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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신실한 대제사장 조회수 : 487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3-27
  첨부파일:   20220327.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신실한 대제사장

성경

2:14-18

일시

2022327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하나님의 나라

1. 절대 언약

하나님께서 우상 숭배하던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처음부터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복의 근원이야. 너로 말미암아 모든 족속이 복을 받게 될 거야. 이삭에게 대적의 문을 얻게 될 거야. 너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복을 받게 될 거야. 야곱에게 내가 너와 함께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통해서 복을 받게 될 거야. 요셉에게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네게 절 할 거야. 하나님은 우리에게 절대 언약을 주셨습니다. 수준과 능력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절대 언약을 주셨습니다. 고기 잡던 베드로를 부르셔서 나를 따라서 오너라. 내가 너를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하리라. 베드로 수준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바울을 부르셔서 너는 이방인의 사도가 될 거야. 과거를 묻지 않고 이렇게 하셨습니다. 우리 수준과 상관없이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하나님이 우리를 절대 언약으로 부르셨습니다.

2. 임마누엘

절대 언약으로 부르신 우리에게 하나님은 일방적인 약속을 하셨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임마누엘의 축복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원하는 자들을 부르셨습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려고 부르신 겁니다. 보혜사 성령이 너희 안에 영원히 너희와 함께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약속입니다. 주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시면서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영원히 너희와 함께하겠다. 약속하셨습니다. 임마누엘의 약속입니다. 그래서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서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왜요? 임마누엘 하겠다.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임마누엘을 확인하는 것을 보고 예배라고 합니다. 임마누엘을 확인하는 것을 기도라고 하고 임마누엘을 누리는 것을 보고 찬양이라고 합니다. 내가 누리는 임마누엘을 전하는 것을 보고 전도라고 합니다.

3. 하나님의 나라

그럼 임마누엘이 내 삶 속에 누리는 것을 보고 하나님의 나라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면 하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시고 왕 되셔서 나를 다스려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역사하시는 겁니다. 강릉으로 이사 간 김한나 집사님이 있는데 모 교회가 양양에 어성전 교회입니다. 얼마 전에 그 집사님 부모님을 같이 만났습니다. 아버님이 감리교 권사님인데 이런 얘기를 하시는 겁니다. 자신이 먼저 예수를 믿고 가족이 다 예수님을 믿게 된 겁니다. 자녀가 여러 명인데 자녀들에게 꼭 얘기하는 것이 너희들은 돈보다 예배가 중요하다. 그러니까. 직장을 잡는데 돈 따라가지 말고 주일예배를 드릴 수 있는 직장을 잡아라. 이게 쉬운 일이 아닌데 자녀들이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권사님은 교회 충성된 분입니다. 주일 예배드리고 교회 봉사하시고 집에 와서는 성경 보고 기도하시고 그게 그분의 삶입니다. 그것을 김한나 집사님이 다 보고 자랐습니다. 저는 그분의 말을 들으면서 참 권사님에게 하나님 나라가 임하셨구나!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군 생활 할 때 다니던 교회 목사님이 그 어성전 교회 담임 목사님으로 계셨는데 권사님께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그 목사님이 권사님 주례를 하셨다고 합니다. 다른 교회로 가셨다가 암으로 소천하셨다고 합니다. 제가 그분의 사랑을 많이 받았는데 안타까웠습니다. 그 얘기를 들으면서 군 생활이 생각났습니다. 제가 부대 배치를 받고 나서 교회에 가려고 하는데 부대 안에는 교회가 없고 부대 문 바로 앞에 교회가 있었습니다. 주일이 되면 교회에 가야 하는데 고참들한테 물어보니까. 교회 나가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부대 밖이라 못 나갔다고 합니다. 간부들이 때리고 욕하니까. 겁을 먹고 못 나가는 겁니다. 그런데 저는 우상숭배 하던 가문에서 예수님을 믿고 나니까. 믿음의 뿌리가 약했습니다. 교회에 못 나간다고 생각하니까. 끔찍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했습니다. 혼나고 맞아도 나는 교회 가야겠다. 그래서 8시에 빨리 식사를 하고 준비해서 행정반에 갔습니다. 교회 가겠다고 하니까. 여기가 네 집이야 하면서 욕을 했습니다. 한참 겁을 주는데 도저히 안 되겠는지 가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거기가 끝이 아니고 또 대대본부에 가서 보고해야 합니다. 대대본부 간부는 제 배를 툭툭 치면서 안 보내주는 겁니다. 제가 여기까지 왔는데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30분 정도 서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간부가 갔다 오라고 했습니다. 거기가 끝이 아니고 마지막으로 정문이 있습니다. 정문 지키는 간부가 욕을 하면서 겁이 없다고 하고 때리고 하는 겁니다. 제가 여기까지 와서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간부가 사고 치지 말고 돌아오라고 하면서 보내주었습니다. 그렇게 교회에 갔으니 제 마음이 눈물도 나오고 감사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계속 반복했습니다. 어느 정도 지나고 간부들이 그냥 갔다 오라고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게 문제가 하나 있는데 제가 결심한 것도 아닌데 새벽 4시가 되면 잠이 깨는 겁니다. 할 수 없이 화장실로 가서 두 시간씩 있으니까. 보통 문제가 아닌 겁니다. 고민이 돼서 대대에 인사과장을 찾아갔습니다. 이분은 제가 교회 가겠다고 하면 한 번도 뭐라고 하지 않고 가라고 한 유일한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과장님 제가 새벽이 일어나게 되었는데 부대 앞에 교회에 새벽기도를 좀 가고 싶습니다. 이분이 저를 가만히 보더니 야, 나도 교회 집사다. 처음 알았습니다. 이분이 하신 말이 대대장님한테 보고하겠다. 우리 대대에 군종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없다. 그래서 제가 군종이 되고 주일예배, 새벽 기도하는 것이 공식화되었습니다. 군종이라고 교회 일을 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직무를 하지만 주일이 되면 동료들 인솔해서 교회에 갔습니다. 간부들이 싫어해서 설득하다 보니까. 나중에는 10명 정도 같이 교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야외에서 훈련을 받는데 포대장님이 성격이 깐깐하고 무섭고 그런 분입니다. 옆에 아무도 가지 않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를 보고 오라고 하는 겁니다. 갔더니 저의 내력을 물어보는 겁니다. 교회 어떤가? 물어보는 겁니다. 그러면서 나도 교회 가도 되냐? 물어보는 겁니다. 저는 아무 말도 안 했는데 그런 말을 하는 겁니다. 그 주간 주일 날 제가 찬양 인도를 하는데 포대장님이 오신 겁니다. 그다음부터는 포대장님이 문제 병사가 있으면 저보고 만나보라고 하는 겁니다. 말도 퉁명스럽게 네가 만나 봐. 그랬습니다. 제가 권사님 만나면서 과거 생각이 났습니다. 군 생활에 어려운 일도 힘든 일도 불신앙도 하고 그랬는데 그때마다 하나님이 돕는 자를 붙이시고 피할 길을 주시고 그러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구나! 그래서 저는 저와 가정과 교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노력해서 뭔가를 이루는 것과 하나님이 하시는 것은 다릅니다. 내가 노력하고 애썼다면 내가 드러나죠. 그런데 나와 상관없이 하나님이 하십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나라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4. 생명 운동

6장에 보면 예수님이 오천 명을 먹이고 열두 광주리가 남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배고픈 시절에 사람들이 배부르게 먹으니까. 예수라는 사람을 임금으로 세우자. 그러면 우리가 배불리 먹을 수 있겠다. 이 생각이죠. 그때 예수님이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그 배경이 뭡니까? 이 사람들이 왜 예수님을 임금으로 세우려고 했을까요? 그러면 먹고 살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예수님은 이건 육이다. 이건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다. 너희 조상들이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었다. 그건 썩을 것이다. 그런데 정말 살리는 것은 영이다. 그 영이 살아야 한다. 무슨 말입니까? 우린 이 땅에 살면서 응답이 필요합니다. 우린 이 땅에 살면서 축복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응답과 축복이 필요한데 우리에게 참된 복은 영이 살아나고 영혼 살리는 일입니다. 살리는 것은 영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생명이 살아나는 일에 내 기능, 내 물질, 내 삶이 쓰임 받는 것보다 귀한 것은 없다. 왜 우린 다락방 운동, 플랫폼, 파수 망대를 세워서 현장을 보게 하고 깃발을 들게 하냐? 그게 내가 사는 길이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길입니다. 우리가 위대한 일, 훌륭한 일을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살고 또 내 주변 사람들을 살리는 생명 운동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현장을 보면서 목자 없는 양과 같다. 이 사람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줄 사람이 없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추수할 일꾼이 없다. 그 탄식을 하시는 겁니다. 나무가 뿌리가 땅에 내리고 있을 때 사는 겁니다. 새가 공중을 날아다닐 때 사는 겁니다. 물고기가 물속에서 살 때 살아있는 겁니다. 나무가 뿌리가 뽑혀 있다. 물고기가 물 밖에 나와 있다. 그게 행복입니까? 지금은 살아있지만, 사실은 죽어가는 겁니다. 16장에 보면 부자 얘기가 나옵니다. 얼마나 부자냐? 자색 옷을 입었습니다. 권세가 있는 겁니다. 날마다 호화롭게 잔치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이 사람이 죽었습니다. 이 사람이 어디 갔습니까? 16:23 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그렇게 잘살던 사람이 죽음을 맞는데 음부의 고통 중에 있는 겁니다. 우린 잘 먹고 잘살고 좋은 옷 입고 좋은 집에서 살고 좋은 차를 타는 것을 성공이라고 하고 축복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그 축복과 성공을 받았겠죠. 그러나 생명이 없다면 부자처럼 되는 겁니다. 축복과 응답이 필요하고 소중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그 축복과 응답을 받았어도 생명이 없으면 부자처럼 음부의 고통 가운데 들어가는 겁니다. 구원이 기회는 육체로 살 때만 기회가 있는 겁니다. 다른 것 다 소중하지만 생명 없으면 헛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소원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교만하고 우쭐해서 저것들은 망할 거야. 죽을 거야. 우린 구원 받을 거야. 그렇게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저분이 부자라도 가난해도 배우지 못했어도 저 사람에게 생명이 있으면 소망이 있는데 부자라도 가난해도 배웠어도 생명이 없으면 그건 실패한 인생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갖는 것이 생명 운동입니다.

2- 신실한 대제사장

1. 죽음의 세력 잡은 자

2장에 보면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했다. 예수님도 우리와 똑같이 혈과 육을 가졌다.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2. 한평생 매인자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3. 아브라함의 자손

이는 확실히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4. 신실한 대제사장

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3- 영광을 나타낼 자

1. 죽음을 통하여

그러면 혈과 육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죽어주셨습니다. 그럼 예수님의 죽음을 통해서 무엇을 하셨다는 겁니까? 오늘 말씀을 통해서 세 가지 하셨습니다. 첫 번째 죽음의 저주를 죽음의 세력을 잡은 마귀를 꺾었다. 두 번째 이 땅 모든 사람의 근원적인 문제 근원적인 불안, 근원적인 두려움이 죽음입니다. 그래서 그 죽음 때문에 평생 종노릇 하는 사람들을 놓아주려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 그리고 세 번째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고 오직 아브람의 자손 구원받은 자를 붙들어 주시려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이유 첫 번째 마귀의 머리를 깼다. 우릴 죽음의 세력에서 놓아주려고 참된 자유를 주시려고 그리고 우리가 연약할 때 우릴 붙들어 주시려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겁니다.

2. 하나님의 일

하나님의 일도 세 가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자비하시다. 구원의 출발 자비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구원의 출발은 하나님의 사랑에서 출발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두 번째 신실하신 대제사장. 대제사장이 되셔서 지금까지는 염소와 송아지 피로 제사 지냈지만, 대제사장 되신 예수님이 단번에 십자가상에서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이루셨다. 이게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왜 이렇게 하셨습니까? 죄를 속량하시려고. 이 세 가지가 하나님의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원수 돼서 하나님을 떠나서 살잖아요. 하나님을 떠날 뿐 아니라 하나님과 원수 되었습니다. 원수 관계가 되었다는 것은 인간은 그 어떤 것도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릴 위에서 하신 일이 바로 사랑이요. 대제사장이요. 우릴 속량하셨다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3. 도우실 수 있느니라

그런데 지금 그 주님이 어떤 일을 하십니까? 그 예수님께서 시험을 받으시고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시험당하는 자, 고난 겪는 자를 지금도 도우실 수 있느니라. 그래서 저는 찬송가 86장을 선택했습니다. 내가 의지하는 예수. 이 땅에 살면서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염려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외로움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다 크고 작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절대 언약을 주시고 일방적으로 하나님이 함께하겠다. 약속하셨고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주신 그리스도께서 우릴 도와주셨습니다. 지금도 우리를 돕고 계십니다. 연약한 우리, 부족한 우리를 도와주셔서 우린 그 은혜로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미래도 그리스도는 도와주실 수 있는 겁니다. 그 죽음 가운데 우리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그 사랑 가운데 나타내셨습니다. 그리고 능력으로 십자가상에서 마귀를 꺾으시고 죄의 저주를 꺾으시고 죽음의 저주를 꺾으시고 해결해 주셨습니다. 우린 이것을 체험하면서 확인합니다. 신실하신 대제사장이시구나! 지금도 주님은 우리를 도우셔서 상처받은 자를 위로하시고 두려워하는 자에게 힘을 주십니다.

4. 영광을 나타낼 자

부흥을 생각하면서 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이 땅에서 슬픔을 당할 수도 있고 근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무엇을 약속하십니까?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게 하겠다.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게 하겠다. 그리스도께서. 그래서 그들이 의의 옷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자로 우리를 부르시고 세우셨다. 우리에게 절대 언약을 주시고 임마누엘을 약속하시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시고 생명 운동할 수 있는 증인으로 우리를 세우시겠다. 또 그렇게 세우셨다. 이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은 절대 언약을 주시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도록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이 생명 운동하기를 원하십니다. 신실하신 대제사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근본문제 마귀를 꺾으시고 죽음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금 우릴 붙들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릴 주께서 영광을 나타낼 자로 세우시고 사용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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