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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생명의 능력 조회수 : 43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8-28
  첨부파일:   20220828.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생명의 능력

성경

7:11-17

일시

2022828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기다리시는 하나님

1. 중요한 것

눈에 보이는 것과 눈에 안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육체도 손, , 다리는 눈에 보입니다. 그런데 우리 영혼, 생각, 마음은 눈에 안 보입니다. 그럼 어떤 것이 더 중요할까요? 정확하게 말하면 눈에 안 보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사단은 눈에 안 보이게 하나님 안 믿는 사람을 붙잡고 있고요. 사단은 구원받은 자의 구원을 빼앗아 갈 수 없기 때문에 눈에 안 보이는 방법으로 구원받은 자를 속이는 겁니다. 우리가 예배할 때 성삼위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성령이 역사하시고 예배할 때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하늘 군대가 동원되고 흑암이 무너지는 사실을 믿게 되면 예배처럼 소중하고 축복 된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삽니다. 그런데 우리는 교회 안에서 예배드리고 기도하면서 영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겁니다. 이게 신앙생활입니다. 사람들은 사람들의 말을 듣고 내 경험을 생각해 보고 사람들의 여론에 따라서 일을 결정합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결정하고 인도받는 겁니다. 이게 신앙생활입니다. 우린 세상 살면서 세상에 도움을 받아야만 삽니다. 서로 돕고 도움을 받고 사는 겁니다. 그런데 사실은 잘 보면 사람의 도움이라는 것은 참 소중한데 알고 보면 근본적인 부분은 사람이 도울 수 없습니다. 우리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부모입니다. 그런데 잘 보면 부모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어디까지입니까? 이런 부분을 잘 봐야 인도받는 겁니다. 이렇게 세상에서 성공했다가 원하지 않게 무너진 분들이 있는데 이런 분 중에 신앙생활을 잘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세상에서 잘 나갈 때는 내가 괜찮구나! 내 주변에 좋은 사람도 많고 배경이 좋구나! 그런데 결정적인 문제가 왔을 때는 주변에 좋은 사람들, 좋은 배경이 힘이 안 되는 겁니다. 이것을 깨달은 겁니다. 그래서 세상에 내 주변이 소중하지만, 하나님밖에는 소망이 없구나! 결론이 나니까. 오직 그리스도만 바라보는 겁니다. 사람이 결정적인 문제가 오면 아무도 도움이 안 됩니다. 또 도움을 줄 수도 없습니다. 정말 하나님만 소망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엘리사는 이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갑절의 영감이 필요합니다. 알았다는 겁니다. 왜 예수님께서 감람산에서 제자들을 마지막으로 파송하시면서 아버지가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실제 인생에서 영적 힘이 없으면 어느 날 무너집니다.

2. 동기를 바꾸라

그래서 이 땅에 살면서 동기 없이 살 수는 없습니다. 우린 누구나 크고 작은 동기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동기를 바꾼 사람들. 동기를 넘어선 사람들을 하나님은 사용하셨습니다. 우린 보고 듣는 것에 의해서 좌우됩니다. 그런데 잘 보면 응답 중의 응답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이고 응답 중의 응답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사람이 동기가 있으면 그 동기 때문에 일을 정확하게 보지 못합니다. 동기가 있는 사람은 내 동기를 채워주는 말만 듣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믿고 교회 와서도 동기가 가득한 사람은 자기 동기를 채워주는 말만 듣습니다. 그 말을 벗어나면 관심이 없습니다. 그 동기가 채워지지 않으면 나중에 시험 듭니다. 동기에 따라서 보는 기준도 응답도 다 달라집니다. 이게 사단이 이용하는 겁니다. 우리에게는 그리스도가 주인이시고 왕이신 것만 동기가 되면 가장 신앙생활을 잘하는 겁니다.

3. 영원한 축복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까? 우리에게 영원한 것을 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겁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은 우리에게 무엇을 선물로 주신 겁니다. 영원한 축복을 주신 겁니다. 그렇다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어떤 고난, 어떤 문제가 왔다면 그게 정말 실패일까요? 정말 문제일까요? 알고 보면 그 문제, 그 고난, 그 실패 때문에 오직 그리스도 붙잡게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고난은 실패가 아니고 저주가 아니고 그건 축복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주변에 신앙생활 잘하는 분들을 보면 그 고난들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입니다. 고난이 없이 신앙생활 잘하기가 쉽지 않은 겁니다. 그래서 그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은 온전히 붙잡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데 고난이 왔다. 알고 보면 축복의 길입니다. 그래서 구원받는 자들은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고난이 발판이 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겁니다. 십자가에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 내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옥 권세를 해결하시고 영원한 배경, 영원한 축복을 주신 겁니다. 이것을 붙잡는 겁니다.

4. 기다리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저를 참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것을 사실적으로 믿습니다. 제가 성격이 좀 못됐습니다. 저는 일을 놔두고는 잘 못 봅니다. 집에서 식사하고 설거지 나오면 빨리해야지 놔두면 저는 못 견딥니다. 집사람은 천성적으로 약합니다. 밥 먹고 나서 힘이 들어서 못 치웁니다. 저는 그것을 못 보니까. 설거지합니다. 그게 이번 주에 또 발동되었습니다. RU 강의를 해 달라고 해서 영상으로 12 강의를 금요일에 830분부터 8시간을 연속으로 찍은 겁니다. 그게 제 성격입니다. 촬영하는 사람이 힘들죠. 그렇게 강의를 하고 금요일 저녁에 처가 식구들과 장인어른 추도예배 인도를 서울에서 하고 또 밤중에 학교에 갔다가 아침에 일하고 점심에 처조카 결혼식이 있어서 갔다가 아이들 만나고 어젯밤에 왔습니다. 제가 성격이 이렇습니다. 제가 무슨 청년입니까? 제가 두고 못 보는 성격입니다. 성격이 급하고 목표 지향적이기 때문에 일을 두고 못 보는 겁니다. 그런 저를 하나님이 기다려 주셨습니다. 저는 제 성격대로 했으면 진작 망했습니다. 제 성격대로 했다면 제 주변에 한 사람도 남아있을 사람이 없습니다. 누가복음 15장에 탕자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 아버지가 돌아온 탕자를 보고 15: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새 옷을 입힌다는 것은 신분 회복이고 반지는 권세 회복이고 신발은 주인이라는 말입니다. 영원한 저주를 받아 마땅한 그 탕자. 그 탕자를 하나님은 다 회복시켜주셨습니다. 그렇게 오래 기다리고 기다려서 돌아온 탕자를 다 회복시켜주셨습니다. 용서만 한 것이 아니고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저는 제 원래 성격대로 제가 살았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영원한 저주의 길을 달려가다가 넘어져 죽었을 겁니다. 가문의 저주로 인해 넘어져 죽었을 겁니다. 하나님은 저같이 못난 자를 그 성격도 못돼먹은 저를 하나님은 기다려 주셔서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하나님 자녀 삼아주시고 그 못된 성격도 서서히 바꿔주셔서 하나님 은혜가 임해서 제 주변 사람들 제가 많이 기다립니다. 원래 제 성격 같으면 제 주변에 살아남을 사람이 없습니다. 성경을 보니까.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다 언약 붙잡고 기다립니다. 성격대로 사는 것이 아니고 그 언약 잡고 기도 속에서 하나님 시간표를 기다렸습니다. 반드시 응답이 왔습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나를 기다려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그 은혜를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주변 사람을 기다릴 수 있는 겁니다. 그 은혜를 모르면 내 성격대로 내 기분으로 내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사람을 힘들게 하고 죽이는 겁니다.

2- 생명의 능력

1. 제사 직분

오늘 말씀에 레위 가문에서 제사장이 나오는데 멜기세덱은 레위 가문이 아니다.

2. 유다로부터 나신 것

예수님은 레위 가문이 아니다. 유다 지파 다윗의 혈통에서 난 다른 제사장이다.

3. 계명의 법

레위 지파의 제사장은 육신에 속한 율법에 의한 제사장이다.

4. 생명의 능력

그런데 예수는 오직 불멸의 생명의 능력으로 오신 분이다.

3- 영원한 생명

1. 온전한 제사

그러면 지금까지 구약 성경에 나오는 여러 제사는 그림자고 모형이다. 오실 메시야에 대한 그리스도에 대한 그림자고 모형이다. 그런데 해마다 날마다 드리는 제사로는 온전하게 할 수 없다. 그래서 10: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그 구약 성경에 나오는 많은 제사장, 많은 제사가 끝났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단번에 모든 제사를 완성했다. 10: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다 이루셨다. 그 사단의 권세를 꺾은 겁니다. 이 땅에 그 누구도 영원한 죄의 저주를 단번에 해결하셨다. 결국, 이 땅에 살다가 잘살든 못살든 영원한 지옥으로 끌려가는데 그것을 끝냈다. 완전한 제사다.

2. 영원한 제사장

그가 하신 일이 영원한 제사장이다. 제사장이 하는 일은 백성들의 죄를 대신 제사를 통해서 해결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용서와 축복과 위로를 전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제사장들이 한 제사는 그림자입니다. 그 제사장은 부족한 사람이다 보니까. 남에게 설명하고 도와주지만 자신이 그 문제에 걸려 넘어지기도 합니다. 불완전합니다. 이 제사장은 조건이 없습니다. 율법을 따라서 제사장이 된 겁니다. 제사장이 특별한 교육, 특별한 훈련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어떤 훌륭한 성품, 인격을 지닌 것이 아닙니다. 레위 가문에서 태어난 사람이 제사장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레위 지파가 아닌데 멜기세덱을 제사장으로 세운 것처럼 레위 가문이 아닌 유다 지파로 태어난 메시야 그리스도가 영원한 제사장으로 오셨다. 그런데 그건 우리에게 우리도 훌륭한 인품이거나 좋은 성품이거나 많은 훈련을 받은 것과 상관없이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신 겁니다. 그것을 우리에게 설명하는 겁니다. 제사장은 축복하는 사람입니다. 제사장은 살리는 사람입니다. 제사장은 용서하는 사람입니다. 제사장은 세우는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영원한 제사장으로 오신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영원한 제사장의 축복 속에 있게 하셔서 우리 인생은 사람을 축복하는 사람으로 사람을 살리는 사람으로 사람을 세우는 사람으로 부르신 겁니다. 우리 인격이 훌륭하고 성품이 좋아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릴 그렇게 부르신 겁니다.

3. 영원한 생명

그래서 유대인들이 착각한 겁니다.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우리가 뭘 잘하고 바르게 살고 최선을 다해 살고 경건하게 살면 구원받는 줄 착각한 겁니다. 그게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았는데 영원한 생명은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온다. 3:9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믿음이 있는 사람은 아브라함의 그 복을 그대로 받는다. 저는 늘 저 자신에게 얘기합니다. 나는 복의 근원이야. 누가 뭐래도 나는 복의 근원이야. 아브라함의 복을 똑같이 받는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나보고 뭐라고 말할지 몰라도 나는 복덩이야. 아브라함의 복. 그 복의 근원. 저는 그 복덩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저를 보고 이런저런 말을 할 수 있겠죠. 제 실수, 연약, 부족함도 있겠죠. 그러나 아브라함의 연약, 실수, 부족함과 상관없이 복의 근원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복덩이입니다. 꼭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 기준에 따라서 자기 수준에 따라서 사람을 평가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아브라함의 복을 너도 받았다. 그럼 나는 복의 근원입니다. 그럼 나는 복덩이입니다. 여러분이 복덩이입니다. 저를 복덩이로 보십니까? 그 눈이 복덩이입니다. 저는 성도들을 볼 때 복덩이로 봅니다. 저분이 어떻게 아브라함의 복을 받았을까? 그 눈이 바로 보는 눈입니다. 혹시 그분이 실수하고 연약하고 부족해도 복덩이입니다. 영원한 생명. 그리스도께서 모든 믿는 자의 의를 이루기 위해서 율법의 마침이 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시고 우리를 복의 근원으로 복덩이로 부르신 겁니다. 그래서 8:1-2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유대인들이 그렇게 자랑하는 그 율법. 절기. 안식일. 이 모든 것은 그림자입니다. 2: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왜요? 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그림자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다 이루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제사장직은 영원한 생명이다. 그래서 1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겁니다. 절대 없어지지 않는 겁니다. 이게 우리에게 있는 겁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복의 근원입니다. 복덩이입니다. 천국까지 완전히 보장받은 그 축복. 세상에 그 누가 이런 것을 보장합니까? 대통령도 보장 못 합니다. 이런 복을 받았습니다.

4. 구원의 축복

예수님께서 우리를 그 영원한 생명. 구원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이것을 깨달은 마가 다락방 초대교회는 모일 때마다 성찬을 했습니다. 그 말은 구원의 축복을 모일 때마다 누렸다는 겁니다. 그래서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우리가 신앙 생활하는데 오늘도 새 은혜가 임하고 오늘도 새심이 임하고 오늘도 새 기쁨이 임하고 오늘도 새날이 되었구나! 이게 정상입니다. 날마다 날마다 이 은혜가 구원에 감사와 감격이 그게 가장 바른 겁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찬송가 380을 선택했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오늘 또 새 은혜를 받고 새 힘을 받고 오늘 새날을 살아갑니다. 매일 이 축복 누리기를 바랍니다. 이 감격 감사가 있어야 우리 삶도 풍성해지고 다른 사람도 살릴 수 있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은 오랫동안 변함없이 우리를 기다려 주셨습니다. 생명의 능력은 오직 예수님입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 그리스도를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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