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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나아갈지니라 조회수 : 47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7-20
  첨부파일:   20220710.hwp(12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나아갈지니라

성경

6:1-3

일시

2022710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주의 성령

1. 시한부 인생

누구나 시시때때로 불안과 두려움과 외로움이 찾아옵니다. 그중에 가장 큰 두려움과 불안이 죽음입니다. 2장에 보면 예수님이 우리와 똑같은 혈과 육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신 것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러 오셨다. 그래서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를 놓아주려고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16 이는 확실히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죽음의 세력 잡은 자 마귀를 멸하시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를 붙들어 주려고 오신 겁니다. 그럼 이 땅에는 죽음의 세력 잡은 마귀에 잡힌 사람. 그리고 하나님께 붙들려 사는 하나님의 자녀. 둘 중의 하나입니다.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못된 일을 많이 해서 지옥 가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못된 일은 점점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죽음의 세력 잡은 마귀에게 잡혀 있기 때문에 마귀가 가는 지옥으로 가는 겁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선한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것이 감사하니까. 선한 일을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나 선한 일을 많이 했다고 하나님 나라 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자녀기 때문에 당연한 하나님 나라로 가는 겁니다.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는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 영원한 축복, 구원의 축복은 누구도 뺏어갈 수 없습니다. 다만 사단이 속이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속을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손에서 뺏어갈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이길 자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원받은 우리를 붙들고 계시는 겁니다. 사단이 별별 속임수를 쓰고 우리를 위협하고 불안을 줘도 하나님은 우리를 붙들고 계십니다. 혹시 내가 불신앙에 빠져도 하나님은 나를 놓지 않습니다. 잘못된 사람들이 자기들 단체에 들어와야 하나님 나라 간다. 무슨 표를 받아야 하나님 나라에 간다. 무엇을 지켜야 하나님 나라에 간다. 아닙니다. 속이는 겁니다. 하나님 자녀는 당연히 하나님 자녀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에 가는 겁니다.

2. 재앙 막는 자

지금 문명이 많이 발달해서 사람이 살기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정신 문제, 시달림, 눌림이 많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어쩔 수 없는 불안과 두려움에 생각과 마음이 사로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깊어지면 병이 됩니다. 류광수 목사님께서 3년 동안 우울증에 잡혔습니다. 죽을 것 같은 생각이 계속 드는 겁니다. 이러다가 정말 정신 돌겠구나! 이렇게 3년 동안 두려움과 불안 속에 시달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리스도가 믿어지고 깨달아진 겁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 내셨구나!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저주와 재앙 속에 묶여 사는 가문의 저주를 꺾으셨구나! 결국, 이 땅에서 힘들게 살다가 결국 죽음을 맞는데 지옥 권세를 그리스도께서 깨버리셨구나! 이게 온 겁니다. 그리스도께서 다 해결하셨구나! 내가 속았구나! 내가 잡혔었구나!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을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가 어느 날 복음 관련 성경 구절 30구절이 내게 각인 되었는데 내게 있는 연약함, 시달림, 속았던 것이 다 끝났다. 이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애굽 땅에서 빠져나온 백성들을 광야로 데려가셨습니다. 광야 생활 40년을 마무리하고 가나안 들어가기 전에 백성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의 내용이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그리스도로 각인시키라는 겁니다. 그리스도로 각인시키면 너에게 있는 재앙은 끝난다. 그리스도로 각인되는 그날 사단의 권세가 꺾인다. 지옥 권세가 무너진다. 이런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은 재앙을 막으시는 겁니다.

3. 주신 언약

하나님은 우리에게 처음부터 언약을 주셨습니다. 우상숭배 하던 아브라함을 부르시자마자 너는 복의 근원이야. 너는 복이다. 너를 축복하는 사람을 축복하고 너를 저주하는 사람 겁내지 마라. 내가 저주할 거다. 너를 통하여 모든 민족이 복을 받을 거야. 80년 동안 응답 없던 모세를 부르셔서 피 제사 드리라고 하시면서 내가 너와 항상 함께 할 거야. 너를 당할 자가 없게 할 거다. 우리가 무엇을 붙잡아야 합니까?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붙잡아야 합니다.

4. 주의 성령

지난 수요일에 우리와 함께 선교하는 춘천에 열린 교회에 제가 자원해서 수요예배에 갔습니다. 그런데 예배를 시작하는데 목사님이 찬송가 185장을 부르시는 겁니다. 성령이 오셨네.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 전하세. 내 주에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제 마음에 감동이 왔습니다. 성령이 지금 이 시간에 나에게 이 교회에 역사하시는구나! 성령이 역사하시면 된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이 현장 나가기 전에 또 말씀하십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에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 제자들에게 일을 먼저 해라. 전도 먼저 해라. 그게 아닙니다. 성령세례를 사모해라. 성령이 역사하시면 된다. 우리에게 성령이 역사하셔서 내 영혼을 내 생각을 내 마음을 내 삶을 주관하시면 다 되는 겁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셨고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우리 삶을 인도하시고 힘을 주시고 승리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보게 하시고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니까.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성령이 역사하시니까.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성령이 역사하시면 된다. 제가 그 교회 가서 예배 인도를 하고 여러 얘기를 하면서 제가 은혜받고 왔습니다. 교인이 10명 정도 되는데 코로나 때문에 수요예배를 못 드리게 된 겁니다. 제가 가겠다고 하니까. 수요예배로 교인들이 모인 겁니다. 그 교회 목사님이 이제부터 다시 수요예배 드리자고 하시는 겁니다. 그 약한 교회가 우리와 같이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감사하죠.

2- 나아갈지니라

1. 그리스도의 도

그리스도의 초보를 버렸다. 그래서 자꾸 사람들이 만든 교훈을 따라갔다.

2. 교훈의 터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3. 나아갈지니라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

4. 이것을 하리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3- 완전한 데로

1. 초보를 버리고

초보를 버린다는 말은 그리스도의 초보를 버렸다. 이 땅에 가장 중요한 근원. 그 기본을 버린 겁니다. 절대 버리면 안 되는 것을 버린 겁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딱 한 가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만 먹지 말라. 하나님이 모든 축복과 은혜를 다 주셨는데 딱 하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만 먹지 마라. 그런데 참 교묘하게 사단을 그것을 이용해서 아담과 하와를 유혹합니다. 그래서 선악과를 따 먹게 합니다. 사단의 유혹을 받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버린 겁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버린 겁니다. 인간의 근본문제는 하나님을 버린 겁니다. 그리스도의 초보를 버린 겁니다. 절대 버리면 안 되는 것을 버린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버린 겁니다. 이게 인간의 문제입니다.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생수의 근원 된 하나님을 버린 겁니다. 이게 죄입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들이 뭔가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버리고요. 유대인들이 그렇게 훌륭하고 바르고 열심인데 왜 망했습니까? 이유는 하나입니다. 그들이 선민의식 때문에 그리스도를 놓쳤습니다. 잘못된 메시야 사상 때문에 그리스도를 놓쳤습니다. 지금 세상은 어떻습니까? . 내가 중요하니까. 그리스도를 놓칩니다. 세상 것이 중요하니까. 그리스도를 버립니다. 어떻게 해서든 성공해야 하니까. 그리스도를 버립니다. 지금도 똑같습니다. 성경에 사건이 지금도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초보를 버린다. 하나님을 버리는 겁니다. 내 이익, 내 동기, 내 성공 때문에 하나님을 버리는 겁니다.

2. 완전한 데로

그래서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가라. 완전한 데는 원래로 돌아가라는 겁니다. 원래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거기로 돌아가라. 15장에 보면 탕자 비유가 나옵니다. 못난 둘째 아들이 아버지가 살아계신 데 유산 달라고 해서 먼 나라고 갑니다. 아버지 품 안에 있으면 좋은데 그게 싫은 겁니다. 사단이 그 마음을 움직이는 겁니다. 내 마음대로 살겠다는 겁니다. 내가 하고 싶은 데로 살겠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잘 되면 좋은데 하나님을 떠나서 잘 될 리가 있습니까? 세월이 흘러서 완전 거지 되었습니다. 돼지가 먹는 것도 못 먹을 만큼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처절하게 망했습니다. 그때 생각났습니다. 아버지 집은 종들도 먹고 사는데 이제라도 아버지 집에 돌아가서 종으로 써달라고 해야겠다. 아버지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15:22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아들을 다 회복시키십니다. 아버지 품이 사는 길입니다. 아버지를 떠난 자체가 멸망입니다. 완전한 데로 돌아가라. 그 말은 아버지 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 떠난 멸망 가운데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영생을 얻도록. 그래서 죽은 행실은 회개해야 합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가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는 돌아서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것이 회개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앙.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신데 그 아버지를 부인하고 도망간 겁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다시 만납니다. 세례는 하나님 떠났던 나는 죽었고 이제는 하나님이 나의 주인, 나의 왕이다. 하나님 없던 인생, 하나님 떠난 인생은 이제 죽은 겁니다. 그래서 세례를 받는 겁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가 왕으로 주인으로 사시는 겁니다. 안수는 인간이 죄를 지으면 짐승을 가지고 성전에 갑니다. 그럼 제사장이 짐승을 잡아서 죽이는데 그 머리에 안수합니다. 내 죄가 짐승에게 전가되는 겁니다. 내가 죽어야 하는데 짐승이 나 대신 죽는 겁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내가 받는 모든 죄와 저주를 대신 지신 겁니다. 그것을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부활. 지금 내 인생 모든 문제 해결하신 그리스도께서 지금 우리 안에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영원한 심판. 우린 천국의 축복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천국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만든 종교, 사람들이 만든 사상, 사람들이 만든 이념 따르지 말고 원래 길로 가라. 하나님이 내신 길은 그리스도 한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8:1-2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그리스도께서 마귀의 머리를 박살 내신 겁니다. 그래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다. 이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3. 하나님의 허락

만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무슨 말입니까? 우리의 삶과 인생 전체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 속에 있습니다. 참새 한 마리가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을 한번 점검해 보세요.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의 과정을 보면 위험이 참 많았잖아요. 크고 작은 문제 많았잖아요. 그런데 하나님이 은혜로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된 겁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손길이 없었다면 지금 이 자리에 설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우릴 구원하신 모든 여정은 하나님의 성령 역사였습니다. 하나님의 성령 역사가 아니면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를 알 수 있습니까? 우리 노력으로 아는 겁니까? 누가 가르쳐준다고 아는 겁니까? 성령께서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신 겁니다. 고전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우린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구원받았고 성령의 역사로 우리가 치유 받고 있고 성령의 역사로 우리 삶의 생각과 마음 모든 것이 변화가 일어나고 우릴 증인으로 세우시는 겁니다. 우리에게 수시로 다가오면 고통 두려움 불안은 성령이 오시면 해결됩니다. 오순절 날. 마가 다락방에 성도들에게 성령이 역사하시니까. 같은 사람인데 변했습니다. 성령이 역사하니까. 같은 환경인데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성령이 역사하니까. 같은 문제인데 문제를 넘어섰습니다. 124: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성령이 역하시면 내 인생이 묶였던 올무가 끊어지는 겁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가문의 저주가 꺾이는 겁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흑암이 무너지는 겁니다. 그래서 바울이 고백합니다.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우린 계속해서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계속해서 그리스도를 향해서 그리스도를 누리고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겁니다. 이때 흑암이 무너지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4. 한밤중에

전도자 대회를 기도하고 묵상하면서 이번 주는 16: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바울이 복음을 전하게 되었는데 귀신들린 여종을 치유했는데 이 일 때문에 감옥에 갇힙니다. 바울이 잘못한 일이 아닙니다. 복음 전해서 사람을 살렸습니다. 영혼을 치유했습니다. 그런데 감옥에 간 겁니다. 얼마나 억울하고 답답한 일입니까? 그런데 그때 바울이 한 일이 한밤중에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억울하게 감옥에 갇히고 채찍 맞고 낙심하고 좌절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부순 모래 술이 끊어지고 벗어졌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우리에게 말씀합니까? 우리가 복음을 전하면 영혼을 살리면 축복을 받고 응답받고 역사가 일어나야 하는데 복음 전하고 영혼 살렸더니 억울하게 감옥 간 겁니다. 그렇다면 이게 문제일까요? 그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찬양하고 기도하는데 성령이 역사하시는 겁니다. 그 시간에 성령이 역사하니까. 흑암이 꺾입니다. 하나님의 더 큰 계획 더 큰 문이 열린 겁니다. 11장에 9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11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억울해하고 낙심하고 좌절 속에 있으면 흑암이 역사합니다. 문제를 가지고 어려움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송할 때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저는 찬송가 185장을 이번 주에 부르려고 합니다.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시면 됩니다. 어떤 문제, 어떤 어려움, 어떤 환경, 어떤 고난도 성령이 오시면 넘어섭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묶인 것이 풀어집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흑암은 무너집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재앙이 꺾입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문제가 발판 됩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그 문제가 디딤돌 되고 나에게 복이 됩니다. 그래서 그게 사역의 문이 되고 증인 되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가 사모해야 할 것은 성령이 임하시도록 사모해야 합니다. 우린 완전한데 그리스도께로 나가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기도하는 자, 찬양하는 자에게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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