제 목 : 예물과 제사 | 조회수 : 415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10-16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예물과 제사 |
성경 |
히9:6-10 |
일시 |
2022년 10월 17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선한 목자
1. 나를 바꾸라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시자마자 너희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말씀하시면서 너는 복의 근원이다. 너로 말미암아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떠나라는 것은 바꾸라는 겁니다. 너는 그냥 우상숭배 하는 자가 아니고 너는 복의 근원이야. 너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복을 받아 아브라함의 인생을 바꾸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서 이스라엘 백성이 복을 받은 백성인데 애굽에 노예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불쌍히 여겨서 피 제사 드리게 하고 애굽에서 해방해주셨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 백성들은 바뀌어야 하는데 광야에서 계속 애굽에서 노예 생활할 때 불평, 원망, 불신앙 했던 것을 반복하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광야에서 40년 동안 다 죽었습니다. 구원받아도 바뀌지 않으면 이렇게 됩니다. 제가 군대 갔더니 제일 먼저 머리를 깎고 옷도 다 벗고 상자에 넣고 새로운 옷을 주는 겁니다. 하나도 내 것이 없습니다. 양말까지 벗게 하고 새 양말을 줍니다. 너는 이제 사회인이 아니고 군인이라는 겁니다. 만약 제가 군대 있으면서 나를 바꾸지 않으면 군대 생활 못 하죠. 세상에도 아이들이 집에 있다가 학교에 가면 바뀌어야 합니다. 또 직장에 가면 바뀌어야 합니다. 결혼하면 바뀌어야 합니다. 당연히 바뀌어야 하는데 안 바뀌면 학교생활, 직장생활, 가정생활이 안 됩니다. 다 바뀌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예수님의 나의 주인, 나의 왕으로 모시는 겁니다. 신분이 바뀌는 겁니다. 나는 이제 마귀 자녀가 아니고 하나님의 자녀야. 바뀌는 겁니다. 그러면 당연히 생각도 관심도 소망도 미래도 바뀌는 겁니다. 그런데 한번 틀리게 각인된 것 잘못된 것이 참 안 바뀝니다. 머리는 아는데 실제로 잘 안 바뀌는 겁니다. 제가 아이들을 키울 때 제 성질이 좀 못돼서 아이들 교육한다면서 종아리를 때리는 겁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잘못하면 선생님이 종아리를 때렸는데 그게 입력이 돼서 저도 그렇게 하는 겁니다. 제가 가만히 때리면서 생각하니까. 명목은 자식 교육한다고 하는 건데 자세히 보니까. 제가 화가 난 겁니다. 내가 화가 난 것을 아이한테 화풀이하는 겁니다.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제 마음에 하나님께서 이런 마음을 주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뭘까? 좋은 아빠가 되는 거다. 그래서 내가 잘못했구나! 하나님 은혜로 그 뒤부터는 애들을 때린다거나 함부로 말한다거나 애들을 무시한다거나 이런 것들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도 습관이 돼서 장한 아들, 장한 딸이라고 합니다. 지난주에도 장한 아들아 축하단다. 이런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제 아내한테 잘못을 많이 했습니다. 제 성격이 조급하고 완벽주의라 집사람이 힘들었습니다. 어느 날 제가 좋은 남편이 돼야지. 나 같은 사람과 살아 준 것만 감사한대. 이렇게 바뀐 겁니다. 제 근본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깨달음이 왔습니다. 나를 바꾸는 것이 능력 중의 능력이다. 내가 바뀌는 것이 은혜중에 은혜요. 응답 중의 응답이고 축복 중의 축복이구나! 왜냐면 나는 복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2. 흑암 역사
▶ 저는 자라면서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면서 귀신 얘기 참 많이 들었습니다. 흑암이 역사한다. 귀신이 역사한다. 내 얘기가 아니고 들은 얘기였습니다. 별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대학생 때 어느 날 잠을 자는데 새까만 것이 제 몸을 덮치는 겁니다. 그리고 내 목을 조르는 겁니다. 제가 숨을 못 쉬었습니다. 이렇게 죽는구나! 그런데 그때 예수 이름을 부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런데 목이 졸려서 예수님 이 말이 안 나오는 겁니다. 어떻게 하다가 모깃소리보다 더 작은 소리로 예수님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예수님 소리를 부르다 보니까. 점점 소리가 커지는 겁니다. 그러다 큰 소리고 예수님 하고 나오는 겁니다. 그 새까만 것이 없어지는 겁니다. 이게 무슨 일인가? 나를 누르고 목 조르던 새까만 것이 예수 이름을 불렀더니 없어졌다. 이 말입니다. 그렇게 성경에서 말하던 그 흑암의 역사.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그 진리는 예수. 그 예수님이 나를 자유롭게 하셨구나! 이게 저에게 왔습니다. 그 예수 이름으로 흑암 세력을 결박하면 되는구나! 이게 성경의 말씀인데 저에게 왔습니다. 성경의 말씀이 나에게 와야 합니다. 최근에 인터넷 통해서 뉴스를 보는데 일본의 유명한 감독이 일제 식민지 때 일본 731부대가 생체실험을 했는데 이것을 소재로 스파이의 아내라는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만들면 우리 입장에서 만들 텐데 일본 유명 감독이 만든 겁니다. 제가 생체실험을 조금 조사해 보니까. 너무 무서운 짓을 했습니다. 충격이 안되는 것만 얘기한다면 사람 30명을 3줄로 세우는 겁니다. 한 줄은 옷을 다 벗겨서 서게 하고 한 줄은 평상복을 입게 하고 한 줄은 방한복을 입게 해서 서게 하고 총으로 쏘는 겁니다. 총의 관통력을 실험하는 겁니다. 산 사람들을요. 그런데 팬티만 입은 사람은 다 죽고 평상복은 6명이 살고 방한복은 2명이 살았습니다. 또 사람을 원심분리기에 넣고 돌립니다. 사람 몸에서 물이 70% 나와서 사람 몸의 70%로는 물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참 무서운 일이죠. 2010년 기준으로 이렇게 비참하게 죽어간 사람들 명단이 3천 명입니다. 명단에 없는 사람은 얼마나 많겠습니까? 이게 흑암의 역사가 아니고 뭡니까? 지금 흑암이 분명히 역사하는데 많은 사람이 안 믿습니다. 심지어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흑암의 역사를 안 믿습니다. 요8:44 너의 아비 마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입니다. 마귀는 지금도 사람을 속이고 죽이고 망하게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안 믿는 겁니다. 왜 우리에게 권세를 주셨나? 이기라고 주신 겁니다.
3. 선한 목자
▶ 다윗이 사울 왕에게 쫓겨 다닙니다. 사울 왕이 3천 군사를 풀어서 다윗을 쫓습니다. 그런데 다윗의 고백이 시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외롭고 위험 가운데 있는데 하나님의 나의 목자시다. 이 평안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 예수님께서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셨다. 이게 얼마나 복 됩니까? 저는 기도하면서 제 인생을 점검해 보면 바리새인들은 잘 믿는다고 했는데 예수님은 너희는 강도요. 절도요. 그 말은 틀린 길을 갔다. 망하는 길을 갔다. 이 말입니다. 저는 몰라서 우상숭배 하면서 살았습니다. 또 저는 신학을 하고 목회자가 됐지만, 틀림없이 교단에 속해서 충성할 사람입니다. 그게 사실은 망하는 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제 연약함도 부족함도 실수도 아시는데 저를 이 복음의 흐름 속에 전도 흐름 속에 있게 하셨습니다. 제가 살면서 보니까. 내 생각대로 안 되는 것이 많았습니다. 굉장히 힘들었는데 알고 보니까. 저에게 꼭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겁니다. 내 생각대로 안 되면 속상하고 화나고 그런데 알고 보니까. 저에게 꼭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어떤 때는 제가 외로운 길, 낙심되는 길, 험한 길을 가고 있을 때 하나님이 정말 고마운 사람들, 좋은 분들을 보내주셔서 저를 인도하시는 것을 봤습니다. 저는 분명히 망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때마다 저를 인도하시는 것을 봤습니다. 내가 잘한 것은 없는데 하나님이 이렇게 인도하시는구나! 이것을 봤습니다. 요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그 예수님이 저에게는 선한 목자이십니다. 그래서 오늘 찬송가 569장을 선택했습니다. 제 인생 예수님이 선한 목자가 되셔서 여기까지 인도하셨구나! 그렇다면 내 미래도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이 인도하시는구나! 이게 확인되는 겁니다.
4. 비밀 결사대
▶ 그러면 성경에 나타난 믿음의 사람들은 어떻게 쓰임 받았습니까? 롬16장에 보면 전도의 보호자가 되고 동역자가 되고 식주인이 되었다. 그분들은 비밀 결사대다. 복음의 가치를 안 사람들입니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 전도자와 함께 전도자를 도와서 복음 전하는 교회를 세우는데 동역자가 되고 식주인이 되었다. 그 시대는 핍박 시대, 누명 쓰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그 교회를 살리고 목회자를 세워서 같이 동역하고 식주인이 되는 일을 누가 해야 합니까? 사단은 한 번도 빠짐 없이 교회를 공격했습니다. 그 교회를 이끌어가는 목회자를 공격하고 성도들을 공격했습니다. 목회자가 실수가 없습니까? 교회에 문제가 없습니까? 성도들은 어려움 없습니까? 이분들은 교회가 문제가 있겠죠. 목회자가 실수도 하겠죠. 성도들도 연약하겠죠. 그러면 나라도 교회를 살리겠다. 나라도 목회자를 도와야겠다. 나라도 성도들을 세워야겠다. 그 중심을 가졌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 이 일 하다가 하나님께 가겠다. 이게 비밀 결사대입니다.
2- 예물과 제사
1. 섬기는 예식
▶ 제사장들은 항상 첫 장막 성소에 들어가서 섬기는 예식을 합니다.
2. 백성의 허물
▶ 대제사장은 일 년에 한 번 둘째 장막 지성소에 들어가서 백성들의 허물을 위해서 피 제사를 지냅니다.
3. 예물과 제사
▶ 그런데 이렇게 예물과 제사를 지내는 것은 비유다.
4. 육체의 예법
▶ 이렇게 먹고 마시고 씻는 일은 육체의 예법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개혁할 때까지 맡겨두신 것이다.
3- 다락방 문
1. 항상 할 일
▶ 제사장들이 성소에서 항상 할 일은 항상 섬기는 예식을 했다. 예물과 제사를 지냈다. 그 말은 항상 제사장들은 예물과 제사를 지냈습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예배와 기도했다. 예배했다는 말은 늘 말씀을 붙잡고 말씀을 전했다. 늘 기도했다. 그들이 한 일은 성소에서 등을 밝히고 기도의 불을 끄지 않은 겁니다. 영적인 힘을 얻었다. 기도의 줄을 놓치지 않았다. 그리고 그 상에 항상 떡을 차려놓았습니다. 그 떡은 그리스도를 말하는 겁니다. 그리스도를 누리고 전달하는 일을 제사장들은 항상 했다. 그럼 이 시대 우리는 누굽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셨습니다. 날마다 말씀 붙잡고 기도 속에서 중보기도 했다. 물론 나의 죄도 용서받았지만, 백성들의 죄를 끌어 앉고 제사 지낸 겁니다. 그게 제사장입니다. 하나님은 우릴 가정의 제사장으로 교회의 제사장으로 현장의 제사장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일천번제 9시 기도를 하자는 겁니다. 우린 제사장이니까. 중보기도를 하는 겁니다. 이것을 항상 해야 합니다.
2. 보이신 것
▶ 그리고 대제사장은 일 년에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서 피 제사를 지냈습니다. 하나님이 성령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겁니다. 피 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일반 백성들은 죄 사함을 받으려면 반드시 제사장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백성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서 백성을 대표해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이것은 성령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겁니다. 우리 죄를 대신해서 제사장이 제사를 지내는구나! 대제사장이 일 년에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만나는구나! 무엇을 얘기합니까? 모형이죠. 그림자죠. 그러면 죄 문제를 해결자를 보내주겠다. 하나님 만나는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신 겁니다. 그래서 히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우린 그 이전에는 못 들어갔습니다.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성령께서 보여주신 일을 성취하신 겁니다. 그래서 이제 구원받은 우리는 그리스도 한 분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는 겁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단을 꺾는 그리스도를 만나는 겁니다.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만나는 겁니다. 지옥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만나는 겁니다. 이것을 성령께서 보여주셨고 알려주셨고 믿게 하셨고 깨닫게 하시고 성령께서 역사하셨다. 이것을 보여주신 겁니다.
3. 개혁할 때까지
▶ 이게 시간표가 있었다. 성경에 보면 개혁할 때까지. 그럼 구약시대는 개혁할 때까지 이런 예식을 한 겁니다. 그림자로 모형으로 그래서 죄를 지으면 제사장에게 가서 죄 용서함을 받고 대제사장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그런데 그게 개혁할 때까지 하나님이 허락하신 겁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얼마나 축복을 받았는지 이제 실체가 오셔서 우리가 직접 죄 문제를 하나님께 해결 받는 겁니다. 천주교는 지금도 신부를 통해서. 아니죠. 성도들이 목사를 통해서 죄 사함을 받습니까? 아니죠. 우리가 하나님께 직접. 성도들이 목사 통해서 하나님을 만납니까? 아닙니다. 직접 만나는 겁니다. 그것을 목사는 전달해주는 사람입니다. 심부를 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모형이고 그림자입니다. 개혁할 때까지는 천주교처럼 증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리스도께서 중보자입니다. 그래서 우린 직접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는 겁니다. 우린 이제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제사로 영원한 축복을 우리가 받은 겁니다. 히10: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그래서 그리스도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겁니다.
4. 다락방 문
▶ 우린 지금 다락방을 놓고 준비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락방 문은 사람입니다. 지금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 지금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지금 내 주변에 있는 사람. 이분들에게 하나님의 전도계획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일어나는 어떤 사건, 문제에 하나님의 전도계획이 있는 겁니다. 롬11:5 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바울이 엘리야에 관한 얘기를 인용합니다. 엘리야가 아합 왕의 악한 부인이 죽이겠다고 하니까.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은 선지자가 불신앙이 들어오니까. 낙심한 겁니다. 그래서 광야 들어가서 하나님 빨리 저를 데려가 주세요. 저는 할 수 없어요. 그때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말씀합니다. 엘리야야 너 말고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 명이 있다. 엘리야는 나 혼자 밖에 없어요. 그런데 7천 명이 있다는 겁니다. 엘리야 눈에는 안 보일 뿐이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떡을 먹고 힘 얻어서 찾아라. 세워라. 그것을 바울이 롬11:5에 인용한 겁니다. 남은 자가 있다. 바울이 첫 선교를 나갈 때 금식하면서 성령 인도를 받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복음을 전하니까. 사람들이 복음 받고 말씀 듣기 위해서 찾아옵니다.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바울 곁에 복음 받을 사람들이 붙으니까. 시기하고 반박하고 비방합니다. 얼마나 힘듭니까? 그때 주님이 바울에게 말씀하십니다. 행13: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아무리 유대인들이 비방하고 핍박해도 영생 주시는 자가 있다. 그 사람들은 다 믿게 된다. 그 사람을 찾아라. 우리가 그 일에 쓰임 받는 것이 복입니다. 이제 바울이 두 번째 선교여행을 갔습니다. 그게 행18:10 거기에 바울이 복음을 전하니까. 많은 사람이 바울 곁에 복음 듣기 위해서 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바울을 대적하고 비방합니다. 두려움이 있죠. 밤에 환상 중에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행18: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유대인들이 저렇게 핍박하고 비방하는 것 신경 쓰지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 내 백성이 많다. 그 백성들을 찾아라. 바울 눈에 안 보였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보였습니다. 다락방 문을 열어야 할 이유가 뭘까요? 우리 눈에는 안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7천 제자를 숨겨놓았다. 작정된 자가 예비되어 있다. 바울에게 말한 것처럼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다. 우리가 기도해야 할 이유, 다락방 문을 열어야 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예수님은 선한 목자가 되셔서 우릴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우리 미래를 인도하십니다. 예물과 제사를 지낸다는 것은 우린 죄 용서를 받고 주님을 만나는 축복 속에 있는 겁니다. 분명히 이 땅에는 남은 자, 작정된 자, 하나님이 숨겨놓은 7천 제자. 내 백성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눈을 열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전글 : 금으로 싼 언약궤 | |
다음글 : 언약의 피 | |
이전글 다음글 |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