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단단한 음식 | 조회수 : 47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7-03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단단한 음식 |
성경 |
히5:11-14 |
일시 |
2022년 7월 3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삶 속에 기도
1. 먼저 할 것
▶ 구원받고 하나님 자녀 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께 나를 드리는 예배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세상을 살아야 하므로 인도받는 기도의 비밀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 때문에 사람과의 관계도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먼저 할 것은 뭐냐? 예수님께서 예배를 드리러 가다가 형제와 문제가 있다면 먼저 형제와 화목하고 예배를 드려라. 말씀하셨습니다. 한 마디로 예배 방해 요소를 빨리 없애고 예배 승리해라. 예배 승리하는 것이 먼저 할 겁니다. 그리고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 하시리라. 우린 먼저 예배 승리하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야 합니다. 보좌의 축복이 나에게 임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린 세상을 살기 때문에 사람과 더불어 삽니다. 사람은 크게 두 종류입니다. 복음을 전할 전도 대상자이고 또 하나는 같이 복음을 전할 동역자입니다. 크게 보면 둘 중 하나입니다. 이게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비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둘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동역자던지 복음 전할 사람인데 비판하면 되겠냐! 마7: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한 마디로 내 주변의 사람들은 동역자 아니면 전도 대상자인데 그 사람들을 비판하면 전도를 할 수 있냐? 우리가 비판하게 되면 영적으로는 굉장히 손해가 옵니다. 만약 비판하는 것이 성격으로 형성되면 나도 괴롭고 내 주변 사람들을 괴롭히게 됩니다. 비판하는 사람을 좋아할 사람은 없습니다. 나도 괴롭고 내 주변 사람들이 힘듭니다. 비판하는 것은 사단에게 속는 겁니다. 사단에게 이용당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비판하지 말고 분별하라고 했습니다.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이 세대는 어떤 세대입니까? 세상 적이고 마귀 적이고 육신 적이고 불신앙적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분별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더 적극적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인가? 마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비판하지 말고 분별하고 남을 대접하라. 그러면 그 대접을 네가 받는다. 이렇게 예수님은 먼저 할 것 세 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예배 승리해라. 기도해라. 대접하고 비판하지 마라. 왜냐면 내 주변 사람은 동역자 아니면 전도대상자이기 때문입니다.
2. 여인의 믿음
▶ 마15장에 보면 한 여자가 예수님께 나옵니다. 소리를 지르면서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한 귀신에 들렸습니다. 이렇게 소리를 지르는데 예수님은 들은 척도 안 합니다. 그러니까.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저 여자를 보내주소서. 저 사람을 자유롭게 귀신들린 딸의 귀신을 쫓아내 주세요. 그럽니다. 예수님이 나는 이스라엘 집에 잃어버린 양 외에 보내심을 받지 않았다. 말하자면 이스라엘에게 복음을 말하는 것이지. 이방 여인한테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 이방인에게 떡을 주지 않는다. 그러니까. 이 여인이 마15:27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주님 저는 개가 맞습니다. 그러나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고 살지 않습니까? 저에게 그 부스러기 은혜라도 주세요. 예수님이 이 말을 듣고 여자여. 네 믿음이 크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그때부터 딸에게 있던 흉악한 귀신이 떠나갔다. 마15장 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 무엇을 보고 계실까요? 믿음을 보고 계신 겁니다. 지금 어린 딸이 귀신들렸습니다. 노인이 아니고 젊은 여자입니다. 젊은 여자가 개 취급을 받습니다. 그 당시 이방인은 개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여인의 믿음을 점검해 본 겁니다. 그런데 여인은 예수님이 누군지를 아는 겁니다. 예수님이 주인이시고 왕이시고 다윗의 자손인 것을 압니다. 나에게는 정말 그리스도의 은혜가 필요하다. 내 문제, 이 고통, 이 저주는 다윗의 자손이신 그리스도만 해결할 수 있다. 그리스도 때문에 혹시 무시당하고 조롱당하고 멸시 당하고 자존심 상하고 그런 것 상관없다. 그리스도에 대한 절대 믿음이 여인에게 있었습니다. 사단을 꺾는 유일한 이름 그리스도. 가문에 임한 저주가 해결되는 유일한 이름 그리스도.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운명을 해결하신 그리스도.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조롱, 멸시, 천대받는 것 상관이 없다. 그리스도면 된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는 겁니다.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찬송가 542장을 선택했습니다. 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주소서. 정말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이 뭡니까? 믿음입니다. 사단의 머리를 박살 내신 그 믿음이면 됩니다. 가문에 임한 저주를 해결하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면 됩니다. 이 땅에서 실컷 고생하고 이용당하며 살다가 지옥으로 끌려가는데 그 지옥 권세를 꺾어버린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찬송을 불렀습니다. 믿음 더욱 주소서. 지금 이 시대에 정말 필요한 것이 뭘까요? 이 여인이 가진 믿음입니다. 이 믿음이면 되는 겁니다.
3. 한 사람
▶ 흉악한 귀신들린 어린 딸, 그 젊은 엄마의 믿음이 어떤 일을 이루었습니까? 그 여인 한 사람 때문에 그 어린 딸에게 있던 흉악한 귀신이 떠나갔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가진 한 사람. 기도의 비밀을 가진 한 사람. 영적인 사실을 아는 한 사람. 그 한 사람이 후대를 살릴 수 있구나! 한 사람이면 가정 살릴 수 있다. 그 믿음 가진 한 사람이면 후대 살릴 수 있다. 그 믿음 가진 한 사람이면 현장 살릴 수 있다. 그 믿음 가진 한 사람이면 교회를 세울 수 있다. 저는 이런 것을 많이 봤습니다. 불신자로 살다가 복음 받은 새 가족 한 사람 때문에 가문이 다 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저는 그 일에 증인입니다. 한 명이 가족 전체를 살렸습니다. 가문 전체를 살렸습니다. 그리스도의 권세 아는 한 사람 때문에 다 살았습니다. 모세 한 사람 때문에 이스라엘 전 백성을 살렸습니다. 다윗 한 사람 때문에 성전 짓고 그리스도 바라보도록 하셨습니다. 에스더 한 사람 때문에 민족이 죽음의 위기에서 살아났습니다. 저는 그래서 정말 그리스도를 믿는 한 사람의 믿음.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는 그 한 사람. 그리스도 이름 부를 때 흑암이 무너지고 사단이 꺾이고 성령이 역사하시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보좌의 축복이 임하는 비밀 가진 한 사람이면 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면 됩니다. 그리스도가 우리 가정에 임하면 흑암은 무너집니다. 저주는 꺾입니다. 그 한 사람. 그 한 사람으로 우릴 부르셨습니다. 그 한 사람으로 살기를 주님은 원하십니다. 그게 하나님이 우릴 부르신 이유입니다.
4. 삶 속에 기도
▶ 이 여인이 어떤 기도를 했습니까?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중세 시대 순례자들은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외로웠습니다. 또 핍박받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시대에 그들은 승리했습니다. 비밀은 딱 하나 주 예수 그리스도시오.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이것을 24시 기도했습니다. 외로움이 올 때마다. 두려움이 올 때마다. 핍박이 올 때마다. 이것이 삶 속에 기도가 된 겁니다. 우리에게 이 은혜가 꼭 임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어릴 때 제 주변 사람들이 대부분 우상숭배를 했기 때문에 봤습니다. 새벽에 일찍 우물에서 물을 떠서 부엌에 두고 매일 소원을 비는 겁니다. 매일 소원을 비는데 엄마들이 머리를 빗고 옷 깨끗이 입고 매일같이 빕니다. 미신 믿는 사람들은 저렇게 하는구나! 저는 너무 그 모습이 너무 좋아 보이고 아름다워 보이는 겁니다. 우린 새벽기도 때 대충 나오는데 이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성스럽게 빕니다. 매일요. 지금 이 시대에 명상 운동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반드시 시간을 정하고 장소를 정하고 집중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감사. 단어 하나를 가지고 계속 생각합니다. 그런데 뭔가 옵니다. 귀신의 역사죠. 지금 이 사람들이 전 세계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불교 신자는 입에 붙어있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세상 말로 주문을 외우는 겁니다. 몇 시간씩 반복합니다. 지금 우상숭배 하는 사람들은 삶 속에 기도를 하는 겁니다. 삶 속에 기도는 하나님을 의식하는 겁니다. 다윗은 시16: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이 항상 내 앞에 계신 것을 의식했다는 겁니다. 이것이 다윗의 기도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내 앞에 계신다. 그래서 난 흔들리지 않는다. 시139편에는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내가 앉고 일어서고 생각하고 말하고 다 아신다. 하나님은 의식하고 사는 겁니다. 지금 그리스도가 우린 안에 계십니다. 지금 그리스도가 나와 함께 계십니다. 지금 그리스도가 내 인생을 이끌어가십니다. 우린 질그릇처럼 연약해서 깨지기 쉬운데 그리스도가 지금 우리 안에 우리와 함께 인도하신다. 이것을 알면 삶 속에 기도가 됩니다.
2- 단단한 음식
1. 듣는 것
▶ 듣는 것이 둔해서 어리석은 자. 얘기가 나옵니다. 듣지를 못합니다.
2. 말씀의 초보
▶ 그래서 어린아이처럼 된 겁니다. 그래서 오래 믿었는데 오래 교회 다녔는데 이제는 가르치는 자가 되었는데 다시 기초로 돌아가서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할 만큼 어린아이 같은 자가 되었다.
3. 단단한 음식
▶ 이제는 단단한 음식을 먹을 만큼 성장했어야 하는데 젖을 먹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4. 지각을 사용
▶ 말씀을 경험하지 못해서 그래서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사람만 먹고 분별할 수 있다.
3- 분별하는 자
1. 젖을 먹는 자
▶ 나이가 들었는데 교회 다닌지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어리고 약한 사람을 보고 젖을 먹는 자라고 표현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듣지를 못합니다. 들을 귀가 없는 겁니다. 말씀을 듣는데 마음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단단한 음식을 먹을 수 없는 자가 돼서 젖을 먹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예수 믿고 구원은 받았는데 과거에 묶이고 상처에 묶이고 자기 문제에 묶여서 늘 비교의식에 잡히고 그래서 낙심하고 교만하고 사람 때문에 시험 들고 환경 때문에 무너지고 여론에 흔들리고 계속해서 사단에게 속고 이용당하고 그런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있습니다. 조금만 문제 생기면 불안하고 염려에 사로잡히고 분명히 육신은 성장했는데 영적으로는 멈추었습니다. 말하자면 영적 장애인입니다. 자기 생각에 사로잡혀서 벗어나지 못하는 겁니다. 늘 변덕 부리고 조급하고. 하나님의 마음이 뭘까요?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해서 이제는 다른 사람을 돕고 세워주는 사람 되기를 원하십니다. 육신의 부모도 자식이 자라서 사회에 중요한 사람으로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늘 엄마 치맛자락만 따라다니면서 엄마 젖, 엄마 밥 이렇게 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징그러운 겁니다. 지금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어른인데 성인 아이입니다.
2. 장성한 자
▶ 장성한 자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다. 이제 믿음의 사람들은 문제가 오고 어려움이 오고 사건이 오면 이것을 전부 도전의 기회로 삼고 발판으로 디딤돌로 삼고 복으로 삼는 사람을 장성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은 말씀을 붙잡고 지속하고 변함이 없습니다. 사람이 알아주든 칭찬하든 아무 상관없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충성스럽게 변함없이 합니다. 그래서 남이 이해하고 배려하고 섬길 줄도 압니다. 그게 장성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아이 중에도 애 어린이 있습니다. 성도 중에도 새 신자가 오래된 신자보다 이해하고 헌신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바울이 딤후2:1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3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충성된 자가 있다. 충성된 사람들을 가르쳐서 이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라. 이게 장성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린 예배 속에 기도 속에 찬양 속에 인도받는 겁니다. 이런 사람들은 어려운 일도 감당하고 힘든 일도 감당합니다. 영적으로 장성한 사람은 자기 자신과 싸웁니다. 죄와 싸웁니다. 우릴 속이고 망하게 하는 마귀와 싸웁니다. 영적으로 장성한 사람은 사람을 살리는 일에 헌신합니다. 영혼을 사리고 후대를 키우고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일에 인생 올인합니다. 이유는 그리스도만 유일한 해답이고 그리스도만 유일한 소망이고 그리스도만 인생을 가장 복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3. 분별하는 자
▶ 장성한 사람은 분별합니다. 선악 간에 무엇이 옳은지 분별합니다. 믿음을 선택합니다. 항상 복음에 유익한 쪽으로 분별합니다. 항상 전도에 유익한 쪽으로 분별합니다. 교회에 유익한 쪽으로 선택합니다. 에스더가 죽음의 위험을 만났습니다. 자신은 왕비니까. 위험을 피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 민족을 살려야겠다. 그래서 왕 앞에 금식하고 나갑니다. 내가 죽으면 죽겠습니다. 나를 왕비로 세운 이유는 이때를 위함이다. 그래서 왕 앞에 나가서 백성을 살립니다. 장성한 사람은 분별합니다. 다니엘이 어릴 때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왜 우리 민족이 포로가 되었나? 우상숭배 때문에 그렇다면 나는 우상 앞에 드려진 제물을 안 먹겠다. 뜻을 정합니다. 포로 출신이 총리가 되었으니 얼마나 시기 질투가 많겠습니까? 그래서 사자 굴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했습니다. 뭐가 옳은 것인지 안 겁니다. 고전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장성한 사람은 분별합니다. 딤후2: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이 땅에 가장 필요한 것이 뭘까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뭘까요? 후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뭘까요? 이 시대에 우리 교회에 가장 필요한 것이 뭘까요? 오직 그리스도입니다. 왜요? 그리스도만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만 후대가 세상을 헤쳐나갈 수 있는 겁니다. 그리스도만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4. 전도자 대회
▶ 전도자 대회를 묵상하면서 행16:4 여러 성으로 다녀 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이 작정한 규례를 그들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작정한 규례를 전하니까. 이 사람들이 지키고 행했다. 우린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말씀을 귀담아듣습니다. 중요하죠. 말씀을 듣는데 행동이 안 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작정한 규례를 말하니까. 지키고 행했습니다. 너희는 말씀을 듣기만 하지 말고 행하는 자가 돼라. 듣기만 하는 자는 속이는 자다. 듣고 본 바를 행하라. 무슨 말입니까? 우린 말씀을 잘 듣고 잘 정리하고 기도문 만들고 기도하고 전달하는 것이 우리 삶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전도자의 삶입니다. 그냥 듣기만 하고 마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삶 속에서 하나님을 의식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장성한 사람은 단단한 음식을 먹는 사람입니다. 분별하기 때문에 믿음, 복음, 교회, 전도에 유익한 쪽으로 선택하는 겁니다. 말씀 듣고 행동으로 옮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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