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성경에 일렀으되 | 조회수 : 65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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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성경에 일렀으되 |
성경 |
히3:15-19 |
일시 |
2022년 5월 8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성경에 일렀으되
1. 세상 보는 눈
▶ 세상에는 세 가지 나라가 있습니다. 세상 나라, 사단의 나라, 하나님 나라가 있습니다. 우린 세상 나라 속에 있기 때문에 일도 하고 학생들은 공부도 합니다. 그런데 세상의 나라는 모든 것이 물질의 지배를 받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물질을 부러워하고 모든 사람이 부자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함을 경험했던 솔로몬은 전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세상 나라는 물질이 지배하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물질을 부러워합니다. 그런데 세상 모든 물질을 가졌던 솔로몬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물질을 가져도 그리스도 모르면 마귀 자녀고 그리스도 모르면 지옥 백성이고 결국 지옥에 가게 됩니다. 그리고 사단의 나라가 있습니다. 공중권세 잡은 자. 끌려다니고 있습니다. 마귀의 자녀. 그래서 사람들이 두려워합니다. 우상숭배 하는 사람들, 귀신 섬기는 사람들 얼마나 두려워합니까? 이사도 자지 마음대로 못합니다. 제사 안 지내면 큰일 납니다. 구원받은 자에게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눅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눈에 안 보이게 하나님이 영으로 내 안에 들어와 계셔서 나와 함께 하시고 내 삶을 인도하시고 우리 배경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 누리다가 우리 생명 끝나는 날 영원한 하나님 나라 안에 있는 겁니다. 이것을 보고 보좌의 축복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눈에 안 보이니까. 사람들이 속고 착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린 절대 하나님 나라를 우습게 보면 실패합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후에 가장 중요한 사역을 감람산에서 하셨습니다. 제자들을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에 관해서 설명하셨습니다. 그럼 이게 가장 중요한 일이죠. 그래서 이 눈이 열리게 되면 예배가 모든 것이구나!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이 예배니까요. 기도가 모든 힘이구나! 하나님 나라가 임재하 는 것이 기도니까요. 찬양할 때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찬양할 때 흑암이 무너집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자에게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겁니다. 다니엘은 포로로 잡혀갔는데 총리까지 되었습니다. 대단한 성공이죠. 그런데 날마다 하루에 3번씩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다니엘을 시기하던 사람들은 다니엘을 죽이려고 한 달 동안 다른 신에게 기도하지 말자. 그래서 왕이 그 말을 듣고 승낙합니다. 그래서 기도하게 되면 사자 굴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무릎을 꿇고 예루살렘을 향해서 창문을 열고 기도합니다. 내가 총리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 죽음에 대해서 연연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내 인생 주인이고 왕이시다. 그러니까. 나는 하나님 때문에 죽을 수도 있다. 내가 이 일 때문에 총리에서 쫓겨나도 상관없다. 이 하나님의 나라를 누린 사람은 손해 상관없습니다. 무시당하는 것, 외톨이 되는 것 상관없습니다. 그게 비밀입니다.
2. 호산나의 축복
▶ 마21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들어오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자기들의 겉옷을 벗어서 예수님이 타고 오는 나귀가 밟고 가게 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나뭇가지를 깝니다. 왜 이렇게 합니까? 마21: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 높여 이르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왕이 올 때는 양탄자를 깝니다. 왕이 들어올 때 백성들이 환호합니다. 바로 예수님이 구원자로 왕으로 주인으로 오셨다. 그래서 예수님이 다윗의 후손으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들어오시는데 왕으로 주인으로 오신다. 그래서 우린 그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왕으로 모신다. 예수님은 그때 오셨지만 창세 전에 이미 성삼위 하나님은 계셨습니다. 성경에 예언한 대로 처녀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분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왜 예루살렘에 들어오십니까?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러 오시는 겁니다. 그래야 우리 인생 문제를 해결하는 겁니다.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마귀의 머리를 깨뜨립니다. 죄의 저주를 해결하는 겁니다. 지옥 권세를 꺾는 겁니다. 그 예수님이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십자가에서 해결하시고 부활하셔서 지금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래서 우린 그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겁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지금 나와 함께 하시고 우리 예배 중에 기도 중에 찬양 중에 거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다가 하나님의 시간표가 되면 심판 주로 재림 주로 이 땅에 눈에 보이도록 다시 오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재림 주로 오신다는 것을 도적같이 오신다. 이것을 마음에 담아서 어디에 숨어계시다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얘기가 아닙니다. 도적같이 임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숨겨진 시간표 속에 오신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잘못 알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도적같이 와. 그래서 너희들 주님은 갑자기 오시니까. 큰일 난다. 그래서 불안을 조성하고 인 받은 사람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겁니다. 그리스도는 지금 구원받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겁니다. 함께 계시다가 재림 주로 심판 주로 모든 사람이 보고 알도록 오시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정말 호산나로 왕으로 오신 구원 주로 오신 주인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날마다 필요한 겁니다. 나에게 필요하고 우리 가정에 우리 후대에 교회에 필요한 겁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필요합니다. 호산나 축복이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겁니다. 왜요? 사단이 지금도 속입니다. 구원받은 사람까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고 있는 겁니다. 자꾸 세상의 유혹을 줘서 사람을 무너뜨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호산나의 축복이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오늘 찬송가 135장을 선택했습니다. 어저께나 오늘이나 영원무궁히 한결같은 주 예수께 찬양합니다. 세상 지나고 변할지라도 영원하신 주 예수 찬양합니다. 호산나의 주인으로 왕으로 나의 구원 주로 오신 그리스도가 오늘 지금 나에게도 후대에도 가정에도 교회에도 필요한 겁니다.
3. 영적 집중
▶ 혹시 무당이 신들린 것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무당이 신들리는 과정을 보면 북치고 꽹과리 치면서 춤추다가 어느 순간에 사로잡힙니다. 그럼 그 사람 능력과 상관없는 능력에 사로잡힙니다. 그래서 작두에도 올라가고 그럽니다. 그 사람들이 영적으로 집중하는 겁니다. 제가 어릴 때 보니까. 동네에서 무당들이 길에서 막 춤추고 그러다가 귀신 들리니까. 칼을 던지는데 칼이 서고 그랬습니다. 희한하죠. 보통 사람이 상상 못 하는 힘이 나타나는 겁니다. 노아가 살던 시대는 네피림 시대입니다. 귀신이 충만한 시대, 귀신이 가득한 시대였습니다. 그런 시대에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했다. 그랬습니다. 귀신이 가득한 그 시대에 노아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충만했다. 그러니까. 노아 한 사람을 통해서 귀신 충만한 시대를 바꾸는 겁니다. 엘리야 시대에 갈멜산에서 귀신에게 사로잡힌 악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를 꺾어버립니다. 전부 다 신들린 사람들입니다. 엘리야 시대에 도단성에서 하늘의 불 말과 불 병거를 동원해서 한 나라를 책임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경에 보면 이렇게 집중하는 것이 많이 나옵니다. 모세가 40일 동안 시내 산에 올라가서 십계명을 받습니다. 예수님은 광야에 가셔서 40일 동안 금식하십니다.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10일 동안 전혀 기도에 힘씁니다. 또 예수님이 감람산에서 제자들과 40일 동안 집중하십니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께 집중하지 않으면 우리 인생은 뺏깁니다. 신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힘을 다하고 그건 집중하는 겁니다. 우리가 마음을 하나님께 뜻을 하나님께 힘을 하나님께 향하지 않으면 세상 풍조에 무너집니다. 불신앙에 사로잡힙니다. 내 마음을 뺏깁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집중하지 않으면 다른 것에 뺏깁니다. 우리가 9시 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9시 기도회를 안 하면 그 시간에 우린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우리가 그 시간을 정하고 말씀 듣고 기도합니다. 그게 집중하는 겁니다. 우린 하나님께 집중하지 않으면 다른 것에 집중하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그렇습니다.
4. 올바른 각인
▶ 그래서 우린 집중을 통해서 가장 올바른 것이 각인 되는 겁니다. 우린 알게 모르게 다른 것이 많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틀린 것이 많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바꿉니까? 뭔가 각인되는 것은 지속해서 반복해서 각인됩니다. 어떤 사람은 어떤 특별한 사건이 일어나서 각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삭은 죽어야 하는데 그때 하나님이 살려주셔서 숫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복음이 각인되었습니다. 이삭의 인생은 100배의 축복, 샘의 근원의 축복, 르호봇의 축복. 각인되면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뭐가 각인 되냐? 중요합니다. 예수님이 오죽하면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뭐라 하느냐? 그러니까. 각인된 것이 나옵니다. 율법주의, 신비주의, 박애주의, 정의 주의가 나옵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교회를 다녀도 각인된 대로 나옵니다. 이것을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을 잘 보면 각인된 대로 말합니다. 율법 성향이 많은 사람은 예수를 믿어도 율법입니다. 남 정죄하고 심판하고 사람이 나빠서 그런 것이 아니고 각인돼서 그럽니다. 어떤 사람은 신비 끼가 많습니다. 각인돼서 그럽니다. 그래서 정의롭게 살아야 해. 각인돼서 그럽니다. 복음보다 더 각인돼서 그럽니다. 뭐가 각인 될 것인가?
2- 성경에 일렀으되
1. 성경에 일렀으되
▶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셨고 역사하시는데 지금도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말씀을 담아서 우리에게 전달하십니다.
2. 격노하게 하지 말라
▶ 그런데 광야 40년 동안 이 백성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불순종하고 격노하게 하고 마음이 완고해졌습니다. 듣고 격노하시게 하던 자가 누구냐 모세를 따라 애굽에서 나온 모든 사람이 아니냐.
3. 순종하지 아니하던 자
▶ 40년 동안 왜 하나님이 그들에 노했냐. 그래서 전부 다 죽어서 시체가 광야에 있지 않냐. 그 사람들은 안식에 들어오지 못했다. 순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다.
4. 믿지 아니하므로
▶ 듣고 격노하시게 하던 자가 누구냐 모세를 따라 애굽에서 나온 모든 사람이 아니냐
3- 믿음의 축복
1. 너의 마음
▶ 우리 마음 밭이 어떤 밭이 되어야 하는가? 눅8장에 보면 씨 뿌리는 비유가 나옵니다. 씨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뿌렸는데 길가. 돌밭, 가시밭, 옥토 밭.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말씀이 떨어졌는데 마음이 돌밭이 되어서 말씀이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현장이 실제로 그렇습니다. 이게 길가에 떨어져서 말씀이 결실을 못 맺습니다. 눅8: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 이게 옥토입니다. 신앙의 두려움이 뭘까요? 예수님 믿고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의 두려움이 뭘까요? 하나님을 향해서 마음이 완고해지는 것이 가장 두려운 겁니다. 마음이 완고해지면 말씀을 담을 수가 없습니다. 말씀이 스며들지 않습니다. 마음이 완고하다. 반대는 마음이 온유한 겁니다. 말씀을 잘 받고 말씀에 잘 길들여지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을 따르는 겁니다. 베드로에게 너는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베드로 마음에 그 말씀이 담기고 평생 그 일을 합니다. 그 마음에 꽂힌 겁니다. 행10장에 고넬료가 베드로에게 갑니다. 고넬료가 얼마나 말씀을 사모하냐? 베드로에게 무릎을 꿇습니다. 베드로가 놀라서 왜 이럽니까? 나도 똑같은 사람입니다. 자기 집에 베드로를 모십니다. 베드로가 말씀을 전할 때 그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말씀 듣는 모든 사람이 세례를 받고 하나님 자녀가 되고 전도자가 됩니다. 마음이 옥토 밭인 사람은 말씀이 이렇게 들리는 겁니다.
2. 불신앙
▶ 그런데 히3장에 애굽에서 나온 사람들은 마음이 계속 완고해서 불신앙하고 불순종하고 광야 40년 동안 계속해서 불평불만 불신앙합니다. 왜 그럴까요? 애굽 땅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하면서 마음이 병들고 완고해져서 틀린 것 잘못된 것 그게 그 마음에 가득 담긴 겁니다. 알고 보면 그 마음이 사단에게 뺏긴 겁니다. 히4:2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말씀을 들었는데 광야에서 40년 동안 하나님 말씀을 들었는데 믿음과 결부가 안 된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원망하고 모세 원망하고 애굽에서 잘 먹고 잘살았는데 애굽으로 돌아가자. 마음이 완악해서. 영적 문제의 특징이 말씀을 듣지 못합니다. 들을 수도 없습니다. 또 듣지도 않습니다. 아무리 문제가 많은 사람이라도 말씀이 들어가면 삽니다. 그런데 말씀이 안 들어갑니다. 그게 불신앙입니다. 그게 죄인입니다.
3. 믿음의 축복
▶ 그런데 그 시대, 그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세대는 하나님 말씀을 듣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 갈렙, 소수의 사람만 말씀을 듣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말씀이 들린다. 이것처럼 큰 축복이 없습니다. 말씀이 믿어지는 것처럼 큰 축복이 없습니다. 살전2: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예수가 그리스도구나! 이게 믿어져서 우린 구원받은 겁니다. 예수가 그리스도구나! 믿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축복입니다. 이 땅에 많은 사람이 진리가 있다고 하는데 진리는 딱 하나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예수 그리스도만 진리입니다. 진리 되신 그리스도만 우리를 자유케하십니다. 친구가 소중합니다. 가족도 소중합니다. 귀한 겁니다. 물질도 소중합니다.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만큼 중요합니다. 그런데 영원히 함께하지는 못합니다. 어느 순간 내 곁을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은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는 내 안에 계시고 나와 함께하시고 인도하시고 천국까지 보장하십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믿어지는 것이 축복이고 응답이고 은혜입니다.
4. 전도자 대회
▶ 다음 주부터 전도자 대회를 합니다. 주일 저녁 7시 30분 10주간 하려고 합니다. 사도행전 16장에 보면 바울이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을 만납니다. 불쌍하죠. 그 사람한테 그리스도를 말했습니다. 귀신이 떠나가고 온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주인이 있습니다. 귀신이 떠나가서 점을 못 치니까. 돈을 못 벌게 되었습니다. 고소해서 바울 팀이 감옥에 갔습니다. 거기서 그 밤에 바울이 찬양하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옥문이 열립니다. 그 감옥을 지키던 간수가 죄수들이 다 도망간 줄 알고 자결하려고 합니다. 바울이 간수에게 죽지 말아라. 우린 이대로 있다. 간수가 바울에게 내가 어떻게 해야 구원받을 수 있는가? 행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간수가 바울의 말을 듣고 자기 집에 바울을 초청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듣고 세례를 받고 그 집에 하나님을 믿음으로 크게 기쁨이 임했다. 전도자가 가는 길에 기도하러 가는데 귀신 들린 자에게 그리스도를 말했더니 해결되었다. 전도자가 가는 길에 감옥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다. 간수가 훌륭한 공무원입니다. 자기가 감옥을 지켜야 하는데 감옥 문이 열려서 죄수들이 도망간 줄 알고 책임감에 죽으려고 합니다. 충성된 자죠. 그 사람은 그렇게 살다가 죽을 사람입니다. 그런데 전도자 만나서 자기 구원받고 가족 전체 구원받고 틀림없이 이 사람은 바울 팀을 돕는 평생 전도자 인생을 살았을 겁니다. 우리가 전도자의 인생을 살 때 하나님이 모든 일을 책임지십니다. 전도자가 할 일은 그리스도면 됩니다. 그리스도만 전하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호산나의 주인공으로 오셨습니다. 왕으로 주인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믿어지는 것은 은혜고 축복입니다. 그리스도 한 분만 자랑하고 그리스도 한 분이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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