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안식에 들어간 자 | 조회수 : 443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5-22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안식에 들어간 자 |
성경 |
히4:8-11 |
일시 |
2022년 5월 22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나를 살려라
1. 신앙의 발판
▶ 사무엘상에 한나라는 여인이 나옵니다. 그 여인은 자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멸시받고 조롱받습니다. 사람이 멸시받고 조롱받으면 마음이 슬프고 외로워집니다. 그래서 그 슬프고 외로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교회로 갑니다. 하나님께 저에게도 자식을 주세요. 제가 자식이 없어서 조롱받고 멸시받는데 남들처럼 자식을 주세요. 그런데 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인지 마음에 닿았습니다. 이 땅에 자식이 많은데 나도 그 많은 자식 중의 하나를 달라고 하고 있구나! 이 땅에 자식은 많은데 하나님 앞에 드려진 자식이 없구나! 그래서 한나는 하나님 앞에 서원합니다. 하나님이 자식을 주시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데로 하나님 앞에 드려서 하나님이 마음껏 쓰실 수 있는 자식으로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서원합니다. 세월이 지나서 하나님의 은혜로 아들을 받았습니다. 이 아이를 키웠습니다. 어느 정도 키우고 하나님께 서원한 데로 하나님께 드릴준비를 하고 예물을 준비해서 성전에 데리고 갑니다. 한나의 고백입니다. 내 아들을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립니다. 그리고 예물과 함께 이 아이를 성전에 드렸습니다. 그리고 한나의 기도가 나옵니다. 삼상2:1 한나가 기도하여 이르되 내 마음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함이니이다 어떤 부모가 자식을 기쁨으로 행복 가운데 키우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한나는 그 자식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시고 나는 하나님으로 기쁘고 소망 되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겠습니다. 그러면 이 여인은 불행한 사람입니까? 가장 행복한 여인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드려진 사무엘은 참 귀하게 쓰임 받아서 사무엘을 통해서 시대가 살고 나라가 살았습니다. 우리의 신앙 발판이 뭐가 되어야 합니까? 한나와 사무엘을 보면서 참 귀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전3: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우리의 신앙의 발판이 그리스도 되어야 합니다.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지옥 권세를 꺾으신 그리스도. 그 그리스도가 우리의 영원한 발판, 영원한 근원 되기를 축원합니다.
2. 숨겨진 비밀
▶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의 유일한 차이가 있습니다. 비밀입니다. 보혜사 성령이 너희 안에 너희와 함께 영원히 있고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 이게 비밀입니다. 골1: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있는 것이 비밀입니다. 이게 안 믿는 사람과 믿는 사람의 유일한 차이입니다.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십니다.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십니다. 지옥 권세를 꺾으신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십니다. 그래서 이것을 누리는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창12:2-3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아브라함이 이 축복을 받았는데 안 믿어졌습니다. 그래서 불신앙하고 염려하고 근심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이것이 믿어졌습니다. 우리 안에 그리스도가 함께 계신 데 이것이 안 믿어지면 불신앙하고 염려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신 것이 믿어지는 날 세상이 알 수 없는 평안이 임하는 겁니다.
3. 나를 살려라
▶ 그래서 신앙생활은 나를 살려야 하는 겁니다. 나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넣어 주셔서 에덴의 축복을 누리라고 했습니다. 천국의 축복을 누리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과 행복한 시간, 하나님으로부터 힘을 얻는 시간, 이것이 나를 살리는 겁니다. 내가 행복하면 다른 사람을 괴롭힐 생각이 안 납니다. 내가 뭔가 안 되고 힘드니까. 다른 사람을 괴롭힙니다. 내가 행복하고 힘이 있으면 여유가 있습니다. 느긋해집니다. 말도 생각도 행동도 이해 폭이 넓어집니다. 그런데 내가 불행하니까. 마음이 좁아지고 생각이 여유가 없고 마음이 급해집니다. 그러다가 남이 나를 조금만 소홀히 대하고 잘못하면 견딜 수가 없습니다. 화가 증폭됩니다. 성경은 고후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우리가 은혜받고 힘을 얻어서 나를 살려야 합니다. 오늘 찬송가 422장을 선택했습니다. 후렴에 주님 나와 동행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누가 나를 친구로 삼으셨습니까? 세상에서는 나와 비슷한 사람을 친구로 삼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우리를 친구 삼으셨습니다.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저와 친구 하자고 하면 얼마나 우쭐합니까? 하물며 주님이 나를 친구 삼으셨다는 말입니다. 요15: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우리는 어떤 은혜를 받았냐? 이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이게 내가 사는 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로 받는 기쁨 알 사람이 없도다. 저는 이 찬양을 이번 주에 부를 겁니다. 다니엘이 포로로 끌려가서 총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총리가 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날마다 하나님 앞에 감사하며 하루 세 번씩 하나님과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 앞에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시간을 하루 세 번씩 가진 겁니다. 우리가 살면 가족을 살립니다. 내가 살면 사람들을 살립니다. 내가 살면 교회를 섬길 수 있습니다. 내가 힘이 없고 살릴 힘이 없으니까. 짜증 내고 화내고 경쟁하고 비교하고 문제 일으킵니다. 내가 행복하고 힘을 얻으면 다 살려냅니다. 가족도 다 살리고 주변 사람들 다 살리고 교회 살리고, 그리고 기쁘고 행복합니다. 이것을 모르면 내 의무로 직분 때문에 하게 됩니다. 얼마나 가겠습니까? 내가 힘을 얻으면 내가 행복하면 아무것도 문제 되지 않습니다. 다 살려냅니다. 이것을 사모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4. 알아들은 자
▶ 은혜가 임하면 이게 알아듣고 들려지게 됩니다. 우리의 과거 모든 어려움과 고통이 이제는 디딤돌이 됩니다. 발판이 되고 복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인도하셨구나!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치유하셨고 훈련시켰구나! 이게 알아듣습니다. 요셉은 어머니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슬픔이 큽니다. 형들이 왕따를 시킵니다.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억울하죠.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습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어떻게 일어납니까? 그런데 그는 총리가 되었고 애굽을 살렸습니다. 지나고 보면 전부 다 축복의 길이었습니다. 응답의 길이었습니다. 다윗을 그렇게 죽이려고 쫓아다니고 주위 사람들이 배반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늘 쫓겨 다닙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그것이 축복의 길이었습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면 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가 받을 저주와 재앙을 대신 해결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지옥 권세를 꺾으시고 천국까지 보장하셨습니다. 내 과거 내 슬픔 어려움 당한 고통을 보니까. 전부 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는 통로였구나! 그런데 사람들은 이것을 놓치기 쉽습니다. 사람은 영적인 것을 놓치기 쉽습니다. 영적인 것은 눈에 안 보이기 때문에 막연합니다. 우리의 가장 큰 문제가 뭘까요? 문제 중의 문제가 뭘까요? 그리스가 희미해지는 겁니다. 영적인 것을 놓치는 겁니다. 신학교를 졸업한 목사님이 계신 데 탈북자입니다. 고통과 어려움을 당하고 한국에 오게 된 겁니다. 소원이 쌀밥에 소고깃국 먹는 겁니다. 그래서 한국에 와서 쌀밥에 소고깃국을 실컷 먹었습니다. 신학교 학생회장이 되고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말랐던 사람이 잘 먹어서 살이 쪘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의 고백입니다. 내가 한국에 와서 쌀밥에 소고깃국을 먹다 보니까. 힘이 나서 타락의 길을 가고 있었다고 합니다. 목사가 되었는데 어느 날 보니까. 내가 희미해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학교에 렘넌트 집회가 있어서 렘넌트들 인솔해서 왔다가 사무실에 와서 이 얘기를 하는 겁니다. 학교 다닐 때가 그립습니다. 우리가 과거가 발판이 돼서 축복이 되고 디딤돌이 되고 복이 되면 되는데 그게 나태해지고 타락하고 영적으로 무뎌지고 그건 저주입니다. 우리에게 이런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2- 안식에 들어간 자
1. 안식을 주었더라면
▶ 여호수아는 예수를 상징합니다. 만일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2. 안식할 때
▶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3. 안식에 들어간 자
▶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4. 힘써야 할 것
▶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3- 안식을 전하는 자
1. 안식이 없는 자
▶ 그러면 분명히 이스라엘 백성들, 안식 없는 백성들이 많았습니다. 11절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 물 없다. 고기 없다. 힘들다. 불평하는 자들. 계속 그랬던 사람들. 안식이 없는 겁니다. 하나님은 눈에 안 보입니다. 그러니 안식이 없는 겁니다. 마음이 완고해서 자기 생각, 자기주장이 많았습니다. 사단에게 속고 있는 겁니다. 지금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약이 신경 안정제라고 합니다. 뭔가 안정이 안 돼서 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이 많다는 겁니다. 잠 못 자는 사람이 많다는 겁니다. 다 안식이 없는 겁니다.
2. 안식이 있는 자
▶ 그런데 10절에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간다. 이게 우리 선행으로 되는 겁니까? 공로 열심 노력으로 되는 겁니까?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때문에 그리스도가 왕이고 제사장이고 선지자 되신 그 사실이 믿어지니까. 안식이 우리에게 오는 겁니다. 나를 속이는 사단을 꺾으셨구나! 죄로 인한 저주 때문에 그렇게 고통당하는데 그 문제를 해결하셨구나! 결국, 이 땅에서 지옥처럼 살다가 진짜 지옥으로 끌려가는데 이 문제를 그리스도께서 해결하셨구나! 이것이 믿음으로 아멘이 되니까. 우리에게 안식이 오는 겁니다. 엡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천국 백성이요. 천국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빛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고전3: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우린 그리스도의 것, 이 말은 그리스도는 내 인생을 책임지신다. 그리스도 안에 신분 권세가 내 것입니다. 그래서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하나님의 약속을 사실화한 겁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교리가 아닙니다. 핍박 중에 이단 누명을 쓴 다락방 교회가 한 일은 행2:46-47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안식을 누리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핍박 속에 이단 누명을 쓰고 있는데 안식을 누리고 있는 겁니다.
3. 안식을 전하는 자
▶ 안식을 누리는 사람은 안식을 전하게 됩니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에게 안식을 누리고 있는 베드로가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노니. 그리스도로부터 안식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는 지금 안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자기 자랑이 아니고 내게 있는 그리스도. 나에게 참 안식을 주신 그리스도. 나에게 참 소망 주시고 힘을 주시고 행복을 주시는 그리스도를 전하는데 성령이 역사하셔서 그 사람이 치유되고 증인 됩니다. 지난주에 최 권사님이라는 분을 만났습니다. 이분이 11세 때 척추 결핵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죽을 고생을 했는데 나았습니다. 그런데 꼽추가 된 겁니다. 그분이 저한테 초등학교 4학년이 학벌입니다. 그러는 겁니다. 그러니 이분이 여자분인데 가정은 가난하지. 꼽추지. 배운 것도 없지. 그러니 세상을 어떻게 살겠습니까? 늘 죽고 싶은 생각밖에는 없는 겁니다. 이러던 분이 그래도 내가 사는 길은 교회 가면 되지 않겠나. 해서 교회에 간 겁니다. 열심히 교회 다녔습니다. 그런데 늘 죽고 싶은 마음이 안 떠나는 겁니다. 사람들 눈치도 보이는 겁니다. 교회를 아무리 다녀도 자기 문제 해결이 안 되는 겁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다락방 성도를 만났습니다. 이 성도가 다 끝났다. 이게 자기에게는 없었던 겁니다. 그래서 그 교회를 따라갔습니다. 가보니 다락방 교회라. 이 사람이 볼 때는 이단 교회라. 그래서 하나님께 내가 4주만 이 교회를 다녀보고, 이단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4주를 교회를 다녀도 목사님이 계속 성경 얘기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다락방 교회로 온 겁니다. 이분이 무엇을 깨달았냐?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모든 것 다 끝냈다. 그러면 내 가난, 배우지 못한 것, 내가 날마다 시달리는 것. 다 끝난 것 아닌가? 이게 믿음으로 온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권세를 주셨다. 눅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그럼 내가 권세를 사용하면 되는 것 아닌가! 그것을 깨닫고 마음에 담았는데 그 과거에 슬프고 외롭고 우울하고 죽고 싶고 많은 감정이 있었는데 이것이 다 끝난 겁니다. 생각이 안 난다는 겁니다. 이분은 교리, 지식이 아닙니다. 자기 문제가 해결된 겁니다. 옛날 감정을 찾아보려고 해도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분이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하는 겁니다. 나는 끝냈다. 나는 권세 있다. 그런데 그 배운 분, 성공한 분들이 시달리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분을 통해서 피부 관리실 원장이 복음 받고 교회화 되고 이분들 주변에 여러 사람이 복음을 받고 교회에 다니는 겁니다. 제가 권사님을 보면서 참 귀하다. 복음은 위대하다.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우리가 해야 할 일, 관심 가져야 할 일이 뭔가? 사람을 살리는 일, 사람 세우는 일, 이것을 해야 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키우는데 저절로 키워집니까? 아닙니다. 배려하고 수고하고 용서하고 격려하고 세워주고 그래서 키웁니다. 자식을 방치하면 삽니까? 우리 마음속에 무엇이 담겨야 하는가? 우린 선한데 지혜롭고 악한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4. 전도자 대회
▶ 행16장에 보면 바울이 빌립보 지역에 가서 기도하러 가다가 귀신들려 점치는 여 종을 만났습니다. 안타까워서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귀신이 떠나가고 정상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 귀신에게 시달리고 귀신 보는 사람 많습니다.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귀신이 시키는 대로 살아야 하고 안식이 없습니다. 실컷 이용당하다가 결국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정말 우리는 어떤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겁니까? 내 인생을 살면서 가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사람을 살리는 겁니다. 내 생각과 마음과 관심이 영혼을 살리는 데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훌륭한 사람이면 좋겠죠. 솔직히 우린 훌륭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사람을 살려야겠다. 영혼 살려야겠다.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주변 사람을 보는 것이 전도자 대회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과 행복한 시간, 나를 살리는 길입니다. 안식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들어갑니다. 안식을 누리면 지금 안식 없는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안식을 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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