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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앞서가신 예수 조회수 : 42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8-07
  첨부파일:   20220807.hwp(119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앞서가신 예수

성경

6:19-20

일시

202287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보좌의 축복

1. 근원적인 힘

사자들의 모습을 보면 굉장히 여유가 있습니다. 힘이 있으니까. 여유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약한 짐승들은 작은 소리에도 놀랍니다.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세상 살아가면서 세상의 힘이 필요합니다. 육신 적인 힘도 필요하고 경제의 힘도 필요합니다. 지식의 힘도 필요합니다. 정신의 힘도 필요합니다. 이런 힘이 없으면 불안하고 두렵고 염려가 됩니다.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힘이 있으면. 내가 경제의 힘이 있고 육신의 힘이 있다면 우리에게 많은 염려 거리는 내 것이 아닙니다. 왜 사람들이 상처를 받고 시험 들고 낙심하고 좌절할까요? 힘이 없어서 그럽니다. 힘이 있으면 상처 안 받습니다. 힘이 있으면 낙심하지 않습니다. 힘이 있으면 좌절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필요한 것이 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근원적인 힘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근원적인 힘이 뭘까요? 원래 하나님께서 영원 전부터 창세 전부터 계셨는데 그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다. 왜 오셨습니까? 십자가에 죽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죽으셔서 인간에 그 어떤 힘을 가진 사람도 해결할 수 없는 영원한 문제, 근원적인 문제를 십자가상에서 다 해결하시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분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서 제자들과 함께 계시다가 승천하셨고 재림 주로 우리 앞에 오실 겁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이런 일을 하셨을까요? 우리에게 근원적인 힘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모시면 주님이 영으로 내 안에 들어오셔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인도하시고 천국까지 보장하시고 승리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이 땅에 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혹시 육신 적인 힘은 없고 세상의 힘은 없고 물질의 힘이 없고 지식적인 힘은 없어도 근원적인 힘을 가지고 이 땅에서 승리했습니다. 우리에게도 이 은혜가 임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2. 기다리는 자

아리다대 요셉이 빌라도 총독을 찾아가서 십자가에서 처형된 예수님의 시체를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15:43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경 받는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는 자입니다. 그 말은 하나님의 나라를 믿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는 자입니다. 세상에 살고 있지만, 세상에 메이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고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사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아리마대 요셉이 빌라도 총독에게 말하니까. 빌라도는 부하들에게 예수가 죽었는지 확인해 봐라. 죽음이 확실하니까. 시체를 내어줍니다. 아리마대 요셉은 자기 무덤에 예수님의 시신을 모십니다. 물론 그 무덤은 로마 병사가 지키고 있습니다. 아리마대 요셉은 총독을 찾아갔습니다. 총독 빌라도가 오도록 허락한 겁니다. 그 말은 평소에 총독 빌라도가 아리마대 요셉이 어떤 사람인지 알았다는 겁니다. 그 정도의 위치의 사람입니다. 시장을 만나려고 해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리마대 요셉은 총독인 빌라도에게 가서 그것도 예수님의 시신을 달라고 하는 겁니다. 유대인이 폭동을 일으킬 만큼 예수를 죽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빌라도는 죽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유대인들이 폭동을 일으키니까. 할 수 없이 그러면 예수가 죄인인지 나는 모른다.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받아라.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데 빌라도가 아리마대 요셉에게 시신을 준 겁니다. 또 가장 유대인들이 이 일을 싫어할 겁니다. 그럼 아리마대 요셉이 지금까지 쌓아온 위치, 성공이 하루아침에 없어질 수 있는 위험한 일입니다. 그런데 아리마대 요셉은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는 자다. 하나님 나라를 믿은 자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사는 자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는데 아무도 예수님을 장사할 사람이 없는 겁니다. 아리마대 요셉이 이것을 알고 빌라도에게 당당히 가서 내가 예수님을 장사지내겠다. 지금까지 예수님을 따라다녔던 제자들, 모든 사람이 예수가 이단 누명 쓰고 십자가 처형당하니까. 다 두려워서 자기들도 어려움 당할 것 같아서 다 도망가서 아무도 예수님 장례 할 사람이 없는 겁니다. 바로 이때 아리마대 요셉이 가서 장례 했다. 참 귀한 헌신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믿고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고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지 않으면 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린 세상에 살고 있는데 하나님 나라가 믿어지고 하나님 나라가 사모 되고 기다려지면 우린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3. 진리의 말씀

구원받은 사람들은 세상을 따라서 사는 것이 아니고 세상 사람들의 말을 따라서 사는 사람들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로 믿고 따라가는 사람들입니다. 사람의 말은 참고할 말입니다. 사람의 말은 상황 따라 사건 따라 시대 따라 달라집니다. 어떤 사람은 내 말을 믿어. 나는 절대 안 변해.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의 말이 얼마나 자주 바뀝니까? 다른 사람을 탓하기 전에 나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말을 따라간다면 얼마나 위험한 일입니까? 하나님의 말씀만 진리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말을 존중하고 이해하고 수용해야지 사람의 말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여러 대통령도 속초에 전철 해준다고 했는데 아직도 안 됐습니다. 우린 함부로 손가락질할 것이 아닙니다. 정말 우리는 진리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겁니다. 119:43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이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떠나면 사람의 말에 속고 이용당하고 상처받습니다. 1:18 그가 그 피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그게 구원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셔서 우릴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말씀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릴 낳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린 이 말씀을 받고 묵상하고 나의 언약으로 나의 축복으로 붙잡고 사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나를 살립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4. 보좌의 축복

그런데 아리마대 요셉이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인데 그 하나님의 나라가 보좌입니다. 보좌는 왕이 앉는 자리입니다. 왕의 통치를 말합니다. 보좌가 나에게 임했다는 말은 하나님이 내게 오셨다. 하나님이 내 인생을 다스리신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예수님이 그리스도구나!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왕으로 주인으로 모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내 안에 왕으로 내 인생 왕으로 믿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린 믿는 순간 보좌의 축복이 내 안에 들어와 계시는 겁니다. 이것을 아리마대 요셉은 사실로 믿은 겁니다. 나에게 보좌의 축복이 임해야 하고 우리 가정에 우리 후대에 우리 현장에 우리 교회에 보좌의 축복이 임하게 되면 흑암은 무너지는 겁니다. 누가복음 17장에 바라새인들이 예수님께 질문합니다. 하나님 나라가 어느 때 임합니까?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나라는 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하나님 나라가 우리 안에 들어오시는 겁니다. 이것을 누리고 확인하고 체험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을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설명하신 겁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시는 것을 이길 자가 있을까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축복을 막을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나님의 손을 꺾을 자가 없습니다. 보좌의 축복은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사라지지 않습니다. 보좌의 축복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2- 앞서가신 예수

1. 가진 소망

우리가 이 소망을 가졌다.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을 주고 번성하게 하겠다. 소망을 가졌다.

2. 영혼의 닻

이 소망은 배를 견고하게 흘러가지 않게 붙들어주는 영혼의 닻과 같다.

3. 앞서가신 예수

그런데 그 예수님이 휘장 안에 우리 앞서서 들어가셨습니다.

4. 영원한 대제사장

멜기세덱 같이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들어가셨다.

3- 우리를 위하여

1. 주신 소망

우리가 바라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주신 소망이 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바라는 소망이 있고 하나님이 주신 소망이 있습니다. 어떤 소망이 확실할까요? 그런데 우리가 가진 바라는 소망이 있는데 하나님이 주신 소망이 있습니다. 당연히 하나님 주신 소망이 확실하죠. 그러면 하나님이 주신 소망이 뭘까요? 6장은 아브라함에 관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너는 복의 근원이야. 이게 하나님이 주신 소망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저 복의 근원 되게 해주세요.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의 근원이야. 너를 저주하는 자는 내가 저주한다.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축복한다. 너로 말미암아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거야. 하나님이 주신 소망입니다. 구원받은 우리 인생을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는 겁니다. 이게 우리에게 주신 소망입니다. 그 내용은 내가 반드시 너를 복주고 번성케 하리라. 이게 아브라함의 소원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소망입니다. 너는 하나님의 상속자야. 나는 너의 피난처야. 우린 하나님이 주신 소망을 '아멘' 하고 받는 것을 보고 믿음이라고 하는 겁니다. 우리에게 보좌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것을 아멘으로 받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내 소망을 믿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소망을 믿는 겁니다.

2. 휘장 안에

예수님께서 휘장 안에 들어가셨다. 성전에는 성소가 있고 지성소가 있습니다. 성소는 제사장들이 백성들 대신 제사 지내는 곳이 성소입니다. 그런데 지성소는 어떤 사람도 못 들어갑니다. 대제사장이 일 년에 한 번 대속죄일에 일 년에 한 번 들어가는 곳이 지성소입니다. 그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큰 휘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예수님께서 휘장 안으로. 대제사장이 들어가는 곳으로 들어가셨다. 그게 오늘 말씀입니다. 그 말은 예수님이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인생의 근본문제 사단을 꺾으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옥 권세를 단번에 영원히 끝내버렸다. 이게 휘장 안에 들어가신 겁니다. 10: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더 이상 제사 지낼 필요가 없는 겁니다. 더 이상 피 바를 이유가 없는 겁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보좌의 축복을 주신 겁니다. 이게 휘장 안에 들어간 겁니다.

3. 우리를 위하여

이 모든 일을 우리를 위하여 하신 겁니다. 영원 전부터 계셨던 그리스도께서 때가 차매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재림 주로 오실 그리스도께서 하신 모든 일은 우리를 위하여 하신 일입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셨는데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할 자이다.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까?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왜 부활하셨습니까? 그리스도라는 증거라. 예수님이 왜 승천하셨습니까? 우리에게 보좌의 축복을 확인하시려고요. 예수님이 왜 부활하셨습니까? 우리에게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려고요. 예수님이 하신 이 모든 일은 우리의 구원을 확증시키시려고 하신 겁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14:1-2 1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천국까지 완전히 보장하셨습니다. 우리가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10: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이것을 아는 사람을 보고 보좌의 축복을 안다고 하는 겁니다. 오늘 찬송가 384장을 선택했습니다. 나의 갈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이 찬양을 지으신 분이 크로스비라는 여인입니다. 앞을 볼 수 없는 여인입니다. 그런 여인이 예수를 믿고 보지 못하는데 내 길을 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인도하시고 보장하시고 승리하게 하셨다. 이런 믿음의 찬양을 우리에게 남겨주셨습니다. 나의 갈길 다 가도록 천국까지 인도하셨다.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보좌의 축복을 믿고 누리고 사모하는 믿음의 사람의 찬양입니다. 우리 인생, 예수님이 인도하시면 되는 겁니다. 우리 인생, 예수님이 인도하셨습니다. 지금도 인도하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인도하실 겁니다. 왜요? 예수님이 앞서서 우릴 위해서 가셨습니다. 우릴 인도하시려고 앞서가셨습니다. 예수님이 왜 사단을 꺾으셨습니까? 승리하라고요. 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까? 우리 죄를 해결하려고요. 예수님이 왜 부활하셨습니까? 우리 부활을 보증하려고요. 예수님 왜 천국 보좌에 앉아계십니까? 2: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예수님이 하신 모든 사역을 우리를 위한 사역이었습니다.

4. 영적 상태

우린 세상을 살면서 참 기분이 좋다. 상쾌하다. 행복하다. 이런 말을 합니다. 이것을 상태라고 합니다. 영적으로도 상태가 있습니다. 어떤 목사님이 속초에 오셔서 저한테 속초에서 하룻밤 자니까. 너무 기분이 좋다. 푹 잤다. 서울에 있을 때는 머리가 아픈데 여기는 너무 상쾌하다는 겁니다. 목사님은 복을 받으신 분이라는 겁니다. 우리가 공기 좋은 곳에서 편안하게 자면 상쾌합니다. 상태가 좋은 겁니다. 우리 생각이 참 밝고 기쁘고 감사하고 이런 것을 보고 상태가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생각이 복잡하고 어수선하고 나쁜 생각도 들어오고 사람을 보면 짜증이 나고 외롭고 쓸쓸하고 그런 것을 보고 상태가 안 좋다고 합니다. 영적으로도 상태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윗을 좋아합니다. 18: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참 상태가 좋은 겁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해. 다윗이 어려움이 없어서 사랑합니까? 다윗은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런데 내가 주를 사랑합니다. 상태가 좋은 겁니다.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왜 사람이 부족함이 없겠습니까? 부족함 투성이죠. 그런데 다윗은 하나님이 나의 목자기 때문에 나는 부족함이 없다. 상태가 좋은 겁니다. 보좌의 축복이 사실이면 다윗과 같은 은혜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예배를 사모하고 기도를 사모하고 찬양을 좋아하고 주님의 말씀이 좋고 교회가 좋고 목사님이 좋고 중직자들이 좋고 성도가 좋고 이게 상태가 좋은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보좌의 축복은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겁니다. 앞서가신 예수님께서 휘장 안에 우리를 위해서 들어가셨습니다. 예수님의 모든 사역은 우리를 위하여 하신 사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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