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녹취
•홈  >  메시지  >  강단녹취
  제  목 : 금으로 싼 언약궤 조회수 : 476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10-09
  첨부파일:   20221009.hwp(304K)

분류

주일예배

제목

금으로 싼 언약궤

성경

9:1-5

일시

2022109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생수의 강

1. 감사를 아는 사람

제가 어릴 때 명절이 되면 자녀들이 선물을 들고 부모님을 찾아오는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우리 동네에 똑똑하고 잘사는 노인 있었습니다. 이분이 논, , , 다 팔아서 자식을 대학 보냈습니다. 지금은 대학 가는 것이 쉽지만 옛날에는 대학 가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이 노인의 자식이 대학에 가게 되니까. 동네잔치를 열었습니다. 세월이 흘러서 이 아들이 좋은 직장에 들어갔습니다. 노인이 얼마나 자랑스럽습니까? 한번은 아들이 왔는데 잘사는 사람들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옷도 차도 자식들도 우리와 차원이 다른 것 같았습니다. 참 잘사는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그 아들이 고향에 안 오는 겁니다. 명절에 선물을 사 들고 오는 사람들은 부모님이 가난하고 무식해서 공부를 못 시켰습니다. 그러니까. 일찍 도시로 나가서 공장에서 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명절이 되면 선물을 들고 부모님께 고맙다고 하면서 오는 겁니다. 그런데 동네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을 들으니까. 그 잘난 자식이 노인이 된 아버지한테 남은 땅을 팔아서 달라고 한 겁니다. 이 노인이 내가 평생 여기에 살았는데 못 판다. 그러니까. 아들이 그 뒤로 안 오는 겁니다. 명절만 되면 이 노인이 한숨만 쉬는 겁니다. 공부도 못 시킨 자식들은 명절에 선물 사 들고 부모님 찾아오는데 그 노인의 잘난 자식은 찾아오지도 않고 노인 혼자 있는 겁니다. 어릴 때 제가 그것을 봤습니다. 우리가 감사를 안 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감사를 안다는 것은 은혜입니다. 사람이 생각에 병이 들면 감사를 모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400년 동안 애굽에 노예 생활을 했습니다. 거기서 하나님의 은혜로 해방된 겁니다.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그런데 광야에 가서 보니까. 불편한 겁니다. 먹을 것도 없고 마실 물도 없지. 그러니까. 해방된 기쁨이 없어진 겁니다. 그래서 불평하고 원망하는 겁니다.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애굽에서 노예 생활할 때 뭘 그렇게 좋은 것을 먹었습니까? 뭘 그렇게 마음대로 마셨습니까? 그 애굽에 노예 생활할 때 사람대접 받았습니까? 그런데 광야에 나와서 조금 불편하고 먹을 것, 마실 것 없다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감사를 잃어버렸습니다. 우린 어디에서 구원받았습니까? 사단의 손아귀에서 죄의 저주에서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운명과 사주팔자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런데 감사를 모른다면 그건 축복 아닙니다.

2. 지극히 선한 것

1: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지극히 선한 것이 분별 됩니다. 사람들이 뭘 모르고 불평하고 원망합니다. 불평하고 원망하면 그 주변에 불평하고 원망하는 사람만 모이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과 소통이 잘 됩니다. 그런데 반드시 불신앙이 따라옵니다. 불평과 원망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불신앙이 따라옵니다. 그래서 거기에 흑암이 역사하는 겁니다. 그래서 불평하지 말라 원망하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 분위기 속에 젖어있지 말라는 겁니다. 사람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영적인 힘을 얻는 말을 들어야 영이 살아나는 겁니다. 그 영이 살아나야 우리 육체도 힘을 얻는 겁니다. 음식을 먹는 대로 그 음식이 우리 몸에 세포의 재료가 된다고 합니다.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은 우리 몸 세포에 좋은 재료를 제공하는 겁니다. 그래서 좋은 음식을 먹으면 그 좋은 음식이 우리 세포에 좋은 재료가 되고 건강해지는 겁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들은 것, 본 것, 생각하는 것, 말하는 것, 읽는 것, 관심 두는 것이 모두 영적인 재료가 됩니다. 그래서 믿음은 들음에서 나는데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난다고 했습니다. 왜 사람들이 상처를 벗어나지 못할까요? 상처 많은 사람을 보면 자기 자신이 굉장히 힘듭니다. 그럼 왜 상처가 힘들까요?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았는데 또 상처에 대한 말을 자신이 하는 겁니다. 또 상처 될 만한 말을 반복해서 듣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느 날 자신도 모르게 상처가 익숙해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계속 상처를 생각하는 겁니다. 상처를 계속 생각하니까. 억울한 일만 생각이 나고 자꾸 화나는 일만 생각이 납니다. 그러니까. 반복해서 상처를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상처가 일상화되는 겁니다. 사람의 생각은 다른 사람의 간섭을 받지 않습니다. 사람의 생각은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지극히 선한 것을 생각합니다. 지극히 선한 것을 생각할 때부터 상처가 치유되는 겁니다. 억울하다. 화난다. 여기에 잡혀 있으면 절대 해결이 안 되는 겁니다. 6:45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그래서 선한 열매를 맺는 겁니다. 이 땅 상처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상처가 있는데 지극히 선한 것을 생각하기 시작하면 이 상처가 회복되기 시작하는 겁니다. 렘런트 7명을 보면 상처가 없습니까? 오히려 큰 상처를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그 상처를 발판삼고 디딤돌이 돼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반대로 많은 사람은 그 상처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우린 우리의 과거가 잊히지 않습니다. 그 과거가 잊히지 않는데 그 과거에 사로잡히니까. 무너지는 겁니다. 그 과거에 잡혀서 평생 종노릇 하는 겁니다. 그래서 생각이 자꾸 과거로 갑니다.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은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내 과거가 아니라는 겁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이전 것 내 과거, 상처, 이건 지나간 겁니다. 내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거기에 내가 계속 매달려 있는 겁니다)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것은 생각이 바뀌는 겁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지극히 선한 것을 생각하고 나가는 겁니다.

3. 하나님의 소원

그렇다면 우리 개인에 대한 하나님의 소원이 뭘까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 말은 우리가 멸망 상태에 있었다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의 상처, 과거는 멸망입니다. 그 멸망에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영생을 얻어라. 이겁니다. 하나님 없는 사람은 아무리 그분이 바르게 산다고 해도 사단에게 속고 있는 겁니다. 아무리 그분이 선하게 살아도 사실은 죄의 저주 가운데 있는 겁니다.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지옥 배경 속에 있는 겁니다. 우리 눈에 볼 때 밥도 잘 드시고 좋은 것 먹고 그런데 영적인 양식은 못 먹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잘 놀고 세상 노래도 잘 부르고 잘 사는데 이분은 하늘의 기쁨을 모르는 겁니다. 알 길이 없죠. 좋은 집에서 좋은 차 타고 다니고 좋은 옷 입고 여행 다니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그런데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은 없는 겁니다.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내 영혼이 잘됨같이. 영혼을 말씀하실까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에게 왜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을까요? 하나님이 에덴을 만들어 놓고 왜 에덴을 축복을 누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이 은혜가 임하지 않으면 사람은 안 됩니다. 우리 교회에 한 렘넌트가 힘든 렘넌트인데 요즘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 친구가 선생님께 인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 친구에게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왜냐면 인사를 모르는 친구입니다. 그 친구가 그냥 선생님께 인사하러 왔다고 하는 겁니다. 이 아이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까. 자기 마음에 나를 지금까지 기다려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이런 고마운 마음이 들었나 봅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인사를 하는 겁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사람이 바뀌고 변화됩니다. 생각도 바뀌고 삶도 바뀌고 모든 것이 바뀌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4. 생수의 강

37: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생기가 들어가면 살아난다. 47:12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리라 성소를 통해서 나오는 물이 모든 것을 다 살렸다. 그게 생수의 강입니다. 생수의 강은 성령을 말하는 겁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생수의 강이 흘러가면 이 생수가 그 영혼에 스며들면 다 살아난다. 다 회복된다. 원래 것이 회복된다. 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생수의 강. 강은 물이 풍성하다. 차고 넘친다. 그런데 세상은 목마릅니다. 세상은 목이 마릅니다. 갈증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생수의 강이 흘러가면 다 살아납니다. 저는 지금까지 신앙생활 하면서 본 것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도 말씀이 산다는 것을 봤습니다.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은혜 받으면 산다는 것을 봤습니다. 어떤 사람도 하나님이 하시면 사람이 바뀌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오늘 찬송가 295장을 선택했습니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우리에게 신앙생활이 해를 거듭할수록 한이 없는 우리 주의 사랑이 날로 더욱 귀한 이 축복이 임해야 합니다. 지난해보다 올해 은혜가 더 충만해야 하고 지난달보다 이번 달에 더 은혜 충만하고 그게 바른 겁니다. 십 년 전에 은혜받았는데 지금은 말랐다. 이건 아닙니다. 육신은 나이가 들면 후패해 갑니다. 그런데 내 영혼은 계속 은혜로 충만하고 내 영은 더 성령 충만하고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는 은혜가 임해야 합니다. 한이 없는 그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격스럽고 그게 정상입니다. 옛날보다 은혜가 더 떨어지고 그건 병든 겁니다. 우리 인생이 육신 적으로도 병이 들면 사는 것이 힘든데 영적으로 병이 들면 어떻게 됩니까? 영적으로 병이 들면 고칠 길도 없습니다. 육신의 병이야 의사, 약 도움 받으면 되는데 영적인 병은 치유가 안 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2- 금으로 싼 언약궤

1. 첫 언약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옛 법이 있다.

2. 첫 장막

예비한 첫 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잔 대와 상과 진설 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

3. 금으로 싼 언약궤

그런데 둘째 휘장 뒤에 지성소가 있는데 지성소에는 금 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들이 있고

4. 속죄소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3- 다락방 물길

1. 변하지 않는 것

지성소 안에 뭐가 있죠?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가 있고 금 향단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금으로 했을까요? 금은 특징이 있습니다. 금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함께 하심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게 언약궤입니다. 그래서 금으로 싼 겁니다. 다윗은 이 사실은 알았기 때문에 언약궤가 왕궁에 들어왔을 때 춤을 췄습니다. 왕비는 그 모습을 보고 업신여겼습니다. 다윗은 그 언약궤를 위해서 사람들을 세워서 항상 그 언약궤를 섬기게 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 하나님께 나는 왕궁에서 이렇게 편하게 있는데 언약궤를 모실 성전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성전 지을 준비를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합니다. 유행도 변하고 사상도 변하고 윤리도 도덕도 변합니다. 문화도 변합니다. 이론도 다 변합니다. 그런데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는 동일하십니다.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는 영원하십니다. 지옥의 저주를 꺾으신 그리스도는 영원하십니다. 그래서 영원한 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속죄소는 하나님을 만나는 겁니다. 그래서 구약에는 일 년에 한 번 대제사장이 대속죄일에 하나님을 만나러 갑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가 속죄소입니다. 그 안에 영원히 변하지 않는 언약궤가 있는 겁니다. 그 안에 하나님의 능력,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알 수 있는 만나 담은 항아리가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능력으로 이 백성들을 지킨다. 그 증거로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그 안에 있는 겁니다. 바로 오실 메시야 그리스도를 말하는 겁니다.

2. 붙잡을 것

이 영원한 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우리가 받아야 할 모든 저주를 영원히 완전히 단번에 해결했다. 그것을 말하는 겁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고백했습니다. 이때 주님이 베드로에게 뭘 알게 하셨습니까? 반석 같 축복이 너에게 있다. 절대 흔들리지 않는 영원한 것이 너에게 있다. 음부의 권세가 절대 너를 이길 수 없다. 그리스도를 절대 이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천국열쇠가 주어졌다. 이것을 붙잡으라고 준 겁니다. 우리가 달라고 한 것이 아니고 주님이 주셨습니다. 영원하고 변하지 않고 부족하지 않다. 모든 믿음의 사람들.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은 사람들은 이것을 붙잡고 승리했습니다. 물론 잠깐 불안하기도 하고 잠깐 염려도 있고 잠깐 외로움도 있었고 잠깐 낙심도 있었고 잠깐 실망도 하고 좌절도 했지만 결국 말씀은 이루어졌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붙잡아야 합니까? 영원한 그리스도 붙잡으면 승리하는 겁니다.

3. 영광의 그룹들

그런데 우리의 연약함이 있기 때문에 그 속죄소 위에 영광의 그룹들이 있습니다. 영광의 그룹들은 천사를 말합니다. 그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 곧 천사들이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건 그림자고 모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심부름 하는 돕는 천사를 보내신다. 돕는 천사를 보내셔서 보좌의 축복과 시공간 초월의 축복과 237 빛의 축복을 누리도록 한다. 28:12에 야곱이 에서를 피해 도망갑니다. 무섭고 떨리고 외로운 길입니다. 그런데 벧엘에서 잠깐 꿈을 꾸는데.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이것을 봤습니다. 하나님이 심부름하는 천사를 보내셔서 이렇게 일하고 계시구나! 그러면 야곱이 무엇을 알았다는 겁니까? 부모에게서 늘 들었던 것,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시는데 천사를 파송해서 너를 도울 것이다. 하나님이 너의 길을 인도하시는데 천사를 보내셔서 너의 앞길을 인도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직접 본 겁니다. 이것을 본 야곱은 그가 가는 길에 외로운 길이었고 무서운 길이었습니다. 힘든 길이었습니다. 보장이 없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지금 비록 외롭다. 보장된 것도 없다. 나는 부족하고 연약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천사를 파송해서 나를 도우신다. 하나님은 내 앞길에 천사를 먼저 파송하시고 하나님은 천사를 파송해서 내 뒷길을 지키실 것이다. 이게 온 겁니다.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셔서 우리 인생을 완전히 보장하시고 인도하시고 지켜주신다. 하나님이 우릴 도우시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우릴 보장하시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보호하시면 되는 겁니다. 야곱이 외롭고 무서운 길을 가는 데 실패했습니까? 잠시 잠깐 불신앙이 들어오지만 천사가 나를 돕는다. 하나님은 천사를 파송하신다. 내가 봤다. 이게 기도입니다. 이것을 야곱이 알았습니다. 야곱의 인생을 완벽하게 책임지시고 인도하셨습니다. 지금도 그 천사를 살아있고 우릴 돕고 지키시고 보장하시는 겁니다.

4. 다락방 물길

생수의 강이 흘러넘쳤습니다. 성전에서 흘러나온 물이 모든 주변을 다 살렸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이 시대에 원하시는 것이 뭘까요? 물길. 물길이 흘러가도록 하는 겁니다. ? 다락방을 놓고 기도할까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생수의 강을 주시는데 그 생수의 강이 생수의 말씀이 나를 통해서 흘러가야 합니다. 흘러갈 수 있는 물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 물길을 만들면 다 살아납니다. 사람이 살 수 있는 물이 흘러갈 수 있는 통로가 내가 되어야 합니다. 그게 다락방입니다. 류목사님은 이것을 플랫폼이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올 수 있는 곳이 있어야 합니다. 그게 플랫폼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임한 생수의 강이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흘러가야 합니다. 그 물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 물길을 만들려면 수고도 헌신도 봉사도 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분명히 물길이 나서 물이 흘러가면 살아납니다. 농사하는 사람들이 농사할 때 좀 힘듭니다. 그러나 수확합니다. 그것을 기쁨으로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생수의 강을 말씀을 축복을 주셨는데 이게 나를 통해서 우리 현장에 다른 사람에게 흘러가야 합니다. 62:10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큰 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 왜 이렇게 할까요? 우린 길을 알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길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우린 축복의 길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잘못된 길로 가고 있습니다. 우린 사는 길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은 죽음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예수가 길입니다. 예수가 진리입니다. 예수가 생명입니다. 길을 말하고 생명을 말하고 진리를 말하는 곳이 다락방입니다. 이 다락방 물길을 열자. 말씀 정리합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다 됩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다 됩니다. 언약궤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약속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 축복 받은 사람으로 변하지 않는 것을 붙잡고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물길을 여는 겁니다. 이게 내 인생입니다.

 "

  이전글 : 새 언약
  다음글 : 예물과 제사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