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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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보좌 우편 조회수 : 45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9-18
  첨부파일:   20220918.hwp(304K)

분류

주일예배

제목

보좌 우편

성경

8:1-3

일시

2022918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시대의 운동

1. 맘몬의 신

신학교에 헬라어, 히브리어 교수님이 계신데 그 남편이 아주 부자입니다. 부잣집 큰아들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몇 년간 주식을 해서 큰돈을 잃었습니다. 수십억 원을 잃었습니다. 시어머니가 얼마 전에 소천하셨는데 그 재산이 있습니다. 장남이니까. 그 돈을 빨리 처분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동생들이 동의를 안 해주는 겁니다. 이유는 이것을 팔아서 돈이 생기면 형이 오빠가 또 주식 할 거니까. 동의를 안 해주는 겁니다. 주식에 중독되었다. 판단하는 겁니다.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여기서 재물이란 맘몬의 신이다. 그런 말입니다. 맘몬의 신이라는 말은 돈이 신이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돈을 함께 섬길 수 없다. 그런 말입니다. 자기 남편을 보면서 주식 전문가도 아닌데 그냥 자산 운영사에 맡기면 수수료 좀 주고 하면 될 텐데. 밤낮 주식만 본다는 겁니다. 자기 재산이니까. 할 말은 없는데 참 안타깝다는 겁니다. 자기 교회에 새신자 한 분이 나오는데 이분은 여자분인데 사업을 해서 돈을 엄청나게 많이 벌었다고 합니다. 남편은 일도 변변치 않은데 그 남편이 주식을 해서 68억 원을 잃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부인이 너무 속이 상하는 겁니다. 자기가 번 돈도 아닌데 부인이 번 돈인데 그렇게 된 겁니다. 지금도 눈만 뜨면 주식만 본다는 겁니다. 죽이고 싶도록 밉다는 겁니다. 우리가 참 이해는 됩니다. 그런 얘기를 신학교 교수님과 얘기하는데 결론이 뭐냐? 여윳돈으로 주식을 하는 거다. 주식은 장기 투자다. 그리고 시간이 없고 전문가가 아니므로 운용사에 맡겨야 한다. 개인투자자를 보고 개미라고 합니다. 이게 위험요소가 참 많은 겁니다. 이게 실패자들의 공통점이 조급한 겁니다. 그래서 인생이 거기에 완전히 사로잡히는 겁니다. 왕의 재정이라는 것을 강의하는 분이 있는데 그분 강의를 보면 맘몬의 목표가 뭐냐? 주인을 바꾸는 것이다. 맘몬의 전략은 돈을 사랑하는 만드는 것이다. 맘몬의 결과는 믿음에서 떠나게 하는 것이다. 딤전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결국 맘몬의 신에 의해서 망하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어떻게 이길 것인가? 사랑의 대상을 하나님께 옮기고 내 삶에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 8:18 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공의도 그러하니라 21 이는 나를 사랑하는 자가 재물을 얻어서 그 곳간에 채우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면 재물도 겸하여 따라온다. 이게 왕의 재정을 강의한 분의 결론입니다. 우리는 마음에 새기고 이해를 해야 합니다. 너무나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고 돈 때문에 하나님의 떠나고 돈 때문에 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2. 나의 주인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그 예수님이 나의 구주요. 나의 주인이요. 나의 왕으로 모시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그 예수가 나의 왕이십니다. 나의 주인이십니다. 이 고백을 하고 영접합니다. 세례를 받을 때 나는 죽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왕으로 나의 주인으로 사십니다. 이 고백이 세례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예수 믿는 사람들이 자꾸 놓칩니다. 내 인생 주인 되신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내 인생을 책임지시고 인도하시고 천국까지 보장하시는데 그 주인 되신 예수를 자꾸 잃어버리는 겁니다. 2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가나안 혼인 잔칫집에 어머니와 함께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잔칫집에 포도주가 떨어진 겁니다. 그것을 본 예수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예수님 말을 들으세요. 마리아는 잘 압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요. 성령으로 잉태되어 태어났다는 것을 자신을 잘 압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누군지를 아는 겁니다. 그래서 하인들에게 예수님을 말을 들으라고 하는 겁니다. 예수님이 하인들에게 저 물동이에 물을 담아서 포도주 통에 계속 부어라. 가득 채워라. 그리고 그 물을 떠서 연회장에 가지고 가라. 그랬더니 물이 포도주가 되었다. 무엇을 얘기하는 겁니까? 예수가 주인이라는 겁니다. 이것을 사람들이 놓치는 겁니다. 왜 예수님이 그곳에서 물이 포도주가 되는 첫 번째 기적을 행하십니까? 그 이유는 2: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예수님이 이런 표적을 행한 것은 표적이 목적이 아니라 제자들이 예수가 누군지 알게 하려고 하신 겁니다. 그래서 제자들이 믿게 되었다. 그렇다면 신앙생활은 예수가 주인이시구나! 인정하는 겁니다. 그 예수가 주인이시구나! 그렇다면 주인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그 예수가 누굽니까? 사단의 머리를 박살 낸 분이다. 그 예수가 죄의 저주를 십자가상에서 영원히 단번에 완전히 해결하셨다. 지옥 권세를 꺾으시고 우리를 천국까지 보장하신 나의 주인이시다. 이게 신앙생활의 출발입니다.

3. 교회의 주인

그러면 예수가 주인 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인데 정확하게 보면 예수님이 주인 된 사람, 고백 된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럼 교회의 주인은 누굽니까? 교회를 보좌의 그림자다. 천국의 지점이다. 천국의 그림자다. 표현합니다. 예수님이 인생의 주인이시고 왕이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교회입니다. 그럼 교회는 신앙생활의 중심지입니다. 성경은 이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다. 교회 주인은 그리스도다. 이 교회를 성도들이 기도하고 헌금해서 교회를 세웁니다. 눈에 보일 때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릴 통해서 교회를 세운 겁니다. 교회의 특징은 그리스도를 섬기고 헌신하고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곳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만민이 하나님을 바라본다. 그게 교회입니다. 교회 와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말씀 듣는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에서 대단한 일을 하면 교회가 내 것인 그것처럼 착각하는데 아닙니다.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실패한 제사장들 얘기가 사무엘 상에 나옵니다. 그 제사장들이 실패했습니다. 영적 힘이 없으니까. 완전히 타락했습니다. 육신 적으로도 타락했습니다. 성전의 것을 자기 것처럼 훔치고 또 사람들과 성적 불륜 행위를 합니다. 사람이 영적 힘을 잃어버리면 어디까지 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제사장도 영적 힘을 잃어버리니까. 상상도 못 할 세상 사람도 하지 않는 그런 짓을 하는 겁니다. 왜 그럴까요? 교회 주인을 놓친 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많은 성도가 상처받고 교회를 다 떠났습니다. 교회의 주인이 그리스도인 것을 모르면 다 떠납니다. 그런데 거기에 한나는 그런 말을 그런 것을 못 봤겠습니까? 늘 성전에서 사는 사람인데 그 누구보다 더 잘 알 겁니다. 그런데 그 교회에서 성령 충만 받고 그 교회에서 인도받고 그 교회에서 응답받고 승리합니다. 그 아들 사무엘이 그 교회에서 응답받고 인도받고 결국 그 교회를 살리고 회복합니다. 교회 주인이 누군지 아는 겁니다. 교회 주인이 누군지 알면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에 상처받고 시험 들지 않습니다. 목사인들 흠이 없습니까? 장로님들은 흠이 없습니까? 교회 오래 다니면 실수하지 않습니까? 인간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교회 주인은 그리스도입니다. 교회 주인이 그리스도인 것을 알게 되면 교회에서 일어나는 이런저런 일이 일어나도 그래서 기도해야겠구나! 이렇게 됩니다. 사단이 이렇게 교회에 역사하고 있구나! 그게 이해됩니다. 물론 사람들이 잘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의 주인이 누군지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사람들이 교회에 대해 함부로 말합니다. 불신자들이 함부로 말하면 이해가 되는데 교회 교인들이 교회를 함부로 말하고 교회를 우습게 압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교회의 주인은 그리스도입니다. 그런 교회를 욕하는 것은 누구를 욕하는 겁니까? 그렇게 무서운 일을 조금도 두려움 없이 하는 겁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신앙생활 하면서 한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저는 어릴 때 저희 목사님 통해서 배웠습니다. 교회 욕 절대 안 한다. 우리 목사님이 그렇게 하셨습니다. 우리 목사님은 호남의 갑부입니다. 그분의 돈으로 교회 세우고 목사님 사택 짓고 교육관 지었습니다. 그 정도면 목사님이 교회 주인 아닙니까? 그런데 한 번도 그런 얘기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목사님이 하는 얘기,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야. 너희를 교회를 지켜야 한다. 그 교회가 어느 날 불이 났습니다. 제가 신학생 때입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돈도 없는 데 있는 돈 다 모아서 교회에 갔습니다. 목사님께 저희는 가진 것이 없습니다. 교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왔습니다. 목사님이 너무 행복해하셨습니다. 우린 어릴 때 그렇게 교회를 배웠습니다. 사람들은 교회를 너무 우습게 압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교회의 주인이 누군지 잘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4. 시대의 운동

광야 시대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성막 운동을 했습니다. 불레셋 시대에 사무엘을 통해서 미스바 운동을 했습니다. 아람 나라가 이스라엘을 공격할 때 엘리사가 도단성 운동을 했습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소수의 선지자가 파수꾼 운동을 했습니다. 초대교회가 핍박 중에 사도들과 70인 제자들이 회당 운동을 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어떤 시대입니까? 그리스도 운동을 회복할 시대입니다. 복음 가진 소수를 하나님이 사용하셔서 그 시대를 바꾸셨습니다.

2- 보좌 우편

1. 대제사장

오늘 성경에 보면 우리에게 이런 대제사장이 있다. 영원하시고 완전하시고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는데 그분은 하나님이시고 인간이시다.

2. 보좌 우편

그분은 지금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시면서 지금 온 세상을 통치하시고 그분이 지금 우리 안에 들어와 계신다.

3. 성소와 참 장막

지금도 하시는 일은 성소와 참 장막을 섬기고 계신다.

4. 예물과 제사

대제사장이 하는 일은 예물과 제사를 지내는 것인데 이것을 중요한 의미가 있다.

3- 초대교회 운동

1. 우리에게 있는 것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 영원하시고 완전하시고 항상 계신 죽고 변하고 한계가 있고 부족한 제사장이 아니고 완전하신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완전할 인간으로 오신 대제사장. 그분이 지금 우리에게 있다. 우린 질그릇처럼 연약합니다. 실수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우린 안에 보배 되신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신다. 고후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지금 내 안에 계신다. 하나님의 비밀은 1: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그러면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신다면 이게 사실이라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가 내 안에. 어느 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한 꼬마가 엄마한테 저를 보고 저 아저씨는 왜 대머리야 그러는 겁니다. 그 엄마 어찌할 줄 모르는 겁니다. 제가 화낼 줄 알고요. 그런데 저는 하나도 화나지 않습니다. 상처 안 받습니다. 그냥 웃습니다. 우리는 세상 살면서 사람들은 가난한 것, 배우지 못한 것, 외모가 부족한 것, 배경이 없으면 무시하고 조롱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상처받고 화나고 낙심하고 우울해지고 외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단단한 사람은 상관없습니다. 영적 힘이 있는 사람은 그런 것 때문에 문제에 빠지지 않습니다. 꼭 확인해야 합니다. 세상은 나를 좋게 봐주고 좋게 평가하지 않습니다. 우리 허물, 연약함, 부족한 부분을 가만히 안 놔두고 자꾸 긁습니다. 내가 누군지 확인해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 자녀야. 누가 뭐래도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신다. 누가 나를 어떻게 평가해도 나는 복의 근원이야.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지금 내 안에 계신다. 이것을 고백하고 마음에 선포해야 합니다. 그 사람과 싸울 것 없습니다. 내 속에 보좌 우편에 계시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다면 우리는 싸워야 합니다. 화내야 합니다. 낙심해야 하고 속상해야 합니다.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에 영원한 신분을 누구도 뺏어갈 수 없습니다. 영원한 권세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평안이 있고 여유가 있는 겁니다. 문제 생기면 그 권세 사용하면 됩니다. 절대 잊지 마세요. 우리 성도들은 별로 많이 배우지도 많이 가지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럼 현장에서 이런저런 일을 당하게 됩니다. 그때 확인하세요. 내게 뭐가 있나? 싸울 것도 없고 화낼 것도 없고 낙심할 것도 속상해할 것도 없습니다. 외로울 것도 없습니다. 내 안에 누가 계시냐? 이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2. 섬기시는 이

성소와 장막을 섬기신다고 했습니다. 여기 성소와 장막은 오실 메시야를 말합니다. 그런데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지금 하시는 일이 바로 성소와 장막을 섬기신다. 그랬습니다.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십자가상에서 완전히 해결하신 그분께서 지금 성소와 참 장막 된 우리를 섬기고 계신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가 생명을 살리고 더 풍성하게 하려 함이라. 그래서 지금도 섬기는 일을 하고 계시는 겁니다.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여러분 지금 혹시 어려움이 있습니까? 답답함이 있습니까? 힘드십니까? 주님이 아십니다. 섬기시는 주님이 우리를 아시고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릴 위해서 간구하십니다. 오늘 찬송가 96장을 선택했습니다. 예수님은 나에게 누구신가? 질문해야 합니다. 이 찬송을 지은 분이 그 예수가 나에게 누구냐? 그 예수는 위로고 풍성이고 강함이고 빛이시고 정함이고 생명이고 머리고 구주시고 기쁨이고 평화고 영광이고 부활이고 머리다. 이게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예수는 나의 누구십니까? 빛입니까? 기쁨입니까? 평화, 영광입니까? 그럼 승리하는 겁니다. 금도 성소와 참 장막을 섬기시는 그리스도 예수. 그분이 우리의 생명이요. 기쁨이요. 소망이요. 풍성이요. 힘이요. 왕이시오. 머리시오. 부활이 되는 겁니다.

3. 영적 세계

예물과 제사는 눈에 보이는 겁니다. 왜 이렇게 예물과 제사를 계속했을까요? 영적 세계를 보여주는 그림자입니다. 영적 세계는 눈에 안 보이기 때문에 그것을 설명하려고 눈에 보이는 예식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불신자들도 영의 세계를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명상입니다. 그런데 잘못 알고 있습니다. 명상하는 사람들은 내 마음속에 영웅을 깨워라. 잠재의식, 무의식을 깨워라. 인간에게 말할 수 없는 초능력이 있다. 그것을 깨워라. 육신 적 것 물질이 필요하지만, 마음에 문제를 해결 못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많이 먹고 많이 가져도 마음에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불신자들이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명상을 통해서 새로운 세계, 눈에 안 보이는 세계, 새로운 힘을 얻겠다. 그런데 깊이 들어가면 귀신에게 사로잡힙니다. 마음을 배우고 무아지경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거기에 귀신이 역사하는 겁니다. 무당이 굿을 계속하다 보면 무아지경에 들어갑니다. 그 속에 들어가면 다른 힘이 그 무당을 사로잡습니다. 자기 힘이 아닙니다. 초능력이 나타납니다. 그게 영적 세계입니다. 지금 불신자들이 이런 세계를 경험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예수 믿는 사람들은 맹숭맹숭한 겁니다. 세상은 귀신에게 사로잡히느냐? 하나님께 사로잡히느냐? 둘 중 하나입니다. 103:19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의 왕권으로 만유를 다스리시도다 하나님이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왕권으로 만유를 다스린다. 그럼 우린 그 만유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엘리사는 갑절의 영감이 필요합니다. 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감람산에서 40일 동안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라고 하셨을까요? 너희 힘으로 안 된다.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혀야 한다..

4. 초대교회 운동

그들이 어떻게 했습니까? 유대인들은 종교적으로 핍박을 하고 로마는 정치적으로 핍박했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럼 겁을 먹어야 합니다. 그만두어야 합니다. 그런데 초대교회 성도들은 겁먹었다는 것이 없습니다. 두려웠다는 것이 없습니다. 그 감람산에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듣고 약속을 따라서 마가 다락방에 모였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이 각 사람에게 임했습니다. 성령 충만이 각 사람에게 임했습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영적 힘이 오니까. 생명을 걸고 모였습니다. 2:46에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모이면 안 됩니다. 법을 위반하는 겁니다. 감옥에 갑니다.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고 했습니다. 새로운 영적 힘이 온 겁니다. 인생 결론이 났다는 겁니다. 그래서 성전에 모일 뿐 아니라 날마다 그 집에서 내 집에서 모였습니다. 떡을 떼며. 47절에는 하나님을 찬미하며. 수단은 먹는 것이지만 목적은 그 집에서 내 집에서 하나님은 찬미했다. 내용은 구원의 축복입니다.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이게 초대교회 모습입니다. 내 집에서 그 집에서 사람들을 초대하고 내가 그 집에 가기도 하고 또 사람들이 올 수 있도록 내 집을 개방하고 초대하고 이유는 하나님을 찬미하려고요. 루디아가 바울을 통해서 복음을 깨닫습니다. 루디아가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왜 내 집에 오라는 겁니까? 이 구원의 축복을 더 풍성히 누리고 내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그럼 내 집에 유할 때 이런저런 헌신이 있는데 그 일을 기꺼이 하겠다는 겁니다. 내가 기꺼이 이 일을 할 때 우린 구원의 축복을 풍성히 누리고 내 주변 사람들이 이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된다. 이게 현장을 살렸고 영혼 살렸고 교회를 살렸습니다. 초대교회 운동, 마가 다락방 운동이라고 합니다. 다락방 운동을 회복해야 합니다. 이게 내가 사는 길, 현장이 사는 길, 교회가 사는 길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시대 운동, 소수를 통해서 흑암이 꺾이고 살리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계십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현장과 영혼과 교회를 살리는 초대교회 운동, 다락방 운동이 회복되기를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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