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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부르심을 받은 자 조회수 : 43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6-19
  첨부파일:   20220619.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부르심을 받은 자

성경

5:1-4

일시

2022619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한적한 곳

1. 하나님의 성전

우리는 내가 아는 내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아는 내가 있습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나는 누구냐? 이것을 놓치면 안 됩니다. 고전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우린 질그릇처럼 연약하고 깨지기 쉽습니다. 그런데 우리 안에 보배되신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물이 담기면 물병이 됩니다. 기름이 담기면 기름 그릇이 됩니다. 우리 안에 누가 계시냐? 하나님의 성령이 보배 되신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래서 16:3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이렇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적인 자존감이 있는 사람들은 함부로 살지 않습니다. 영적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교만하거나 거드름 피지 않습니다. 영적인 자존감이 있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학대하지 않습니다. 영적 자존감이 있는 사람들은 분명히 상처받을 일인데 넉넉히 딛고 일어섭니다. 영적인 자존감이 있는 사람들은 분명히 낙심하고 포기할 일인데 그 어려움도 이겨냅니다. 꼭 확인해야 합니다. 우린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우린 질그릇처럼 연약하고 깨지기 쉽지만 보배 되신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서 세계 복음화를 이루실 겁니다.

2. 부르신 이유

주님이 제자들을 부르셨는데 원하는 자들을 부르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부르실 때는 이유가 있습니다. 함께 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이 부르신 제자들은 갈릴리 사람들이었습니다. 갈릴리 사람들은 배우지 못한 사람, 가진 것이 없는 사람, 무명한 사람이란 말입니다. 그 시대에 갈릴리 사람은 배우지도 못하고 천하고 무식한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왜 주님은 제자로 갈릴리 사람들을 불렀을까요? 이 사람들은 하나님만 소망을 줄 수 있다. 하나님밖에는 소망이 없다. 믿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가진 것이 많고 배운 것이 많은 사람은 은근히 그것을 의지합니다. 그런데 가진 것도 배운 것도 없고 무명한 사람들이니까. 하나님밖에는 소망이 없다. 그 말입니다. 우리 주님은 이런 사람들을 불러서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쫓는 권세도 주기 위함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왜 그럴까요? 증인으로 이 사람들을 세우겠다. 연약한 자들이지만 승리자로 사용하시겠다. 주님께서 제자들을 왜 불렀습니까? 영혼을 살릴 자, 후대를 살릴 자, 현장 살릴 자, 교회 세울 자다. 너희들은 오직 예수로 살아갈 자, 너희들은 오직 전도로 살아갈 자. 우린 세상에 살기 때문에 세상의 영향을 안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오직 예수 된 사람은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물들지 않고 세상을 본받지 않고 세상 따라가지 않고 그리스도를 따라갑니다. 그렇다고 세상을 부정하거나 세상을 멸시하지 않습니다. 우린 세상의 유혹에 사로잡히지 않고 세상을 살리는 사람으로 하나님이 부르셨다.

3. 특별한 권세

인간은 원래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받을 사람으로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정복하고 다스리고 지배하는 축복을 인간에게 주셨는데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할 때 잃어버린 것을 회복하는 겁니다. 그래서 누구도 줄 수 없는 그 어떤 사람도 그 어떤 권력도 줄 수 없는 영원한 신분, 영원한 권세를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사단을 꺾고 천사가 활동하고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이 축복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린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고 흑암을 꺾을 수 있는 권세를 주신 겁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하나님께서 돕는 천사를 보내십니다. 그래서 우리 가정을 살리고 후대를 살리고 현장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는 권세를 주신 겁니다. 이것은 그 누구도 뺏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건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노력으로 얻은 것이면 없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 축복은 절대적인 축복입니다. 왜 이런 신분과 권세를 주셨습니까? 승리하고 사용하라고 주신 겁니다. 혹시 문제가 있습니까? 어려움이 있습니까? 이것을 내 방법,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다가 더 문제가 생깁니다. 영적 싸움 하라는 겁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그 문제는 해결됩니다. 흑암이 무너지면 그 문제는 해결됩니다. 이것을 어느 날 보게 됩니다. 그게 증인입니다.

4. 한적한 곳

그래서 우린 하나님이 주시는 특별한 신분과 권세를 누리는 한적한 시간, 한적한 곳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사람은 고요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사람은 나만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사람은 나만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왜요? 인간은 영혼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것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그래도 인간은 영적 존재기 때문에 영적인 것이 채워지지 않으면 인간은 절대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복음 그리스도를 나의 것으로 붙잡아야 합니다. 사람은 영적 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영적 힘을 얻고 영적으로 행복한 영적 기쁨이 가득한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가 너무 바쁘게 살다 보면 어느 날 탈진 상태가 옵니다. 육신 적으로 바쁘게 살다가 반드시 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잠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영적으로도 똑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새벽 미명에 한적한 곳에 가서 기도하셨다. 그 말은 인간에게 그 시간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감람산에 습관을 따라가셨다. 이것이 인간에 필요하다. 사단이 꺾이는 그리스도를 누리는 한적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주와 재앙이 무너지고 지옥 배경이 꺾이는 한적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보좌의 능력으로 시공간 초월의 능력을 빛의 역사로 임하는 그 축복, 그 평강, 그 소망이 꼭 필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자녀가 분명히 맞다면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인도하시고 보장하시고 승리하게 하십니다. 이것을 누리고 확인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게 한적한 시간입니다. 류목사님께서 목사님이 아는 사람이 군대에 갔는데 졸병인 겁니다. 한적한 시간을 가질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화장실에 갔다고 합니다. 그 화장실에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서 부대에 전도의 역사가 일어났다고 합니다. 한적한 시간은 축복입니다.

2- 부르심을 받은 자

1. 하나님께 속한 일

하나님께 속한 일을 전적으로 하는 대제사장을 사람 가운데서 택했다.

2. 백성을 위하여

대제사장이 하는 일은 백성을 위해서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는 겁니다.

3.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그런데 대제사장 스스로 내가 하겠다. 이게 아니고 아론과 같이 하나님이 부르신 사람이 하는 겁니다.

4. 부르심을 받은 자

하나님이 불렀습니다.

3- 속죄하는 제사

1. 대제사장

인간의 근본 문제는 무엇입니까? 인간의 근본 문제는 어디서 오는 겁니까? 하나님과 관계에서 오는 겁니다. 인간의 본질적인 문제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셨는데 그 하나님을 모르는 겁니다. 그 하나님을 안 믿는 겁니다. 그것을 성경은 죄라고 합니다. 우리가 죄라고 하면 윤리적인 도덕적인 것을 죄라고 합니다. 그것도 분명히 죄죠. 그러나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죄는 하나님이 계신데 하나님을 안 믿는 겁니다. 그것처럼 본질적인 죄가 없습니다. 부모님이 계신데 부모님을 안 믿는 겁니다.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을 안 믿고 모르는 겁니다. 그게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모르고도 잘 사는 겁니다. 그게 정말 잘 사는 겁니까? 아닙니다. 결국, 하나님을 떠났고 하나님을 안 믿는 것이 죄입니다. 이것을 원죄라고 합니다. 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인간의 죄는 하나님과 관계가 깨진 겁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것이 죄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인간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영이 죽었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찾습니까? 결국, 인간은 마귀에게 속아서 마귀에게 잡혀서 이 땅에서 저주 고통 속에 살다가 결국 지옥으로 끌려가는 운명에 메여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이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것이 구약시대에는 제사입니다. 제사는 오실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그래서 이 죄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려서 제사를 지내는 겁니다. 우리 인간의 죄를 해결하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그리스도를 보내시는데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셔서 부활하시고 하나님을 만나게 하신다. 그것을 눈으로 보는 것이 제사입니다. 그래서 죄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짐승을 잡아 피를 흘려서 제물을 드리는 겁니다. 그 일을 하는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제사장 중에 대제사장은 전 백성을 위해서 일 년에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서 백성의 죄를 하나님 앞에 대신 제사 지내는 겁니다. 이 일을 계속 반복해야 하는데 예수님이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단번에 영원히 해결하신 겁니다. 그래서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이게 그리스도입니다. 제사입니다. 예수님이 오실 메시아 대제사장이다. 그런데 우리를 하나님은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셨습니다. 우리를 제사장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러면 제사장이 하는 일이 뭡니까? 백성들의 죄를 대신해서 하나님에 구하는 자입니다. 제사장은 백성들의 죄를 해결하는 길을 제시하고 하나님 앞에 서도록 돕는 자가 제사장입니다. 죄로 인해 죽는 자들을 다시 하나님 앞에 서도록 하는 겁니다. 그래서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돕는 자입니다. 느헤미야9:17 거역하며 주께서 그들 가운데에서 행하신 기사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며 패역하여 스스로 한 우두머리를 세우고 종 되었던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였나이다 그러나 주께서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은혜로우시며 긍휼히 여기시며 더디 노하시며 인자가 풍부하시므로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셨나이다 이것을 말해주고 전달하는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제사장들은 백성들에게 피 제사의 믿음을 심는 겁니다. 54:10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2. 사람을 위하여

제사장이 하는 일을 결국 사람을 위해서 백성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예수님이 사람을 구원하러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다. 만약 예수님이 돼지를 구원하러 오셨다면 돼지의 몸을 입고 오셔야겠죠. 예수님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겁니다. 짐승은 영혼이 없습니다. 짐승과 인간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짐승이 아무리 똑똑하고 영리하고 귀여워도 구원받는 존재는 아닙니다. 짐승 중에 인간과 가장 비슷한 DNA를 가진 짐승이 침펜치, 고릴라라고 합니다. 서서 다닙니다. 집단생활을 하고 도구를 사용합니다. 영리합니다. 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DNA가 인간과 99% 같다고 합니다. 그런데 영혼은 없습니다. 인간만 영혼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만 구원의 대상입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성만찬을 하실 때 제자들에게 자기의 살이 찢기는 상징으로 떡을 주시고 피 흘리는 것을 상징해서 포도주를 주십니다. 그러면서 26: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흘리는 피다. 바울은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독생자 예수를 우리에게 보내주신 하나님이 구원받을 하나님의 사람들을 위해서 무슨 일을 못 하겠냐! 우리를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고 천국의 축복을 주셨는데. 사람에게요. 백성을 위하여.

3. 속죄하는 제사

사람이 구원받도록 백성들이 구원받도록 하는 일이 짐승을 제물로 드리는 일을 했습니다. 제사장이 하는 일은 하나님께 속한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살리고 백성을 위해서 속죄하는 제사를 지내는 겁니다. 너희 자신을 위해서도 속죄하는 제사를 드려라. 그러면 속죄하는 제사는 그리스도 피를 말합니다. 구약시대 피 바른 사람은 애굽에서 빠져나왔습니다. 피 바른 사람은 사단이 무너졌습니다. 피 바른 사람은 가는 길에 홍해가 갈라지고 여리고는 무너졌습니다. 그 피. 오늘날에는 그리스도를 부를 때 흑암을 무너지는 겁니다. 그리스도 이름 부를 때 사단은 꺾입니다. 저주 재앙은 무너지는 겁니다. 그리스도 부를 때 지옥 권세가 무너지는 겁니다. 우린 그리스도 이름으로 구원받았습니다. 지금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함께 하십니다. 그리스도가 내 인생을 인도하시고 승리하게 하십니다. 천국까지 완전히 보장하십니다. 그래서 오늘 찬송가 87장을 선택했습니다.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 저 보좌를 버리시고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 보좌를 버리시고 우릴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 그 예수님을 찬양하는 겁니다. 53:5-6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래서 우린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는 겁니다. 이게 흑암이 꺾이는 겁니다. 우리가 속죄하는 제사 그리스도를 붙잡을 때 저주의 재앙이 무너지고 지옥 권세가 무너지는 겁니다. 그래서 속죄하는 제사는 나를 살리는 길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길입니다. 내가 살고 가정이 살고 후대가 살고 현장이 살고 교회가 사는 길이 속죄하는 제사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9시 기도 일천번제를 드리고 전도자 대회를 하는 겁니다. 하나님 보실 때 이것처럼 귀하고 아름다운 일이 있겠습니까? 사람들은 모두 자신을 위해서 삽니다. 기도도 자기 응답받기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런데 우린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마음과 중심과 기도 속에 있다는 것이 하나님 보실 때 얼마나 아름다운 겁니까?

4. 전도자 대회

전도자 대회를 묵상하면서 이번 주는 16: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바울이 아시야를 전도하려고 가는데 하나님이 막으시는 겁니다. 전도하러 가는데 성령이 막았다. 그러니까. 바울이 가서 기도 속으로 들어갑니다. 드로아에서 밤이 맞도록 하나님 인도받기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때 마게도냐 사람들이 우릴 도와달라고 하는 겁니다. 아시야는 막으시고 마게도냐는 도와 달라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인도하시는구나! 그래서 마게도냐 가기를 힘썼다고 했습니다. 성령 인 받기 위해서 힘썼다는 겁니다. 우리 인생 가는 길에 여러 가지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길이 막힐 때 굉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성령 인도 받기 위해서 기도하는 겁니다. 이게 우리 인생이 돼야 합니다. 우리가 세운 목표를 위해서 달려가는 것이 아니고 우린 성령 인도 받기 위해서 인도받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사람은 영적 존재기 때문에 한적한 곳이 필요합니다. 신분 권세 누리는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내가 사는 길, 다른 사람을 살리는 길은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는 겁니다. 그리스도 붙잡고 누리는 길이 내가 살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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