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름다운 이름 | 조회수 : 465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2-20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아름다운 이름 |
성경 |
히1:4-8 |
일시 |
2022년 2월 20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생명의 법
1. 근원적인 힘
▶ 하나님이 주시는 힘이 분명히 있습니다. 위에서 내리는 힘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 힘을 사모하라. 이 힘을 받아라. 수없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건강의 힘, 지식의 힘, 물질의 힘, 이거 세상 사는 데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그런 힘이 있어도 인간은 언제 망할지. 망할 조건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피 제사를 드려라. 그래서 언약궤를 따라가라. 세 절기를 지켜라. 사단에게서 빠져나왔다. 죄의 저주에서 빠져나왔지 않냐. 지옥 운명에서 빠져나왔지 않냐. 우릴 빠져나오게 하신 그리스도가 우리와 함께하신다. 그 그리스도를 누리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다. 우리에게는 천국의 축복이 보장되어 있다. 이 세 절기의 축복을 누려라. 그래서 광야 사는 동안 성막을 바라보고 성막 중심으로 살아라. 그 성막을 마음 중심에 담아라. 이렇게 수없이 반복해서 말씀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같은 사람이 많은 문제가 있었지만, 시험에 들지 않았고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교만하지도 않았습니다. 이 비밀을 알았고 이 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제 앞에서 대부분 사람이 불평하는데 문제 생기면 도망가는데 여호수아 갈렙은 문제 앞에 당당히 믿음으로 섭니다.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들로 쓰임 받습니다. 우리는 마가다락방교회를 보면 그들에게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을 드러내지도 표시 내지도 않고 그리스도만 말하는 비밀 결사대처럼 쓰임 받습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이 힘이 있었습니다. 왜 솔로몬은 일천번제를 드렸을까요? 이 비밀을 알았습니다. 왜 엘리사는 갑절의 영감을 달라고 했을까요? 이 세상이 알 수 없는 힘이 있다. 그래서 복 있는 사람은 율법을 주야로 묵상한다. 그 힘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제자들을 불러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우린 근원적인 힘. 이 힘을 반드시 사모하고 꼭 누리고 증인 되어야 합니다.
2. 나의 오늘
▶ 성경은 보면 많은 사람이 만나고 문제 앞에 있고 일이 생깁니다. 성경만 그렇습니까? 우리가 사는 오늘도 이런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만남이 있을 때 어떤 일이 있을 때. 시험 드는 사람, 낙심하는 사람, 교만한 사람, 그런데 이런 모든 문제, 사건, 일들을 수용하고 초월해서 발판으로 디딤돌로 오히려 복으로 삼는 사람이 있습니다. 축복을 받아야 할 하나님의 백성이 애굽에 노예가 된 겁니다. 이거 하나님 허락 없이 됩니까? 왜 노예가 되었습니까? 복음 놓쳐서요. 결국, 그들이 노예로 가서 애굽에 복음을 전합니다. 결국, 출애굽 해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깨닫는 사람이 있고 대부분 사람은 못 깨달아서 인생 실패하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시험 들고 낙심하고 상처받고 그래서 그들은 광야에서 다 죽었다. 그런데 여호수아 갈렙은 이것을 딱 붙잡았습니다. 오늘 이것을 붙잡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잘못될 수 있고 틀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리스도를 붙잡아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내 인생 답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인, 왕 되시면 오늘 흑암은 무너지는 겁니다. 오늘 성삼위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이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루하루 살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을 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를 사모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쓰임 받고 있다. 그게 복입니다. 뭐가 복입니까? 내가 오늘 하루를 사는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를 사모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쓰임 받고 헌신하고 있다. 그게 복입니다. 이것을 보고 영적 상태라고 합니다. 이 상태가 되니까. 영혼 살리고 후대 키우고 교회 세워야겠다. 기도 제목이 되고 인생 이유가 됩니다.
3. 신분과 권세
▶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고 영접할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고 하나님 자녀가 되는 권세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순간 우리에게 영원한 신분, 영원한 권세를 주셨습니다. 누리라고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신분을 누리는 것이 기도입니다. 지금도 성삼위 하나님께서 보좌의 능력으로 보좌의 축복으로 시공간 초월해서 빛으로 역사하시는 신분의 축복을 누려라. 그리고 나와 우리 가정과 후대와 가문과 지역과 현장에 역사하는 흑암을 꺾어라. 그래서 권세를 주셨습니다. 눅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류목사님이 자기가 어릴 때 어머니가 가난하고 배운 것 없고 힘도 없이 4남매를 키우는 어머니께서 나는 걱정하고 염려할 시간이 없다. 나는 남의 말을 하고 사람들과 싸울 시간이 없다. 남의 말을 하고 싸우는 사람은 형편이 좋아서 그렇다. 나는 너희들을 살려야 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일해야 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해야 한다. 그런 얘기를 하셨다고 합니다. 목사님이 어느 날 복음을 깨닫고 보니까. 우리 어머니가 영적으로 참 지혜로운 분이었구나! 깨달았다고 합니다. 우리가 영적인 건강, 영적인 힘이 있고 흑암을 꺾을 재앙을 꺾을 불신앙을 주는 사단을 꺾는 권세를 사용하면 사실은 다 되는 겁니다. 사람이 시달려보면 귀신의 역사가 이렇구나! 압니다. 그런데 시달려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행13장에 보면 총독이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입니다. 지금으로 하면 도지사 같은 다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뭔가 모르게 자신이 시달리고 있으니까. 자기 집에서 무속인을 데리고 삽니다. 무속인 없으면 살 수 없다는 겁니다. 자기에게 있는 문제를 돈으로 의술로 권력으로 해결 못 한다. 그래서 무속인을 의지하고 사는 겁니다. 동네 사람들이 다 불안하고 염려 많고 미래에 대해 걱정이 많아서 그 동네에 귀신들려서 점치는 소녀의 말을 듣고 사는 겁니다. 사람들이 참 어리석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 모르니까. 뭔가를 만들고 거기에 절하면서 복을 달라고 문제 해결해 달라고 하는 겁니다. 우상숭배. 사람들이 노력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도 해결이 안 되니까. 우상을 섬기고 사는 겁니다. 이게 우리가 사는 세상입니다. 요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문제는 안 믿는 사람을 속이고 교회 다니고 예수 믿는다고 하는 사람에게도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다닌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중요한 말을 하십니다. 마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총독이 무속인을 끼고 살고 그 동네 사람들이 귀신들린 어린 소녀의 말을 듣고 산다. 우상을 섬기고 산다. 귀신에게 속고 있는 겁니다. 당하고 있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그래서 악한 세력을 꺾어버려라. 그런데 바리새인들은 끝까지 예수님 따라다니면서 시비를 겁니다. 예수님이 귀신들린 자에게서 귀신을 쫓아내니까. 바리새인들이 네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서 귀신을 쫓아낸다. 세상이 그렇습니다. 망하는 사람은 항상 그 사실을 보고도 그게 안 믿어져서 시비 걸고 그러다가 망하는 겁니다. 그리스도를 고백한 베드로에게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길 수 없다. 그 권세가 우리에게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4. 생명의 성령의 법
▶ 법은 기준이고 법은 효력이 있습니다. 롬8:1-2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우린 해방된 사람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생명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다. 그 말은 생명이 법이 있고 사망의 법이 있다. 생명의 법이 있고 죄의 법이 있다. 사람이 어느 법에 지배를 받는가? 제가 구정연휴에 개인 새벽기도를 하고 운동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침례교 목사님이 계시는데 저보다 7살 많은 분입니다. 지금도 현직에서 목회하십니다. 이 목사님이 오늘은 주차장에 차가 많아서 택시를 타고 오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갈 때 제가 모셔다드리려고 제 차에 탔습니다. 그런데 이 목사님 딸을 제가 아는데 그 딸이 이천에 하이닉스 회사에 다닙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그 딸이 아파서 회사를 안 나간다고 들어서 안부를 물었습니다. 지금 아파서 회사를 쉬고 있는데 큰 회사가 다르다는 겁니다. 구정 상여금을 천만 원 받았다는 겁니다. 직장도 안 나가는데요. 보통 생각에는 일하지 않으면 돈을 못 받는데 아직 그 회사 직원이니까. 그렇게 받았다는 겁니다. 제 생각에 그렇구나! 법이라는 것은 기준이고 효력이 있는 것이구나! 우리는 무슨 법에 지배를 받고 있습니까? 생명의 성령의 법에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내 생각이 이렇다. 사람들 생각은 이렇다. 이건 자기 생각이고 자기 기준이지. 하나님의 기준은 생명의 성령의 법입니다. 우린 생명의 성령의 법에 지배를 받는 사람입니다. 이게 구원입니다. 이런 축복을 받았습니다.
2- 아름다운 이름
1. 천사보다
▶ 히브리서1장에 보면 아들 그리스도는 천사보다 휠씬 뛰어나다.
2. 아름다운 이름
▶ 천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셨다. 하나님께서 어느 때 천사 중에 너는 내 아들이다. 내가 너를 낳았다. 천사들에게 나는 네 아버지다. 너는 내 아들이다. 이렇게 한 적이 있냐? 천사들은 맏아들을 다시 오게 할 때 그 아들을 경배해라.
3. 천사들에 관하여
▶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셨으되
4. 아들에 관하여
▶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3- 영원한 언약
1. 그리스도
▶ 아들. 맏아들.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신 분. 그리스도입니다. 그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 선물, 최고 이름이 그리스도입니다. CCC. 총재였던 고 김준곤 목사님이 대학생 선교를 했습니다. 저도 대학생 때 CCC에서 활동했습니다. 4년 동안 여름, 겨울 집회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첫 번째 시간에 항상 김준곤 목사님이 나오셔서 설교했습니다. 그 시간에 변함없이 예수는 도대체 누구시냐? 그 얘기를 항상 하셨습니다. 저는 그 메시지 들을 때마다 많이 울었습니다. 저는 도덕적인 윤리적인 것만 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모르는 죄. 하나님 몰라서 우상 숭배한 죄. 몰라서 우상 숭배하는데 정성을 다 바친 죄. 그 죄를 위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 그 그리스도로 근원적인 해결을 받았다. 이게 제 마음에 얼마나 기쁨이고 감사인지요. CCC 수련회는 거의 금식 수련회로 했습니다. 그 집회를 하고 집에 갑니다. 기차 타고 집에 가는데 너무 감격이 돼서 기차 한 칸을 다 복음 전하는 겁니다. 하나님 은혜죠. 그때 CCC 멤버들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1974년에 여의도 광장에서 엑스포 74가 열렸습니다. 전국 집회죠. 그전에 김준곤 박사님이 대학생들에게 너희는 모든 교회에 가서 말해라. 너희가 갈 수 있는 모든 동네에 가서 말해라. 그래서 여름에 엑스포 전에 갈 수 있는 마을마다 교회마다 가서 그리스도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엑스포 74 때 제게 맡겨진 분들이 충청도와 거제도에서 오신 40명의 중직자였습니다. 천막에서 같이 3박 4일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 나누면서 정말 성령의 역사를 체험했습니다. 참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러다가 제가 다락방에 왔습니다. 그리스도는 완전하시고 모든 것이고 영원한 분이다. 이게 얼마나 제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지요. 정말 그리스도는 왕이시고 제사장, 선지자신데 그분이 지금 만물을 붙들고 계신 왕이시고 주인이시다. 이것을 알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고 전달하지 못한 것이 안타깝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 바울과 함께한 전도자들은 그리스도 말하다가 하나님께 갔습니다. 오늘 찬송가 80장을 선택했습니다. 주 앞에 내가 엎드려. 그 이름 찬송함은 내 귀에 들린 말씀 중 귀하신 이름 예수. 왜 솔로몬을 일천번제를 드렸을까요? 그리스도 안에 다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9시 기도회를 통해서 그리스도께 집중하는 시간을 갖자. 우리가 그리스도께 집중하면서 그리스도의 심장 가지고 성도들을 축복하고 중보기도하고 이것을 마음에 담자. 이게 영적 상태입니다. 저는 그 감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2. 경배할지어다
▶ 하나님께서 모든 천사에게 명령했습니다. 그에게 경배해라. 예수 그리스도. 천사는 하나님의 큰일을 하는 심부름 하는 영입니다. 그러나 천사는 피조물입니다. 눅2장에 예수님이 탄생하셨을 때 천사들이 찬양합니다. 경배합니다. 예수님은 경배받으실 분이다. 천사는 예수님께 경배하고 찬양하는 영입니다. 이게 피조물과 창조주의 차이입니다. 천사는 바람이고 아들은 하나님이시다. 천사는 심부름하는 사역자고 아들은 보좌의 축복을 가지고 있다. 천사는 화염의 불꽃이고 심판을 집행하는 심부름을 하지만 아들은 천사에게 명령하고 지시하는 분이다. 그래서 천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하라고 했습니다.
3. 주의 보좌
▶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분입니까? 하나님의 보좌. 홀은 왕을 상징하는 겁니다. 권위의 증표가 홀입니다.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왕이시다.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다. 주권자다. 그래서 천사들은 능력이 있지만, 심부름하는 사역자입니다. 예수는 왕이시고 제사장, 선지자시다. 그래서 영원한 왕좌에 앉으셔서 통치하는 분이시다. 사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예수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그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보좌의 축복과 시공간의 축복과 빛의 축복을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천사에게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한 겁니다.
4. 영원한 언약
▶ 부흥을 묵상하면서 사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귀를 기울이라. 집중해서 주의 말씀을 들으라는 겁니다. 그러면 네 영혼이 살리라. 그 말씀을 듣는 것이 사는 길이요. 인도받는 길이요. 승리하는 길이다. 우리는 세상의 소리, 사람의 소리, 내면의 소리는 참고하면 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세상의 소리, 사람의 소리, 내면의 소리를 듣고 상처받고 낙심하고 좌절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변하지 않습니다. 흔들리지 않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영원한 언약을 맺는 겁니다. 그렇다면 내가 지금 걱정하고 염려하고 두려워하는 것은 사실은 내 것이 아닙니다. 우린 하나님이 나에게 맺으신 영원한 언약을 마음에 받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그럼 하나님이 맺으신 것을 누가 풀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맺으신 건데, 혹시 내가 실수하면 없어집니까? 내가 연약하면 풀어집니까? 하나님이 붙들고 계신다.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지식, 물질, 권세, 명예, 건강도 명예도 유한합니다. 그래서 우린 유한 것을 가지고 무한한 것에 드리는 것을 신앙이라고 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눈에 안 보이는 것에 드리는 겁니다. 다윗은 원래 왕이 될 수 없습니다. 막내아들입니다. 항상 장자가 왕이 됩니다. 이 말은 하나님이 왕으로 세우셨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다윗에게 기름 부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24시 다윗과 함께했습니다. 그 다윗이 성전 지을 것을 사모했습니다. 그 다윗의 후손을 통해서 메시아가 왔습니다. 일생동안 하나님이 다윗을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다윗이 죄가 없습니까? 실수가 없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이 평생 다윗을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내가 맺었다. 말씀 정리합니다. 생명의 법은 기준이고 효력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이름 그리스도를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보좌에 계신 주님이 내 안에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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