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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하나님의 말씀 조회수 : 486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5-29
  첨부파일:   20220529.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하나님의 말씀

성경

4:12-13

일시

2022529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살리는 심부름

1. 영적인 상태

선거해서 당선되면 신분이 달라집니다. 당선되면 혜택도 있고 권세도 주어집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고 있으므로 신분의 영향을 받고 삽니다. 눈에 보이는 겁니다. 그런데 눈에 안 보이는 신분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신분이 마귀 자녀입니다. 이게 눈에 안 보입니다. 그러니까. 우상을 만들고 귀신을 섬기고 제사 지내고 굿하면서 삽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신분을 가집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우리 안에 들어오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그럼 하나님의 자녀는 옛날에 지내고 우상숭배하고 굿하고 점치던 것을 다 버리고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영혼 살리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삽니다. 그래서 두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결국, 이 땅에서 마귀의 자녀로 살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다가 이 땅의 모든 사람은 죽음을 맞는데 죽으면 마귀 자녀는 마귀 따라서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주님의 계신 하나님의 나라로 가게 됩니다. 신분 때문에요. 우리가 착하게 진실하게 살아서 천국 가고 못되게 살아서 지옥 가는 것이 아니고 신분 때문에 마귀 자녀는 마귀 따라서 지옥으로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가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가장 복된 일은 영적인 축복을 받는 겁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돼서 영적인 축복을 받아서 영적인 일에 우리 인생이 드려지는 것이 가장 복된 겁니다.

2. 인생 반석

어느 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제자들이 들리는 말을 하는데 예수님이 다시 물었습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고백을 했을 때 예수님이 16: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우리가 그리스도를 아는 것은 내가 노력해서 경건해서 열심히 해서 찾아낸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은혜로 알게 하신 것이다. 그러면 그리스도를 깨닫고 알게 되면 그리스도는 마귀의 머리를 박살 낸 분입니다. 그리스도는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저주 재앙을 해결하신 분입니다. 그리스도는 결국 이 땅에서 지옥처럼 살다가 지옥으로 끌려가야 하는데 그 지옥 권세를 꺾으신 분입니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반석입니다. 구원받은 자의 반석은 그리스도입니다. 사단은 우리의 능력, 공부 많이 한 것, 돈 많은 것을 겁내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한 분만 겁냅니다. 이 땅 그 어떤 것도 인간을 자유롭게 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십니다.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이 그리스도가 우리 인생에 반석입니다.

3. 살리는 심부름

그런데 사람들은 세상을 살면서 세 가지 종의 심부름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사단의 심부름을 하고 어떤 사람은 세상 심부름을 하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심부름을 합니다. 어떤 것이 복된 겁니까? 이 땅에 살아가면서 사단의 심부름 하는 사람처럼 불쌍한 사람이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사단의 심부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사단이 하는 짓은 인간을 속이고 망하게 하고 죽이는 건데 사단의 심부름 하는 사람은 꼭 이렇게 합니다. 1장에 보면 애굽의 바로 왕이 유대인들이 번성하니까. 산파를 불러서 몰래 히브리 여인들이 남자아이를 낳으면 다 죽여라. 그런데 산파들이 하나님을 압니다. 그래서 왕의 명령은 죽이는 건데 안 죽이는 겁니다. 왕이 산파들에게 왜 안 죽이냐고 하니까. 산파들이 히브리 여인들은 건강해서 우리가 가기 전에 아이를 낳습니다. 그러니까. 왕이 이제는 드러내고 남자아이들이 태어나면 나일강에 던지라고 합니다. 이건 누구의 심부름을 하는 겁니까? 마태복음 1장에 보면 헤롯 왕이 사단의 심부름을 합니다. 동방박사들이 메시야 오신 것을 알고 예루살렘에 와서 경배합니다. 헤롯왕이 메시야가 어디에 오는지 물어봅니다. 그런데 동방박사들은 경배하고 돌아갑니다. 헤롯이 화가 나서 베들레헴에 두 살 미만의 아이는 다 죽이라고 합니다. 헤롯 왕이 누구의 심부름을 하는 겁니까? 사단의 심부름하는 겁니다. 세상에 힘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사단의 심부름을 하는 겁니다. 많은 사람은 하나님을 모르니까. 세상 심부름하다가 돈 벌고 성공하고 그러다가 죽는 겁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누구의 심부름을 합니까? 하나님의 심부름을 합니다. 성경에 뵈뵈라는 여인은 전도자들의 보호자로 하나님의 심부름을 합니다. 아굴라 브리스가 부부는 전도자와 교회의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가이오는 전도자와 교회의 식주인으로 경제를 담당했습니다. 하나님의 심부름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땅 살면서 하나님의 심부름 하는 것이 가장 복된 겁니다. 하나님의 심부름은 영혼을 살리는 겁니다. 후대를 키우는 겁니다.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겁니다. 그런데 만약에 바로 왕, 헤롯 왕처럼 사단의 심부름을 하고 하나님 모르고 실컷 아무것도 가치 없는 세상 심부름하다가 죽는 인생은 불쌍한 겁니다. 마라톤 선수는 옆을 보지 않습니다. 마라톤 선수는 옆에서 누가 시비 건다고 싸우지 않습니다. 마라톤 선수는 목표를 향해서만 전력 질주합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어디에 방향을 맞추고 살아야 합니까? 어떻게 하면 내 인생이 하나님의 심부름 어떻게 사람을 살릴까? 후대를 키울까? 교회를 세울까? 여기에 심부름하는 것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우리 과거에 나도 모르게 사단의 심부름을 할 수도 있었습니다. 세상의 심부름 하다가 죽을뻔했잖아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새것이 되게 하셨습니다.

4. 이용당하는 사람

성경에 보면 잘못된 곳에 이용당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21장에 보면 한 포도원 주인이 포도원을 일꾼들에게 맡기고 외국에 여행을 갔습니다. 추수 때가 와서 열매를 거두어야 해서 종들을 보냅니다. 그런데 포도원에 농부들이 주인이 보낸 종들을 죽입니다. 주인이 또 다른 종을 보냅니다. 그런데 또 농부들이 죽입니다. 주인이 자기 아들을 보냅니다. 그런데 농부들이 주인 아들을 죽이면 전부 우리 것이 될 것이다. 그래서 죽입니다.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선지자들을 보내기만 하면 죽이는 겁니다. 그게 성경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니까. 또 죽이는 겁니다. 어리석은 겁니다. 바울도 몰라서 이용을 당했습니다. 마가다락방교회는 이단이야. 그래서 감옥에 가두고 죽입니다. 그게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납니다. 그리고 깨닫습니다. 내가 죄인 중에 괴수였구나! 내가 잘한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일만 막는데 이용당하는 인생을 살았구나! 그래서 바울은 평생 그리스도만 말했습니다. 이것 때문에 유대인들이 바울을 이단의 괴수라고 합니다. 예수님도 병든 많은 사람을 고치니까. 저건 바알세불이야. 귀신의 왕이야. 그럽니다. 유대인들이 망할 수밖에 없는 일에만 이용당합니다. 루터가 천주교 신부였는데 선행으로 공로로 구원받는다. 이게 중세 천주교 사상입니다. 루터 깨닫습니다. 내가 선행한다고 나의 공로로 구원을 받는가? 그리스도께서 구원하신다.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이렇게 말하니까. 이단이 됩니다. 사형 선고가 내려집니다. 그런데 중직자 한 사람이 루터를 구하고 종교개혁이 일어나고 개신교가 세워집니다. 성경 시대나 교회역사가 지금도 똑같습니다. 올바른 복음을 전하면 이단이라고 합니다. 정말 이단들은 활동하게 합니다. 누구에게 이용당하는 겁니까? 사단에게 이용당하는 겁니다. 나는 부족해도 하나님의 심부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

1.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2. 판단하나니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3. 지으신 것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4. 우리의 결산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3- 말씀의 전달

1. 말씀의 능력

오늘 말씀의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는 능력 있는 말씀이다. 말씀이 얼마나 능력이 있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우상 숭배하던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부르셔서 첫 번째로 하나님이 주신 말씀입니다. 12:2-3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그런데 아브라함은 이 말씀이 얼마나 능력 있는지 안 믿어진 겁니다. 금방 예수 믿었는데 네가 복의 근원이야. 너로 말미암아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거야. 이게 안 믿어지는 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죠? 안 믿어지니까. 계속 불신앙하고 계속 염려하고 계속 인본주의를 쓰고 그러던 어느 날. 그 말씀이 믿어졌습니다. 그래서 조카 롯도 보내고 마므레 상수리 숲에 들어가서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는 일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가병 318명을 주셨습니다. 100세에 난 귀한 자식을 하나님이 번제로 드리라고 합니다. 그때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기 때문에 지체하지 않고 아들을 번제로 드립니다. 하나님은 숫양을 준비하십니다. 피 언약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 것이 은혜입니다. 축복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들음에서 나옵니다. 믿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읽는 자, 듣는 자, 지키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계속해서 듣게 되면 우리 생각, 마음, 뇌에 영혼에 보좌와 연결이 됩니다. 그런데 자꾸 불신앙의 말, 불순종의 말을 듣고 불평의 말을 듣고 불만의 말을 들으면 그게 나도 모르게 내 생각을 사로잡습니다. 내 마음이 끌려갑니다. 내 뇌에 새겨지고 내 영혼에 새겨집니다. 결국, 망하는 겁니다. 왜 우린 말씀을 들어야 합니까? 말씀은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못 들으면 사람이 이상해집니다. 아무리 이상한 사람도 말씀이 들리면 변화가 됩니다.

2. 말씀의 체험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이 있음을 알았다면 이 말씀이 나에게 체험되어야 합니다. 말씀이 성취되고 나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어느 날 체험이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불신앙의 무너지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신뢰하게 되는 겁니다. 저는 오늘 찬송가 204장을 선택했습니다. 후렴에 만세반석위에다 우리 집 잘 짓 세. 내 집을 어디에 지어야 하냐? 내 인생을 어디에 기초를 놔야 하냐? 만세 반석. 어떤 사람은 자기의 반석을 돈에 두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반석을 열심에 둡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반석은 인격에 두기도 합니다. 그런데 다 변합니다. 돈을 들어왔다. 나가고 인격은 어느 날 바뀝니다. 열심은 어느 날 식습니다. 인격이 훌륭했는데 어느 날 무너져있습니다. 만세 반. 그리스도는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의 생각도 인격도 감정도 모든 것은 변할 수 있습니다. 이 땅에 그리스도를 이길 자도 뺏어갈 자도 없습니다. 그래서 만세반석위에 다 우리 집을 짓자. 인간은 영혼을 가진 영적인 존재입니다. 영적인 존재인 인간은 영적인 영향을 받고 영적 양식을 먹고 영적 힘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영적인 양식을 먹고 영적 힘을 얻는 방법이 예배입니다. 기도입니다. 찬양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어떤 일이 생겨도 그리스도 안에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8:1-2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이게 우리의 반석이 되면 승리합니다. 말씀이 나에게 반석이 되어야 합니다. 이 체험이 있어야 합니다. 15:18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혹시 어려움이 있습니까? 두려움이 있습니까? 시달립니까? 하나님 말씀을 붙잡으세요. 천만 귀신이 달려들어도 하나님이 나를 붙잡으면 끄떡없는 겁니다. 이 체험이 되어야 합니다. 2: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우린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한 평생 종노릇 하고 살았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여기서 우릴 해방시켜주시고 천국까지 보장하신 겁니다. 그럼 뭐가 문제가 됩니까? 류 목사님이 어느 날 복음 성구 30구절이 각인되었는데 내 인생이 바뀌었다. 가문의 저주가 끝났다. 고백하십니다. 우리에게 뭐가 체험되어야 합니까?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끝냈구나! 체험되어야 합니다. 저는 가문의 저주가 뭔지? 가문을 통해서 내려오는 재앙이 뭔지를 봤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끝냈습니다. 말씀이 나에게 각인되고 체험되었을 때 끝났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보장하시고 승리하게 하십니다. 이게 체험되어야 합니다.

3. 말씀의 전달

그것을 증인이라고 합니다. 그럼 전달합니다. 베드로가 이방인 백부장 고넬료 집에 갑니다. 유대인들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예수. 그 예수가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으셨다. 그 말씀을 전하는데 행10:44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왔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전해질 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왜 우리가 말씀을 전해야 합니까? 말씀을 전할 때 성령이 역사하신다. 성령이 역사하니까. 흑암이 무너지는 겁니다. 하늘 군대가 동원됩니다. 왜 우린 말씀을 듣고 내 것으로 만들고 이 말씀을 전달해야 합니까? 이게 사람이 사는 길입니다. 47:12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성전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이 말씀이 흘러가게 하는 겁니다. 그럼 어떤 일이 일어나냐? 처음에는 발목, 무릎, 허리, 머리 위까지 차고 넘친다. 그 주변이 다 살아났다. 물고기도 식물도 살아나고 치유의 역사가 일어났다. 하나님의 말씀이 영혼 속에 스며들기 시작하면 우리 속에 쓴 뿌리가 치유됩니다. 내면에 숨겨진 것들이 치유됩니다. 상처들이 치유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전달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사단은 이 하나님의 말씀이 전달되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지금 유럽교회가 힘을 잃었습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하지 않으니까요. 아브라함이 복을 받은 이유는 그 아들 이삭에게 복이 전달되고 이삭에게 전달된 복이 야곱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야곱에게 전달된 복이 요셉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신앙의 4. 59:2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도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요엘1:3 너희는 이 일을 너희 자녀에게 말하고 너희 자녀는 자기 자녀에게 말하고 그 자녀는 후세에 말할 것이니라 이 그리스도의 복음이 나를 살리고 후대에 전달되어 후대가 살고 교회가 지속하고 이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4. 전도자 대회

16:1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디모데가 제자입니다. 바울은 디모대를 볼 때 나의 동역자다. 나의 아들이다. 모든 사역을 디모데에게 맡겼습니다. 평생 변함없이 그리스도 중심으로 살았습니다. 그리스도께 방향 맞추고 사명 가지고 소통했습니다. 바울이 나이가 많아졌습니다. 감옥에 갇혀서 순교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게 디모데 후서입니다. 딤후4:13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사사로운 부탁을 합니다. 21 너는 겨울 전에 어서 오라 으불로와 부데와 리노와 글라우디아와 모든 형제가 다 네게 문안하느니라 지극히 개인적인 일을 합니다. 이게 제자입니다. 제자는 부담 없이 무슨 일이라도 맡기는 사람입니다. 지난주에 말레이시아 선교사님께서 잘 살다가 잘 죽겠습니다. 잘 사는 것이 뭘까요? 잘 죽는 것이 뭘까요? 우리 인생이 잘 살다가 잘 죽는 것이구나! 윌리엄 케리가 선교지에서 죽었다. 허드슨 테일러가 선교지에서 죽었다. 리빙스턴이 선교지에서 죽었다. 눈물 나는 얘기입니다. 선교사님 아들이 아버지가 선교하던 선교지에서 죽으시면 제가 그 선교지로 가겠습니다. 저는 선교사님이 성공하셨구나! 생각했습니다. 그 선교지에서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났는지는 상관없습니다. 그 아들이 제자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제자로 살고 제자를 세우고 제자들 남기고 가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는 영혼 살리고 후대 키우고 교회 세우는 심부름 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우릴 살게 합니다. 내가 살고 후대가 살고 교회가 사는 말씀 전달의 사명. 제자. 이 길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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