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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새 언약 조회수 : 42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10-02
  첨부파일:   20221002.hwp(272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새 언약

성경

8:7-13

일시

2022102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평생의 할 일

1. 기도를 아는 사람

교회에 이상한 사람이 있어서 성도들 이간질하고 싸움을 일으키고 교역자를 쫓아내고 그랬다고 합니다. 류목사님 어릴 때 교회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믿음이 없고 시험만 들어서 결국 교회를 떠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 가정을 너무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매일 직장에 다녀와서 자식들 밥 차려주고 하루도 빠짐없이 교회에 가서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나는 염려할 시간도 없고 걱정할 시간도 없다. 사람들이 염려하고 걱정하는 것은 시간이 많아서 그런다. 많은 사람은 이런 일이 생기면 상처받고 낙심하고 좌절할 텐데 어머니는 기도하셨다는 겁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어릴 때 있었던 모든 일이 축복의 발판으로 바뀌었다.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이제 목사가 돼서 목회하는 데 큰 어려움이 생겼다고 합니다. 자기가 잘못한 거니까. 할 말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이 말씀을 붙잡고 하루 세 번씩 정시예배, 정시기도를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내 인생을 하나님께서 완전히 바꾸셨다. 이런 고백을 합니다. 결국, 기도 안다는 것은 기도 행위도 필요하지만, 하나님을 사모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영적 상태가 돼 있는 겁니다. 왜 어머니가 이렇게 가난하고 혼자 사니까. 외롭고 교회는 어렵고 싸우고 인간관계는 힘들고 어디 가서 위로를 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 세상이 줄 수 없는 위로와 소망과 힘을 얻어서 결국 모든 역경을 딛고 일어서셨다. 그겁니다. 이렇게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 바라봤는데 그분의 능력과 상관없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회복시키셨다. 저도 이일에 조금 드릴 말씀은 있습니다. 제가 예수님을 믿고 보니까. 저희 가정이 너무 어려운 겁니다. 너무 답답한 일이 계속 생기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저에게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에게 어려움이 계속 오니까. 너무 답답한 겁니다.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슬퍼지는 겁니다. 나는 이 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고 누구도 도와줄 수가 없구나! 그러니까. 슬퍼지는 겁니다. 그런 슬픔이 계속 제 마음을 사로잡으니까. 너무 외로워지는 겁니다. 세상에는 나 혼자 밖에 없구나! 이렇게 결국 망하고 죽는구나! 이런 외로움이 밀려오는 겁니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의 은혜가 제가 임했습니다. 그때 저는 하나님 앞에 나갔습니다. 이게 축복이고 은혜죠. 그런데 문제가 금방 없어지지는 않았는데 제가 교회 나가서 찬송하고 기도하고 묵상하는 이때 세상이 줄 수 없는 위로와 평안이 저에게 임했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따뜻하게 앉아주는 것 같은 평안이. 또 하나님의 위로가 저에게 오는 겁니다. 그러니 저도 모르게 자꾸 교회에 가게 되는 겁니다. 집에 있으면 근심, 걱정, 염려가 생기고 불안해지는데 새벽이고 낮이고 밤 12시 교회 가서 하나님 찬송하고 기도하고 말씀 읽는데 세상이 줄 수 없는 은혜와 평안이 제게 오는 겁니다. 금방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세월이 지나서 보니까. 정말 말씀대로 크고 은밀한 일이 제게 일어난 것을 봤습니다. 하나님이 기도하게 하시는 것은 축복이고 응답입니다.

2. 질문하라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나도 모르게 받는 응답이 있고 나도 모르게 받는 축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별로 잘못도 없는데 저주가 오고 재앙이 오는 것을 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가장 양심적으로 질문을 해야 합니다. 나는 정말 참 복음을 가진 사람인가? 나는 정말 참된 기도를 하는 사람인가? 나는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도에 방향 맞추고 있는가? 또 우리 교회는 정말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맞는가? 나도 하나님 앞에 참된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질문해야 합니다. 그냥 교회 다니는 것 말고 그냥 예수 믿는다. 이거 말고 질문해야 합니다. 마가 다락방 교인들은 모이면 성찬식을 했다고 합니다. 이 말은 예수님의 피와 살을 기억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들은 모일 때마다 영적 상태가 그리스도로 충만했다는 겁니다. 그것을 눈으로 봤다는 겁니다. 그게 성찬식입니다. 완전 그리스도 내 인생 주인이시고 왕이시고 그래서 흑암이 꺾였다. 이것을 표현하는 것이 성찬식입니다. 그러니까. 그 어려움, 핍박 속에 초월적인 은혜가 임한 겁니다. 초월적인 응답이 온 겁니다. 그들에게 초월적인 믿음이 온 겁니다. 그렇다면 우린 늘 질문해야 합니다. 나는 무엇을 보기를 원하는가? 나는 무슨 소리를 듣기 원하는가? 나는 무엇을 입고 무슨 생각을 하고 어디에 마음을 두고 어디에 관심이 있고 어디에 소망이 있는가? 질문해야 합니다. 아무 쓸데없는 것을 쳐다보고 아무 필요도 없는 것에 관심 가지고 그럼 인생이 이상해지는 겁니다. 사람은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보고 듣고 읽고 생각하고 관심 두는 것이 나도 모르게 각인됩니다. 이게 좋은 것이면 좋은 쪽으로 가고 영적인 것은 영적인 것이 각인되고 나쁜 것이면 나쁜 것에 각인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늘 질문해야 합니다. 그럼 삶에 뿌리가 내리고 나도 모르게 체질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늘 우리 영적 상태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게 하는 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늘 새벽에도 기도하고 저녁 9시 기도도 하고 주일예배, 수요예배, 금요기도회도 드리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수 있는 영적 상태로 우리를 만드는 겁니다. 우리가 밥 먹는데 성령이 역사하십니까? TV 보는데 성령이 역사하십니까?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사모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이런 영적 상태를 만들 때 성령이 역사하시는 겁니다.

3. 평생의 할 일

우리가 이 은혜를 받아서 평생 할 일을 찾아야 합니다. 브리가 아굴라 부부는 평생 전도자를 도왔습니다. 평생 교회를 세웠습니다. 저는 목사입니다. 목사인 저에게 가장 큰 축복이 있다면 평생 오직 그리스도를 전하는 전도만 하는 목사가 되었다. 그러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목사들이 정치하고 명예에 관심 있다면 그렇게 살면 되겠죠. 그런데 목사가 연약하고 부족하고 실수도 하죠. 그런데 어떻게 복음을 전할까? 거기에 내 인생, 내 삶이 방향 맞추고 있다면 복 있는 목사입니다. 우리 성도에게 가장 큰 축복이 있다면 정말 전도자가 마음껏 전도할 수 있도록 밀어주고 교회가 마음껏 전도 선교할 수 있도록 섬기는 것이 복 있는 겁니다. 브리스가 부부는 평생 전도자를 도왔고 평생 교회 세우는 일에 인생을 다 드렸습니다. 그런데 브리스가 부부는 가난했더라. 그랬습니까? 하나님이 그냥 쏟아부어 주셨습니다. 평생 전도자를 도운 적도 없고 교회에 헌금한 적도 없는데 가난했다. 그건 축복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브리스가 부부는 그들의 소중한 것을 드려서 전도자를 돕고 교회를 섬겼습니다. 그런데도 차고 넘쳤습니다. 그 축복을 사모해야 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오천 명이 떡을 먹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떡 먹은 것이 너무 좋아서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겁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썩을 양식을 위해서 일하지 말아라. 그 밥 한 끼는 썩을 양식이다. 영생하도록 있는 일을 위해 일하라. 그들이 묻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나님 일을 하죠? 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리스도는 사단의 머리를 박살 내신 왕입니다. 영원한 저주받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입니다. 결국,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지옥의 권세를 꺾으시고 우릴 천국 가게 하시는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입니다. 그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래서 이 그리스도를 믿고 누리고 전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평생을 드릴 제자 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우리가 평생 할 일을 찾았다는 것은 이미 축복의 사람입니다. 우리가 평생 할 일은 그리스도. 이 일을 하는 목회자를 돕고 교회를 세우는 일이 평생 할 일입니다.

4. 전도하는 사람

류 목사님이 평신도로부터 은혜받은 것을 말씀하십니다. 한번은 은행직원인 집사님이 이분이 틈만 나면 복음을 전하는 겁니다. 이 집사님이 은행에서 승진했는데 주위 사람들이 다 축하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분이 나는 퇴직을 해야겠다. 말하는 겁니다. 다들 깜짝 놀랐습니다. 왜 이렇게 좋은 은행에서 승진했는데 퇴직하냐? 제가 대학생 때 하나님 앞에 서원했습니다. 내가 평신도 선교사로 헌신하겠습니다. CCC 출신입니다. 그때 대학생 10만 명이 서원했습니다. 나는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총재인 김준곤 박사님께 물어보고 가라고 하는 데로 간다. 그래서 필리핀으로 갔다고 합니다. 3년 선교하고 돌아왔는데 주일에 예배드릴 때 보니까. 새신자 한 명이 나왔는데 아무도 관심 없는데 3년 만에 처음 교회 나온 분이 새신자 옆에 가서 앉아서 성경도 찾아주고 같이 예배드리고 예배가 끝난 다음에는 교회 앞에 등나무 밑에 같이 앉아서 신앙에 도움 되는 얘기도 하고 그런 일을 했다고 합니다. 그 교회 싸움 하는데, 제일 앞장서서 하는 장로님이 이분의 장인입니다. 제가 그 말을 듣고 이분을 수소문해서 신학교 특강에 모셨습니다. 사모님과 같이 오셨습니다. 강의하고 음식 대접을 하는데 사모님이 얘기하는 겁니다. 저는 평생 눈물 흘리고 다녔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교회 장로인데 율법적이라 교회에서 싸움만 일으켰다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괴로워서 눈물만 난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서원하면서 기도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빨리 집에서 합법적으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게 결혼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혼하게 되면 평생 전도만 하겠습니다. 그런 사람 만나게 해 주세요. 그런데 만난 사람이 이분인 겁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전도에 방향 맞추었다. 이건 축복이고 가치 있는 겁니다. 가장 잘 사는 겁니다. 가장 복된 겁니다.

2- 새 언약

1. 잘못을 지적

옛 언약을 지키지 못한 백성들의 잘못을 지적합니다. 그 백성들과 애굽 땅에서 빠져나왔을 때 맺은 언약입니다.

2. 그날 후에

그런데 그들이 못 지킨 겁니다.

3. 새 언약

이 언약을 마음에 담지 못한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마음에 둘 새 언약을 주신 겁니다.

4. 낡아지게 하신 것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언약을 지키지 못한 백성들의 잘못을 지적했습니다. 왜 지적했을까요? 저주받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의 길입니다. 실패하지 말라고 지적하는 겁니다.

3- 다락방 준비

1. 순종 확인

지난주에 신학교에 석좌 교수가 있는데 개신대학교 총장을 지낸 분입니다. 강의하시다가 연세가 있으셔서 그만두셨습니다. 그런데 특강을 모셨습니다. 목사님이 2년 반 만에 대면하니까. 감격해서 목사님이 학생들 얼굴 좀 보게 마스크 좀 벗으라고 하시는 겁니다. 대부분 학생은 벗는데 안 벗는 학생들이 있는 겁니다. 목사님이 벗으라는데 끝까지 안 벗는 학생들이 있는 겁니다. 목사님이 화가 나셔서 강단에서 내려가시는 겁니다. 제가 당황이 되었습니다. 학생처장 목사님이 강단에 올라가서 학생들에게 부탁해서 학생들 마스크를 다 벗게 했습니다. 강사님한테 사과하고 마스크를 다 쓰고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강사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강사가 하는 말에 순종할 줄 모르는데 무슨 신학을 하냐. 강사가 어려운 것도 아니고 잠깐 마스크 좀 벗어봐라. 그런 강사의 말에도 순종을 못 하는데 무슨 신학을 하냐. 작은 일 하나도 못 하는데 무슨 일을 하겠냐. 쉬운 일인데 이것 하나 못하는데 무슨 일을 하겠냐. 하나님이 에덴동산 축복 다 주시고 선악과 따 먹지 말라는 것은 너무 쉬운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못 해서 저주가 온 것이다. 그러면서 지금 어떤 문제가 왔냐? 서구 문화가 철저하게 한국을 사로잡아서 철저하게 개인주의가 되었다. 그래서 부모도 자식한테 예의 지켜라. 그럽니다. 그게 서구 사상이다. 사대주의 사상이다. 철저한 개인주의 그래서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안 듣습니다. 옛날 분들은 마음에 안 들어서 하는 흉내는 냈는데 지금은 아닙니다. 마음에 안 들면 마스크 안 벗는 겁니다. 그러면서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다. 자기를 부인하는 것부터 배워야 하는데 그것을 못 배운 겁니다. 자기 십자가를 안 지고 무슨 영광을 받겠냐. 그게 무슨 신학을 한다는 거냐. 목사님이 화내는 것은 잘못했지만 이 잘못된 사상이 사람들에게 스며들었구나! 그러니까. 인내할 줄도 모르고 순종할 줄도 모르고 충성할 줄도 모른다는 겁니다. 참을 줄을 모르는 겁니다. 헌신도 순종도 충성도 모르는 겁니다. 사상 때문이다.

2. 맺을 언약

왜 이 백성들이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잘못을 지적받습니다. 그 결과 70년 동안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갑니다. 바벨론 포로로 갔을 때 하나님이 새 언약을 그들에게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게 오늘 말씀입니다. 70년 동안 포로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언약을 놓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놓치니까. 바벨론에 70년 포로가 된 겁니다. 그 포로에게 무슨 자유가 있습니까? 포로에게 무슨 평안이 있고 무슨 소망이 있고 무슨 행복이 있고 무슨 즐거움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이 백성들을 긍휼히 여기셔서 그들의 옛날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않으시고 그들에게 새 언약을 약속하신 겁니다. 처절하게 망하고 영원히 포로 생활하고 거기서 다 죽어야 하는데 하나님은 이 백성을 긍휼히 여기셔서 새 언약을 주셨다. 그렇다면 지금 사람들은 어디에 포로 되어 있습니까? 과거에 상처에 돈에 사람에 제도에 포로 되어 있습니다. 포로에게 유일한 행복, 유일한 기쁨이 뭡니까? 거기서 빠져나오는 겁니다.

3. 새 언약의 축복

하나님은 새 언약을 약속하신 겁니다. 이 새 언약은 쌍방의 관계가 아닙니다. 영원히 저주받고 죽어야 하는데 하나님은 일방적으로 그들에게 새로운 밥을 주셨습니다. 이게 새 언약의 축복입니다. 그래서 새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이것을 기록하리라.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12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이게 일방적인 은혜입니다. 그래서 옛것은 사라지고 없어진다. 왜요?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영원히 저주받아야 하는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가 받아야 할 저주를 십자가에서 대신 지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은혜를 주신 겁니다. 그게 새 언약입니다. 2: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우린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헐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율법도 폐하셨습니다. 그 율법이 계속 우리를 정죄하고 심판합니다. 그래서 그 율법도 폐한 겁니다. 우리가 못 지키니까요. 15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그 예수님이 새 언약을 주셔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다. 이 축복을 주신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오셨습니까? 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예수님은 이 땅에 선한 목자로 오셔서 우리가 죽어야 하는데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셨습니다. 그게 새 언약입니다. 그래서 오늘 찬송가 569장을 선택했습니다. 선한 목자 되신 구세주여.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선한 목자. 나를 구원하신 선한 목자. 나의 과거를 기억하지 않는 선한 목자. 나에게 참된 소망을 주시는 선한 목자. 그게 우리의 소망입니다. 그게 우리의 기쁨입니다. 그게 우리의 힘입니다.

4. 다락방 준비

이제 10월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준비를 해야겠다. 우린 영혼 살리는 일을 놓고 준비해야겠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고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준비시킨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준비해야겠다. 다락방을 준비하자. 그래서 다음 주부터 10주 정도 다락방을 준비하는 기도회를 하려고 합니다. 줌으로 저녁 7시에 하려고 합니다. 우린 무슨 일을 하기 전에 우리의 영적 상태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힘을 얻어서 사역하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평생 할 일은 그리스도 믿고 그리스도 누리고 전하는 겁니다. 그래서 전도자를 돕고 교회를 세우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 연약함을 아시고 부족함을 아시고 실수를 아시고 우리에게 생각과 마음에 새 언약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린 새 언약의 축복을 누리면서 다락방을 준비하며 사람 살리는 일에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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