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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대제사장이신 예수 조회수 : 44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4-03
  첨부파일:   20220403.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대제사장이신 예수

성경

3:1-3

일시

202243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오늘의 상태

1. 하늘의 복

중국에서 온 신학생이 있는데 20년 동안 악몽과 가위에 눌려서 시달렸습니다. 그 고통을 해결해 보려고 자기가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써봤고 모든 종교에 찾아가 봤습니다. 그런데 해결을 못 받은 겁니다. 그런데 한 목사님을 만나서 우리 인생 문제는 사단에게 잡힌 문제다. 우리 인생 문제는 하나님 떠나 죄 가운데 있는 것이다. 우리 인생 문제는 결국 이렇게 살고 시달리다가 지옥 갈 수밖에 없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뭔가를 많이 체험하고 노력하고 선행을 하고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은 것이지만 해결책이 아니다. 그리스도만 해결자다. 네가 그리스도를 믿으면 너는 반석 같은 축복이 임할 것이고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길 수 없다. 네가 그리스도를 믿으면 천국 열쇠를 네가 받는 것이다. 네가 그 이름을 사용하면 너를 그렇게도 괴롭히는 그 문제가 해결된다. 이게 믿어진 겁니다. 그래서 그 목사님 말씀대로 기도하다 보니까. 그렇게 가위눌리고 악몽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어느 날 자기가 꿀잠을 자는 겁니다. 그래서 이 친구가 아니. 내 인생에 이런 날도 있을 수 있구나! 상상 못 할 일이 일어난 겁니다. 그리스도를 만나고 하늘의 복이 임한 겁니다. 이게 내가 노력해서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알게 하시고 믿음을 주시고 은혜를 주셨구나! 이것을 깨달은 겁니다. 전도사님에게 하나님 나라가 임한 겁니다. 교회 부교역자로 헌신하고 있는데 목사님께서 너는 중국 사람이니까. 다민족 사역을 해라. 그래서 교회 안에서 다민족 사역을 하는데 교회 안에 중국 사람들이 10명 정도 있는 겁니다. 이 사람들이 한 중국인 권사님이 전도해서 교회화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사역을 하는데 그 중국인의 남편은 한국인이고 장로님입니다. 사업을 잘하고 돈을 많이 법니다. 교회 안에 재정을 많이 감당하시고 헌신하는데 어느 날 이 장로님이 식사하자고 해서 부인 권사님과 함께 세 명이 식사하게 되었습니다. 장로님이 중국인 전도사님한테 졸업 후에 계획을 묻는 겁니다. 전도사님이 저는 졸업 후에 당연히 중국 가야지요. 핍박이 있어도 감옥 가는 것밖에 더 있겠습니까? 감옥가면 가면 되죠. 죽인다면 죽으면 되죠. 저는 가야 합니다. 장로님 부부가 전도사님이 참 귀하다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도움을 주시는 겁니다. 이 친구의 고백입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만나서 내 문제 해결되고 하늘의 복을 받았는데 지금 내 민족이 그리스도 몰라서 저렇게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정말 나를 구원하시고 내 인생을 치유하시고 나의 참된 소망 되신 그리스도를 저 사람들한테 전해야 한다. 그리스도를 체험하니까. 그리스도가 가슴에 있는 겁니다. 같이 대화하면서 하늘의 복이 임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한 제자들을 예수님께서 변화산에 데리고 가셨습니다. 변화산에서 엘리야도 보이고 모세도 보이는 겁니다. 베드로가 예수님께 제가 초막 셋을 짓겠습니다. 그렇게 헌신하겠다는 것이 아름답죠. 그런데 잠깐 지나고 보니까. 엘리야도 모세도 사라지고 오직 예수만 남았더라. 무엇을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까? 베드로를 비롯한 제자들은 유대인입니다. 유대인들은 뼛속까지 율법주의자들입니다. 모세를 너무 존경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고백하고 예수를 믿지만, 모세와 엘리야와 예수님이 동격입니다. 그래서 초막 셋을 짓겠다고 하는 겁니다. 우리가 모세가 얼마나 귀하게 쓰임 받습니까? 엘리야가 얼마나 귀하게 쓰임 받습니까? 그런데 착각하고 있는 겁니다. 사단을 모세 이름으로 이깁니까? 엘리야 이름으로 사단을 이깁니까? 죄의 저주를 모세 이름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까? 지옥 권세를 엘리야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까? 모세를 믿어서 구원받습니까? 모세가 영원히 동행합니까? 모세 이름 부르면 천사가 동원됩니까? 착각하는 겁니다. 예수 이름 부를 때만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예수 이름으로만 인간의 운명이 바뀌는 겁니다. 천주교에 훌륭한 점이 많습니다. 그런데 착각하고 있습니다. 예수보다 마리아가 위입니다. 이 땅에 종교가 좋은 점, 본받을 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 훌륭한 종교. 좋은 종교가 사단을 해결 못 하고 죄를 해결 못 합니다. 지옥 저주를 해결 못 합니다. 오직 그리스도만 해결합니다. 왜 오직 예수입니까? 고집불통이 아닙니다. 모세가 사라지고 엘리야도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귀한 분들이 맞지만, 사단을 꺾지 못합니다. 죄 해결 못 합니다. 지옥 해결 못 합니다. 그리스도만 해결합니다. 그래서 오직 예수입니다.

3. 성전에서 집에서

마가 다락방 성도들의 삶의 모습을 보면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그러면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날마다 성전에 모이고 날마다 집에서 오직 그리스도 했다는 겁니다. 그리스도 누리고 그리스도가 주인이시고 왕 되심을 늘 확인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성전을 뭡니까? 성도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성도들이 모여서 같이 그리스도 누리고 고백했습니다. 집은 혼자입니다. 혼자 있을 때도 그리스도가 주인이시고 왕 되심을 누렸습니다. 우리 신앙생활은 같이 모여서 누리는 것이 있고 혼자서 누리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모일 때는 뭐가 되는데 혼자 있는 때는 이상한 짓을 합니다. 어떤 사람은 혼자 있을 때는 되는데 모일 때는 이상한 짓을 합니다. 그건 아닙니다. 우리가 사람을 볼 때 어떤 외형도 필요합니다. 또 내면이 필요합니다. 어떤 사람은 내면만 좋으면 돼. 하면서 겉을 안 꾸미면 아니죠. 내적인 것도 소중하고 외적인 것도 중요합니다. 내용도 필요하고 형식도 필요합니다. 우리가 모여서 같이 있을 때도 오직 그리스도 내가 혼자 있을 때도 오직 그리스도. 이것이 마가 다락방 성도들의 삶이었습니다. 날마다 성전에서 날마다 집에서 오직 그리스도.

4. 오늘의 상태

그렇다면 오늘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뭘까요? 늘 나의 영적 상태를 만드는 겁니다. 구약 성경에 가장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이 다윗입니다. 다윗이 고백합니다. 복 있는 사람인 다윗의 관심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피할 것을 피한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다윗 자신의 영적 상태를 만드는 겁니다. 저는 할 수 있으면 불평하고 불만하고 불신앙하는 말을 안 듣습니다. 저는 저를 알기 때문입니다. 저의 뿌리가 창세기 3장입니다. 불신앙의 뿌리입니다. 저는 날마다 은혜받지 않으면 나도 모르게 불신앙에 들어가는 저를 잘 압니다. 제가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말씀 듣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것을 늘 사모합니다. 이게 나의 오늘의 영적 상태를 만드는 길입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요. 다윗의 고백입니다. 내가 여호와를 내 앞에 항상 모시지 않으면 나도 모르게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내가 항상 여호와를 내 앞에 모시고 의식하지 않으면 나도 모르게 어디고 가버리는 겁니다. 흔들리는 겁니다. 그래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다. 이 땅에 어떤 것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많이 가지면 부족하지 않습니까? 많이 먹으면 만족합니까? 먹을 때뿐입니다. 많이 가지면 행복합니까? 나보다 더 많이 가진 사람을 보면 뭔가 눌립니다. 다윗은 여호와가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다. 이게 다윗이 가진 영적 상태 만드는 길이었습니다. 다윗은 왕은 과정입니다. 다윗 인생의 모든 관심은 성전입니다. 그 성전은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내가 사는 길은 그리스도 바라보는 겁니다. 백성이 사는 길은 그리스도 바라보는 겁니다. 내 후손이 사는 걸은 그리스도 바라보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바라볼 수 있는 성전을 지었다.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누리고 마음에 담을 때만 승리하는 겁니다.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고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누릴 때만 나에게 참된 평안이 있고 소망이 있고 기쁨이 있습니다. 오늘 내가 해야 할 것이 뭡니까? 오늘 영적 상태를 만드는 겁니다. 그게 예배고 기도고 찬양입니다.

2- 대제사장이신 예수

1. 거룩한 형제들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2. 대제사장이신 예수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3. 깊이 생각하라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4. 집을 지은 자

그 예수가 죽음을 통해서 마귀를 멸하시고 죽기를 통해서 한평생 종노릇 하는 우릴 놓아주시고 우리를 붙잡아 주셨습니다. 그것을 생각하라. 그 예수는 누구냐? 집을 지은 자 같은 창조주이시다.

3- 구원의 옷

1. 하늘의 부르심

누가 나를 부르셨습니까? 하늘의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겁니다. 왜 불렀나요? 우상 숭배하던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왜 부르셨나요? 복의 근원 되라고요. 너로 말미암아 모든 족속이 복을 받으라고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불렀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한다. 영원히 함께한다. 네가 할 일은 피 제사를 바로에게 백성들에게 말해라. 그게 다 사는 길이다. 네 인생 다 사는 일을 해라. 고기 잡는 베드로를 예수님이 불렀습니다. 너는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하리라. 바울에게 너는 이방인의 사도가 될 것이다. 하나님이 우릴 부르실 때 인생 전체를 놓고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고 한순간도 놓치지 않으십니다. 불신앙은 내가 하는 겁니다. 내가 혼자 불안해하고 두려워하고 혼자 외로워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부른 사람들은 과거를 묻지 않으십니다. 아브라함 너는 우상숭배 많이 했지? 모세는 80년 동안 뭐 했니? 바울 너는 핍박자지? 절대 은혜입니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창세 전에 내가 너를 택했어. 그러면서 우릴 부르신 주님이 사도요.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그 예수가 나에게 누구냐? 사도. 그건 길을 말해주는 사람입니다. 예수는 내 길을 안내하시는 분이다. 예수는 대제사장이다. 예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예수는 염소와 송아지 피로하지 아니하시고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이루셔서 우리를 영원히 하나님 자녀로 영원한 천국까지 보장하셨습니다. 이게 법적으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생명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했다. 법은 하나님의 기준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냐 없냐. 이게 하나님의 기준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선하냐. 바르냐. 똑똑하냐. 이게 기준이 아닙니다. 그 법은 효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우리가 흔들리는 것을 붙잡고 있으면 흔들입니다. 그러나 영원한 것에 붙들려 있으면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그 그리스도가 우릴 붙들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찬송가 84장을 선택했습니다. 이 세상에 빛은 오직 주 예수. 흔들리는 것 없어질 것을 붙잡고 있다면 실패한 인생입니다. 영원한 것 변함없는 것에 붙들리는 것이 축복입니다.

2. 믿는 도리

하나님이 부르셨는데 우리에게 사도시고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고 하셨는데 모세와 비교를 했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의 최고 영적 지도자입니다. 400년간 애굽에서 노예 생활하던 백성들을 애굽을 꺾고 빠져나오게 했습니다. 홍해를 가르고 이 백성들을 광야에 나오게 했습니다. 광야에 나와서 세 절기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언약궤 만들고 성막 만들어서 오직 그리스도 바라봐라. 우리가 이 땅에 승리할 수 있도록 율법을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주셨습니다. 그런데 모세의 모든 사역은 모든 일은 오실 메시아 그리스도를 말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을 전달하는 사람입니다. 얼마나 복된 인생입니까? 우리 인생이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만큼 귀하고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모세가 증거한 그 장본인이 그리스도다. 예수는 그 장본인이다. 실체로 오셨다. 모세가 귀하고 소중한 분이 맞는데 그 예수님과는 비교할 수 없다. 예수는 우리를 하나님 만나게 하신 분이다. 그 예수는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실체다. 예수 그리스도는 실제 죄 문제를 해결하신 분이다. 천사가 동원되고 많은 일이 있지만, 그 예수는 실제 지옥 권세를 꺾으시고 마귀 권세를 꺾으신 그리스도다.

3. 존귀함 같으니라

제가 신앙생활 할 때 참 마음에 흐뭇하고 마음에 큰 기쁨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분이 어느 날 저에게 자기가 성전에서 기도하는데 십자가가 있는데 자기는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묵상하면서 기도하는데 어느 날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저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고 살이 찢기고 죽으셨구나! 내 죄가 저렇게 크구나! 이게 자기 마음에 오니까. 눈물이 흘렀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그렇게 죽으실만큼 나를 사랑하셨구나! 누가 나를 그렇게 사랑할 수 있겠는가? 예수님이 나를 그렇게 사랑하셔서 나를 위해서 대신 죽으셨구나! 그래서 나는 이 사랑을 마음에 간직하고 전하는 사람이 돼야겠다. 그런 말을 했습니다. 저는 그분을 보면서 참 귀하다. 저런 은혜가 저에게도 있기를 소망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믿음의 좋은 영향을 주고 아름다운 영향을 주는 것처럼 복된 것은 없습니다.

4. 구원의 옷

저는 부흥을 묵상하고 소망하면서 이번주는 61:10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을 내게 입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즐거움이 어디있냐? 하나님. 기쁨이 어디 있냐? 하나님. 왜 그럴까요? 하나님이 나에게 무슨 일을 하셨는지가 마음에 담기는 겁니다. 누가 구원의 옷을 입혀주셨나요? 내가 막 노력하고 경건하고 바르게 열심히 살아서 구원받았나요? 누가 나에게 구원의 옷을 입혀주었나요? 누가 나에게 공의의 겉옷을 입혀주셨냐? 누가 이 관을 씌어 주었나? 누가 단장시켜주었나? 구원을 누가 주셨냐? 하나님이. 이 구원에 대한 감사. 감격. 하나님 사랑. 누가 입혀주셨나요? 왜 입혀주셨나요? 하나님이 사랑하셨어요. 하나님이 택한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입니다. 내가 자랑할 것이 있습니까? 저는 과거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사랑. 그 외에 할 말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우리를 그 사람의 기준에 따라서 평가합니다. 그냥 참고만 하면 됩니다. 또 우리 내면의 소리가 들립니다. 하지만 그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정체성이 뭔가? 하나님의 구원의 옷을 입혀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공의의 겉옷을 입혀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관을 씌어 주시고 단장시켜주셨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셔서 사랑의 대상으로 삼으시고 하나님이 이런 은혜를 입혀주신 겁니다. 세상 사람들은 뭐라고 말할지 몰라도 우리는 하나님이 구원의 옷을 입혀주신 보배롭고 존귀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내 생애를 책임지시고 보장하신다. 그래서 오늘 찬송이 우리 입술에 붙기를 원합니다. 영광 영광의 주. 밝은 그 빛 내게 비추었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가 오늘 해야 할 일은 내 영적 상태를 만드는 겁니다. 예수는 대제사장입니다. 하나님이 우릴 부르셔서 구원의 옷을 입혀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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