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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본받는 자 조회수 : 375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7-20
  첨부파일:   20220717.hwp(122K)

분류

주일예배

제목

본받는 자

성경

6:9-12

일시

2022717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하나님의 것

1. 할 수 있는 것

사람이 병이 들면 가족으로부터 주변 사람들, 의사로부터 도움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사람이 죽을병에 걸리면 도울 방법이 없습니다. 얼마 전에 제 어머니가 넘어지셔서 오른손을 깁스했습니다. 소식을 듣고 전화했더니 괜찮다고 하시는 겁니다. 어머니는 평생 자식들한테 신세를 안 지려고 하는 분입니다. 뼈에 금이 가서 고통이 있는데 괜찮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어머니를 뵈러 군산에 갔습니다. 어머니가 갈치를 좋아하셔서 미리 보내드리고 가서는 음식 대접하고 용돈 드리고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같이 예배드리면서 아버지도 형님도 천국에 가셨고 우리도 어느 날 천국에 갑니다. 어머니가 이 땅에 사는 이유는 자손들, 주변 사람들을 위해 축복하고 기도하는 사명이 있으므로 하나님께서 살아있게 하시는 겁니다. 이렇게 말씀 전하고 기도하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면서 무슨 생각이 나냐면 사람이 정말 중요한 순간이 오면 어떤 것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마음만 있지 도울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에 깨달아진 것이 우리 인생에 하나님이 없다면 하나님에 대한 소망이 없다면 인생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인생에 결정적인 순간에는 주님밖에는 없구나!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2. 재창조의 축복

예수가 그리스도구나! 믿어지는 것이 재창조의 축복을 받은 겁니다. 우린 하나님 몰라서 멸망 가운데 있었습니다. 사단에 잡힌 것이 멸망입니다. 지옥 갈 수밖에 운명에 메인 것이 멸망입니다. 이런 멸망 가운데 있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멸망에서 빠져나와서 영생을 얻으라고 오셨습니다. 어느 날 예수님이 그리스도구나! 믿어져서 나의 구주로 나의 왕으로 주님으로 모셔 드린 겁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 우리에게는 세상에서 줄 수 없는 영원한 축복 영생이 우리에게 오는 겁니다. 그래서 누구도 바꿀 수 없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우리 인생은 바뀐 겁니다. 이게 재창조입니다. 그래서 우린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이것을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고 하는 겁니다. 새로운 피조물은 하나님의 영이 내 안에 들어오셔서 나와 영원히 함께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위로하시고 소망 주시고 힘주시고 나와 함께 하시면서 천국까지 인도하시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에게는 누구도 줄 수 없는 신분이 바뀐 겁니다. 우린 소속이 하나님의 자녀고 우리 배경은 천국 배경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목표는 하나님 나라를 통해서 내 주변 사람을 살리는 세계 복음화입니다. 이게 재창조의 축복입니다.

3. 하나님의 것

그러면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하는 것은 재창조의 축복이 나에게 왔는데 이 축복이 나에게 와서 내 것이 되고 누리고 이 삶을 사는데 과거에 사단이 심어놓은 것들이 있습니다. 잘못된 것 틀린 것 실패할 것을 사단이 심어놓았습니다. 사단이 뭐라고 속였습니까? 네 인생 네 거야. 네 마음대로 하는 거야.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네가 네 인생 주인이야. 이게 사단이 우리에게 심은 사상입니다. 지금도 똑같이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린 이 땅에 살면서 내가 소중하죠. 이런 것을 가치 없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정말 가진 것, 내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사단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내가 이렇게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내 인생 모든 것인지 알았는데 이게 지옥의 저주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내가 가진 소중한 내 것으로는 사람은 만족이 안 됩니다.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재창조의 축복을 받은 우리는 하나님의 것으로 채우는 겁니다. 사람이 병들었다가 나으면 내 마음대로 삽니까? 아닙니다. 다시 병들지 않기 위해서 먹는 것도 조심하고 삶도 점검하게 됩니다. 옛날처럼 마음대로 살지 않습니다. 하물며 재창조의 축복을 받은 우리가 아무렇게나 살겠습니까? 내 마음대로 삽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그래서 하나님의 것으로 채운다는 것은 날마다 하나님의 것으로 채우는 예배, 기도, 찬양입니다. 그래서 우린 계속 하나님 앞에 서고 그리스도로 충만하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 것으로 마음에 담는 겁니다.

4. 하나님의 일

하나님의 것으로 자꾸 채워지게 되면 하나님의 일이 보이게 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이 깨달아져서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고백하게 되는데 예수님께서 그 고백을 들으시고 바욘아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그리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내가 앞으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것이다. 그리고 다시 부활할 것이다. 그런데 베드로가 그 말을 듣고 예수님께 말합니다. 예수님, 그건 절대 안 됩니다. 우리와 늘 같이 살아야지. 십자가에서 죽는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이때 마16:23에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그 소중한 베드로에게 사단아. 소리치는 겁니다. 무엇을 얘기합니까?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분명합니다. 그게 십자가 지시는 겁니다. 왜요? 마귀를 꺾는 길이 십자가를 지시는 겁니다. 죄의 저주를 해결하는 길이 십자가를 지는 겁니다. 지옥 권세를 꺾는 길이 십자가를 지시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제 내가 십자가에서 죽는다. 그래서 사단의 권세를 꺾는다. 죄의 저주를 해결한다. 내가 십자가를 져서 지옥 권세를 꺾는다. 이게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단순합니다. 우리와 있는 게 이렇게 좋은데 안 됩니다. 이러는 겁니다. 우리는 잘못하면 이런 착각을 할 수 있습니다. 6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오천 명을 먹이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떡을 배불리 먹었습니다. 며칠 지났습니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찾아다닙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6: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그 양식은 우리가 먹고 또 먹고 죽을 때까지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까? 이때 예수님께서 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바로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사단이 꺾이는 이름은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과학고 종교도 철학도 경제도 해결 못 합니다.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 이름. 결국, 이 땅에서 죽도록 살다가 어느 날 죽음을 맞습니다. 그럼 영원한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이것을 해결한 분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이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고전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은혜로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주셨습니다. 그리스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2- 본받는 자

1. 사랑하는 자들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2. 구원에 속한 것

그 말씀의 내용은 이보다 더 좋은 것 곧 구원에 속한 것이 있음을 확신하노라. 세상에 그 어떤 것보다 더 좋은 구원에 속한 것이 있다.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하나님은 복음을 위한 헌신을 절대 잊지 않는다.

3. 간절히 원하는 것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4. 본받는 자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3- 되게 하신다

1. 확신하노라

우리의 확신을 어디에 근거하는 겁니까? 우리가 확신할 근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가 만약에 우리의 열심, 경건, 행위가 구원의 근거가 된다면 확신의 근거가 된다면 굉장히 위험합니다. 우리의 열심은 변할 수 있습니다. 경건도 행위도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럼 구원이 변합니까? 우리는 당연히 경건하게 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확신의 근거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약속에 있습니다. 8:38에 바울이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하나님의 그 큰 사랑에서 끊을 것이 없다. 그래서 우리의 확신의 근거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약속에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합니다. 확신의 근거는 그리스도께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지금 우리 안에 계시고 인도하시고 함께 하시고 우리 인생을 보장하시고 책임지십니다. 그래서 이번 주 찬송 191장을 선택했습니다. 주의 영이 함께 계십니다. 이게 우리의 확신에 근거입니다.

2. 잊지 않는다

확신의 근거를 가지고 있으면 은혜가 임하게 됩니다. 은혜가 임하게 되면 사람이 감사가 나옵니다. 생각도 마음도 행동도 말도 감사가 나옵니다. 그런 것을 하나님은 하나도 잊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선한 일을 위해서 하나님은 우릴 지으신 겁니다. 내가 구원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선 한 일을 내 마음에 담고 행한다. 하나님은 그것을 잊지 않으신다. 1:15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그들의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깨끗한 자는 모든 것이 깨끗합니다. 그런데 더러운 사람은 아무것도 깨끗한 것이 없습니다. 그 마음, 그 양심이 더러워졌기 때문입니다. 깨끗한 삶은 사는 것을 하나님은 잊지 않는다.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되면 사람의 관심, 생각, , 행동이 사람을 살려냅니다. 후대들을 복음 앞에 세웁니다. 그래서 교회를 세웁니다. 예수님께서 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복음을 위한 헌신, 마음, 행동을 하나님을 잊지 않는다.

3. 되게 하신다

그리고 이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약속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 과정속에 10: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인내가 필요하다. 기다림이 필요하다. 그래서 약속을 붙잡고 기도하면서 기다리는 겁니다. 그래서 본받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약속을 붙잡고 기도하면서 기다리는 자들에게 임한 축복. 본받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하나님이 하셨구나! 하나님이 지금도 하시는구나! 이것을 깨닫는 겁니다. 우리에게 성령이 역사하시면 되는 겁니다. 김목사님, 심목사님이 저와 가끔 식사할 때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렘넌트들이 이렇게 바뀌고 변화하고 있습니다. 렘넌트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감사하죠. 지금 렘넌트들이 바뀌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치유하시고 변화시키시는데 지금 우리가 돌보고 사역하고 사랑하는 렘넌트들이 점점 바뀌고 있는 겁니다. 놀라운 겁니다. 우리는 조금 도와주고 격려하고 위로하고 사랑했는데 성령께서 후대들 마음을 바꾸고 치유하고 변화시키시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매일 예배를 드립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아이들의 생각도 행동도 마음도 바꾸시는 겁니다. 누가 이렇게 하시는 겁니까? 성령께서 하시는 겁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성령으로 역사하시는구나! 지금도 하나님은 되게 하고 계십니다. 저 아이가 될까? 그런데 세월이 지나고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되게 하고 계십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말씀으로 역사하고 계십니다. 지금도 성령께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이 축복을 확인하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우린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기도하고 기다리면 된다. 그럼 성령이 역사하신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된다. 우리 사역자들이 참 귀합니다. 오래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되게 하십니다. 우리 인생에 우리 가정에 우리 후대에 성령이 역사하시면 되게 하시는 겁니다.

4. 위로하고 가니라

오늘 전도자 대회를 마무리 합니다. 저는 마무리 하면서 행16:40을 붙잡고 있습니다. 바울이 감옥에서 나와서 루디아 집에서 형제들을 만나고 위로하고 가니라. 위로는 권면한다는 말입니다. 루디아가 제자가 된 겁니다. 귀신들린 여종이 제자가 된 겁니다. 어찌할꼬 하면서 자결하려고 했던 간수장이 제자가 된 겁니다. 그리고 이들이 팀이 구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속할 장소. 루디아 집이 된 겁니다. 그래서 바울이 이들을 권면하고 다른 지역으로 갔습니다. 그곳이 빌립보 교회가 되었습니다. 제자가 세워졌습니다. 제자 팀이 세워졌습니다. 그들이 한 장소에서 지속해서 말씀 운동했습니다. 그곳이 교회가 되었습니다. 신학교에 3년 전에 졸업한 목사님이 있는데 올해 봄에 선교사로 파송되었습니다. 이 친구가 신학교 다닐 때 백혈병에 걸렸습니다. 불치병입니다. 그래서 의사가 아무리 해도 안 되니까. 가족에게 준비하라고 한 겁니다. 면역력이 약해서 병원에 아무도 없는 무균실에 혼자 있는 겁니다. 영상으로 면회를 합니다. 목사님이 마지막으로 심방을 간 겁니다. 영상으로 김 전도사에게 하나님이 전도할 이유가 있다면 자네를 살릴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더 이상 고통당하지 않고 천국 가는 것이 낫지 않겠나. 그 말밖에는 할 말이 없는 겁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의사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회복되고 퇴원했습니다. 다시 학교에 왔습니다. 제가 유심히 보니까. 오직 그리스도. 오직 기도. 오직 전도. 이게 되는 겁니다. 몸이 완전히 회복돼서 올봄에 선교사로 파송되었습니다. 누가 한 것일까요?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거죠. 교회는 오직 그리스도를 말하는 곳입니다. 그리스도를 말할 때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그리스도는 사람들에게 불신앙을 심는 사단을 꺾는 분입니다. 그리스도는 사단이 심어놓은 잘못된 것 틀린 것 실패한 것을 바꾸시는 분입니다. 그리스도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셔서 우리 인생 주인, 왕이 되시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계속해서 누리고 확인하게 되면 영혼을 살려야지. 후대를 세워야지. 교회를 세워야지. 이게 당연한 것이 되는 겁니다. 얼마 전에 한 렘넌트가 선물을 주었습니다. 저는 글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제자 아무개. 그것을 보면서 참 행복했습니다. 렘넌트가 나는 그리스도의 제자입니다. 이 고백을 하는 겁니다. 우리 인생이 가장 복 된 것은 내가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고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는 겁니다. 바울은 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채운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것으로 채우는 겁니다. 하나님이 되게 하십니다. 그리스도만 붙잡으면 하나님이 되게 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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