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영원한 구원 | 조회수 : 47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6-26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영원한 구원 |
성경 |
히5:5-10 |
일시 |
2022년 6월 26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선택의 기준
1. 믿음의 축복
▶ 마가복음 4장에 보면 날이 저물고 광풍이 불었습니다. 그 배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같이 타고 있었는데 물결이 얼마나 센지 배를 부딪치고 물이 배에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이 무서워서 예수님을 깨웁니다. 예수님 우리가 지금 죽게 되었습니다. 우릴 살려 주세요. 이때 예수님이 일어나셔서 바람을 꾸짖고 잠잠하라. 고요하라.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물결이 고요해지고 바람은 멈추고 잠잠해졌습니다. 그러시면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왜 무서워하냐? 너희가 어찌 아직도 믿음이 없냐? 안타까워하시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장면을 상상해 보세요. 밤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광풍이 불었습니다. 물결이 배를 흔듭니다. 그 배 안에 물이 가득합니다. 그러니까. 배가 뒤집힐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힘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두렵지 않고 무섭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광풍이 불고 어둡고 배에 물이 가득하지만 그 배에는 예수님이 함께 계신다. 예수님은 광풍을 그치게 하시고 물결을 잔잔하게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세상을 살면서 광풍 같은 어려움이 많습니다. 광풍 같은 어려움이 많이 있어도 예수님이 계시면 된다. 광풍같이 어둡고 배가 흔들리고 가라앉을 것 같지만 예수님이 함께 계시면 된다. 우리에게 문제가 뭘까요? 광풍이 크게 보이느냐? 예수님이 크게 보이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우리에게는 끊임없이 문제가 옵니다. 그런데 내가 해결할 힘이 없으니까. 두렵습니다. 어려움이 와도 내가 해결할 힘이 있으면 되는데 어려움을 이길 힘이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불안에 사로잡힙니다. 그런데 아무리 광풍이 불고 날이 어둡고 바람이 몰아쳐도 예수님이 계시면 된다. 예수님이 하시면 된다. 요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이렇게 두렵고 무서워하던 제자들에게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믿음이 임했습니다. 믿음이 그들에게 임하니까. 그 무시무시한 종교재판 자리에서 천하 인간에 구원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 그 많은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 앞에서 베드로가 담대히 선포합니다. 예수 절대 말하지 말아라. 그래도 예수 말하니까. 붙잡아서 채찍질합니다. 채찍질이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광풍은 생각의 문제지만 채찍질은 실제로 몸이 아픈 겁니다. 그런데 그들이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광풍으로 겁을 먹었던 제자들에게 그리스도면 된다. 이 믿음이 오니까. 채찍에 맞는 고통을 넘어섭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뭘까요? 제자들에게 임한 그 믿음의 축복을 우리에게도 주옵소서. 문제가 큰데 내가 힘이 없습니다. 그러니 불안하죠. 그런데 믿음이 오면 문제는 문제인데 그 문제에 영향받지 않습니다.
2. 귀신들린 사람
▶ 마가복음 5장에 귀신들린 사람이 나오는데 산을 돌아다니면서 삽니다. 무덤가에서 잠을 잡니다. 이 사람을 도와주려고 데려다가 부순 모래 술에 묶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힘이 센지 그 부순 모래 술을 끊어버립니다. 그리고 밤낮 잠도 안 자고 소리 지릅니다. 귀신이 주는 힘이 엄청납니다. 사람의 힘으로 이 사람을 도울 방법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더러운 귀신아 그에게서 나오라. 그랬더니 그 사람을 괴롭히고 사로잡았던 귀신이 떠나갔습니다. 막5:15 예수께 이르러 그 귀신 들렸던 자 곧 군대 귀신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더라 누구도 이 사람을 도울 수 없고 꺾을 수 없는데 예수님이 귀신아. 나가라. 하니까. 귀신이 떠나가고 앉아있는 겁니다. 그 모습을 생각해 보세요. 그것을 본 사람들이 도대체 예수가 누구냐? 그러는 겁니다. 사람들은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뭔가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기분 나빠도 분명한 사실은 마귀의 자녀입니다. 공중권세 잡은 자에게 사로잡혀 있습니다. 본질상 진노의 자녀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 주변에 사람 중에는 귀신을 보는 사람이 많고 아이들도 귀신 보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잠을 못 자서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많고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옛날에 있었던 일을 절대 잊지 못하고 또 생각하고 눈물 흘리고 화나고 괴롭고 죽고 싶고 이런 사람이 지금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도저히 안 되니까. 술로 해결해 보려고 하고 별별 방법을 다 합니다. 사람이 정신과 마음이 사로잡혀서 어떤 사람은 타락에 빠지고 음란에 빠지고 그건 해결책이 아닙니다. 자신한테 평안이 없으니까. 남을 원망만 하고 괴롭히고 변덕 부리고 말로 할 수 없는 말을 입에 담고 사람을 죽이고 이런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 교회에 렘넌트 중에도 다 죽일 거야. 그런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지금 아동센터에 한 아이는 형들한테 대들고 싸우고 통제가 안 됩니다. 잡혀서 그럽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 귀신아. 나가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완전히 온전하게 되었다. 요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그래서 이렇게 귀신에 잡혀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정말 그리스도를 전해야 하고 그리스도가 왕이고 주인이고 그리스도 화가 될 때 치유가 된다. 정말 그리스도면 다 된다. 그리스도 안에 모든 것이 다 있다. 이 믿음이 오면 이 사람이 해방되고 치유되는 겁니다.
3. 안디옥 교회
▶ 우리가 소망하는 교회는 안디옥교회입니다. 안디옥교회는 이단 누명을 씌우고 복음 전하는 마가다락방교회를 강제로 폐쇄하고 사도들을 붙잡아 죽이고 그래서 그들은 살던 지역에서 쫓겨났습니다. 어떤 사람은 감옥 가고 죽고 그런 것을 보고 예수 믿는 것을 포기한 사람도 있겠죠. 그런데 이런 환란이 왔지만 안디옥에 모인 사람들이 세운 교회가 안디옥교회입니다. 이 사람들은 믿음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영적인 역사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힘을 합해서 교회를 세웠습니다. 하나님 보실 때 이 사람들은 얼마나 소중한 사람들입니까? 이 사람들은 오히려 환란이 믿음의 불을 지피는 일이 일어난 겁니다. 믿음의 사람들, 영적인 비밀을 아는 사람들은 환란이 오면 오히려 생명을 겁니다. 유대인들이 교회를 핍박하고 없애고 성도들을 감옥에 가두고 죽이면 다 안 믿을 줄 알았죠. 인류 역사를 보면 교회는 핍박 때문에 무너진 적이 없습니다. 교회는 어려움 때문에 무너진 적이 없습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어려움 때문에 무너진 사람은 없습니다. 핍박 때문에 무너진 성도도 없습니다. 불신안에 사로잡힐 때 무너졌습니다. 그리스도 안 바라보고 세상 쳐다보는 사람들은 망했습니다. 교회 역사, 개인, 복음이 희미해지니까. 사단에게 사로잡히는 겁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핍박이 오고 환란이 오고 어려움이 오면 오히려 기도 속으로 들어갑니다. 도리어 축복입니다. 일제 강점기에 그렇게 하나님을 못 믿게 했는데 그래서 교회가 없어졌습니까? 그런 법이 없습니다. 순교자가 나오고 생을 걸고 그리스도 붙잡고 믿음으로 승리한 나라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죽이고 교회 불 지르고 그랬는데 교회가 없어졌습니까? 교인들이 없어졌습니까? 그런 법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혹시 어려움, 핍박, 환란이 왔다? 믿음의 사람들은 그게 도구고 발판입니다. 우리 민족이 증인입니다. 안디옥교회에 모인 성도들에게 하나님은 은혜가 보일 만큼 이방인의 전도문을 여시고 주의 손이 함께 하시고 많은 제자를 그 환란 속에도 붙여주시고 그 핍박과 환란 중에 큰 흉년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안디옥교회는 더 많은 헌금을 해서 마가다락방교회를 돕는 겁니다. 빛의 경제가 르호봇에 경제가 임한 겁니다. 하나님, 우리 성도들, 교회, 후대들에게 안디옥교회에 임한 그 축복과 은혜, 그 믿음을 우리에게 주옵소서.
4. 선택의 기준
▶ 안디옥교회 성도들이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이분들은 항상 믿음을 선택했습니다. 영혼 살리고 후대 키우고 교회 세우는 것이 선택의 기준입니다. 나를 알아주나? 안 알아주나? 내 위치, 아무 가치도 없는 일에 인생을 걸고 시간 낭비하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교회 헌신하는 일이 있으면 내가 하겠습니다. 믿음의 힘을 얻어서 더 많이 충성하고 더 많이 헌금하고 헌신하고 더 많은 사람을 키워내고 그게 안디옥교회 성도들입니다. 이분들은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 오직 하나님 나라. 이것을 붙잡고 인도받았습니다. 성도들, 후대들에게 이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2- 영원한 구원
1. 말씀하신이
▶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으로 오신 것은 스스로가 아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이다.
2. 육체에 계실 때
▶ 그래서 이 땅에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은 인간이 당하는 모든 고통을 다 당하셨습니다. 그 슬픔, 그 모욕을 다 당했습니다.
3. 순종하는 모든 자
▶ 아들이지만 고난으로 순종하셨습니다.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4. 영원한 구원
▶ 그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성도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3- 구원의 근원
1. 구원하실이
▶ 요3:16—17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세상은 남 심판하고 정죄하고 죽이고 망하게 하는 일에 생을 드립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그 예수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고 구원받기 위해서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2. 받으신 고난
▶ 구원의 방법은 십자가에서 우리가 받아야 할 저주를 대신 받으셨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반드시 죽어야 하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서 대신 죽어주셨습니다. 그게 십자가입니다. 그래서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3. 구원의 근원
▶ 그렇다면 우리의 구원의 근원은 어디에 있을까요? 시124: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우리 영혼이 사냥꾼에 올무에 잡힌 것처럼 사단의 올무에 우리가 잡혀 있었습니다. 죄의 올무에 잡혀 있었습니다. 지옥의 올무에 잡혀 있었습니다. 어떻게 올무에서 빠져나왔습니까? 발버둥 쳐서요. 노력해서요. 선 한 일을 해서요. 율법 잘 지키고 경건해서요? 아닙니다.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이 올무를 끊어버린 겁니다. 그래서 그 올무에서 벗어난 겁니다. 히10: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한 번의 제사로 말미암아 영원히 온전하게 끝냈다. 그게 구원입니다.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습니다. 영원히 멸망하지 않도록. 그들을 내 손에서 뺏을 자가 없다. 이 말은 뺏을 자가 있다는 말인데 사단입니다. 마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구원받은 우리의 영혼을 붙잡고 있는 겁니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뺏을 자가 없는 겁니다. 우리가 바르게 살아야 하고 선하게 살아야 하고 진실하게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그것을 구원받은 자의 삶이지요. 그렇게 살아서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구원의 근원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밖에는 없습니다. 왜요? 그리스도만 사단을 꺾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만 하나님 떠난 죄를 영원히 완전히 단번에 해결하셨습니다. 결국, 지옥에 메여서 이 땅에서도 지옥처럼 살다가 지옥에 끌려가야 하는데 지옥 권세를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꺾으신 겁니다. 성경은 무엇을 위해서 기록한 책입니까? 성경을 볼 때마다 구원의 눈으로 봐야 합니다. 성경 전체가 우리에게 구원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성경에는 좋은 것들이 많죠.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구원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성경을 볼 때마다 구원. 이렇게 보면 100점입니다. 예수 이름 자체가 죄에서 구원할 자입니다. 그럼 성경 전체를 보면 애굽에 있는 백성에게 모세가 피 제사 드려라. 그 피는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그때 애굽이 항복했습니다. 구원입니다. 광야 생활하는데 언약궤를 지키고 절기를 지키라고 했습니다. 성막을 붙잡으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얘기합니다. 그 그리스도 붙잡으면 승리했다. 구원을 말합니다. 십자가, 피, 구원을 말합니다. 그 십자가 앞에 사단을 무릎 꿇는 겁니다. 그 십자가 앞에 죄의 저주가 무너지는 겁니다. 그 십자가 앞에 지옥 권세가 무너지는 겁니다. 구원. 저는 그래서 오늘 찬송가 260장을 선택했습니다. 주님 나를 구하셨네.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셨다. 우리가 구원해 달라고 해서(우린 구원에 관심도 없었는데) 구원받은 것이 아니고 주님이 일방적으로 구원하셨습니다. 우리가 선한 일을 많이 하고 진실해서 공의 세워서 구원받았냐? 주가 구원하셨네. 이 찬양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구원의 근원은 그리스도입니다.
4. 할례를 행하니
▶ 전도자 대회를 생각하면서 행16:3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디모데는 아버지는 헬라 사람이고 어머니는 유대인입니다. 그럼 디모데는 유대인에 속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유대인들이 디모데는 아버지가 헬라인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디모데가 할례를 받을 필요는 없지만, 할례를 받게 합니다. 왜 할례를 받냐? 유대인을 얻기 위해서요. 유대인들의 표식이 할례입니다. 심지어 할례를 받아야 구원받는다고 했습니다. 선민의식이죠. 그러니까. 유대인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서 디모데는 할례 받을 필요가 없지만, 할례를 받았습니다. 정말 복음을 사랑하는 사람은 고전9:19절 이하에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내가 유대인이지만 유대인의 법을 지킬 필요는 없지만, 유대인에게는 유대인처럼 산다. 왜요? 유대인을 얻기 위해서. 나는 율법으로도 자유롭다.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상관없다. 그러나 율법 아래에 영향받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않지만, 율법 아래 있는 자처럼 산다. 왜냐? 그 사람들 한 사람이라도 더 건져내기 위해서. 내가 약한 사람이 아닌데 바울은 공부 많이 한 사람입니다. 바리새인 중에서 바리새인입니다. 그 시대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내가 고전9:20-22 20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고전9: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내가 복음 안에 있기 때문에 자유하지만 율법도 상관없고 모든 것을 누릴 수 있지만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서 율법 아래 있는 사람처럼, 유대인처럼, 약한 자처럼 그래서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겠다. 우리 생각이 말이 행동이 한 사람이라도 더 살려야겠다. 그게 복된 겁니다. 내가 말하고 싶은 대로 하고 행동하고 싶은 대로 하고 그럼 나는 좋습니다. 자유롭습니다. 그것을 보고 복음에 방종이라고 합니다. 나쁜 말로 못된 짓을 해도 구원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나 말도 행동도 주의하고 바르게 살고 사람들에게 덕을 끼치는 것은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서. 이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복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 선택의 기준은 믿음을 선택하고 복음 선택하고 전도 선택하면 바른 겁니다. 영원한 구원을 십자가 부활을 통해서 완성하셨습니다. 주님이 구원의 근원이기에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기 기를 바랍니다.
이전글 : 부르심을 받은 자 | |
다음글 : 단단한 음식 | |
이전글 다음글 |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