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복을 빈자 | 조회수 : 488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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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복을 빈자 |
성경 |
히7:1-3 |
일시 |
2022년 8월 14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보좌의 능력
1. 근원적인 힘
▶ 성경은 죄의 심각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죄는 뭐냐? 표적을 빗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방향이 빗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공생에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하신 메시지가 회개하라.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다. 회개하라는 말은 하나님과 방향이 달랐으니까. 하나님께로 방향을 돌아서라. 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는 죄인 중에 괴수다. 죄인 중에도 두목이다. 바울이 말하는 죄는 윤리적인 죄, 도덕적인 죄를 말하는 걸까요? 바울은 굉장히 바르게 산 사람입니다. 열심히 산 사람입니다. 율법을 철두철미하게 지킨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발버둥 친 사람입니다. 그런 바울이 나는 죄인 중에 괴수다. 그랬습니다. 그러면 바울이 무슨 죄를 그렇게 크게 지었다는 겁니까? 바울이 말하는 죄는 윤리적인 도덕적인 죄가 아닙니다. 바울이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를 믿고 보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하셨냐? 인간은 죄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죄 문제를 해결하시고 우릴 구원하시기 위해서 그리스도 한 분을 보내셨구나! 이게 깨달아진 겁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우린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죄의 저주가 해결되고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마귀의 일이 무너지고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지옥을 해결할 수 있다. 그런데 나는 잘 산다고 바르게 산다고 열심히 산다고 착하게 산다고 율법 잘 지킨다고 하고 하나님 잘 믿는다고 하면서 딱 하나님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는 그리스도를 안 믿는 겁니다. 그래서 나는 죄인 중에 괴수였구나! 알게 된 겁니다. 도리어 하나님을 잘 믿고 바르게 산다고 하면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을 방해했다. 우린 이 사실을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다. 그랬습니다. 그 죄가 하나님과 방향이 안 맞는 겁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하나님을 안 믿는 겁니다. 그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사망은 실패가 아니라 영원한 지옥으로 끌려간다는 겁니다. 우리 인간의 근원적인 죄는 그리스도를 안 믿는 겁니다. 그리스도를 안 믿는 것 때문에 영원한 지옥으로 끌려가는 겁니다. 이게 성경이 말하는 죄입니다. 사람들은 죄를 다르게 생각합니다.
2. 하나님의 구원
▶ 그래서 하나님은 그리스도 한 분을 보내주셔서 인간의 그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우릴 구원하셔서 원래 하나님이 주신 축복, 신분과 권세를 회복하게 하시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의 구원입니다. 우리나라는 일제 36년 동안 속국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열심히 안 살아서 착하지 않아서 인격이 부족해서 백성이 잘못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나라의 주권이 뺏기니까. 내 열심 내 노력과 상관없이 속국이 된 겁니다. 어느 날 일본에 원자폭탄이 터졌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천황이 항복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 일본 천황이 항복하니까. 해방된 겁니다. 독립군들이 독립운동을 했죠. 그러나 독립군들이 독립운동해서 해방된 것이 아닙니다. 일본 천황이 항복해서 해방된 겁니다. 우리 열심 노력으로 해방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노력하고 열심히 살아서 바르게 살아서 해방된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께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 내신 겁니다. 우리가 노력해서 죄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죄 문제를 십자가상에서 완전히 해결하셨습니다. 우리가 선하게 바르게 살아서 지옥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께서 지옥의 문제를 꺾으신 겁니다. 그리고 우릴 구원하시고 원래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신분, 영원한 권세를 회복시켜주신 겁니다. 이게 하나님의 구원입니다. 눅3:6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그래서 이 구원을 어떻게 우리에게 이루셨습니까? 성경은 눅3:5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무슨 말입니까? 우리가 고행하고 열심히 해서 복잡하게 어렵게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인간이 수행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인간이 공을 세워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께서 길을 다 열어놓으셔서 너무 쉽고 너무 단순한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겁니다. 이것을 사람들이 안 믿는 겁니다.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리스도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너무 단순하고 쉬운 길입니다.
3. 참된 교회
▶ 구원받은 성도 개인이 교회입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이 예배드리기 위해서 모인 곳이 교회입니다. 그러면 교회의 본질은 뭘까요? 우리는 그리스도 한 분 이름 때문에 죄가 해결되고 그리스도 한 분 때문에 구원받았습니다. 그렇다면 교회의 참된 모습은 뭘까요? 물론 교회에서 구제도 하고 봉사도 헌신도 합니다. 그러나 본질은 아닙니다. 교회는 사단을 꺾고 승리하게 하신 그리스도 이름을 전하는 곳입니다. 십자가상에서 죄의 저주를 영원히 단번에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전하는 곳입니다. 결국, 인간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살다가 어느 날 죽음을 맞는데 죽음 이후에 영원한 지옥으로 끌려가야 하는데 그 지옥 권세를 꺾으신 그리스도를 말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가 만약 그리스도를 말하지 않는 교회라면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교회입니다. 교인이 단 한 명이라도 연약한 교회라도 그 교회 강단에서 그리스도가 선포되면 하나님이 보실 때 가장 참된 교회입니다. 교회는 우리가 세상 나라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이 세상 나라는 사단이 장악한 사람이 있고 하나님이 붙들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이 세상 나라에 하나님의 나라인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겁니다. 이것을 예수님이 40일 동안 설명하셨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세상 얘기, 정치 얘기, 육신 얘기 필요하죠. 그러나 교회는 본질적으로 영적인 것을 얘기하는 곳입니다. 영적 세계를 말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영혼을 살리고 후대를 키우고 이 일을 지속하는 교회를 세우는 겁니다. 이게 참된 교회 모습입니다.
4. 보좌의 능력
▶ 예수님께서 40일 동안 금식하셨습니다. 그래서 마귀를 꺾고 천사가 수종 들었다. 그 말은 예수님의 가장 첫 번째 사역은 마귀 권세를 꺾는 겁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제자들을 현장에 보낼 때 마10: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를 주신 겁니다. 눅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그 권능, 권세가 뭡니까? 그게 보좌의 능력입니다. 우리에게 이것을 주셨습니다. 사용하라고요. 왜냐면 사단은 죽는 존재가 아닙니다. 교묘하게 사람을 속이고 죽이고 망하게 합니다. 그래서 이 땅에 사는 동안 권세 사용하라는 겁니다. 우리가 세상 살면서 나는 너무 갈등이 많아요. 상처가 많아요. 미움이 가득해요. 그 말은 나에게 한계가 왔다는 겁니다. 힘이 없는 겁니다. 그런데 어떤 상황, 어떤 문제가 오고 어떤 과거에 상처가 있다고 해도 영적인 힘을 얻으면 그게 전부 발판이 되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그것 때문에 넘어지는데 오히려 발판 되고 디딤돌 되는 겁니다. 성경에 요셉을 보면 엄마가 없습니다. 형들에게 왕따 당하고 노예로 팔려가고 누명 쓰고 감옥에 가고 계속해서 실패가 옵니다. 저주가 옵니다. 그러면 요셉이 영적인 힘이 없었다면 완전히 상처로 똘똘 뭉친 사람이 되고 모든 사람에게 손가락질하고 저주했을 겁니다. 그런데 요셉은 다 살립니다. 영적인 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보좌의 능력 영적인 힘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영적 힘을 얻게 되면 무한대의 힘이 임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보좌의 능력이 임하면 치유되고 변화가 일어나고 사명자가 되고 헌신자가 되는 겁니다. 이 축복을 사모해야 합니다.
2- 복을 빈자
1. 멜기세덱
▶ 히브리서 7장에 멜기세덱이 나옵니다.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고 의의 왕이고 평강의 왕이다.
2. 하나님의 제사장
▶ 이분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제사장이다.
3. 복을 빈자
▶ 아브라함이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왔을 때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축복합니다.
4. 십 분의 일
▶ 아브라함이 너무 감사해서 전쟁에서 얻은 전리품의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드립니다. 이게 오늘 말씀입니다.
3- 항상 제사장
1. 축복하는 자
▶ 멜기세덱이 한 일은 바로 아브라함을 만나서 복을 빌었습니다. 아브라함을 축복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꼭 축복권을 사용하기를 바랍니다. 제사장은 축복하는 사람입니다. 부모에게는 축복권이 있습니다. 구원받은 모든 사람은 아브라함과 같은 상속자입니다. 그래서 이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지금 9시기도 회에서 바울의 축복기도와 제사장의 축복기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축복한다는 것은 얼마나 복된지 알아야 합니다. 창27장에 보면 이삭의 부인 리브가가 큰아들 에서보다 동생 야곱이 복을 받아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꿈 중에 하나님이 하신 거죠. 그러니까. 야곱이 아버지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리브가가 꾀를 써서 야곱이 아버지의 축복을 받게 합니다. 왜 이렇게 리브가는 무리한 일을 했을까요? 부모의 축복권을 믿기 때문입니다. 멜기세덱은 오실 메시야를 상징합니다.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에게 복을 빌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뭘까요? 원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이 축복을 마귀에게 다 뺏겼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원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을 회복하기 위해서 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 그래서 멜기세덱은 오실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그 멜기세덱은 평강의 왕이다. 평강을 주신 분이다. 의의 왕이다. 우리를 의롭게 하신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주시는 분이다. 우리를 의롭게 하시려고 제사장으로 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해결하신 분이다. 류광수 목사님이 이번 주에 한 시간 동안 어떤 분을 놓고 축복하는 기도를 하셨다. 저는 그것이 마음에 왔습니다. 내가 축복할 사람이 많다. 이게 축복입니다. 만약 내 주변에 내가 축복할 사람이 없다. 얼마나 불행합니까? 저는 기도 제목이 생겼습니다. 하나님 저와 우리 성도들이 많은 사람을 축복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내가 과거에 어떻게 살았던지 다 지나간 겁니다. 오늘부터 많은 사람을 마음껏 축복하는 사람들이 되게 해 주세요. 제 기도 제목입니다. 부모의 축복은 자녀에게 갑니다. 저는 저희 자녀들을 혼내지 않고 축복합니다. 왜냐면 제게 축복권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내 주변 사람을 많이 축복하는 것이 복된 겁니다.
2. 소유의 주인
▶ 아브라함은 모든 것의 십 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드렸다고 했습니다. 여러 왕을 죽이고 돌아왔습니다. 어떻게 개인이 왕을 이길 수 있습니까? 그 말은 아브라함이 전쟁을 잘해서 여러 왕을 죽였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그 왕들을 죽였다. 하나님이 이 전쟁에서 승리하게 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신 복의 근원이 맞구나! 나를 저주하는 자를 하나님이 저주하는 것이 맞구나! 이것을 확인한 겁니다. 그러니까. 복의 근원인 나를 대적할 자가 없구나!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는구나! 그 말은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그 믿음의 고백으로 멜기세덱에게 수입의 십 분의 일을 드린 겁니다. 아브라함은 어떤 믿음이 생겼습니까? 이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셨고 앞으로도 이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시는구나! 이 믿음의 고백으로 제사장에게 십 분의 일을 드리는 겁니다.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에게 십 분의 일을 가르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를 복의 근원으로 세우셨는데 나를 대적하는 자는 하나님이 대적하고 나를 축복하는 자는 하나님이 축복하시는구나! 이것이 확인되니까. 하나님께 감사해서 제사장에게 십 분의 일을 드리는 겁니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은 내 인생의 주인이다. 지금으로 말하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 내시고 우릴 해방할 뿐 아니라 죄의 저주에서 건져주시고 지옥 권세를 꺾으시고 천국까지 영원히 보장하신 그 은혜에 감사해서 드리는 것을 보고 헌금이라고 합니다. 억지로 하면 되겠습니까? 저는 성도들이 억지로 헌금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헌금해서 시험들 이유가 없습니다. 아브라함이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드리는 겁니다.
3. 항상 제사장
▶ 멜기세덱은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오실 메시야를 말하는 겁니다.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사장은 수명이 다하는 날이 있습니다. 다른 제사장이 세워졌습니다. 수많은 제사를 지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는데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어떤 제사장도 해결할 수 없는 죄의 문제를 자기의 피로 십자가상에서 단번에 영원히 해결하신 겁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벧전2:9에 우릴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셨습니다. 제사장이 하는 일은 백성들의 죄를 대신해서 하나님 앞에 서는 사람입니다. 제사장은 백성의 죄를 책망하고 정죄하는 사람이 아니고 백성들과 함께 죄를 회개하고 함께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는 사람입니다. 제사장은 백성들이 지은 죄에 대해서 해결책을 제시하고 하나님 앞에 서도록 돕는 자가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은 죄로 인해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하나님 앞에 다시 세워서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돕는 자입니다. 제사장은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믿음에 서도록 돕는 자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기도 제목이 생겼습니다. 하나님, 저와 우리 성도들은 항상 제사장으로 쓰임 받기를 소원합니다. 세상은 정죄하고 심판하고 판단하고 공격하고 죽이고 망하게 하는 일에 쓰임 받습니다. 하나님 우린 부족하지만, 항상 제사장으로 사람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기를 소원합니다. 이런 인생 되기를 축원합니다.
4. 영적 정체성
▶ 이번 주 말씀 묵상을 하면서 고전1:9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우릴 누가 불렀습니까?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릴 부르셔서 그리스도와 교제하게 하셨습니다. 누가 불렀나요? 우리가 주님을 찾아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릴 부르셨습니다. 이게 구원입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교제하게 하셨습니다. 또 고전1: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우린 어디서 났습니까?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지금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누가 나를 망하게 할 수 있습니까? 나는 지금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습니다. 그리스도와 교제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주 찬송을 419장을 선택했습니다. 주 날개 밑 편안하다. 그 사랑 끊을 자 누구냐. 우릴 하나님이 부르셨으면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보장하시고 책임지십니다. 누구와 교제하는가? 이게 인생의 모든 것인데 나는 그리스도와 교제하고 있습니다. 나는 지금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보좌의 능력, 신분과 권세를 주셨습니다. 사용하라고요. 제사장은 복을 빈 자입니다. 우린 항상 축복하는 자로 쓰임 받는 인생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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