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능력의 말씀 | 조회수 : 53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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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능력의 말씀 |
성경 |
히1:3 |
일시 |
2022년 2월 13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그리스도의 가치
1. 기도 시스템
▶ 시스템을 만든다는 말은 지속할 수 있게 한다. 그런 말입니다. 그래서 내 것이 되도록 한다. 그런 말입니다. 예수님은 새벽에 한적한 곳에 가셔서 기도하셨다. 또 예수님은 습관을 따라 감람산에 기도하러 가셨다. 예수님은 기도의 시스템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기도문을 주셨습니다. 그게 주기도문입니다.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그렇게 평소에 기도하시다가 중요한 일이 생기면 눅6:12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제자들을 부르는 중요한 일을 앞두고 예수님은 산에 가서 밤이 새도록 기도하신 겁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셨습니다. 눅22:44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간절한 기도를 하셨다는 겁니다. 그러시면서 제자들에게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 부탁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가 그리스도구나! 복음 깨닫고 구원받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 겁니다. 그런데 기도는 반드시 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시면서 예수님 또한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쓰임 받는 사람들. 사무엘은 어릴 때부터 언약궤 옆에서 언약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삼상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사무엘 인생은 백성들을 위해서 중보기도, 축복기도 하는 것이 사명입니다. 그 기도를 하지 않는 것은 사무엘은 죄라고 여겼습니다. 사무엘은 그런 의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윗은 율법을 즐거워하고 주야로 묵상했다. 주야로 말씀 붙잡고 기도했다. 다니엘은 어릴 때부터 뜻을 정하고 기도했습니다. 노년에는 단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이것이 다니엘의 인생입니다. 베드로는 정말 기도의 비밀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성전에 제9시 기도시간에. 그가 기도하는 곳이 성전이었습니다. 자기의 기도 시스템입니다. 그게 베드로 인생입니다. 피장 시몬의 집에서 기도하기 위해서 지붕 위에 올라갔습니다. 제6시 기도시간. 이렇게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들은 모두 기도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무시로. 24시 기도.
2. 생명선
▶ 왜 기도 시스템이 중요합니까? 우리에게는 생명선이 두 가지 있다고 합니다. 하나는 육신의 생명선입니다. 음식과 호흡입니다. 음식을 못 먹고 호흡을 못 하면 죽는 겁니다. 영적인 생명선이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기도하지 않으면 불신자와 똑같습니다. 영적으로 완전히 황폐해져서 어떻게 사람이 저럴 수 있나? 그런 말을 합니다. 말씀을 못 받고 기도 안 하니까. 자기 수준으로 자기 방법으로 자기 힘으로 사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상해지는 겁니다.
3. 두 종류의 사람
▶ 그래서 성경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음을 알게 합니다. 마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은 집을 짓는데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그러면 반석 위에 집을 짓지 않는 사람도 있다. 모레 위에 집을 짓는 겁니다. 겉으로는 똑같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분명히 결과가 옵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사람, 모레 위에 집은 사람은 겉으로는 똑같아 보이지만 어느 날 분명히 결과가 온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는다. 마7: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이렇게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듣는 사람과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또 말씀을 들어도 마음에 담는 사람이 있고 그냥 흘려보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말씀을 마음에 담는데 마음에 말씀을 담기만 하는 사람이 있고 이 말씀을 실천하고 적용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럼 반드시 열매가 맺는 겁니다. 그래서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라. 반드시 열매가 있다.
4. 그리스도의 가치
▶ 그래서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그리스도를 알았다. 이건 정말 축복 된 일입니다. 마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농사하던 사람이 밭에 보화를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그 밭이 내 것이 아니다. 그래서 자기 재산을 다 팔아서 그 밭을 샀다. 그 밭이 소중한 것이 아니고 그 밭에 보화가 있습니다. 그 보화를 발견한 사람은 자기의 모든 것을 다 투자해서 그것을 산다. 우리가 정말 그리스도의 가치를 알면 인생 전체를 드리는 겁니다. 그리스도만 사단을 꺾습니다. 그리스도만 죄의 저주를 해결합니다. 그리스도만 지옥 권세를 꺾습니다. 그 가치를 아는 사람. 솔로몬은 그리스도의 가치를 아니까. 일천번제를 드리는 겁니다. 엘리사가 왜 끝까지 엘리야를 따라갔을까요? 갑절의 영감. 그 성령이 역사가 세상에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 가치를 깨달은 겁니다. 왜 우리는 자식 교육을 시킵니까? 왜 사업하는 사람들이 돈을 투자합니까? 가치를 아니까. 투자하는 겁니다. 왜 우린 선한 일을 할까요? 반드시 선의 열매가 맺어지기 때문입니다. 왜 영적인 일을 마음에 담을까요? 반드시 영적인 일은 영적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씨는 반드시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가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헌신하고 전도하는 영적인 것들은 쌓여서 영적인 열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가치를 아는 사람은 여기에 인생을 올인하는 겁니다. 모르니까. 안 하는 겁니다.
2- 능력의 말씀
1. 영광의 광채
▶ 히1:3절에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2. 본체의 형상
▶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3. 능력의 말씀
▶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4.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 화평의 언약
1. 예수는 누구신가
▶ 그렇다면 옛적에는 여러 부분으로 여러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셨는데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해서 말씀하셨다. 그러면 이 아들은 예수 그리스도.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계시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냐? 성경에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요.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이다. 이게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님은 스스로 말씀하십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께 너는 누구냐? 물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다. 요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네가 하나님이라고 하냐. 그래서 신성 모독죄로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예수님이 재판받으실 때 마27: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내가 왕이다. 내가 하나님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한 백부장이 고백했습니다. 마27: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복음을 깨달은 바울은 롬9:5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바울을 예수가 누구냐?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 이게 성경에 나타난 말씀입니다.
2. 삼중직 그리스도
▶ 히1:3 그리스도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나타났냐?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말씀하셨는데 예수님의 제자 중에 빌립이 물었습니다. 요14: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그 예수님을 본 자는 하나님을 봤다. 히1:3절에는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광채는 하나님을 나타내는 빛입니다. 형상은 복사했다는 겁니다. 하나님과 똑같다. 그 말입니다. 바울은 고후3:6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 이라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빛이다. 그 말은 예수가 누구냐? 예수는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다. 예수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겁니다. 선지자시다. 이 땅에 참 선지자로 오셨다. 그리고 그 예수는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하시고. 제사장 역할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백성들의 죄를 사할 자다.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할 자다. 예수가 죄를 해결해주는 자. 죄를 용서해 주는 자. 제사장. 참 제사장으로 오셨다. 그리고 그 예수는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 예수는 보좌에 앉으신 왕이시다. 왕이시기 때문에 사단을 꺾을 수 있는 겁니다. 우리는 히1:3절에 말씀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예수님은 모든 죄와 저주를 해결하신 참 제사장이다. 예수님은 마귀를 멸하시고 꺾으시고 만왕의 왕으로 계신 분이다. 바로 1:3절에 예수님은 하나님이신데 하나님 만나는 길이요. 죄를 해결하신 분이요. 마귀를 꺾으신 그리스도시다. 우리에게 정확하게 완전하게 그리스도의 삼중직을 알려주고 있는 겁니다.
3. 만물을 붙드심
▶ 그래서 저는 오늘 찬송가 200장을 선택했습니다. 그 말씀의 주인공이신 예수님이 누굽니까? 생명 샘이로다. 예수 그리스도만 우리에게 생명이 되시는 겁니다. 그래서 생명 샘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말씀에 보니까.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계신다. 그랬습니다. 지금 만물을 누가 붙들고 계시냐? 그리스도께서. 그 말은 그리스도는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신다. 바울은 롬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그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에게 돌아갑니다. 딤전6: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주권자이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오 예수가 누구냐? 지금 살아계셔서 우주 만물을 통치하시고 우리와 함께하신다. 이것을 깨달은 다윗은 대상29: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그래서 이것을 누가 깨달았냐? 로마 백부장이 깨달았습니다. 마8장에 보면 백부장 집에 하인이 있는데 하인이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 백부장이 예수님을 찾아와서 예수님 내 하인이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 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이 그래, 내가 네 집에 가마. 이때 백부장이 마8:8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백부장으로 병력에게 말하면 따릅니다. 예수님도 이 자리에서 말씀만 하시면 됩니다. 이때 예수님이 이스라엘에서 이만한 믿음을 가진 사람을 내가 본 적이 없다. 그럼 백부장은 말씀의 능력을 안 겁니다. 돌아갔더니 즉시 병든 하인이 나았더라. 이게 마8장에 내용입니다. 지금도 그리스도는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셨고 그리스도께서는 지금도 우리 인생에 주인으로 왕으로 계셔서 사단을 꺾으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옥 권세를 꺾으신 왕이십니다. 지금도 그분이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겁니다.
4. 화평의 언약
▶ 저는 부흥을 묵상하면서 이번 주는 사54:10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떠나고 옮겨지고 흔들리고 변한다. 이게 세상입니다. 이게 사람입니다. 떠나고 옮겨지고 흔들리고 변하는 게 세상이고 사람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변할 수 있습니까? 떠날 수 있습니까? 흔히 그런 말을 합니다. 얼마든지 그럴 수 있습니다. 사람이 외로우니까. 더 채우려고 합니다. 사람이 모르니까.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 합니다. 사람이 배경이 없으니까. 더 많은 사람을 사귀려고 합니다. 필요하죠. 내 주변에 친구가 많고 이웃이 많고 가족이 많으면 좋죠. 대가족 좋죠. 그런데 어느 날 부모님은 나를 떠납니다. 또 우리는 자식을 언제나 품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날 떠나보내야 합니다. 내가 내 자식이라고 계속 품고 있으면 됩니까? 떠나보내야 합니다.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이웃도 친구도 어느 날 형편에 따라 내 곁은 떠납니다. 예수님께서 마26:31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릴 것이다. 이때 베드로가 모두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결코 주를 버리지 않겠습니다. 그게 베드로 중심이죠. 이때 예수님이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베드로가 이르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그와 같이 말하니라 베드로의 중심이죠. 다른 제자들도 똑같이 고백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 다 도망갔습니다. 결심은 대단하지만 다 도망갔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베드로를 찾아오셨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어린양을 먹이라. 결심은 대단했지만, 실제 문제, 실제 현장 앞에서는 실패했던 베드로, 작은 소녀 앞에서 예수님을 부인한 베드로. 이게 인간의 모습입니다. 이게 우리 모습이고 이게 내 모습 아닙니까? 그래서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너와 같다. 왜 우리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마지막 메시지가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고 그렇게 은혜받고 영적 힘을 얻고 영적 비밀을 알게 된 제자들에게 또 말씀하십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아버지 말씀하신 약속을 기다려.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왜 이렇게 하십니까? 인간은 내 결심이 소중하지만, 하나님의 능력. 성령에 사로잡히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생은 우리 결단으로 우리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성령에 잡히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들이 마가 다락방에서 사람들 의식하는 것이 아니고 이 길만이 내가 사는 길, 이 길만이 내가 승리하는 길이다. 다른 길은 없다. 우린 누굴 정죄하겠습니까? 누굴 조롱하겠습니까? 우린 누굴 함부로 판단하겠습니까? 솔로몬을 보세요. 일천번제를 드린 귀한 사람입니다. 마음과 중심을 드려서 일천번제를 드린 솔로몬이 응답받고 축복받고 역사가 일어나니까. 마음이 느슨해지고 해이해져서 결국 하나님을 마음으로 떠나고 우상을 섬깁니다. 이게 인간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은혜로 처절하게 깨닫고 회개하고 솔로몬이 전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이거 외에는 길이 없다. 우린 언제든지 넘어질 수 있습니다. 낙심할 수 있습니다. 좌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떠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만 나의 참 소망이고 참 능력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주도 사54:10 붙잡고 인도받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그리스도 가치를 알면 생명으로 잡고 기도하고 헌신하고 투자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겁니다. 우리는 예수가 하나님이시고 그리스도는 지금도 역사하시고 화평으로 언약으로 우릴 붙들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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