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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성령이 이르신바 조회수 : 47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4-24
  첨부파일:   20220424.hwp(352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성령이 이르신바

성경

3:7-11

일시

2022424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바뀌는 응답

1. 고난에 맞선 사람

류목사님이 전도사 때 한 가정에 어머니는 정신병으로 장기적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고 남편은 짐을 배달하는 기사인데 짐 배달하러 갔다가 교통사고로 소천했습니다. 그 집에 아이가 4명인데 큰아이가 여중생입니다. 그 아이가 가정에 가장 역할을 하는 겁니다. 식당가서 일하고 버스정류장에서 청소하고 그 받은 돈으로 동생 세 명을 키우는 겁니다. 그런데 이 아이가 주일이 되면 잠깐 예배시간에 와서 말씀만 듣고 또 일하러 가야 합니다. 가면서 류목사님한테 십일조를 주고 가는 겁니다. 끝까지 예배 참석을 못 하니까요. 안타깝죠. 류목사님이 그 집에 한번 가본 겁니다. 그런데 아버지 옷이 그대로 걸려있는 겁니다. 그 이유가 아이들이 아버지 보고 싶으면 아버지 옷 냄새 맡으려고 걸어놓았다는 겁니다. 정말 절망 상태잖아요. 그런데 이 아이가 절망 상태 속에서 힘든 일을 하면서 동생 세 명을 키우는 겁니다. 그런데 전혀 흔들림이 없이 사는 모습을 본 겁니다. 중학생인 이 여자아이가 복음도 있고 믿음도 확실한 겁니다. 그래서 절망 상태인 고난과 맞서서 이겨내는 모습을 보면서 참 귀하다.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복음을 알고 믿음이 있다면 고난도 반드시 이길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축복을 저주로 만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복음을 아는 믿음의 사람들은 저주 같은 상황도 절망적인 상황도 축복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낙심될 일 어려운 일, 상처받을 일, 시험들 일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정말 복음이 확실하고 믿음이 확실한 사람은 도리어 이것을 전부 다 발판으로 디딤돌로 복으로 삼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보고 증인, 제자라고 합니다.

2. 보좌의 축복

우린 보좌의 축복을 많이 듣습니다. 보좌라는 말은 왕이 앉는 자리입니다. 왕의 통치가 일어나는 곳이 보좌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그리스도구나! 그래서 그리스도를 나의 주인으로 왕으로 구주로 모십니다. 지금까지 내가 주인이고 왕이었지만 그리스도를 나의 주인으로 왕으로 모시는 겁니다. 그러면 보좌의 축복이 내 안에 들어오는 겁니다. 17장에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묻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어느 때 임합니까?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서 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나님 나라가 너희 안에. 이게 비밀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되면 보혜사 성령이 내 안에 들어오십니다. 이건 세상이 알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는 겁니다. 그런데 너희는 안다고 그랬습니다. 그 보혜사 성령이 너희 안에 너희 속에 영원히 계신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겁니다. 그래서 고후13: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지 않으면 버림받은 자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인으로 왕으로 모십니다. 그런데 그 예수 그리스도를 모실 때 그분이 내 안에 왕으로 계십니다. 그런데 너희 안에 그리스도가 없으면 하나님과 상관없다. 그래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보좌가 내 안에 들어와 계신다. 왕 되신 그리스도가 내 안에 들어와 계시는 겁니다. 그러면 이 보좌의 축복을 어떻게 누리는 겁니까? 예배로 기도로 찬양으로 누리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삶의 상황 속에서 예배를 통해서 기도를 통해서 찬양을 통해서 보좌의 축복을 누리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에게 미래가 보장되었습니다. 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우리 몸이 그리스도가 내 안에 영으로 계시기 때문에 우리 몸이 죽어도 다시 살아난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처럼 우리 미래는 부활의 축복을 누린다. 이게 보좌의 축복입니다. 그래서 2: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우리를 보좌 우편에 함께 앉히시는 겁니다. 시공간 초월의 축복은 하나님이 영으로 역사하신다. 활동하신다. 그러면 보좌의 축복은 영적인 상태를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내 안에 임재하는 것을 보좌의 축복이라고 합니다. 우린 이 축복을 하나님께서 주신 겁니다.

3. 바뀌는 응답

보좌의 축복이 내 안에 오시니까. 내 인생이 바뀌는 겁니다.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으로 왕으로 들어와 계시니까. 나에게 있었던 운명은 바뀝니다.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 자녀로 바뀌는 겁니다. 내 배경이 지옥 배경이었는데 이제는 천국 배경으로 바뀐 겁니다. 신분도 권세도 다 바뀐 겁니다. 그냥 우리가 예수 믿으니까. 그냥 교회 간다. 흑암의 나라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겼느니라. 바뀐 겁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바뀐 겁니다. 그래서 우리의 배경이 천국 시민권이 있는 겁니다. 이게 바뀐 겁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 이유도 인생 방향도 다 바뀌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80년간 아무런 응답도 받지 못한 모세에게 나타나서 모세야 불렀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처음 하신 말씀이 3:5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그 시대에 종은 신발이 없습니다. 너는 종이라. 그 말은 너는 내 종이다. 내가 네 인생을 책임질 거다. 지금까지 모세가 자기 힘으로 방법으로 살아왔는데 그래서 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이 80까지 아무런 응답이 없었습니다. 네 신발을 벗어라. 내가 네 인생 주인이야. 내가 네 인생을 책임지고 사용할 거야. 모세 인생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모세를 당할 자가 없었습니다. 바뀌었습니다. 목동 생활하는 다윗에게 사무엘 선지자를 보내서 말씀을 주었습니다. 네가 앞으로 왕이 될 것이다. 그때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었다는 말은 내가 네 인생을 책임지겠다. 그 축복이 임한 겁니다. 고기잡이하고 있었던 어부 베드로에게 주님이 너는 나를 따라서 오너라. 내가 너를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하리라. 네 인생을 내가 책임진다. 우리를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는 우리 인생을 책임지시겠다는 겁니다. 이게 바뀐 겁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내 인생을 책임지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 내가 네 인생 책임진다. 바울이 그리스도를 몰라서 고통 가운데 핍박하고 사람 죽이는 일에 앞장서던 그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처음 들은 말이 너는 이방인의 사도가 될 것이다. 우리는 바뀌었습니다. 운명이 바뀌었습니다. 신분 권세가 바뀌었습니다. 인생 이유가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믿기 전에 옛날처럼 살 이유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내 인생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뭐냐? 영혼을 살려야겠구나! 후대를 키워야겠구나! 이 일을 지속하는 교회를 세워야겠구나! 이게 담기는 겁니다. 저는 오늘 찬송가 421장을 선택했습니다. 나의 모든 것 변하고 그 피로 구속받았네. 우리의 운명은 바뀌었습니다. 신분과 권세가 바뀌었습니다. 배경이 바뀌었습니다. 인생 이유가 바뀌었습니다.

4. 의미를 아는 사람

그러면 참 내 삶의 의미를 알게 됩니다. 필리핀에 가면 버스에 예수는 그리스도. 또 광고판에 예수는 그리스도가 많이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필리핀 사람들을 만나보면 그리스도가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그냥 좋은 말, 표어입니다. 그런데 사단을 꺾고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옥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모르고 그냥 하는 겁니다. 의미를 모릅니다. 그런데 정말 예수가 그리스도구나! 의미를 안다면 어떻게 됩니까? 정말 죄를 해결하셨구나! 사단의 손에서 우릴 해방시켰구나! 지옥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시고 미래를 보장하셨구나! 그러면 그리스도 이름을 부를 때 우리에게는 많은 생각이 들어옵니다. 지난주에 신학교에서 LT를 했는데 중국에 선교사님이 비대면으로 영상을 보내줘서 우리가 같이 들었습니다. 이 선교사님이 우상 숭배하던 가정에서 복음을 받았습니다. 대학생 때 아버지가 병으로 고생하시다가 소천하셨습니다. 그때 죽음을 생각한 겁니다. 어느 날 나도 저렇게 죽겠구나! 그럼 나는 남은 인생 무엇을 해야 할까?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군대도 갔다 오고 대학도 졸업하고 사회로 나가야 하는데 나는 무엇을 위해서 무엇을 하며 살까? 어느 날 교회에 가서 밤새 기도를 한 겁니다. 하나님, 제가 무슨 일을 하면서 살면 좋겠습니까? 자기 마음에 중국이 마음에 담겼다고 합니다. 그때는 우리나라와 수교 전이였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늘 선교사로 가라고 하는 것 같구나! 그렇게 중국과 수교가 되고 중국선교사로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외할머니가 전에 무당이었다고 합니다. 이분이 예수님을 믿은 겁니다. 손자가 중국 선교사로 가게 되니까. 이 할머니가 길에서 종이를 주어 팔아서 모은 돈을 장판에 깔아놓았던 돈을 다 모아 봉투에 담아서 선교사로 가는 손자에게 준 겁니다. 내가 줄 것은 이것밖에는 없다. 그 할머니가 헌금이 뭔지를 아는 사람입니다. 액수를 떠나서 할머니가 헌금이 뭔지를 아는 겁니다. 눈물로 받았다고 합니다. 중국에 들어가서 복음 전하는데 복음을 전혀 모르는 겁니다. 복음 전하고 한 사람 한 사람 돌아오고 그랬습니다. 성탄절이 오는데 사람들이 성탄절을 모르니까. 성탄절을 가르친 겁니다. 성탄절은 예수님이 태어나신 날이다. 기념해서 기뻐하면 잔치하는 날이다. 그러니까 우리 집에 와라. 몇 사람이 선교사님 집에 온 겁니다. 다 술 한 병씩을 들고 온 겁니다. 중국은 문화가 그런 겁니다. 이렇게 해서 복음을 설명하면서 전도 운동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의미를 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입니까? 십자가를 액세서리로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십자가를 볼 때 내 죄가 저렇게 컸구나!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지 않으면 절대 내 죄를 해결할 수 없구나! 정말 하나님이 이렇게 나를 사랑하셨구나! 그럼 십자가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그 하나님의 크신 사랑 앞에 무릎 꿇게 되죠. 그래서 인생 결단하게 되죠. 사람이 의미를 알면 진짜 가치를 알고 진짜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겁니다.

2- 성령이 이르신바

1. 성령이 이르신바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2. 완고하게 하지 말라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3. 나의 행사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4. 마음이 미혹하여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에게 노하여 이르기를 그들이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였느니라

3- 내 안식

1. 이 세대에게

성령께서 지금 이 세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그 말은 지금도 계속된다. 40년 동안 광야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봤습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하나님 앞에 반역한 겁니다. 홍해 앞에서 불평하고 물 없다고 불평하고 배고프다고 원망하고 끊임없이 불평하고 원망하고 불신앙하고 40년 동안 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피 바르고 애굽에서 빠져나왔습니다. 그런 축복과 은혜와 승리를 맛본 사람들이 광야 40년 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원망하고 불평하고 불신앙하고 왜 그랬다는 겁니까? 항상 마음이 미혹을 받아서 그랬다. 그러면 이 말씀은 불신자한테 주는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에게 주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아는 사람들에게 주는 말씀입니다. 1:10-11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한 것을 알고 그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주셨는데 영접하지 않는 겁니다. 믿지 않는 겁니다. 한 마디로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주셨는데 그 예수를 안 믿는 겁니다. 안타깝죠. 얼마나 이 사람들이 이것을 모르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나님 잘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한테 물은 겁니다. 그런데 예레미야, 엘리야, 세례요한입니다. 그러는 겁니다. 틀린 것을 가진 겁니다. 그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바욘아 시몬아 네가 복이 있다. 이것을 알게 하신 이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시다. 이 사람들이 성경을 가지고 있으면서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방법인 그리스도는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망한 겁니다. 얼마나 모르냐? 제자들도 모르는 겁니다. 변화 산에 데리고 올라갔습니다. 그때 제자들이 엘리야, 모세도 보이니까. 우리가 초막 셋을 짓겠습니다. 하나는 모세를 위해서 하나는 예수님을 위해서 하나는 엘리야를 위해서. 모세와 엘리야가 동격이라. 그리스도를 잘 모르는 겁니다. 그때 모세도 엘리야도 사라지고 오직 예수만 남았더라. 유대인들이 이것을 몰라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말하는 마가다락방교회를 핍박하고 이단 누명 씌었습니다. 그래서 그들과 후대들이 처절히 망했습니다. 또 점점 그리스도가 희미해져서 중세시대에는 또 그리스도를 놓쳤습니다. 그래서 선행으로 인간의 공로로 구원받을 수 있다. 그래서 루터가 종교개혁을 일으켰습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 우리가 들린다는 것은 축복 중의 축복입니다. 믿음은 그리스도를 들음으로 난다고 했습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시는데 이 말씀이 나에게 들리는 겁니다. 그리스도로 그게 축복 중의 축복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가 들리고 믿어졌다는 것은 은혜중에 은혜, 축복 중의 축복입니다. 그 훌륭한 유대인들이 율법 철두철미하게 지키고 바르게 사는데 그리스도를 들었는데 안 들리는 겁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들리고 믿어졌다는 것은 축복이고 은혜입니다.

2. 내 길을

피 제사를 발라서 해방되었습니다. 광야 40년 동안 하나님이 길을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 절기를 지켜라. 어떻게 구원받았는지 잊지 마라.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는 것을 잊지 마라. 너희 미래를 보장한다. 잊지 마라. 언약궤를 만들어라. 언약궤 바라보면 반드시 승리한다. 성막을 만들어라. 그럼 반드시 승리한다. 그게 너희가 사는 길이다. 너희가 율법을 지켜라. 그게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이고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이다. 그런데 이 길을 이렇게 하나님께서 40년 동안 계속 말씀하시는데 어떻게 되었을까요? 내용은 잊고 형식만 남은 겁니다. 세 절기는 그리스도를 설명하는데 그리스도는 놓치고 세 절기만 지키는 겁니다. 언약궤는 그리스도를 말하는데 그리스도는 놓치고 언약궤만 붙잡고 있는 겁니다. 그게 우상입니다. 성막은 오실 그리스도인데 그리스도는 놓치고 성막에 가서 절하고 있는 겁니다. 율법을 주신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라는 건데 그 율법으로 사람 정죄하고 죽이는 일만 하는 겁니다. 이렇게 길을 말했는데 길을 놓쳤다. 축복받고 길을 놓친 겁니다. 응답받고 승리하고 길을 놓친 겁니다. 이게 다른 사람 얘기가 아닙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했습니다. 복이 있다. 반석 같은 축복이 임했다.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다. 천국열쇠를 주었다. 그런데 조금 지나서 예수님이 이제 내가 십자가 질 것이다. 베드로가 절대 안 된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사단이 내게서 떠나라. 그랬습니다. 그 베드로를 향해서 사단이라고 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그리스도를 안다는 것은 축복 중의 축복입니다. 베드로까지 이렇게 된 겁니다. 훗날 베드로가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에게 내게 있는 것 내 인생을 변화시킨 그리스도, 나의 왕 된 그리스도.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어라. 그가 재판장에 천하 인간에 구원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다. 우리가 사는 길이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인도받는 길이 그리스도입니다. 승리하는 길, 축복받는 길도 그리스도입니다. 축복받고 응답받고 그리스도 놓친 사람들이 유대인들입니다.

3. 내 안식

광야 40년 동안 그들이 고생하다가 다 죽었습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 안식에 들어간 사람들은 여호수아, 갈렙과 그 후손들만 들어갔습니다. 이것처럼 안타까운 것이 없습니다. 축복받아야 할 그들이 축복을 받지 못하고 안식에 들어갈 그들이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고 소수만 들어갔다. 하나님의 약속은 안식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안식에 들어가는 겁니다. 인간의 그 어떤 방법과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으로 응답으로 승리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그리스도로 되는 겁니다. 보좌의 축복을 누리고 시공간의 축복을 누리는 사람들에게 안식이 임하는 겁니다.

4. 여호와의 복된 자

이번 주 부흥을 묵상하면 65:23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 그들이 생산한 것이 재난을 당하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요 그들의 후손도 그들과 같을 것임이라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영혼 살리고 후대 키우고 교회 세우는 수고는 헛되지 않는다.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이 일을 하는 사람은 재난을 당하지 않는다.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이 일을 사람은 여호와의 복된 자다. 그리고 그 자손이 복된 자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운명이 바뀌었습니다.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인생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그리스도 말씀을 주십니다. 복된 자에게 주신 그리스도의 안식이 내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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