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큰 대제장 | 조회수 : 413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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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큰 대제사장 |
성경 |
히4:14-15 |
일시 |
2022년 6월 5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끝이 오리라
1. 생각만큼
▶ 우리에게는 끊임없이 크고 작은 일들이 있습니다. 이때 우린 어떤 생각을 하느냐? 그 생각이 결과를 가져오고 그게 응답과 연결됩니다. 그런데 생각은 우리 자신이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가 똑같은 일을 만났는데 복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고 훌륭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똑같은 일을 만났는데 살리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복된 사람입니다. 그런데 똑같은 일이 생겼는데 그 일이 너무 어렵고 그 일 때문에 낙심되고 상처 되고 그런 일도 있습니다. 복된 사람들은 그 모든 문제를 발판으로 디딤돌로 삼아서 복으로 만듭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은 그런 문제에 갇혀서 결국 그 문제 속에서 무너집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응답을 받습니다. 생각하는 만큼 결과가 옵니다. 그래서 우린 어떤 문제가 와도 내가 복된 생각, 훌륭한 생각, 살리는 생각을 의도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 일이 일어나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되는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합니다. 참새 한 마리가 땅에 떨어지는 것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훌륭한 생각을 하게 되면 나도 살고 내 주변도 다 살아납니다. 내가 그 문제 때문에 상처받으면 나도 어려움을 당하고 내 주변 사람도 괴롭힙니다. 그렇다면 생각만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엘리사가 끝까지 엘리야를 따라갑니다. 믿음의 사람입니다. 그런데 엘리사의 관심은 선생님 엘리야에게 임한 영감의 갑절을 사모합니다. 그래서 그 은혜를 받고 그 힘을 얻어서 자기 주변에 있는 생도들을 다 살리고 한 나라를 살립니다. 성경을 보면 뵈뵈는 전도자의 보호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뵈뵈는 전도자도 살리고 자기도 살았습니다. 아굴라 브리스가 부부는 자기 자신도 살리고 전도자도 살리고 교회도 살렸습니다. 가이오는 자기 자신도 축복받고 그 때문에 교회도 축복받고 많은 전도자가 전도하는 일에 마음 담고 세상 걱정하지 않고 했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많은 핍박 속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핍박하는 사람들을 죽이고 원수 갚아야 해. 그게 아니었습니다. 자기들이 영적 힘을 얻고 보좌의 축복, 시공간 초월의 축복을 누려서 핍박하던 유대인들을 살렸습니다. 로마를 살렸습니다. 우리가 어떤 생각을 선택하느냐? 그게 내 인생이고 내 주변이 영향받는 겁니다. 이 땅에 살면서 살리는 자로 나는 교회 세우는 자로 내 주변 사람들을 축복하는 자로 그게 가장 복된 생각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우린 하나님의 자녀임을 고백하는 사람들입니다. 세계 복음화 제자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입니다.
2. 기다리라
▶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는 사이에 그 가장 중요한 시간표에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집중적으로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현장에 보내기 전 마지막 메시지에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라.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려라. 그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랬습니다. 기다리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린 무슨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무슨 일을 하기 전에 기다리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주님이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야 합니다. 이 약속을 붙잡은 제자들이 기다리면서 답답했을까요? 두려워했을까요? 저는 이 말씀 묵상하면서 그들이 마가다락방에 모였습니다. 그 말은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성령의 역사를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절대 가면 안 되는 마가다락방에 모여서 오로지 기도에 힘썼습니다. 약속하신 대로 오순절 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뭘까요? 약속을 내 것으로 붙잡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내 것으로 붙잡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을 내 것으로 붙잡고 기도하면서 기다리는 겁니다. 농사하는 농부를 보면 지혜가 있습니다. 농부는 씨를 뿌리고 기다립니다. 분명히 씨를 뿌리고 기다리면 싹이 나고 자라는 겁니다. 꽃이 피고 열매를 맺기를 기다립니다. 어떤 농부가 조급해서 곡식이 빨리 자라라고 뽑아서 뺍니까? 그런 농부는 없습니다.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잘 가꾸면 시간표 따라서 기다리면 꽃이 피고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에게 이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시간표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기다려 주셨습니다. 베드로가 예수 부인하고 저주하고 도망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기다립니다. 분명히 제자이기 때문에 기다리는 겁니다. 시간표가 왔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지. 내 어린양을 먹이라. 지혜로운 부모는 자식을 기다립니다. 분명히 하나님이 하시기 때문에 기다립니다. 그것을 못 기다려서 내 방법으로 하려고 하다가 사람을 망칩니다. 우리는 분명히 하나님이 하나님의 시간표 따라서 우릴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미래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하셨네요. 지금도 하나님은 하고 계시네요. 그렇다면 내 미래도 하나님이 하실 겁니다. 저는 이 은혜가 임했습니다.
3. 영적인 힘
▶ 우리가 평소에 해야 할 것이 뭘까요? 평소에 영적인 힘을 사모하는 겁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는 장면에서 왕하2:9에 엘리사가 엘리야를 따라가면서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네가 원하는 것이 뭐냐? 선생님에게 있는 성령의 역사 갑절을 원합니다. 그런데 왕하2:11에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지금 엘리야는 하나님께 부름을 받는 마지막 시간입니다. 그리고 제자 엘리사와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겁니다. 그 시간에 무슨 말을 하고 있을까요? 아마 엘리야는 끝까지 변함없고 곁에 있는 너무 귀한 제자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자기 인생에 모든 것을 그 짧은 시간에 말을 할 겁니다. 엘리사는 그릇이 큰 사람입니다. 처음 엘리야가 엘리사를 부를 때 아합왕이 엘리야를 죽이라고 할 때입니다. 그때 엘리야가 엘리사를 불렀는데 다 압니다. 왕이 죽이려고 하는 사람의 제자로 가는 겁니다. 엘리사는 엄청난 부자입니다. 소 24마리를 전부 다 잡아서 사람들 먹이고 도구 다 버리고 따라간 사람입니다. 뭐가 안 돼서 따라간 사람이 아니고 잘 되고 있는 데 따라간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끝까지 엘리야를 따라간 사람입니다. 참 제자입니다. 왜 이렇게 될까요? 평상시 영적 힘이 된 사람입니다. 평상시 영적 힘이 있는 사람에게는 문제가 오면 전부 답니다. 다니엘은 하루 세 번씩 늘 평상시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문제가 와도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다윗은 평상시 늘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했습니다. 문제가 왔는데 그 문제에 걸려서 넘어지지 않습니다. 평상시 이게 중요합니다. 베드로가 제9시 기도 시간에. 제6시 기도 시간에. 하나님이 문을 여십니다.
4. 끝이 오리라
▶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중요한 말씀을 하십니다. 마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종말이 분명히 있다는 겁니다. 누구에게나 개인 종말이 있습니다. 시대 종말이 있습니다. 지구 종말이 있습니다. 영세 전에 계셨던 그리스도가 우릴 구원하시기 위해서 육신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그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인간의 근본문제를 다 해결하시고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부활하셔서 지금 우리 안에서 함께 계십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승천하신 그리스도가 어느 날 하나님의 때에 재림 주로 이 땅에 오시고 재림 주로 우리 앞에 다 보이게 하십니다. 그런데 잘못된 단체에서 예수님의 재림을 굉장히 무섭게 긴박함을 조성하면서 이끌어 갑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혼미하게 만들고 유혹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우리 일이 끝나고 편안한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이 땅에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 감당하다가 아버지 집으로 가는 겁니다. 그게 개인 종말입니다. 지구 종말입니다. 두려울 것이 하나 없습니다. 저는 끝이 오리라. 이 말씀 묵상하면서 애굽에 노예로 고생하던 백성들이 분명히 끝나는 날이 있었습니다. 바벨론에 포로 생활 70년 하던 백성들이 분명히 끝나는 날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가 36년 일본 강점기가 분명히 끝나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임한 가문을 통해서 오는 저주 재앙이 반드시 끝나는 날이 있다는 겁니다. 저는 이것을 믿습니다. 어느 날 우리 가문에 임한 저주 재앙이 끝나는 날이 왔습니다. 개인마다 시간표가 다르죠. 그러나 분명히 끝이 있습니다. 터널이 깊이 들어가지만 결국 끝나는 시간표가 있습니다. 반드시 끝이 있습니다.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우리에게 임한 저주 재앙이 끝나는 날이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에게 그렇게 어려운 문제, 내가 고질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그 문제를 어느 날 분명히 주님께서 끝내십니다. 왜요? 구원받았기 때문입니다.
2- 큰 대제장
1. 큰 대제장
▶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십니다. 제사장은 백성을 대표해서 하나님 앞에 서는 자입니다. 그래서 죄를 대신 회개하는 사람입니다.
2. 하나님의 아들
▶ 그 큰 대제사장이 승천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다.
3. 우리의 연약함
▶ 그 예수는 우리 연약함을 아신다.
4. 시험을 받으신 이
▶ 그 예수는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셨다. 시험받을 때 말씀으로 승리했습니다.
3- 우리에게 있는 것
1. 믿는 도리
▶ 우린 무엇을 믿습니까? 믿는 도리라는 말은 신앙 고백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어떤 신앙고백을 합니까? 그리스도는 사단을 꺾으신 만왕의 왕이시다.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대제사장이시다. 지옥 권세를 꺾고 하나님을 만나게 하신 선지자시다. 이것을 신앙 고백합니다. 그래서 예수는 그리스도고 모든 문제 해결자다. 이것을 고백합니다. 그분이 승천하신 분이고 성삼위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그분이 우리 문제를 해결하시고 지금 승천해 계신다는 말은 성삼위 하나님을 계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우주 만물을 통치하고 계신다. 그래서 그분이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신다. 우린 이것을 믿는 겁니다.
2. 우리에게 있는 것
▶ 그런데 그 큰 대제사장되신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있다. 히4: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가 왕이 계시는 곳을 왕궁이라고 합니다. 큰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계신다. 그래서 너희 안에 성령이 계신 것을 알지 못하느냐?. 우리 안에 큰 대제사장이 성령으로 계신다. 그래서 우린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이것을 깨달은 베드로가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노니. 내 능력 아니고 내 인격이 아닙니다. 내게 있는 그리스도. 세상에서도 값진 보화를 가지면 든든합니다. 그 보화가 귀하니까요. 그런데 큰 대제사장이 우리 안에 계시는 겁니다. 이 사실을 알면 사단이 틈을 탑니까? 한길 왔다가 열 길로 도망갑니다. 죄의 저주가 끝나는 겁니다. 우리에게 있다는 말은 소유한다는 말입니다. 내가 시계를 가진 것처럼 그분이 내 안에 계시는 겁니다.
3. 굳게 잡으라
▶ 그래서 굳게 붙잡으라. 왜요? 자꾸 흔드는 자, 속이는 자가 있습니다.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는 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린 굳세게 붙잡아야 합니다. 요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빼앗으려는 자가 있다. 그자가 속이려는 것이지 절대 빼앗을 수 없다. 왜요? 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빼앗으려고 발악을 해도 절대 안 뺏기는 겁니다. 하나님이 붙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내가 붙들고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붙들고 있는 겁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붙들고 있는 것을 인정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붙들고 계심을 아는 것이 믿음입니다. 엘리야가 낙심했습니다. 아합왕의 부인 악한 이세벨 850명의 아세라, 바알 선지자를 죽인 엘리야를 보면서 화가 나서 죽이겠다고 하니까. 위대한 선지자가 갑자기 두려움이 밀려왔습니다. 그럼 엘리야가 죽습니까? 하나님께 엘리야가 나를 빨리 데려가 주세요.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셔서 엘리야야 괜찮다. 하시면서 다시 일으키시고 물을 먹이시고 떡을 먹이십니다. 왜 그러실까요? 하나님은 절대 우릴 버리지 않으신다. 엘리야는 나만 남았습니다. 아니다. 바알 앞에 무릎 꿇지 않은 7천 제자가 있다. 너보다 더 크게 쓰임 받을 엘리사를 세워라. 왕을 다시 세워라. 엘리야가 잠깐 낙심했습니다. 절대 빼앗기지 않습니다. 그런데 자꾸 사단이 속이는 겁니다. 여기에 사람들이 속는 겁니다. 히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그래서 여기 굳게 잡으라. 이 말은 확인하고 의식하라. 그리스도가 맞구나! 확인하고 늘 의식하라. 그래서 오늘 찬송가 432장을 선택했습니다. 나 두렴 없네. 두렴 없도다. 주 예수님 늘 깨어 계시도다. 이 흉흉한 바다를 다 지나면 저 소망의 나라에 이르리라. 우린 그리스도를 확인하고 의식하고 살아야 합니다. 지금 많은 사람이 흉흉한 바다 가운데 두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그리스도 큰 대제사장 전달하는 축복 누려야 합니다. 내가 먼저 확인하고 의식하고 전달해야 합니다.
4. 전도자 대회
▶ 전도자 대회를 생각하면서 행16장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복음 전하다가 귀신들린 여종을 치유합니다. 이 사람들이 고소해서 감옥에 갑니다. 감옥에 갔는데 옷을 찢어 벗기고 매를 칩니다. 그 수치를 당하게 합니다. 그리고 감옥에 가둡니다. 행16:24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옷 다 벗기고 죽도록 때리고 감옥에 가두고 발목을 쇠고랑에 채웠죠. 그때 바울이 한 일이 뭡니까? 기도하고 찬양했다. 아픈데 치료도 못 받습니다. 아마 죽는 것 같은 고통이 있었겠죠. 주님이 아니면 어떻게 일어날 수 있을까요? 주님은 바울을 살려냈습니다. 지난번에 신학교에 오수영 교수가 계신데 학교에 왔습니다. 이분이 코로나에 걸려서 너무 심각했습니다. 이분은 몸이 약한데 코로나에 걸려서 이미 죽었는데 다시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폐가 완전히 죽어서 목 쪽을 뚫어서 산소 호흡기를 폐에 집어넣어서 생명을 연장했습니다. 그렇게 몇 달을 지냈습니다. 의학적으로는 몇 분 죽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카톡으로 유언을 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얘기하는 게 그렇게 산소 호흡기를 달고 움직이면 안 되니까. 손발을 다 묶어 놓고 누워서 두 시간마다 체크를 하고 너무 고통스러워서 마약 진통제를 맞고 몇 달을 있은 겁니다. 자기가 꼭 벌레 같았다고 합니다. 지옥의 고통이 이런 것이구나! 소원이 빨리 하나님 나라 갔으면 좋겠다. 자기 주변에 죽는 사람이 수두룩하고 상태가 심해지면 무균실에 들어가고 중환자실은 옆에 누가 있는데 무균실은 아무도 없는 곳입니다. 그렇게 몇 달 지내다가 하나님 은혜로 회복된 겁니다. 서울 삼성 의료원에서 의사들이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연구대상으로 했다고 합니다. 이 목사님이 저한테 제가 정말 그 절박한 상황에 죽음의 자리에 가 보니까. 삶이 너무 단순해졌다는 겁니다. 내가 생각이 너무 복잡했구나! 회개했다고 합니다. 오직 예수밖에 없었고 오직 전도밖에 없었다. 고백하는 겁니다. 인간은 하나님 앞에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그것을 자기가 몇 달 동안 고통 속에서 확인한 겁니다. 그래서 오직 예수밖에 없고 내 인생 이유는 오직 전도밖에 없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진짜 문제 오면 오직 예수밖에 없습니다. 인생 이유는 오직 전도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분명히 끝이 옵니다. 개인 종말, 저주 재앙의 끝이 반드시 옵니다. 큰 대제사장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붙잡고 인도받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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