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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더 좋은 언약의 보증 조회수 : 47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9-04
  첨부파일:   20220904.hwp(256K)

분류

주일예배

제목

더 좋은 언약의 보증

성경

7:18-25

일시

202294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파수꾼

1. 영적 현주소

제 손위 동서가 있는데 이분이 40대에 대장암에 걸렸습니다. 그 당시는 암에 걸리면 거의 죽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사셨습니다. 그 후에 암이 재발해서 3번 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현재도 대장을 다 잘라서 없습니다. 불편하죠. 그런데 이분이 공직생활을 했는데 정년까지 해서 퇴임을 했습니다. 지금은 80이 넘으셨습니다. 이분이 공직에 있을 때 제 장인이 사업에 실패해서 굉장히 어려울 때였습니다. 저희 집사람, 처제들이 자랄 때 힘들었을 때였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그 어려운 중에 처제들을 도와서 어려운 시기를 지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집사람과 처제들은 이분을 아버지처럼 생각합니다. 80이 넘은 노인분이 아침에 눈을 뜨면 하나님이 나에게 새날을 주셨구나! 40년 전에 죽었을 내가 하나님 은혜로 지금 살아있구나! 그래서 새날이 감사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자신은 매주 보약을 먹는다고 합니다. 교회 가서 신약, 구약 보약을 먹고 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너무 좋고 교회가 너무 좋다는 겁니다. 이분이 처가 식구 중에 제일 늦게 예수님을 믿게 된 분인데 처가 식구들이 모이면 믿음에 좋은 영향 주는 말을 하십니다. 어른이 그러니까. 그 분위기가 좋습니다. 지난주부터 신학교가 대면 수업을 2년 반 만에 시작했습니다. 학교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한 남학생이 한쪽에서 혼자 밥을 먹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밥을 들고 가서 같이 먹게 되었습니다. 몇 학년인지 물었더니 학부 1학년이라고 하는 겁니다. 나이가 좀 있는데. 이 친구가 신학교 입학 면접을 제가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디 사냐? 뭐하냐? 물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참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 친구가 십 년 넘게 환청이 들였다는 겁니다.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그래서 십 년 동안 어떻게 죽을까? 자살만 생각했다고 합니다. 너무 괴롭고 힘드니까요. 저는 그 말을 듣고 불신자 가문이냐? 그런데 이 친구는 모태신앙이라고 합니다. 우리 엄마가 믿음이 좋은 분인데 일반 교회를 다니다가 복음을 듣고 다락방 교회에 나가게 된 겁니다. 중직자입니다. 그러니 아들을 교회 데리고 다닐 것 아닙니까? 다락방 교회는 구원의 길 훈련을 하는데 자기도 다 한다는 겁니다. 그 친구가 솔직하게 저는 안 믿었다는 겁니다. 부모님이 얘기하니까. 따라서 하고 외울 뿐이지 자신과는 상관이 없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강단 말씀이 자꾸 들리고 마음에 담기고 너무 좋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받고 정리하고 기도하고 이렇게 세월이 지났는데 어느 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십 년 넘게 자신을 괴롭혔던 환청이 없어졌다는 겁니다. 그래서 목사님, 제가 솔직한 고백인데 예수님이 그리스도고 구원의 길임을 저는 지식으로 알고 암송했지 사실 저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변화가 온 겁니다. 그래서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신학을 하러 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식적으로 알고 암송하는 사람이 많을 거라는 겁니다. 제가 귀신에게 10년 넘게 속아 사는 동안 하나님은 나를 기다려 주셨고 귀신을 나를 속였지만, 하나님은 나를 망하지 않고 죽지 않도록 붙잡아 주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은혜가 정말 감사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나는 과거에 나와 같은 사람을 살려야겠다. 그래서 신학교에 왔다는 겁니다. 이런 것을 보면서 그분의 영적인 현주소가 보이는 겁니다. 교회를 다녀도 지식적인 사람이 있고 예수를 믿어도 불평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의 영적 현주소가 어디에 있는지 꼭 점검해야 합니다.

2. 기도 현주소

야곱에게 12 아들이 있지만 가장 불쌍한 아들이 요셉입니다. 요셉은 어릴 때 엄마가 돌아가셨습니다. 거기에 형들에게 왕따를 당합니다. 엄마 없는 빈 마음이 얼마나 힘듭니까? 거기에 형들이 괴롭히니까. 그 힘듦이 더 가중되었겠죠. 그때마다 아버지한테 와서 울면서 얘기했을 것 아닙니까? 아버지 가슴이 메죠. 그러니까. 야곱이 요셉에게 얘기했겠죠. 요셉아. 나도 어릴 때 형을 피해서 도망갈 수밖에 없었고 엄마 아빠와 같이 살 수 없었다. 그때 깨달은 것이 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신다. 그래서 그때부터 기도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이 여기까지 인도하셨다. 너도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정말 하나님이 힘을 주셔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네가 살 수 있다. 요셉이 살아오면서 이런저런 일을 만날 때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데 어느 날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는 꿈을 하나님이 주십니다. 이게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사용하시는구나!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을 깨닫게 됩니다. 그럼 그 일이 왔으면 일이 순탄하고 평탄하게 풀려야 되는데 노예로 팔려가고 감옥에 가고 그런데 이것이 하나님의 인도임을 알게 됩니다. 기도를 어떤 사람은 기도나 합시다.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야곱의 기도, 요셉의 기도는 어떤 기도입니까? 습관적으로 기도 좀 해보자. 이런 기도가 아닙니다. 한나가 성전에 가서 기도하는데 다른 사람은 다 자식이 있는데 저는 없습니다. 그래서 자식을 달라고 하나님께 떼를 씁니다. 그럴 수 있죠. 그런데 어느 날 한나 가슴에 온 것이 있습니다. 이 땅에 자식은 많지만, 하나님께 드려진 자식이 없구나! 그래서 기도가 바뀝니다. 하나님, 저에게 만약 아들을 주시면 하나님이 마음껏 쓰실 수 있는 나실인으로 드리겠습니다. 서원합니다. 한나가 하는 기도는 가슴에 절절한 기도입니다. 그런데 그 교회는 완전히 제사장이 타락했고 성도들은 불신앙에 잡혀서 교회를 떠납니다. 바로 거기에서 한나는 기도하고 그 교회에서 인도받고 헌신하고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사무엘을 그 교회에 가게 해서 그 교회에서 승리하게 합니다. 우린 기도합시다. 기도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성경에 나오는 이 사람들의 기도가 중요합니다. 사무엘이 다윗을 기름 부었을 때 성전에 관해 얘기를 했을 것이고 그리고 저는 기도에 관해 얘기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너를 왕으로 세울 것이다. 왕이 되면 성전을 세워라. 네가 기도해서 응답받고 기도의 힘으로 성전을 세워라. 다윗의 인생을 보게 되면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당합니까? 사울 왕이 다윗 잡으려고 3천 군대를 끌고 따라오고 죽음의 고비가 10번 넘게 있었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당한 다윗이 항상 하나님 앞에서 기도의 비밀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누구의 영향을 받느냐? 이게 너무 중요합니다. 사람이 무슨 영향을 받느냐? 너무 중요합니다. 요셉이 그 아버지 기도의 영향을 받는 겁니다. 한나 그 어머니의 영향을 사무엘이 받았습니다. 다윗의 스승 사무엘의 영향을 받습니다. 누구의 영향 받는가? 무슨 영향 받는가? 이게 중요합니다. 우린 반드시 나의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3. 살리는 지혜

훌륭한 의사는 살리는 지혜가 있는 의사입니다. 의사 선생님이 아무리 공부 많이 하고 훌륭해도 계속해서 사람을 죽이면 그 의사를 훌륭한 의사가 아닙니다. 의사가 조금 부족해도 병원에 오는 많은 환자를 살리면 훌륭한 의사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뭘까요? 우리가 부족하고 연약하고 실수도 하고 허물도 크지만 내 주변 사람을 살리는 지혜가 있다면 그것처럼 복되고 소중한 것이 없습니다. 내 주변 사람을 비판하고 정죄하고 상처 주고 이간질해서 분열시키고 불신앙 심고 만약 그렇다면 세상 사람들은 그 사람을 훌륭하다고 말해도 주님이 보실 때는 가치 없는 사람입니다. 마귀의 심부름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한 자는 큰일에도 충성할 수 있다. 우리가 부족하고 연약하고 허물 크고 실수해도 내 주변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일으켜 주고 위로하고 그 사람을 세워주고 영적으로 힘을 주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4. 파수꾼

제가 군대 있을 때 저는 훈련을 받으면 전쟁이 터졌을 때 가장 먼저 적을 볼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곳까지 가장 빠르게 가는 겁니다. 저는 포병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포를 모릅니다. 제가 하는 일은 적의 위치를 가장 정확하게 알아서 포 사령부에 위치를 알려주는 겁니다. 그래서 훈련이 시작되면 저희는 3보 이상은 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그렇게 빨리 가야 합니다. 그래서 제 팀에는 운전병이 있고 본부와 연락하는 무전병이 있고 전화선 까는 유선 병. 제 조수, 저 이렇게 5명이 한 팀입니다. 전쟁이 나면 최대한 빨리 적을 볼 수 있는 곳까지 가는 겁니다. 올라가서 적의 위치가 어디인지 좌표를 찍어서 포 사령부에 연락하는 겁니다. 그럼 포 사령부는 후방에 있어서 안 보입니다. 우리가 가르쳐 준 좌표를 보고 포를 쏘는 겁니다. 물론 급하니까. 무전으로 연락하고 암호로 연락합니다. 그런데 24시 무전을 틀어놓고 있습니다. 저는 포병의 눈 역할입니다. 사실 전쟁이 나면 제일 위험한 사람이 저입니다. 적이 볼 때 저를 죽여야 하는 겁니다. 저를 죽여야 포병이 포를 못 쓰는 겁니다. 적을 보려면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적에게 가장 노출이 잘 되는 위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파수꾼으로 부르셨습니다. 가정 살릴 파수꾼, 교회 살릴 파수꾼, 우리가 사는 이 지역 살릴 파수꾼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62:7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파수꾼은 24시 쉬면 안 됩니다. 그 당시 저는 잠잘 때도 훈련할 때는 무전기를 켜놓고 잤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24시 함께 하십니다. 24시 함께 한다는 말은 24시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왜요? 가정을 살리는 파수꾼으로 교회 살리는 파수꾼으로 현장 살리는 파수꾼으로 하나님은 우릴 부르시고 세우셨습니다.

2- 더 좋은 언약의 보증

1. 더 좋은 소망

율법은 온전하지 못하다. 그래서 더 좋은 소망. 바로 오실 메시야. 복음을 우리에게 주시겠다. 약속하신 겁니다.

2. 더 좋은 언약의 보증

그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은 율법에 따라 세워진 제사장 같지 않고 영원한 제사장 하나님의 맹세에 따라서 온 영원한 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

3. 영원히 계시므로

그래서 영원히 계시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맹세로 된 영원한 제사장이 우리의 문제를 영원히 해결한다.

4. 항상 살아 계심

그래서 그 제사장은 항상 24시 우리와 함께 하신다.

3- 예수 인도하시니

1. 영원히

우리 사회는 언제든지 변해왔고 변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자꾸 법을 만듭니다. 옛날에는 그 법이 없어도 사회를 지탱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회가 바뀌면서 또 다른 문제가 생기니까. 그것을 대처하는 법이 만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법은 계속 만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해왔고 변합니다. 학문도 변합니다. 유행도 변합니다. 윤리도 변합니다. 다 변합니다. 더 중요한 것 사람도 변합니다. 저도 변합니다. 생각이 변합니다. 제 어릴 때 생각과 지금 생각이 다릅니다. 1년 전 생각과 지금 생각이 또 다릅니다. 그러면 만약 우리가 변하는 것을 붙잡고 있다면 그건 실수하고 있는 겁니다.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제사장을 보내겠다. 약속하셨습니다. 왜요?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이루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 그렇게 많은 염소와 송아지로 제사를 지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신 겁니다. 영원한 축복을 받도록 예수님이 하셨습니다.

2. 온전히

그리고 그 율법은 연약하고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오실 영원한 제사장은 온전하신 분이다. 무슨 말입니까? 제사장들은 율법에 따라서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맹세로 이 땅에 오신 분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이 율법은 모형, 그림자입니다. 그러면 원형이 오면 실체가 오면 그림자는 사명을 다한 겁니다. 더는 그림자가 필요 없는 겁니다. 예를 들면 어떤 분이 발을 다쳤습니다. 그럼 깁스를 하고 목발을 집니다. 자활 치료를 해서 몸이 회복돼서 걸을 수 있으면 굳이 목발을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목발이 필요할 때가 있었는데 정상이 되면 목발은 필요 없는 겁니다. 어릴 때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제가 지금 장난감을 가지고 논다면 웃긴 겁니다. 하나님이 필요에 따라서 준 겁니다. 그래서 부족하고 연약하다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옛적에 이런 모양과 이런 부분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셨는데 마지막 날에는 아들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완전한 말씀을 주신 겁니다. 이게 히브리서 전체 내용입니다. 서론에서 히12장에서 이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그 아들. 그런데 지금도 율법을 붙잡고 날짜를 붙잡고 절기를 붙잡고 제사를 붙잡고 있는 겁니다. 그건 그림자. 모형입니다. 그런데 실체 되신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다 이룬 겁니다. 십자가상에서 율법의 요구를 다 끝낸 겁니다. 이것을 사람들이 놓친 겁니다. 이게 히브리서 전체입니다.

3. 항상

그런데 영원한 제사장으로 오신 그분은 항상 우리와 함께하신다. 24시 함께 하신다. 우리가 구원받지 못할때는 원죄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죄를 안 짓습니까? 우리도 모르게 시시때때로 불신앙이 들어오고 염려도 들어오고 걱정도 들어옵니다. 남 싫어하는 생각도 들어오고 전부 죄입니다. 우린 어떤 의미에서 죄의 수렁에서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죄를 해결할 제사장이 인간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겁니다.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습니다. 그래서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그래서 어느 시대나 이 죄 문제를 해결할 제사장이 필요한 겁니다. 그런데 구약에 나타난 제사장은 제사장의 일을 하다가 수명이 다해서 어느 날 죽습니다. 그럼 또 다른 제사장이 세워집니다. 또 그 제사장도 자기가 죄를 지으면 또 자기 죄를 위해서 제사를 지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부족하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의 죄 문제를 영원히 완전히 항상 해결할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항상 계시기 때문에 더 이상 죄로부터 저주받지 않는 겁니다. 구약으로 말하면 죄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저주를 받아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구원받고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항상 계시기 때문에 이제는 죄의 저주가 우릴 넘어뜨릴 수 없는 겁니다. 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항상 함께 할 자. 그리스도를 보내신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독생자를 왜 보내주셨습니까? 멸망받지 말라고요. 멸망은 하나님 모르는 것이 멸망입니다. 죄 가운데 있는 것이 멸망입니다. 마귀의 자녀로 잡혀 있는 것이 멸망입니다. 결국 지옥갈 수밖에 없는 운명에 있는 것이 멸망입니다. 거기서 그 이름을 힘입어서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라. 죄에서 자유함을 받고 마귀에서 벗어나고 지옥 권세에서 해방받아서 천국의 백성으로 천국의 축복을 누리면 이 땅에 살고 천국의 소망을 두고 살도록 우리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겁니다.

4. 예수 인도하시니

오늘 찬송가 384장을 선택했습니다. 크로스비가 지은 찬송입니다. 크로스비는 어릴 때 의료사고로 두 눈을 잃었습니다. 두 눈을 잃었는데 가난합니다. 어머니는 남의 집에 가서 일합니다. 아침에 가서 밤늦게 옵니다. 그러니까. 혼자 있는 크로스비를 다른 곳에 사는 할머니가 오셔서 돌봅니다. 이렇게 불행한 사람입니다. 결혼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분에게 오는 슬픔, 좌절, 세상 적으로 볼 때는 불행한 여인인데 이 여인이 평생 변함없이 주님이 주시는 은혜로 성령 충만 속에 있는 겁니다. 이게 복 중의 복입니다. 우리 대부분이 영적으로 충만하다가 어느 날 또 힘을 잃고 또 은혜받고 또 은혜 놓칠 때도 있는데 크로스비는 평생 변함없는 성령 충만 속에 있었습니다. 눈먼 사람이 예수님이 내 길을 인도하셨다. 나의 갈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나의 갈길 다 가도록 예수님이 인도하시고 또 인도하셨다. 이렇게 찬양합니다. 또 인도하실 것이다. 찬양합니다. 세상은 어떻게 삽니까? 다 자기 경험 따라 여론 따라 분위기 따라서 삽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삽니다. 말씀 따라 사는 것을 보고 예수님이 인도하신다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 예수님이 우릴 인도하시고 계시구나! 이것을 느끼고 살면 풍성한 복인데 실제로 이것을 누리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루에 860만 원을 번다면 얼만 좋습니까? 모든 것이 기적입니다. 이런 책이 있습니다. 이 저자는 10년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지금과 조금 다르죠. 안구 하나 바꾸는데 1억입니다. 두 눈은 2. 심장은 5. 사고가 나서 엠블런스에서 산소 호흡기를 끼면 시간당 36만 원. 이것을 계산하다 보니까. 그 당시 우리 몸 가격이 51억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정상적으로 걸어가는 사람은 몸이 51억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이런 것을 돈으로 계산하면 우리에 860만 원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하루 860만원 돈도 안 내고 공짜로 사는 겁니다. 그 작가의 얘기입니다. 우린 51억의 몸을 지니고 있고 하루 860만원 공짜로 받을 수 있는데 얼마나 감사한가? 그런데 왜 사람들은 불행하다고 생각할까? 그거 욕심 아닌가? 감사할 모르는 사람은 절대 기쁨이 없고 기쁨이 없으니까. 절대 행복할 수 없죠. 감사하는 사람만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저는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인생을 한번 점검해 보세요. 지금까지 분명히 하나님께서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 미래도 하나님이 인도하십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파수꾼은 살리는 지혜를 가진 사람입니다.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은 영원한 제사장 그리스도입니다. 주님은 우릴 인도하셨고 인도하시고 인도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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