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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믿음과 결부 조회수 : 66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5-15
  첨부파일:   20220515.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믿음과 결부

성경

4:1-2

일시

2022515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재앙 막는 길

1. 잘 사는 나라

동양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가 일본입니다. 일본을 가보면 거리가 참 깨끗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정직합니다. 그래서 전에는 일본보다 우리나라가 몇십 년 뒤떨어져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우리나라 어디를 가든지 거리가 깨끗합니다. 외국에 언론에서 한국 사람들 양심이 어떤가 실험을 했습니다. 선물 포장한 것 100개를 지하철에 숨겨 놓고 목적지에 몇 개나 갈까? 실험했습니다. 선물 포장 안에 GPS를 넣어 두었습니다. 지하철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94개가 없어졌습니다. 기자가 검색해서 어디에 갔는지 확인해 보니까. 94개가 분실물 센터에 가 있는 겁니다. 사람들이 주인이 없으니까. 분실물 센터에 가져다준 겁니다. 옛날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렇지 않았는데 지금은 남의 물건을 내 것으로 여기지 않는 겁니다. 이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의 의식이 달라졌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도서관, 커피숍에 가는데 테이블에 노트북이나 스마트 폰을 그냥 놔두고 가는 데 대부분 그대로 있습니다. 그리고 아파트에 보면 택배 기사들이 물건을 가져다 두는데 거의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게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지난주에 선교대회에서 워싱턴에 선교사님을 만나서 얘기를 하는데 지난달부터 국민 개인소득이 일본보다 한국이 더 높아졌다는 겁니다. 일본에 오사카에 선교사님이 계시는데 일본 아이들 10명 중에서 8명이 방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선교사님들이 공통으로 하는 얘기가 한국인의 위상이 높아져서 선교지에서 한국 사람들을 대우하고 부러워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나라가 이제는 선진국이 되어서 부자 나라가 된 겁니다. 참 앞으로도 이렇게 발전을 할 겁니다. 더 잘살게 될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나라가 잘 살게는 되었는데 잘 사는 나라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잘 사는 나라의 문제가 뭘까요? 정신병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중독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게 잘사는 나라의 모습입니다. 이것을 우리나라도 그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잘사는 나라가 되게 하셨을까요? 복음 전하는 나라, 선교하는 나라 되라고 이렇게 하신 겁니다.

2. 재앙 막는 빛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것을 재앙이라고 합니다. 이건 정치, 경제, 과학, 인격, 선행으로도 막지 못하는 것을 재앙이라고 합니다. 재앙이 뭘까요? 어려움이 재앙이죠. 개인의 재앙은 사단에게 속아서 사주팔자 운명에 메여서 지옥으로 끌려가는 것이 재앙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공중권세 잡을 자에게 끌려다닙니다. 앞으로 지옥 가는 것은 당연하고 지금 지옥 배경 속에서 사는 겁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이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소돔과 고모라 성에 재앙이 임했습니다. 성경은 소돔과 고모라 성에 왜 재앙이 임했냐? 타락하고 죄가 컸습니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망한 것이 아닙니다. 의인 10명이 없어서 망했다. 재앙을 막는 빛을 가진 의인 10명이 없어서 소돔과 고모라 성이 망한 겁니다. 애굽에 백성들이 노예가 되었지만, 하나님이 모세 한 사람을 통해서 피 제사 비밀을 선포했을 때 재앙이 끝났습니다. 재앙이 뭐냐? 의인 한 명 없는 것이 재앙입니다. 삼상7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계속해서 블레셋에게 당합니다. 언약궤도 빼앗기고 성전도 무너지고 계속 전쟁이 나서 땅에 빼앗기고 많은 사람이 죽거나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그런데 삼상7:9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그 언약을 아는 복음 가지고 기도의 비밀을 아는 사무엘 한 사람을 통해서 어떤 일이 일어났냐? 재앙이 무너졌습니다. 블레셋이 꺾였습니다. 전쟁이 그쳤습니다. 빼앗겼던 모든 것 회복하고 평화가 임했습니다. 가정에 재앙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 비밀 가진 기도의 비밀 가진 한 사람이 있으면 그 가정의 재앙이 끝납니다. 저는 이 일에 증인입니다. 우상숭배로 인해서 가정에 재앙이 임했는데 하나님이 연약하고 부족한 저에게 은혜를 주셔서 가정의 재앙이 꺾였습니다. 어떤 문제 사건, 어떤 환경, 가정에 어떤 문제가 있다고 해도 그리스도 비밀 가진 기도의 비밀 가진 한 사람이 있으면 재앙이 끝나는 겁니다. 그리스도를 누리는 한 사람이면 재앙은 끝납니다.

3. 축복받을 그릇

이 재앙을 꺾을 한 사람은 축복받을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악을 선으로 바꾸십니다. 우린 그것을 믿습니다. 요셉을 보면 형들이 요셉을 미워해서 따돌리고 죽이려고 하다가 노예로 팝니다. 그런데 요셉이 총리가 되었습니다. 형들이 먹고살기 위해서 애굽으로 가게 되고 무릎 꿇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버지 살아계실 때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아버지가 죽었습니다. 그러니까 요셉이 대성통곡합니다. 그때 형들이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아버지 때문에 우리한테 원수 갚지 않았는데 이제 우린 죽었다. 그래서 요셉을 찾아가서 우리가 잘못했다. 용서를 빕니다. 그때 요셉이 하나님이 우릴 살리기 위해서 나를 먼저 보내셨습니다. 내가 사는 동안 형님들을 돕고 형님들 자손들을 다 도울 겁니다. 이게 악을 선으로 바꾸는 겁니다. 사울 왕이 다윗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다윗이 죽일 기회가 있었지만,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운 종이 내가 어떻게 죽일 수 있는가? 그래서 계속 도망만 합니다. 그런데 다윗은 사울 왕이 죽었을 때 대성통곡합니다. 다윗은 사울 왕의 손자를 평생 자기 식탁에 앉게 하고 같이 밥을 먹고 살립니다. 우리에게는 여러 가지 많은 일이 있습니다. 축복받을 그릇인 사람은 그 모든 것을 발판으로 디딤돌로 복으로 바꿉니다. 그게 축복받을 그릇입니다. 우린 자꾸 원수를 갚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4. 공경하라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공경하라는 말이 나옵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노인을 공경하라. 공경하라는 말은 무겁게 여긴다는 말입니다. 가치 있 여기라는 말입니다. 부모가 능력이 있을 때는 힘이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가 나이가 많아지면 능력이 없습니다. 부모가 힘이 있을 때는 자식이 부모가 무서워서 순종합니다. 그런데 부모가 힘을 잃으면 무시합니다. 그건 정말 못된 겁니다. 그건 공경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부모를 공경하라고 했습니다. 이게 네가 잘되고 네가 복을 받는 길이다. 그랬습니다. 부모만 그렇습니까? 윗사람, 선생님, 직장 상사, 다 공경해야 합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다닐 때 아이들이 선생님을 보고 말을 합니다. 선생님이 전날에 술을 많이 드셨는지 아이들 수업시간에 술 취한 모습이 나오는 겁니다. 그것을 아이들이 보고 얘기하는 겁니다. 제가 왜 모르겠습니까? 하지만 저는 아이들 앞에서 선생님을 비난하거나 욕하는 짓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왜냐? 무조건 선생님을 옹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 자식들 때문입니다. 제 자식들이 학교에 가서 선생님이 싫으면 학교 가기 싫습니다. 선생님이 싫으면 학교 가기 싫고 공부고 싫어지는 겁니다. 아이들이 선생님을 좋아해야 학교도 가고 공부도 좋아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선생님들에게 선물하도록 했습니다. 지금은 모르지만요. 제가 우리 교회에서 교사로 헌신하는 분들에게도 개인적으로 선물을 드렸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니까요. 그건 내물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들이 가르치는 분에 대한 공경하는 마음이 없으면 이 아이는 정상적인 아이가 안 되는 겁니다. 미국에서 우리 아이들이 공부할 때 다락방 교회들이 약해서 렘넌트들도 없고 그랬습니다. 그러니 아이들이 힘들죠. 제가 항상 얘기했습니다. 네 엄마 아빠를 생각해 봐라. 네가 사모님 목사님을 엄마 아빠처럼 대해라. 우리 아이들이 교회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목사님을 무시하면 아이들 영적 생활이 안 되는 겁니다. 세상에 그 어떤 부모도 자식도 선생님도 어떤 제자도 윗사람도 아랫사람도 무시당하고 천대당하면 다 싫어합니다. 우리는 부모도 공경해야 하고 자식도 소중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도 소중하게 여기고 선생님은 아이들도 소중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사회에서 윗사람도 소중하게 여기고 윗사람도 아랫사람을 소중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이 자랄 때 엽서에 글을 써서 보냈습니다. 그때 꼭 서두에 그런 글을 썼습니다. 장한 아들, 장한 딸, 지금도 그렇게 합니다. 장한 사람 되라고요. 그게 제 소망이니까요. 아이들이 미국에서 공부할 때 도와주신 목사님 사모님들 계십니다. 선교대회에 오시면 저는 항상 봉투를 준비해서 드립니다. 제 중심입니다. 우리가 공경한다는 것이 뭐냐? 이게 사실은 모든 것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류 목사님을 섬기는 일을 합니다. 지난달에는 류 목사님이 237센터에 계시니까. 거기까지 갑니다.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코로나 검사도 받아야 합니다. 또 가서 기다려야 합니다. 류 목사님을 보호해야 하니까. 마스크도 두 개 쓰고 장갑도 낍니다. 1분 보고하고 지시받고 그러고 옵니다. 지난주에는 비서실에서 코로라 항상 검사를 받으라고 해서 병원에 가서 한나절 걸렸습니다. 제가 짜증이 나는 것이 아닙니다. 공경하는 겁니다.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그게 공경하는 겁니다. 공경할 줄 알아야 합니다.

2- 믿음과 결부

1. 두려워할지니

두려워하라. 그랬습니다. 불신앙을 두려워하라.

2. 안식의 축복

불신앙은 안식의 약속을 놓쳐 버린다.

3. 복음 전함을 받은 자

이 사람들이 복음 전함을 받았습니다.

4. 믿음과 결부

받았는데 그 받은 것을 믿음과 결부시키지 못하니까. 그게 나의 믿음으로 받지 못하니까.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다.

3- 전도자 대회

1. 말씀 듣는 자

이스라엘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나의 믿음과 결부가 안 된 겁니다. 2장에 보면 베드로가 유대인들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희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느냐? 그 예수가 그리스도다.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그 말을 듣고 마음에 찔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구원받냐? 베드로가 회개하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아라. 그럼 성령이 너희에게 임한다. 그래서 이 패악한 세대에게서 구원받아라. 이 백성들이 이 말을 듣고 다 회개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듣는 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바리새인들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그리스도 이름을 더 이상 말하지 말아라. 그리스도를 말하면 감옥 가고 채찍 맞는다. 겁을 줍니다. 7장에 스데반 집사님이 그리스도를 얘기합니다. 그랬더니 귀를 막고 화를 내면서 스데반이 더 이상 그리스도 말하지 못하도록 돌을 들어 찍어 죽이는 겁니다. 말씀을 듣는데 어떤 사람은 듣고 회개하는 사람, 말씀 듣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사람, 말씀 전하는 사람을 죽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리가 말씀을 듣는데 그 말씀을 받는다고 하면 그게 축복입니다. 말씀을 받는데 이게 믿음과 결부되었다. 세상 말로 하면 계약이 체결된 겁니다. 회사에 취직이 된 겁니다. 축구 경기를 하는 사람이라면 골인한 겁니다. 그것을 결부되었다고 하는 겁니다.

2. 말씀 받는 자

8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백부장 하인이 병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하인이 병들었습니다. 예수님이 그럼 네 집에 가자. 백부장이 주님이 일이 많은데 우리 집에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서 말씀만 하옵소서. 내가 부하들에게 말하면 그 말을 듣고 순종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만 하시면 내 하인이 나을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이 8:10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백부장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음과 결부시키는 겁니다. 그게 말씀 받는 사람입니다. 9장에 보면 한 중풍 병자가 있는데 4명의 사람이 중풍 병자를 메고 들고 예수님께 나옵니다. 너무 많은 사람이 있어서 지붕으로 올라가서 중풍 병자를 내려놓습니다. 예수님이 그 모습을 보시고 흐뭇하십니다.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네 죄 사함을 받아라.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저는 찬송가 204장을 선택했습니다. 주의 말씀을 듣고서 준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터 닦고 지은 집 같다. 우린 말씀을 듣고 이 말씀을 마음에 담고 말씀을 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 같다. 말씀을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말씀을 듣고 마음에 담고 말씀을 실천하는 자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 같다. 그러니까. 바람이 불고 창수가 나도 반석 위에 지은 집은 흔들리지 않는다.

3. 말씀 전하는 자

우린 어떤 말씀을 전합니까? 하나님 만나는 길되신 그리스도. 죄로부터 해방되는 해결자 되신 그리스도. 사단의 손아귀에서 지옥 권세에서 빠져나오게 하는 그리스도. 이것을 전합니다. 이 말씀을 전할 때 이 말씀을 마음으로 받고 듣고 영접하고 이 말씀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듣고 길가처럼 돌밭처럼 가치 밭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실망할 것도 낙심할 것도 없습니다. 분명히 우리가 그리스도를 전하면 좋은 밭, 좋은 땅인 사람은 그 말씀을 듣고 지키고 행합니다. 우리 관심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린 이미 이 속에 들어와 있는 겁니다. 우리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보면 많은 사람이 복음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이 말씀을 듣고 반응하고 마음에 담고 말씀 따라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게 우리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아라. 그랬습니다. 제자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너는 온 천하에 다니면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 복음 받을 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린 말씀을 전하는 겁니다. 어느 날 이 말씀이 들리고 마음에 새겨지고 그래서 예수 믿고 하나님 자녀 돼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 안 받는 사람 때문에 상처받을 필요 없습니다. 우리 소관이 아닙니다. 분명히 좋은 땅. 좋은 밭이 있습니다. 여기에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4. 전도자 대회

이번 주부터 10주간 전도자 대회로 인도받으려고 합니다. 제가 마음에 담고 있는 것은 행16장입니다. 바울이 마게도냐 지방에 가서 기도하러 가다가 여자들에게 말씀을 전하는데 주께서 루디아의 마음 문을 여십니다. 그래서 바울의 말을 듣게 합니다. 그런데 여자가 바울을 말을 듣고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이런 사람이 분명히 있습니다. 전도자 대회를 통해서 이런 사람을 찾자는 겁니다. 루디아는 남편이 없습니다. 그런데 바울 팀을 자기 집에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바울과 함께 평생 전도 운동합니다. 그 집이 훗날 빌립보 교회가 됩니다. 그래서 바울이 전도하는데 평생 후원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루디아는 자주 장사로 사업하는 사람입니다. 사업해서 돈 벌어서 잘 먹고 잘살다가 죽을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바울을 만나서 복음을 깨닫고 루디아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장사가 주업이었습니다. 그런데 바울을 만나고부터 주업이 바뀌었습니다. 장사는 부업, 전도가 주업이 되었습니다. 이런 사람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럼 루디아가 전도가 주업이면 장사를 아무렇게나 했겠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루디아는 더 마음을 담고 중심을 담아서 장사했을 겁니다. 과거에는 자기 집에 오는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해서 장사 잘해서 잘 살려고 했겠죠. 그런데 이제는 모든 관심이 자기 집, 자기 가게에 오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데 관심은 이 사람이 구원받기로 작정 된 자인가? 다락방 문을 열 수 있는 자인가? 이 사람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제자인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손님들을 더 관심 있게 친절하게 대했을 겁니다. 이 사람이 바울을 만나서 복음을 몰랐다면 잘 먹고 잘살고 잘 놀고 그러다가 죽었을 겁니다. 한 마디로 먹다, 놀다. 죽다. 그럽니다. 그런데 이제는 다릅니다. 영혼을 살려야지. 영혼 살리는 일을 지속하는 교회를 세워야지. 이게 루디아 인생입니다. 저는 전도자 대회를 준비하면서 이런 인생, 이런 사람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이 땅에 그리스도 아니면 모든 것이 헛됩니다. 그리스도 외에 중요한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그리스도만 영원합니다. 바울이 골로새 교인들한테 기도 부탁을 합니다. 4:3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 바울의 인생, 관심, 소원은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열어서 그리스도의 비밀 말하기를 원한다. 말씀 정리합니다. 재앙을 막는 한 사람. 그리스도 빛을 가진 한 사람이 가정에 재앙을 막습니다. 교회와 지역의 재앙을 막습니다. 말씀을 믿음으로 결부하지 않으면 헛됩니다. 복음을 위해 사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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