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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살아계신 주 조회수 : 576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4-17
  첨부파일:   20220417.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살아계신 주

성경

17:31

일시

2022417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영적 세계

1. 나의 주인

우리가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습니다. 세례받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사는 것을 말합니다. 구체적으로 이제까지 내가 주인이었던 나는 죽고 그리스도 없이 살았던 나는 죽고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으로 왕으로 사시는 것을 고백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내 과거는 끝난 겁니다. 우린 과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또 과거를 바꿀 수도 없습니다. 이제는 내 과거를 발판으로 디딤돌로 복으로 바꿔서 사는 새로운 인생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죽으셔서 우리 모든 문제를 죄와 저주 재앙을 해결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면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다 이루었다. 우리의 모든 저주를 다 해결하셨다.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생명으로 주인으로 왕으로 와 계신 것을 고백하는 것을 세례라고 합니다.

2. 숨은 축복

그러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 만나게 하시고 죄를 해결해 주시고 마귀로부터 해방되게 하셨구나! 이 사실이 믿어져서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한 겁니다. 이렇게 영접하게 되면 이게 눈에 안 보이는 세상에 그 누구도 줄 수 없는 축복들이 임하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어떤 방법으로도 우리 운명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바뀌는 겁니다.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바뀌는 겁니다. 이게 눈에 안 보이는 숨은 축복입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겁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고 우린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겁니다. 이게 눈에 안 보이는 축복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영원히 나와 함께 하십니다. 천국 갈 때까지. 우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우리를 속이고 망하게 하고 죽이려고 하는 마귀를 꺾을 권세를 주십니다. 이것은 누구도 뺏어갈 수 없습니다.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이게 우리에게 임한 숨은 축복입니다.

3. 영적 세계

그런데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이 모든 것이다. 생각합니다. 눈에 안 보이는 것은 사람들이 잘 안 믿습니다. 그런데 숨은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영적 세계를 알게 됩니다. 나는 육신만이 아니구나! 나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영적 존재구나! 나에게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넣어 주셔서 나에게 생명이 왔구나!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에덴의 축복,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누리게 하셨구나! 영적 세계가 점점 보이는 겁니다. 사실 우리가 잘 보면 눈에 안 보이는 세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천사도 눈에 안 보입니다. 우릴 속이는 마귀 사단도 눈에 안 보입니다. 영혼도 눈에 안 보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분명히 마음이 있고 정신이 있습니다. 어떤 때는 마음이 기쁩니다. 그 마음은 어디 있습니까? 어떤 때는 마음이 슬픕니다. 그 마음은 어디 있습니까? 어디 있는지 보여 줄 수는 없지만 있습니다. 정신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정신에 문제가 오면 정신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정신은 어디 있습니까? 눈에 안 보이는 겁니다. 현대 의학에서도 많은 것을 밝혀냈습니다. 사람이 실망하고 낙심하고 이게 눈에 안 보이는데 이게 쌓여서 스트레스가 쌓이고 병에 원인이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책을 읽어도 나에게 힘이 되고 소망이 되고 위로가 되는 것을 읽는 것이 지혜 있는 겁니다. 책을 읽는데 힘들고 괴롭게 하는 책을 읽으면 손해 보는 겁니다. 노래를 불러도 나에게 소망이 되고 힘이 되는 노래를 부르는 것은 영적으로 좋은 겁니다. 그런데 슬프고 괴롭고 두렵고 그런 노래를 부르면 손해입니다. 영화, 드라마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쁜 영화, 무서운 영화를 보면 영향을 받습니다. 왜 그런 것을 봅니까? 즐거움을 주고 기쁨을 주고 소망을 주는 것을 봐야 합니다. 영적인 세계를 모르면 이런 것을 모르는 겁니다. 사람들이 말을 할 때도 그 사람을 격려하고 소망을 주고 기쁨 주는 말을 하면 그 사람도 기쁘고 행복하고 그 말을 하는 나도 행복해지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모르는 사람은 남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고 욕하면 혹시 시원할지는 몰라도 그 사람도 손해고 나도 손해입니다. 이게 과학에서 발견하고 알려주는 겁니다. 하물며 우리가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 듣고 묵상할 때 영적인 힘이 우리에게 오는 겁니다. 영적 세계를 아는 사람은 내 마음에 힘을 얻는 것, 정신에 힘을 얻는 것을 합니다. 음식도 몸에 힘을 얻으려고 먹는 겁니다. 아무거나 먹어서 몸에 힘을 잃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겁니다. 우린 영적 세계를 알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내가 사는 길, 다른 사람이 사는 길을 알게 되는 겁니다.

4. 다락방의 참 제자

마가 다락방에 믿음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 시대는 마가 다락방에 법적으로 모이지 말라고 출입을 금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거기가면 감옥 가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가 다락방에 아무나 가지 못합니다. 정말 그리스도로 인생에 결론이 난 사람들만 오는 겁니다. 농부가 밭을 갈다가 엄청난 보화를 발견하면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투자해서 그 밭을 살 겁니다. 진주의 값을 아는 사람이 값진 진주를 발견하면 자기 소유를 팔아서 진주를 살 겁니다. 이렇게 그리스도가 모든 것이다. 예수는 그리스도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고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구나! 이게 확인된 사람이 거기에 모인 겁니다. 내 인생 이유가 뭔가? 이거 몰라서 그리스도 몰라서 핍박하는 불쌍한 유대인들. 결국, 그리스도 모르면 지옥 가는데. 로마 사람들이 정치적으로 힘이 있고 대단하지만, 법적으로 핍박하지만, 저 사람들이 세상 적으로 아무리 힘이 있어도 예수 안 믿으면 지옥에 갑니다. 그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서 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말해야겠다. 이 인생 이유를 아는 사람들이 마가 다락방에 모인 겁니다. 그리스도만 유일한 소망이고 그리스도 때문에 손해 볼 수도 있고 어려움 와도 좋고 죽어도 좋다. 이런 사람들이 마가 다락방에 모인 겁니다. 이런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2- 믿을만한 증거

1. 정하신 사람

부활 주일을 맞아서 사도행전 17:31절을 선택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오실 메시야입니다. 오실 메시야가 정해져 있습니다. 처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그 장본인.

2. 죽은 자 가운데서

그가 우리 인생 문제를 해결하셨다는 증거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겁니다.

3. 다시 살아나신 것

그분이 하나님이 정하신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부활하신 겁니다. 그래서 그분은 성경대로 오셨고 성경대로 죽으셨고 성경대로 부활하셨다.

4. 믿을만한 증거

이렇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다.

3- 살아계신 주

1. 하나님의 은혜

저는 부활절을 맞아서 나는 참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 우리 성도들은 참 하나님 은혜를 받았다. 믿습니다. 27:62절 이하에 보면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고발해서 결국 로마 병정에 의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서 죽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네 군데나 못을 박았는데 살겠습니까? 그래서 죽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빌라도 총독을 찾아갑니다. 저자가(예수님) 속이는 자다. 살아있을 때 내가 죽으면 사흘 만에 다시 살아 날 것이다. 말한 것을 우리가 기억한다. 총독이 명령을 내려서 사흘까지 무덤을 지키게 해달라. 그렇지 않으면 제자들이 와서 무덤에 시체를 훔쳐서 살아났다고 할 것이다. 그러니까. 빌라도 총독이 그러면 너희 경비병으로 있는 힘을 다해서 지켜라. 그러니까. 죽은 예수를 확인했고 무덤에 넣었고 입구를 돌로 막았고 로마 황제의 인을 찍어서 누구도 열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군대를 동원해서 무덤을 지켰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겁니다. 28:11에 병사들이 대제사장들에게 가서 죽은 자가 살아났다. 보고한 겁니다. 그러니까. 대제사장들이 큰일이 난 겁니다. 장로들과 모여서 의논합니다. 그들이 내린 결론은 군인들한테 돈을 줘서 우리가 이 무덤을 지키고 있는데 예수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도둑질해갔다. 소문을 낸 겁니다. 어린아이가 들어도 말이 안 되는 겁니다. 그런데 소문, 가짜 뉴스는 파급력이 있습니다. 지금 예수를 죽인 유대인들과 바리새인들과 제사장들은 예수가 죽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것도 손발에 못이 박혀서 피를 다 흘리고 죽은 겁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무덤에 황제 인까지 찍고 군인들 다 동원해서 지켰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제자들이 특수훈련 받은 군인들입니까? 군인들을 한 사람도 죽이지 않고 제치고 무덤 속에 있는 예수님 시체만 쏙 빼갈 수 있습니까? 그게 가능합니까? 동굴을 열 때 얼마나 소리가 나는데 다 잠이 들어서 가능합니까? 그런데 가짜 뉴스는 지금까지 파급력이 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대제사장, 유대인들은 끝까지 회개할 줄을 모릅니다. 이렇게 되었으면 자기들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죠. 굴 안에 집어넣죠. 군병들이 다 지켰죠. 그런데 살아났다면 우리가 잘못했구나! 우리가 메시야를 죽였구나! 회개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막기 위해서 로마 병사들한테 돈을 주면서 말도 안 되는 못 박혀 죽은 시체가 돌아다닌다. 그렇게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고 무덤을 막았고 경비들이 지켰고 거기서 살아났다면 거기서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합니까? 사람들이 사단에게 생각이 잡히면 얼마나 악해지는지 아십니까? 증거가 없어서 안 믿어진다. 그건 거짓입니다. 우리가 믿어지는 것은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믿어집니다. 은혜중에 은혜가 믿어지는 겁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사단을 꺾으시고 죄의 저주를 꺾으시고 지옥 권세를 꺾으시고 그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셔서 내 인생 주인으로 왕으로 내 안에 오신 겁니다. 이게 우리에게 믿어진 겁니다. 이게 은혜중에 은혜요. 축복 중의 축복입니다.

2. 살아계신 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는 것은 살아계신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찬송가 171장을 선택했습니다.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두려움이 사라지네. 저는 신앙생활 하면서 은혜도 많이 받고 응답도 많이 받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하나님 살아계신 것을 저는 믿는데 시시때때로 저에게 불신앙이 들어오고 염려가 생기고 불안하고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저는 우상 숭배하던 가문에서 자랐기 때문에 아직도 복음이 깊이 각인이 안 돼서 어떤 문제가 오면 다른 사람은 다 잘사는 것 같은데 왜 나한테만 이런 문제가 왔을까? 주변 사람들은 다 행복한 것 같은데 왜 나만 이렇게 불행할까? 내 마음에 속상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이게 저에게 오는 겁니다. 그런데 저에게 어떤 은혜가 임했냐? 그럴 때 내가 이러면 안 되지. 그때 찬송을 하나님께서 하게 하는 겁니다. 어떤 때는 산에서 교회에 가서 부르기도 하고 집에서 부르기도 하고 분명히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그런데 지금 나에게 문제가 왔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그 문제 해결할 수 없습니까? 그런데 내게 복음이 깊이 뿌리 내리지 않고 있으니까. 두려움이 오고 염려되고 불안하고 심지어 잠도 못 자고 그러는 겁니다. 생각이 복잡해지는 겁니다. 그래서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다닌다. 이 말씀이 이해가 되는 겁니다. 제 마음에 어떤 은혜가 임했냐?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하나님이 하시면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것 아닌가? 이게 제 마음속에 믿어지면 금방 문제가 없어지지 않았지만 두려움도 불안도 염려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도 문제가 또 오고 어려움이 오면 옛날보다 훨씬 두려움 염려가 많지 않습니다. 저는 간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구나! 하나님이 하셨어요. 간증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혹시 두려운 문제가 오고 염려가 생기고 불안합니까? 너무 속상한 일이 있습니까? 그거 내가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예배드려 보세요. 기도해 보세요. 찬송해 보세요. 어느 날 하나님이 하셨네요. 고백이 나올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 찬송을 부릅니다.

3. 시공간 초월의 축복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주신 말씀이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한다. 시공간을 초월해서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 주께서 역사하셨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부활하신 주님이 시공간을 초월해서 너희와 함께하신다. 그 말은 지금도 주님은 일하신다. 성경에 보면 왕하19:35에 강대국 앗수르가 있었는데 그 나라 왕이 엄청난 군대를 이끌고 이스라엘을 공격하러 왔습니다. 수도를 다 포위했습니다. 너희가 믿는 하나님이 너희를 도와줄 것 같냐. 이때 히스기야 왕이 하나님의 성전에 올라가서 하나님 앞에 눈물로 기도합니다. 이 백성들을 건져달라고요. 그런데 왕하19:35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십팔만 오천 명이 대단한 겁니다. 속초 인구가 8만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다 송장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시공간을 초월해서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앗수르 왕 사네립이 본토 수도로 돌아갑니다. 그곳에서 부하의 칼에 죽습니다. 히스기야 왕이 싸움을 한 것이 아닙니다. 성전에서 눈물로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하나님은 시공간을 초월해서 그 앗수르 군대를 없앤 겁니다. 12:23절에 보면 이스라엘의 헤롯왕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서 가두고 핍박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제자들을 죽이는 일을 합니다. 베드로도 내일 죽이려고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마가 다락방에 모인 겁니다. 밤이 맞도록 기도한 겁니다. 그 밤에 하나님이 천사를 파송해서 감옥에 베드로를 건져냅니다. 그리고 베드로를 죽이려고 했던 헤롯 왕을 행12:23에 주의 천사가 벌레 먹어서 헤롯 왕을 죽입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힘이 없습니다. 기도하는 그 밤에 하나님이 천사를 파송해서 일하셨습니다. 에스더4장에 보면 하만이라는 나쁜 총리가 유대인들을 다 죽일 계획을 세웁니다. 이 사실을 왕이 에스더가 알았습니다. 그래서 에스더가 사촌 오빠한테 기도해 주세요. 저도 사흘 금식기도하고 왕 앞에 나가겠습니다. 그 당시에는 왕 앞에 함부로 나가지 못합니다. 왕비도 못 만납니다. 부르지 않으면 못 만납니다. 사흘을 금식하고 왕 앞에 나가는데 그 왕이 에스더를 보는 순간 너무 사랑스러운 마음이 생긴 겁니다. 그래서 당신이 원하는 것이 뭐냐. 그래서 에스더를 통해서 백성들이 살아납니다. 에스더6:1에 왕이 그 밤에 잠이 안 와서 왕궁에 일지를 보다가 자기를 죽이려고 하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에스더의 사촌 오빠가 이 사실은 밝혀준 겁니다. 그런데 포상한 것이 하나도 없는 겁니다. 이렇게 에스더가 기도하는데 왕이 잠 못 자게 해서 그것을 보게 한 겁니다. 놀라운 겁니다. 무슨 말입니까?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시공간을 초월해서 이런 일을 하십니다.

4.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

부활을 체험한 사람들이 한 일이 뭘까요? 영혼을 살려야지. 후대를 키워야지. 현장을 살려야지. 교회를 세워야지.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일을 한 겁니다.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장소를 사모하고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일에 헌신하는 겁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참 열심히 살았는데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만 했다면 실패입니다. 우리가 부족하고 연약해도 지금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복입니다. 이 땅에서 어떤 종교도 부활을 말하지 않습니다. 불교는 부활을 말하지 않습니다. 없으니까요. 우상숭배는 부활을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이것을 체험한 제자들은 영혼과 후대와 현장과 교회 살리는 일에 인생 올인했습니다. 사단이 거기를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숨은 은혜 축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십자가와 부활은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확실한 믿을만한 증거가 있는 겁니다. 지금 주님은 시공간을 초월해서 우리에게 역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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