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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은혜의 보좌 조회수 : 71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6-12
  첨부파일:   20220612.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은혜의 보좌

성경

4:16

일시

2022612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행복한 시간

1. 나를 살려라

하나님은 우리를 가정 살릴 자, 가문 살릴 자로 부르셨습니다. 후대를 복음 앞에 세우고 복음 운동할 교회를 세울 자로 하나님이 우릴 부르셨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영혼 살리고 가정 살리고 가문 살리고 후대를 복음 앞에 세우고 복음 운동하는 교회를 세우려면 우리에게는 영적 힘이 필요합니다. 사람이 언제 훌륭한 생각을 하게 됩니까? 성령 충만할 때 훌륭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람에게 힘을 주고 위로하고 사람 세우는 일을 영적 힘이 있을 때 이런 일을 합니다.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사람을 기다리는 여유가 있고 사람을 수용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헌신하는 것은 영적 힘이 있을 때 그렇게 합니다. 우리가 마음이 기쁘고 마음에 여유가 있고 평안할 때 뭔가 아름다운 일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영혼을 가진 영적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영혼이 힘을 얻을 때 내가 살아나고 내가 살아나니까. 다른 사람들을 보게 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 높일 자로 하나님 나타낼 자로 하나님 앞에 쓰일 자로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를 살려야 합니다. 그러면 나를 살리려고 하면 영적 힘이 있어야 합니다.

2. 회복하는 길

그럼 어떻게 잃어버린 영적 힘을 회복할 수 있을까요? 원래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어 에덴동산에서 성령 충만하고 영적 힘이 가득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잃어버린 겁니다. 이것을 어떻게 회복하냐?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왕, 주인 되셔서 이것을 늘 확인하는 예배 드리고 기도하고 찬양할 때 잃어버린 영적 힘을 회복하는 겁니다. 사람마다 살아온 과정이 다릅니다. 그런데 가난하게 살고 무능하고 연약해서 병에 걸리고 참 힘든 겁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이런 것에 묶이고 여기에 걸려서 넘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이겨낸 사람들이 있습니다. 디딤돌 삼고 발판삼고 복이 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을 증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우릴 구원하시면서 우리에게 어떤 소원이 있을까요? 네가 살아났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살려라.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 붙잡고 네 가정 배경, 과거, 운명에 메이지 말고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불안해하지 말고 말씀으로 승리하라. 그래서 우리에게 신분과 권세를 주신 겁니다. 너는 하나님의 자녀야.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권세를 주셨다. 그래서 구약 성경에 보면 세 절기를 지키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어떻게 구원받았냐? 잊지 말라. 너희가 구원받은 것은 너희 노력도 힘도 아니다.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피 바를 때 구원받는다. 유월절입니다. 너희가 광야 40년 사는 동안 내가 너와 함께 한다. 너희 미래를 천국까지 보장했다. 그 축복을 누리고 살아라.

3. 바꿔야 할 것

우리가 구원받았다면 정말 바꿔야 할 것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과거에 매여서 상처에 매여서 슬퍼하고 옛날에 실패했던 것에 메여서 인생 낭비하는 사람이 우리 주위에 많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운명에 메여서 산다고 합니다. 미래를 몰라서 늘 불안하고 그래서 점치고 굿하고 삽니다. 무엇을 바꿔야 할까요? 우상 숭배하던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는 불러서 너는 복의 근원이야. 복의 도구가 되게 하셨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나를 왜 부르셨습니까? 나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복을 전달하는 사람으로 세우신 겁니다. 베드로는 어부입니다. 밥 먹고 살기 위해서 어부 일을 합니다. 그런데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하리라. 밥만 먹고 사는 사람 되지 말고 사람 낚는 사람이 돼라. 이것을 바꿔야 합니다. 우린 마귀 자녀가 아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지옥 백성이 아니고 천국 백성이 되었습니다. 맨날 죄짓는 자가 아니고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할 자입니다. 5: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너희가 과거에는 어둠에 메인 어둠의 자식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빛의 자녀다. 이제는 빛을 드러내는 자다. 하나님은 우릴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셨습니다. 빌레몬 가정에 오네시모가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주인에게 큰 손해를 끼치고 도망간 나쁜 놈입니다. 그런데 바울을 통해서 복음을 받고 완전 사람이 변했습니다. 그래서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1:11 그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는 전에 세상에서 무익한 자였으나 이제는 유익한 자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유익한 자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렇게 바뀌기를 원하십니다.

4. 행복한 시간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15:16 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17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무슨 말입니까? 재산이 많은데 늘 고민이 많고 염려가 많은 것보다 재산이 적어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더 복된다. 늘 진수성찬에 잘 먹고 잘사는 것보다 그냥 소소한 음식을 먹으면서 서로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싸우는 것보다 소소하게 먹지만 서로 사랑하는 것이 훨씬 좋다. 어디서 이런 것이 옵니까?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힘을 얻는 행복의 시간을 얻는 사람이 복된 사람이다. 오늘 하루를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많이 갖는 것이 복된 겁니다. 하루를 살면서 난 너무 힘들어 고통스러워 이것과 오늘 하루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에게 은혜 주시고 힘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행복한 시간을 갖는 것이 복된 겁니다. 오늘 짜증 나고 힘들고 괴롭고 고민, 염려, 불안하고 세상 살기도 싫고 그 사람이 많이 가진들 무슨 행복이 있겠습니까? 이런 사람이 진수성찬을 먹은들 무슨 행복이 있겠습니까? 우리가 소소한 음식을 먹고 혹시 가진 것이 적어도 하나님 안에서 정말 감사하고 구원받은 것이 정말 감사하고 하나님이 함께하는 것이 정말 감사하고 복음과 전도를 가르쳐주신 것이 정말 감사하고 하나님께 찬양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고 이 행복한 시간을 많이 갖는 것이 복입니다. 이 축복을 내 것으로 만들기를 축원합니다.

2- 은혜의 보좌

1. 그러므로

큰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계신다. 그러므로

2. 긍휼하심

그러므로 우린 긍휼하심을 받고, 우린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받아야만 살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3. 때를 따라

하나님이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아야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4. 은혜의 보좌

그래서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갈 것이다.

3- 담대히 나아갈 것

1. 돕는 은혜

저는 돕는 은혜, 이 말씀을 묵상하는데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있습니까? 무엇 하나 하나님 은혜가 아닌 것이 있습니까? 구원받는 것 우리 노력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격의 결과가 아닙니다. 은혜로 구원받은 겁니다.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주신 겁니다. 우리가 음식과 물을 매일 먹습니다. 음식과 물을 먹으로 식도로 들어갑니다. 급하게 먹다가 기도로 들어가면 사레들렸다고 합니다. 재채기해서 음식물이 나와 합니다. 우리 목 구조는 음식은 식도고 공기는 기도로 들어갑니다. 이게 한 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덮게 하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음식이 들어가면 기관지로 들어가는 것을 막습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만약 그 덮개에 문제가 생기면 음식을 먹으면 기도로 들어가서 토해내야 합니다. 이게 힘들죠.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제 형님이 식도 수술을 받았는데 식도의 덮개에 손상이 온 겁니다. 그래서 밥을 못 먹습니다. 그래서 죽을 먹습니다. 그런데 잘못하면 기관지로 들어가서 밥 먹을 때마다 재채기합니다. 밥을 1시간 먹으면 30분이나 재채기를 합니다. 참 괴롭죠. 하루 이틀도 아니고 평생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저는 형님의 그 모습을 수십 년 보고 살았습니다. 같이 밥 먹다가 재채기를 합니다. 그것을 다 토해내도 폐에 음식물이 들어갑니다. 그게 고름이 됩니다. 토해지지 않으면 병원 기계로 뽑아냅니다. 이것을 수십 년 하다가 하늘나라 가셨습니다. 우린 쉽게 먹죠. 그래서 저는 음식 먹는 것 때문에 불평한 적이 없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물과 음식이 식도로 넘어가는 것은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돕는 은혜가 없으면 사는 것이 보통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어딘가 병이 들어보세요. 평상시에는 모르는 데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것이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돕는 은혜가 아니면 우리 인생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2. 얻기 위하여

그래서 우린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얻어야 합니다. 얻어야 한다는 말을 수동적인 말입니다. 위에서 주셔야만 한다는 말입니다. 돕는 은혜를 우린 입어야만 사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달라고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돕지 않으면 어떻게 우리가 살겠습니까? 여기에 대한 간절함과 사모함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찬송가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내 마음껏 저어가라. 우린 그 은혜의 바다로 마음껏 저어가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불신앙을 다 버리고 하나님의 은혜 받기 위해서 보좌 앞에 섭니다. 그때 아브라함이 상상할 수 없는 가병 318명을 주십니다. 다니엘이 매일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하루 세 번씩 기도했습니다. 그 은혜의 보좌 앞에 은혜받기 위해서 날마다 나갔습니다. 그런 중에 다니엘의 죽이려고 했습니다. 상관없습니다. 베드로가 제9시 기도시간, 6기 기도시간에 그 은혜의 보좌 앞에 날마다 나갔다. 하나님이 베드로에게 전도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바울을 무시로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나갔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사모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11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우린 이 은혜를 사모해야 합니다.

3. 담대히 나아갈 것

그래서 담대히 나아가야 합니다. 왜냐면 분명히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길이 사는 길이기 때문이고 승리의 길이요. 응답의 길입니다.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갈 때 하나님은 우리 생각에 역사하시고 마음에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우린 정말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가야 합니다. 6: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바울이 에베소 성도들에게 나를 위해서 기도해 달라. 부탁했습니다. 내게 말씀을 주셔서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이 복음만이 살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담대히 나가야 할 것이 뭡니까? 우리가 부모님이 참 고맙다. 그러면 부모님께 효도해야지.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참 고맙다. 그러면 부모님을 어떻게 기쁘게 해 드릴까? 이런 당연한 마음이 듭니다. 우리가 사랑의 능력을 알면. 내가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이면 그 사랑을 마음에 간직하고 나도 내가 받은 이 사랑을 더 많은 사람에게 베풀어야지. 이런 마음을 갖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은혜받는 것이 모든 것이구나! 그래서 더 은혜를 사모합니다. 은혜의 맛을 알기 때문에 은혜받는 자리를 사모하고 은혜받는데 우선순위를 둡니다. 우리가 믿음의 축복을 알면 더 큰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게 됩니다. 우리가 참 하나님의 은혜로 이런 복을 받아야 하나님 앞에 조금 헌신했는데 이 헌신이 참 가치 있구나! 깨달으면 더 많은 헌신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참 감사하고 기쁘면 더 많은 것을 하나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싶습니다. 우리가 어디에 담대해져야 합니까? 바울이 3:18-19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그리스도의 사랑에 넓이와 깊이와 높이 이것을 더 많이 알아 가기 원한다.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담대해져야 합니까? 그래서 바울이 고백합니다.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바울이 복음 전도해서 많은 열매가 나왔습니다. 그만큼 복음 누린 바울인데 안주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이 만큼 이루었다. 난 대단해. 거기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더 그리스도 앞으로 갔습니다. 은혜를 받으면 더 은혜 속으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면 더 하나님을 높이고. 어떤 사람은 역사가 일어나면 자기 이름이 높아져서 교만해지는 사람이 많습니다. 평생 우리는 담대히 하나님 앞에 나가면 은혜 속으로 믿음 속으로 헌신으로 들어가는 축복 누리기를 바랍니다.

4. 전도자 대회

전도자 대회를 진행하면서 행16장을 묵상하는데 행16:2에 디모데는 칭찬을 듣는 자라고 했습니다. 칭찬을 듣는다. 디모데 인생을 그렇게 표현합니다. 디모데의 삶이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는 말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우리 믿음을 보지 않습니다. 불신자는 그 사람의 행위와 삶을 봅니다. 우린 행위로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행위와 삶을 보고 우리가 전하는 복음을 전할 때 마음 문이 열리기도 하고 닫히기도 하는 겁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받지만, 전도는 우리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초대교회 일꾼을 세울 때 칭찬 듣는 사람을 세웠다고 했습니다. 믿음도 보고 성령 충만도 봤지만 칭찬 듣는 사람.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의 삶이 사람들에게 그런 영향을 주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은 성령의 사람입니다. 성령의 사람은 반드시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 그 성령의 열매 중의 하나가 사람들에게 아름답게 보이는 겁니다. 칭찬을 듣는 겁니다. 지난 수요일에 포럼 하신 미국 선교사님이 이순신 장군의 15대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현충사에 그냥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상숭배를 얼마나 많이 합니까? 3.4대 저주받는다는 그것이 그대로 임했습니다. 자기가 3살 때부터 귀신이 보이고 귀신 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얼마나 집안에 저주 재앙이 임했는지 엄마가 홧김에 교회에 나갔다고 합니다. 그날부터 하늘나라 갈 때까지 새벽기도. 그 어머니가 한 맺힌 겁니다. 어릴 때 교회 안 나가면 어머니가 때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엄마 때문에 교회 갔다. 그런데 귀신 보이고 시달리는 것은 없어지지 않는 겁니다. 꿈인지 생시인지 구별이 안 되고 불면증에 너무 괴로워서 잠자기 위해서 술을 먹어서 알코올 중독에 빠지고 그럼 가문이 어떻습니까? 나면서부터 장애인이 태어나고 요절하고 객사하고 알코올 중독에 명절이 되면 가족이 싸우고 자신은 중2 때 작은아버지와 주먹질하면서 싸우고 자기 아버지는 원양 어선을 탔는데 월급 받을 때가 되면 달러가 떨어져서 반값도 못 받고 장애인이 돼서 돌아오셨다고 합니다. 나중에 예수 믿고 장로님 되어 소천하셨다고 합니다. 자기 나이 20까지 그 긴 터널 같은 길을 가는데 어느 날 수요예배 때 엄마가 교회 한번 오라고 부탁해서 교회에 갔는데 목사님이 구원의 길을 설명했다고 합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끝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인도받았다고 합니다. 그 목사님이 마지막에 복음이 너무 소중합니다. 복음을 사랑합시다. 하나님이 우리를 복음 전할 자로 부르셨습니다. 선한 영적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됩시다. 저는 그 말을 들으면서 복음을 사랑하면 못할 일이 있겠는가? 우리가 복음을 사랑하면 아까운 것이 있겠는가?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행복한 시간 많이 확보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보좌 앞에 나가야 합니다. 확신 가지고 확실하기 때문에 보좌 앞에 나가서 은혜받고 힘을 얻어서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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