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번성하게 하리라 | 조회수 : 47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7-24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번성하게 하리라 |
성경 |
히6:13-15 |
일시 |
2022년 7월 24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영적 전쟁터
1. 시대의 해결사
▶ 세상에는 문제없는 곳이 없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은 문제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 문제 때문에 넘어지고 붙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은 그 문제를 발판삼고 딛고 일어섭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은 디딤돌로 삼고 갱신하고 도약합니다. 그래서 그 문제가 복이 되는 겁니다. 우리 주변에 보면 안타깝게 문제를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문제를 부추겨서 더 크게 만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연약한 사람들은 문제를 방관하기도 하고 도망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은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근본문제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근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이 땅에 어떤 사람도 하나님 떠난 죄를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그 저주 재앙을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그 배후에 사단이 역사합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실컷 고생하고 이용당하다가 지옥으로 끌려가는 겁니다. 이것을 이 땅에 어떤 사람도 해결 못 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근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신 겁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피 제사 비밀을 알게 하셨습니다. 짐승을 잡아서 피 흘리게 하라. 그것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실 일입니다. 그래서 피를 발랐더니 400년 동안 노예 생활하면서 도저히 해결할 수 없었던 사단과 저주에서 빠져나오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근본문제를 해결하시는 그리스도를 말하는 겁니다. 불행하게도 그리스도가 희미해져서 교회가 힘을 잃고 제사장들이 타락하고 세속적인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한나가 살던 시대였습니다. 교회는 건물만 있고 복음 놓치고 영적 힘을 다 놓친 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한나라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은 도망가도 피하고 방관하고 낙심하고 상처받는데 연약한 여인인 한나는 그 성전에서 기도하고 영적 힘 얻고 그 성전에서 응답받고 결국 그 성전을 살립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실까요? 해결자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가정의 문제, 후대 문제, 현장의 문제, 교회 문제가 끊임없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문제 해결자로 우릴 부르셨습니다. 이것이 이 땅에 내가 있어야 할 이유입니다.
2. 변화산
▶ 어느 날 베드로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인생 근본문제 해결자가 그리스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알게 하신 겁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그리스도를 깨닫고 고백하는 순간에 반석 같은 축복이 너에게 임한다. 음부의 권세가 너를 절대 이길 수 없다. 천국열쇠가 너에게 주어졌다. 그런데 이후에 예수님이 베드로와 제자 몇 명을 데리고 변화산에 올라갑니다. 변화산에 갔더니 베드로가 놀라운 것을 봅니다. 하늘이 열리는데 예수님이 계시고 엘리야, 모세가 보이는 겁니다. 베드로가 기뻐서 예수님께 주님 초막 셋을 짓겠습니다. 하나는 주님을 위해서 또 엘리야, 모세를 위해서 짓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떠보니 모세도 엘리야도 사라지고 오직 예수만 남았더라. 이게 변화산의 내용입니다. 왜 베드로에게 모세, 엘리야가 보였을까요? 그게 유대인들이 가진 사상입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를 깨닫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옛날 것이 남아 있습니다. 엘리야는 능력과 기적과 치유를 말합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능력과 치유와 기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본질이 아닙니다. 또 모세는 인격, 율법을 지키고 바른 삶, 정의로운 삶.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인간의 영적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합니다. 아무리 바르고 착하고 인격이 좋고 율법을 철저하게 지켜도 사단을 이길 길은 없습니다. 죄의 저주를 이기지 못합니다. 아무리 바르게 착하게 진실하게 살아도 시달림의 문제는 해결 못 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여주신 겁니다. 엘리야도 모세도 사라지고. 정말 인생 근본문제 해결자는 그리스도다. 그래서 우린 오직 예수를 말합니다.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다. 어떤 선행, 바른 삶, 인격적인 것, 어떤 잘 지키는 것도 어떤 능력도 기적도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앞에 사단은 무릎 꿇습니다. 우리가 착하게 바르게 산다고 사단이 무릎 꿇지 않습니다. 아무렇게나 살아도 된다는 말이 아니죠. 오직 예수 하는 것이 고집불통입니까? 아닙니다. 그리스도 이름 앞에만 사단이 꺾입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만 구원받는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만 천국을 소유하는 겁니다. 이 땅에 아무리 착하게 바르게 살아도 사단에게 당하는 것이고 결국 지옥으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우린 그리스도를 말하는 겁니다. 고집 피우고 꼴통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요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도적은 사단 마귀입니다. 이 사단 마귀가 하는 짓이 사람을 속이고 죽이고 망하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신 겁니다.
3. 절대 계획
▶ 그래서 이 천국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된 이후에 그리스도가 땅끝까지 전파된 이후에 모든 사람이 이 복음을 듣게 하는 겁니다. 그때 주님이 다시 오신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절대 계획은 우리에게 생명이 있고 그 삶을 풍성하게 사는 것입니다. 류목사님 그 아버지가 그렇게 부지런했다고 합니다. 동시에 사업을 4개를 했다고 합니다. 새벽 4시면 일어나서 일을 나갔다고 합니다. 그렇게 부지런하게 열심히 살아도 가난을 해결 못 하는 겁니다. 그런 아버지가 병에 걸려서 고생하다가 벌어놓은 돈 다 없어지고 돌아가신 겁니다. 그래서 교회에 갔더니 교회는 세상적인 얘기 싸우고 육신 적인 얘기만 하고 아무 힘도 없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사람들은 무너지는데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그래, 가난의 저주를 꺾어야 한다. 질병의 문제, 무능의 문제, 교회가 힘이 없어서 전도 못 하는 문제. 해결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뭐냐를 붙잡고 살았다고 합니다. 가난의 저주를 어떻게 해결하냐? 헌금의 비밀, 질병의 문제는 운동과 호흡, 교회가 아무 힘도 없이 전도도 못 하고 있는데 오직 전도 오직 기도 이것만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해결하셨다. 우리에게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이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뭔가? 이것을 붙잡고 도전하는 겁니다.
4. 영적 전쟁터
▶ 지난주에 전도자 대회 10주를 하고 같이 포럼 하는데 제 마음에 와닿는 것이 10년 전에 복음 전했던 사람이 신천지에 빠져서 우리 권사님을 찾아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하는 얘기가 언니가 나한테 조금만 말을 들으면 신천지에 오게 될 거라고 확신 있게 말했다고 합니다. 잘못된 것에 빠졌는데도 저렇게 당당하게 확신하는 것을 보면서 영적 전쟁터구나! 그리고 평소에는 법도 없이 살 사람인데 술만 취하면 부인을 칼로 찌르려고 하고 그래서 문을 잠글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술만 먹으면 귀신에게 잡혀서 그러는 겁니다. 귀신의 역사죠. 직장에서 일하는데 자기 자녀가 귀신들렸다고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이게 지금 우리 현장의 일입니다. 왜 우린 오직 그리스도 해야 하는가? 실제 현장을 보면 오직 그리스도 밖에는 길이 없습니다. 왜 우린 기도해야 하고 영적 싸움 해야 하는가? 현장을 진짜 보면 영적 싸움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왜 우리가 영적 힘을 얻고 성령 충만해야 하는가? 이게 현장을 보면 이것이 아니면 길이 없습니다. 우리 삶의 현장은 완전 영적 전쟁터입니다. 왜 오직 그리스도 해야 하는가? 왜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고 왜 전도해야 하는가? 정말 사람을 살려야 합니다.
2- 번성하게 하리라
1. 아브라함
▶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주셨는데 맹세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맹세했습니다. 하나님은 맹세할 대상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에게 맹세하셨습니다.
2. 약속하실 때
▶ 그 맹세의 내용은
3. 번성하게 하리라
▶ 14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4. 약속이 이루어짐
▶ 아브라함이 이 약속을 붙잡고 오래 참아서 이 약속을 받았다.
3- 복된 길
1. 맹세하여
▶ 하나님이 맹세하셨습니다. 약속보다 더 강한 것이 맹세입니다. 맹세는 더 강한 겁니다. 그런데 사람은 맹세해도 못 지키는 수가 있습니다.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영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맹세해도 사람이 죽으면 못 지킵니다. 환경과 사람 따라서 변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세상 살면서 낙심하기도 하고 또 내가 약속하고 맹세하고 나서 지키지 못해서 부끄럽기도 하고 이런 것들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맹세는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맹세는 반드시 됩니다.
2. 반드시
▶ 그 내용은 14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아브라함이 처음부터 이것이 내 것이 아니었습니다. 머리로는 이해가 됐는데 가슴에 내 것으로 오지 않은 겁니다. 창17:5 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이름을 바꾸어 주십니다.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하나님이 너는 열국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그런데 지금 자식이 없는 겁니다. 그것을 보면서 아브라함이 자꾸 흔들립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열국의 아버지다. 네 후손을 통해서 어마어마한 후손이 나올 것이다. 그런데 실제는 자식이 없습니다. 네 후손 대대손손까지 영원한 언약을 맺는데 왕들이 나올 것이고 많은 사람이 나올 것이다. 그런데 실제는 자손이 없는 겁니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가슴으로는 안 오는 겁니다. 하나님은 맹세하셨습니다. 반드시 이렇게 된다. 하나님은 이삭에게도 말씀하셨습니다. 이삭도 결혼했는데 자식이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삭에게 말씀하십니다. 야곱은 아직 결혼도 안 했는데 지금 도망가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이 약속하셨습니다. 네 후손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실 것을 보여주십니다. 요셉도 해와 달과 열한 별이 절하더이다. 그랬는데 형들의 미움 받고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이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분명히 하나님의 약속은 사실인데 내 현실은 너무 안 맞는 겁니다.
3. 오래 참아
▶ 그래서 아브라함이 오래 참았다.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었다. 아브라함은 25년 후에 하나님의 약속대로 100세에 이삭을 낳았습니다. 어떻게요? 창21:1-3 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2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3 아브라함이 그에게 태어난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하나님이 반드시 하게 하셨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한 일이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기도하면서 기다렸다. 오래 참았다. 아브라함이 기다리지 않고 믿어지지 않을 때는 계속 불신앙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믿어졌습니다. 25년 만에 이삭이 태어난 겁니다. 이렇게 낳은 아들을 번제로 드리라고 하십니다. 이것을 한번 보세요. 그런데 아브라함은 하나님 말씀이 사실로 믿어졌습니다. 이 자식을 통해서 앞으로 많은 후손이 나온다고 했는데 이 자식은 번제로 드리라고 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여기에 분명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을 것이다. 아무런 두려움 없이 불신앙 없이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산에 가서 번제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그 믿음을 보시고 숫양을 준비하셔서 대신 번제 드리게 하십니다. 그래서 이삭에게 아브라함에게 또 약속을 주십니다. 창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이렇게 순종함으로 너에게 복이 임한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맹세하신 그 맹세가 이루어지기까지 여러 가지 일이 있는데 그건 과정입니다. 그런데 우린 그 과정 앞에서 조급해서 불신앙하고 염려하고 불안해하고 그게 인간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이 은혜가 임해서 믿어진 겁니다. 믿어지면 흔들림이 없습니다. 우리 속담에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하늘이 무너지는데 솟아날 구멍이 있다. 어떤 문제가 와도 거기서 망하지 않는다. 사는 길이 있다. 우리가 사는 길은 그리스도 한 분입니다. 나는 누군지를 꼭 기억해야 합니다. 갈3: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구원받은 우린 아브라함의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4. 복된 길
▶ 오늘 찬송가 449장을 선택했습니다.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정말 복된 길이 뭐냐? 주님을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이 정말 복된 길이다. 제가 지난주 수요일에 원주 하나로교회 맹달재 목사님 교회에 가서 수요예배를 인도했습니다. 제가 요청을 했습니다. 제가 교인들을 보고 싶고 해서 자원해서 갔습니다. 가서 강대상에 올라갔는데 맹 목사님이 특별 수요예배라고 하는 겁니다. 주일예배처럼 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처음 찬송가는 27장을 부르는 겁니다. 3절을 부르는데 영 죽을 나를 살리려 그 영광 떠나서 그 부끄러운 십자가 날 위해 지셨네. 이 찬양을 하는데 성령께서 저를 사로잡는 겁니다. 십자가. 그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이 십자가를 지셨구나! 저는 저를 잘 압니다. 저는 완전히 망해야 하고 저주받고 지옥 가야 할 사람입니다. 가문 대대로 우상 숭배했기 때문에 저는 시달리고 우리 집은 문제가 끊임없었고 영 죽을 나를 살리려 그 영광 떠나서. 나는 죽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그 영광을 떠나서 그 부끄러운 십자가를 나를 위해 지셨구나! 제 마음에 성령께서 역사하셨습니다. 그리고 449장을 찬송하는데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정말 우리가 의지하고 순종할 것은 뭔가? 사람들은 뭔가 의지할 만한 것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능력, 내 인격, 내 물질, 내 배경이 있습니다. 뭔가 의지할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의지하는 것이 정말 의지할만한 것들입니까? 실제로 어떤 문제가 오면 내가 의지하던 것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그런데 나는 의지할 분이 계신다. 그리고 순종하는 길은 제가 하나님의 은혜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불순종할 수도 있지만, 이 길을 간다는 것은 정말 복된 것이다. 세상에서는 어떤 교육을 받고 있습니까? 네 인생 주인은 너야.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거야. 세상은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순종하는 것은 뭔가 어색하고 이상하고 안 맞습니다. 내 주장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내가 할 거야. 내 마음대로 할 거야. 내 주장대로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말도 행동도 함부로 합니다. 생각도 함부로 합니다. 그게 세상의 모습입니다. 그게 내 모습입니다. 저는 이 찬양을 하는데 제 마음에 은혜가 임하는 겁니다. 내가 주님을 의지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가? 이게 정말 복된 것이다. 저는 가서 은혜를 충만하게 받고 왔습니다. 내가 주인 돼서 내 마음대로 살고 싶은 이 악한 마음을 하나님이 알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시145: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다윗은 왕인데 늘 하는 고백은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2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다윗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영적 전쟁터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아니면 이길 수 없습니다. 영적 힘이 없으면 당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맹세했습니다. 반드시 번성하게 하리라. 그렇다면 하나님을 의지이고 순종하는 길이 복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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