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언약의 중보자 | 조회수 : 42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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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언약의 중보자 |
성경 |
히8:4-6 |
일시 |
2022년 9월 25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걸림돌과 디딤돌
천국의 소망
▶ 지난 월요일에 저희 어머니 생신이었습니다. 매년 우리 집에 모셨는데 이제 어머니 연세가 93세라 힘드실 것 같아서 동생 집에서 생신을 했습니다. 가서 가정 예배를 드리는데 빌3:20 말씀으로 예배드렸습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하나님의 자녀는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사는 겁니다. 그래서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찬송하는데 제가 찬송을 여러 곡 같이 불렀습니다. 왜냐면 어머니가 연세가 있으시고 치매 증상이 심해지니까. 표정이 없고 웃음이 없으십니다. 그래서 찬양을 여러 번 했습니다. 그리고 식사는 밖에서 했습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가다 보니까. 허리가 많이 굽으셔서 걷는데 힘들어하셨습니다. 제가 가족들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어머니가 우리에게 물려준 것은 없지만 어머니 삶을 통해서 성실하시고 검소하시고 이런 것을 물려주신 것이다. 그런데 동생이 저한테 오빠 또 있어요. 부지런하셨어요. 저희 어머니 시대는 일제 강점기, 625전쟁, 가난한 시대였습니다. 그러니까. 부지런하고 열심히 검소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시대였습니다. 그 시대 어른들은 다 그렇게 살았습니다. 제가 동생한테 부탁했습니다. 어머니와 찬양을 많이 해라. 집에도 찬양을 많이 틀어주라. 제가 어머니 생신을 준비하면서 자식 된 도리로 할 수 있는 것이 뭔가? 생각했습니다. 음식 대접하고 용돈 드리고 잠깐 가서 얼굴 보고 오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겁니다. 어머니가 식사를 맛있게 드시면 좋죠. 그런데 그게 어머니한테 무슨 의미가 있을까? 또 용돈 받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93세 된 어른에게 식사하고 용돈 받는 것이 무슨 큰 의미가 있겠는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머니한테 그리고 가족에게 그런 말을 했습니다. 어머니는 복을 참 많이 받으신 분이다. 또 어머니한테도 어머니는 복덩이입니다. 그럼 무슨 복을 받았나? 어머니는 하나님 모르고 살았는데 예수님 만나서 하나님 자녀가 됐다. 이게 최고 축복이다. 어머니는 이 땅에 얼마나 더 살겠는가? 어느 날 죽음을 맞는데 어머니는 천국 백성이다. 그것처럼 큰 축복은 없다. 어머니는 영원한 축복을 받은 분이다. 이 땅에 천국의 소망이 없다면 먹는 것 몇 끼 더 먹는 것, 돈 더 있는 것, 그것 외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실제로 나이가 더 들면 돈 쓸 일도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자식한테 신세를 안 지려고 하는 분이라. 헌금도 본인 돈으로 약도 본인 돈으로 사십니다. 그것 밖에는 돈 쓸 일도 없습니다. 나이 든 분에게 돈이 무슨 의미가 있으며, 먹는 것이 무슨 큰 의미가 있으며. 천국의 소망이 없으면 아무런 가치가 없다.
진짜와 가짜
▶ 성경은 우리에게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럼 분명히 멸망이 있고 영생이 있습니다. 그럼 멸망은 가짜입니다. 영생은 진짜입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은 멸망입니다. 가짜 인생을 산 겁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자는 영생을 얻었습니다. 이건 진짜 인생을 산 겁니다. 하나님 없어도 잘 먹고 잘살고 웃고 행복하고 그렇게 살아갑니다. 그런데 하나님 없는 사람은 소속이 마귀 자녀입니다. 배경은 지옥입니다. 그럼 이 땅에서 행복하게 즐겁게 좋은 집에서 잘 먹고 잘살고 있는데 그 사람은 마귀의 자녀로 살다가 지옥으로 가는 겁니다. 자기도 모르게 가짜 인생을 사는 겁니다. 자기가 가진 것이 축복인 줄 알고 성공인 줄 알고 대단한 것인지 알고 살고 있는데 가짜 인생을 산 겁니다. 세상 풍속에 사로 잡혀 살고 공중권세 잡은 자에게 끌려다니고 있습니다. 자기 눈에 안 보여서 그렇지만요. 본질상 진노의 자녀입니다. 그게 멸망입니다. 가짜 인생을 사는 겁니다. 속고 사는 겁니다. 그러면 영생은 소속이 하나님입니다. 우린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내 안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우리 배경은 하나님 나라 천국입니다. 우린 이 땅에서 이 생명 속에 있습니다. 성경은 진짜와 가짜를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중간은 없습니다. 바리새 교회와 초대교회. 어떤 교회가 진짜고 가짜입니까? 바리새 교회는 화려하고 아름답고 풍성함도 다 있습니다. 그런데 딱 하나 생명만 없습니다. 그게 가짜입니다. 마가다락방교회는 계속 핍박받고 도망 다니고 그런데 그들에게는 생명이 있습니다. 뭐가 가짜고 진짜입니까? 사람들이 이 구분을 못 하면 불행한 겁니다.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세계 영웅 나폴레옹이 있습니다. 대단하죠. 세상을 정복한 사람입니다. 그가 영국의 기도의 사람 웰링턴 장군에게 패배해서 대서양에 세인트헬레나 섬에서 유배 중에 피부암에 걸려서 죽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성공자라고 하고 영웅이라고 합니다. 진짜 성공자입니까? 진짜 영웅입니까? 가짜 인생입니다. 신학교를 졸업한 니체는 신은 없다. 신은 죽었다. 말한 사람입니다. 인간은 초인의 능력이 있다. 말한 사람입니다. 그는 정신병으로 시달리다가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그게 성공입니까? 많은 철학 서적을 써서 수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었는데 그 사람이 성공한 사람입니까? 가짜입니다. 예수님이 오죽하면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부자가 있다. 거지 나사로가 있다. 그 부자는 날마다 잔치했다. 돈 많이 건강하지. 친구 많지. 그러다 어느 날 죽었다. 그런데 지옥에 갔다. 그런데 거지 나사로는 천국에 갔다. 누가 더 복된 거냐? 진짜와 가짜가 뭐냐? 사람들은 이 구분을 못 합니다. 진짜 복이 뭔지 모릅니다. 가짜 복을 붙잡고 그게 복이라고 착각하고 살다가 죽는 겁니다. 그래서 지옥 가는 겁니다. 예수님이 탕자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둘째 자식이 아버지에게 유산 달라고 해서 못된 짓 하다가 망해서 결국 아버지 품에 돌아옵니다. 내 마음대로 살 거야. 그게 가짜 행복입니다. 아버지 필요 없어. 난 간섭 안 받고 싶어. 내가 내 인생 살 거야. 그게 가짜 인생입니다. 처절하게 망해서 다시 돌아옵니다. 진짜 축복은 아버지 안에 있는 겁니다. 진짜와 가짜를 구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짜를 붙잡고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진짜는 가치가 없고. 탕자가 아버지 집에 있을 때 그게 진짜 축복인데 모르고 있었습니다. 머나먼 곳에 가서 죽을 고생을 하고 그때야 깨닫습니다.
관심 있는 곳
▶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관심 있는 곳에 나의 관심이 있고 하나님의 눈물이 있는 곳에 나의 눈물이 있다면 그게 가장 복된 겁니다. 성경은 이스라엘 멸망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멸망하고 망했냐? 이게 성경에 가장 많이 나옵니다. 가장 복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요. 노예의 개념, 포로의 개념을 우린 잘 모릅니다. 속국은 조금 알죠. 속국보다 포로는 더 비참한 겁니다. 포로보다 노예는 더 비참한 겁니다. 그게 이스라엘 역사입니다. 왜 그들은 축복을 받아야 하는데 이렇게 비참한 인생을 살았습니까? 민21장에 보면 애굽에 노예 생활하던 그들이 하나님 은혜로 피 제사 드리고 광야에 나왔습니다. 그들이 나올 때 정말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찬양했습니다. 그런데 광야에 나오니까. 어려움이 생깁니다. 먹을 것이 없어요. 물이 없어요. 우린 이런 하찮은 음식은 먹고 싶지 않아요. 노예가 무슨 대단한 음식을 먹었겠습니까? 노예가 무슨 인간적인 대우를 받고 살았겠습니까? 그런데 광야에 와서 조금 어려움 당하고 먹을 것이 없다고 하는 겁니다. 세상 말로 배가 부른 거죠. 수천 년 더 노예 생활해야 하는데 그것을 놓친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원망하고 모세 원망하고 참 하나님이 우리 인간이 봐도 그렇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이게 우리 모습 아닙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이 불뱀을 보내서 다 죽게 합니다. 그때야 살려 주세요. 그럽니다. 모세가 백성이 불뱀에 물려서 죽는 것을 보고 하나님 이 백성을 용서해 주세요. 그럼 놋뱀을 장대에 달아서 높이 들어라. 그 놋뱀을 보는 사람은 다 살리라. 일부는 그 놋뱀을 바라보고 살았고 일부는 놋뱀을 바라보지 않아서 죽었다. 그게 민수기 21장입니다. 그 놋뱀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말합니다. 그러면서 요3:16절을 말씀하신 겁니다. 요한복음 3장의 내용은 니고데모가 바리새인으로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 시대에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영적인 것만 모르는 겁니다. 그러니까.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위에서 거듭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육신 적으로 물질적으로 세상 적으로는 성공했지만, 위로부터 다시 나는 거듭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이 말은 구원받지 않으면 이 땅에 아무리 대단한 것을 가지고 성공했다고 해도 아무것도 아니다. 왜요? 마귀 자녀니까요. 죄의 종이니까요. 결국 지옥 가야 하니까요. 그 멸망 가운데 있다는 겁니다. 니고데모에게 네가 지금은 사람 앞에는 폼 잡고 있고 바리새인이고 율법자이고 공회 회원이고 대단하지만 그건 다 껍데기다. 멸망 가운데 있다. 그 놋뱀을 바라본 것처럼 네가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 거듭나야 한다. 구원받아야 한다. 세상 적으로는 대단하지만 지금 너는 멸망 가운데 있다. 그래서 거듭나야 한다. 하나님의 관심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관심이 세상에서 성공하고 잘 먹고 잘살고 그겁니까? 마귀에 잡혀서 진노 가운데 저주 가운데 지옥 가야 하는데 거기서 빠져나오는 길. 그게 하나님의 관심입니다. 하나님의 관심이 있는 곳에 내 마음이 있고 내 중심이 있고 여기에 시간을 드릴 수 있고 물질을 드릴 수 있고, 수고한다면 이건 아깝지 않은 겁니다. 세상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돈도 쓰고 땀 흘리면서 수고해도 하나도 아깝지 않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우리 마음과 시간과 물질이 쓰인다면 그것처럼 값진 것은 없습니다. 저는 그런 기도를 합니다. 나와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관심이 있는 곳에 우리의 관심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우리 소원 되기를 하나님의 탄식이 우리의 탄식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렇다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걸림돌과 디딤돌
▶ 사람은 누구나 다 상처가 있고 과거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그게 평생 걸림돌이 되고 어떤 사람은 디딤돌이 됩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면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은 사람들은 상처가 없냐? 상처가 더 많았습니다. 어려움은 더 많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점은 그 상처와 어려움을 디딤돌로 삼았습니다. 이 땅에 상처 없는 사람, 과거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평생 그 상처, 과거에 매여 살다가 비참하게 죽는 사람은 봤습니다. 어떤 사람은 어떻게 저 상황에서 살아남을까? 했는데 그 어려운 상처, 과거를 디딤돌로 삼아서 인생을 복되게 하는 것을 봤습니다. 성경을 보세요. 다윗은 어린 시절에 목동 생활을 합니다. 목동은 짐승 똥 치우는 겁니다. 이스라엘의 목동들은 광야로 다닙니다. 다윗은 어린 시절에 짐승 데리고 들판으로 산으로 다닌 사람입니다. 그게 상처 안 되겠습니까? 집에 있어야 하는데. 그만큼 어려웠다는 겁니다. 그게 다윗에게 걸림돌이 되었습니까? 또 다윗은 이새의 여덟 번째 아들입니다. 막냅니다. 사무엘이 하나님 말씀 듣고 왕 될 사람에게 기름 부으러 이새 집에 갔습니다. 일곱 번째 아들까지 아버지가 보여줍니다. 막내는 잊힌 자식입니다. 사무엘이 또 아들이 없냐? 그때야 막내 생각이 난 겁니다. 아버지의 관심이 없는 겁니다. 그럼 그게 상처가 안 됩니까? 그 다윗을 데리고 옵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사람 외모를 보지 말고 중심을 봐라. 다윗의 외모가 뛰어났다는 말이 아니죠. 그럼 어릴 때 외롭지. 아버지 관심 밖이지. 외모도 그렇지. 그 상처가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런데 다윗이 그 모든 외로움, 부모의 무관심에도 상관없이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그게 디딤돌입니다.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 눈물 흘리고 그런 어리석은 자식이 아닙니다. 다윗이 왕이 돼서 성전 지을 준비를 다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 성취, 자기 영광을 위해 사는데 다윗은 성전 지을 준비를 다 하고 성전을 못 지었습니다. 그럼 불평 한마디 정도는 해야지요. 그런데 다윗은 자기 것 다 드리고 성전 지을 영광은 자식에게 돌립니다. 이것을 그릇이라고 합니다. 왜 다윗은 이런 자리에 있었을까요? 영적인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주고 부모가 주고 그 누가 주는 것이 아니고 위로부터 오는 그 영적인 은혜, 그 영적 힘이면 다 넘어서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어릴 때부터 기도의 사람, 찬양의 사람, 말씀 붙잡고 묵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요한복음 4장에도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 앞에 왔습니다. 예수님께서 다가간 겁니다. 어떻게 유대인이 사마리아 사람에게 물을 달라고 하십니까? 사마리아 여인은 가정에 실패한 사람입니다. 동네에서 따돌림당합니다. 이런 실패자가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의 모든 과거, 상처, 실패가 다 발판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동네에 뛰어 들어가서 요4:39 여자의 말이 내가 행한 모든 것을 그가 내게 말하였다 증언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전도자가 된 겁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그 상처가 디딤돌 된 겁니다. 오늘 찬송가 191장을 선택했습니다.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주의 영이 함께하면 그 영이 우리에게 임하면 우리의 모든 상처, 과거가 걸림돌이 아니고 발판이 되는 겁니다.
2- 언약의 중보자
율법을 따라
▶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었다. 그 제사장은 율법에 따라 제사장이 되었지만 부족하고 허물이 있다.
모형과 그림자
▶ 그분들은 모형이고 그림자였다.
아름다운 직분
▶ 그런데 실체 되신 분이 오셨다. 더 아름다운 직분 가진 분이 오셨다.
언약의 중보자
▶ 언약의 중보자인 예수 그리스도다.
3- 다락방 문화
하늘에 있는 것
▶ 이 제사장의 모형은 결국 천국의 모형을 말합니다. 눈에 보이도록 제사를 지내고 예물을 드리고 제사장이 있는 것은 영적인 것의 모형이다. 하늘에 있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는 모형입니다. 우리가 모르니까. 영적인 세계, 하늘의 세계를 우리가 모르니까. 하나님이 눈에 보이도록 우리에게 보여주신 것이 제사장, 제사, 예물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천국의 그림자다. 천국의 지점이다. 보좌의 그림자다.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눈에 안 보이는 영적인 세계, 눈에 안 보이는 세계를 보여주시는 겁니다. 인간은 하늘에 있는 것을 볼 수 없으니까.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제도, 모형, 그림자를 통해서 하늘에 있는 것을 알게 하시는 겁니다.
더 좋은 것
▶ 그게 더 좋은 것이다. 우리가 눈에 보이는 것을 보면서 아 더 좋은 것이 있구나! 알게 하도록 하시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요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가 구원받은 것뿐 아니라. 더 풍성한 것이 있다는 겁니다. 구원이 모든 축복인데 그 구원 더 위에 더 풍성한 것이 있다. 지금 우리로 말하면 우리가 예수 믿고 하나님 자녀입니다. 우린 하나님 자녀일 뿐 아니라. 하나님 자녀의 권세가 있는 겁니다. 더 큰 것, 더 좋은 것이 우리에게 있다. 이 땅보다 더 좋은 것 천국이 있다. 복의 근원일 뿐 아니라.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축복하고 저주하는 자는 저주하겠다. 더 좋은 것이 있다. 베드로를 주님이 나를 따라서 오너라. 그런데 베드로에게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하리라. 구원받은 것만 해도 감사한 데 더 좋은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하리라.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해서 밥을 해 줍니다. 어머니가 해 준 밥을 먹고 참 맛있다. 거기서 끝나면 그 자식은 못된 겁니다. 그 밥을 먹으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는 겁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없이 밥만 먹으면 돼지 되는 겁니다. 우린 어머니의 밥을 먹으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먹는 겁니다. 더 좋은 것이 있다. 더 풍성한 것이 있다.
실체로 오셨습니다
▶ 그 더 좋은 것이 실체로 오셨습니다. 우리에게 보여주었던 모든 것을 성취시키는 실체로 오셨다. 성경을 통해 여인의 후손이 오실 것이다.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모형인데 실체가 오셨다. 그리스도입니다. 방주 안에 들어가면 산다. 그건 그림자입니다. 실체가 오셨다. 피 제사 드리면 산다. 흑암이 무너졌다. 모형. 그림자. 실체 되신 그리스도가 오셨다. 성경은 우리에게 실체가 오셨다. 어느 정도입니까? 요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실체가 오셨기 때문에 절대 망하지 않는다. 영원하다. 완전하다. 요10: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다락방 문화
▶ 이것을 확인한 사람들이 마가 다락방 성도입니다. 그래서 바리새인들이 어떻게든 복음 전파 못 하도록 그리스도 말하지 말아라. 그리스도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채찍질합니다. 채찍 맞은 제자들이 우리가 그리스도 때문에 채찍 맞은 것 정말 감사하다. 못 말리는 겁니다. 그 예수 이름을 더 말하면 안 돼. 감옥 보낸다. 겁주고 채찍 맞았는데 날마다 성전에서 집에서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를 그치지 않았다. 이 사람들의 인생이 세상 사람들 눈에 볼 때는 미친 거죠. 왜 이렇게 미친 거죠? 어떤 상황에 우리가 있었냐? 마귀의 자녀였습니다. 지옥 갈 운명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 때문에 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 그리스도가 나를 살렸고 이 그리스도가 후대를 살릴 것이고 이 그리스도가 이 시대를 살릴 것이고 교회를 살릴 것이다. 이게 오니까. 인생을 여기에 올인한 겁니다. 이게 다락방 성도입니다. 저는 성도들과 함께 다락방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렇다면 해야 할 일이 뭡니까?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받았던 그 은혜. 그 영적 힘을 얻어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그리스도 운동하는 사람으로 사는 겁니다. 정말 그리스도를 전하고 헌신하는 것은 말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으로 되는 게 아닙니다. 실제가 되어야 합니다. 실제가 되려면 힘이 있어야 합니다. 영적 힘이 있어야 합니다. 이 힘을 사모해야 합니다. 이 은혜를 사모해야 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걸림돌이 되어야 할 과거, 상처를 영적 힘을 얻어서 디딤돌로 만들었습니다. 언약의 중보자인 실제인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이 땅에 내가 살고 후대 살고 교회를 세우는 다락방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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