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의 마음에 든지라 | 조회수 : 513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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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주의 마음에 든지라 |
성경 |
왕상3:10-15 |
일시 |
2022년 1월 23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하나님 자녀의 기도
1. 나를 바꾸라
▶ 제가 군대에 갔더니 군복을 입히고 군화를 신으라고 하고 머리를 깎았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밥 먹고 잠자고 일어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라는 곳으로 가고 하라는 일을 해라. 이게 군대 생활이었습니다. 이제는 민간인이 아니고 군인이라는 겁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면 학교에 맞춰서 삽니다. 직장에 들어가면 직장에 맞추어 삽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나의 주인으로 나의 왕으로 모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간 겁니다. 그런데 자꾸 구원받고도 이전 것으로 돌아가려는 속성이 있는 겁니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왕으로 사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이렇게 신앙생활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과 나와 안 맞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말씀을 바꿔야 할까요? 나를 바꿔야 할까요? 그래서 우린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기도하는 겁니다. 왜 우리에게 염려가 생기고 불안하고 두려울까요? 내 생각과 내가 원하는 것과 안 맞는 겁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너는 복의 근원이야. 그런데 현실은 가뭄이 왔습니다. 먹을 것이 없습니다. 애굽으로 먹을 것을 구하러 가는데 두려움이 옵니다. 그래서 아내를 여동생이라고 속입니다. 창피를 당하고 하나님 은혜로 돌아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창세기 15: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 우린 마귀의 자녀이었고 죄의 종이었고 그래서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운명에 메여있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려고 건져내 주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겁니다.
2. 길을 아는 자
▶ 우리가 처음 가는 길은 좀 불안합니다. 길을 잘 몰라서 그럽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는 길, 익숙한 길을 가면 편안합니다. 길을 아는 사람은 어떤 문제가 생기면 응용합니다. 길은 아는 사람은 예측이 가능합니다. 왜 하나님은 성경에서 믿음의 사람들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을까요? 그 믿음의 선진 들이 길을 알고 간 겁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길을 알고 가라는 겁니다. 그럼 성경에 내용이 뭘까요? 우리 영혼 속에 세상의 것으로 가득하면 나밖에 모르고 물질밖에 모르고 성공밖에 모르면 결국 바벨탑 쌓듯이 무너진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 예수가 그리스도 되셔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구나! 이 말씀이 담기면 영적으로 승리한다. 그래서 이 땅에서는 크게 보면 생명의 길과 멸망의 길. 사는 길과 죽음의 길.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 미국에서 코로나로 감염된 사람이 육천육백사십만 명이라고 합니다. 그 말은 미국인 5명 중의 1명. 20%가 코로나에 걸렸다는 겁니다. 제가 아는 김대은 목사님이 미국에 갔더니 내리기 전에 안내 방송이 나오는데 14일 격리되어야 한다고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통제하는 사람도 없고 검사하는 사람도 없고 격리할 곳도 없고 무방비 상태였다고 합니다. 미국은 인권이 발전된 나라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검사 안 받아. 백신 안 맞아. 그러면 인권 때문에 못 하는 겁니다. 저는 그 말은 듣고 인권이라는 것이 나 중심인데 내 마음대로 한다는 겁니다. 좋은 거죠. 그러나 성경에는 피 제사. 피 바르지 않으면 절대로 빠져나오지 못하는 겁니다. 내가 싫든지 좋든지 피 발라야 구원받는다는 겁니다.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 사는 길 생명의 길은 하나님이 주신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5천 명이 떡을 먹고 고기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다 그리스도를 버리고 떠났습니다. 병든 사람이 고침을 받았는데 다 떠났습니다. 하지만 오직 그리스도 된 사람만 남았습니다. 오직 생명 되신 그리스도만 붙잡는 사람이 남았습니다.
3. 생명의 길
▶ 마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그런데 중요한 것은 마7: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개에게 거룩한 것, 소용없다. 돼지에게 진주는 헛된 것이다. 개에게는 고기를 주고 돼지에게는 먹을 것을 줘야 합니다. 제가 아는 분이 자기 시계가 1억4천만 원짜리라고 합니다. 이것이 한정판이라서 지금은 3억을 줘도 못 산다고 합니다. 아무리 개가 귀엽고 사랑스러워도 그 개한테 1억 넘는 시계를 준다고 가치를 알겠냐는 겁니다. 다이아몬드 반지가 천만 원이 되는데 그 반지를 돼지한테 준들 알겠는가?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마7: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가치를 모르는 사람이 뭘 두드리고 뭘 찾겠냐는 겁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영적인 일들을 믿지도 않고 알지도 못하고 가치도 없습니다. 영적인 사실을 아는 사람만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그러는 겁니다.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고 하는데 돌을 주겠냐. 자식이 생선을 달라고 하는데 뱀을 주겠냐. 너희가 악한 부모라도 자식에게 좋은 것을 주려고 하지 않느냐?.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좋은 것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세상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 개처럼 돼지처럼 그것밖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기도할 때 성령이 역사하신다. 이것을 안 믿는 사람들은 아무 관심도 없고 가치도 없습니다.
4. 하나님 자녀의 기도
▶ 류목사님 어머니께서 남편이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어린 자식이 4명이나 있습니다.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척들이 몰려왔습니다. 류씨 집안에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너는 왜 예수를 믿고 그러냐. 핍박하는 겁니다. 류목사님 어머니께서 한 번도 도와준 적도 없는 분들이 지금 와서 무슨 말 하십니까? 나는 지금까지 하나님 믿고 살았습니다. 친척들이 할 말이 없어서 돌아갔다고 합니다. 교회, 직장, 가정 이것밖에는 몰랐다고 합니다. 기도하는 일만 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삶이 힘들었으면 다른 사람의 쓸데없는 말, 불평, 불만할 시간이 없다. 나는 기도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연세가 많아져서 병이 와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조금만 좋아지면 병원 근처 교회에 나가서 새벽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사셨습니다. 그 인생은 실패한 인생인가요? 우린 왜 9시 기도회를 합니까? 솔로몬이 왜 일천 번제를 드렸을까요? 사단이 꺾이고 저주가 꺾이고 지옥 권세가 꺾이는 그리스도. 그분이 주인, 왕, 구주되심을 확인하자. 이 역사하심을 확인하자.
2- 주의 마음에 든지라
1. 주의 마음에 든지라
▶ 일천 번째를 드린 솔로몬에게 하나님이 너에게 무엇을 줄꼬. 내게 구하라. 솔로몬은 작은 아이 같은 종입니다. 그런데 이 많은 백성을 인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게 듣는 마음을 주세요. 선악을 분별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이 백성들을 잘 인도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하나님은 솔로몬의 중심을 보시고 마음에 든지라. 그랬습니다.
2. 이것을 구하는도다
▶ 솔로몬의 중심과 기도를 아신다. 하나님은 우리 중심, 우리 기도를 들으십니다.
3. 네 말대로 하여
▶ 그래서 하나님은 네가 말한 대로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겠다. 그래서 네 앞에도 네 뒤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4. 구하지 아니한 것
▶ 그러면서 네가 구하지도 않은 부귀와 영광도 너에게 주겠다. 왕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다. 네가 만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한 것같이 내 법과 명령을 지키면 네 날이 길게 하겠다. 깨어보니 꿈이었습니다. 솔로몬은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서서 번제와 감사의 제물을 드렸다.
3- 언약궤 앞에 서서
1. 너와 같은 자
▶ 일천 번제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셨습니다. 백성들을 축복하기 위해서. 하나님 마음에 든 겁니다. 왜 듣는 마음을 주시고 선악을 분별하는 마음을 달라고 했을까요? 백성들을 축복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셨고 네 앞에도 네 뒤에도 너 같은 사람이 없으니라. 전무후무한 응답을 주신 겁니다. 구하지도 않은 부귀와 영광도 주셨습니다. 우린 일천번제를 왜 해야 할까요? 중보기도를 하자. 축복하면 기도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증거를 주셔서 증인으로 우리 인생이 쓰임을 받자는 겁니다.
2. 언약궤 앞에 서서
▶ 솔로몬이 기도하고 깨서 보니까.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한 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서서 번제와 감사의 예물을 드립니다. 지금 일천번제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또 번제를 드립니다. 일천번제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음성을 듣고 또 번제를 드렸습니다. 그리스도가 완전히 각인된 겁니다. 그리스도가 완전 주인, 왕이신 겁니다. 또 잊지 않았다. 하나님 은혜가 임한 자입니다. 인생을 완전 그리스도께 올인 한 자입니다. 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에 대해서 말씀하셨을까요? 그리고 또 현장에 가는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라. 왜 이렇게 하셨을까요? 성령의 사로잡히지 않으면 또 세상으로 돌아간다. 성령에 사로잡히지 않으면 또 실패한다. 그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해서 증인으로 살 수 있다. 사무엘이 언약궤 옆에서 잤다. 오직 했다는 겁니다. 사는 길은 오직입니다. 그가 성장해서 백성들이 또 실패합니다. 사무엘이 우리 다 우상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자. 이게 미스 바 운동입니다. 이게 사는 길입니다. 왜 우리가 블레셋에게 계속 공격을 당하냐? 블레셋이 나쁜 것이 아니고 우리가 힘이 없는 것이다. 우리가 힘이 없으면 은혜를 받자. 우리가 영적 힘을 얻어서 살아야 한다. 우린 사람을 축복해야 한다. 용서해야 한다. 수용해야 한다. 잘 압니다. 그런데 힘이 없는 데 힘이 없으니까. 알면서도 못합니다. 생명이 누구 손에 달렸습니까? 미래와 축복과 역사가 누구 손에 달려있습니까? 하나님 손에 달려있습니다. 그래서 우린 9시 기도회 일천번제를 하자는 겁니다. 우리의 삶에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두자.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라. 불편한 것 있고 힘든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기쁨으로 곡식단을 들고 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직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하나님만 바라보았는데 믿음으로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하셨구나!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네요. 하나님이 이것도 하셨네요. 이런 증거가 나타나서 증인 되기를 하나님은 원하시는 겁니다.
3. 다윗이 행함 같이
▶ 하나님이 일천번제를 드린 솔로몬에게 네가 만일 아버지 다윗이 행한 것같이 네 길로 행하며. 다윗의 생각, 다윗의 말이 아니고 다윗의 행함같이 하면. 그랬습니다. 다윗의 행함같이 하면. 그럼 다윗은 늘 주님과 함께. 주님 앞에서 행했습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시며. 24시 하나님을 의식하면서 살았습니다. 다윗은 항상 여호와를 내 앞에 모시고 하나님 앞에 섰다. 여호와의 신에 감동했습니다. 사람 앞에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안 봅니다. 양치고 돌을 던지는 연습하고 혼자 찬양하고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서. 정말 복 있는 것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관리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나의 목자시기 때문에 나는 부족함이 없다. 믿음의 고백을 합니다. 그의 인생 전체는 하나님의 성전. 오실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 바라봐야 산다. 나와 민족과 전 세계 사람들이 사는 길은 그리스도. 그래서 성전을 짓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가 가진 가장 소중한 것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다 드리고 내가 했다는 것이 아니고 주께로부터 왔으니 주님께 드렸을 뿐입니다. 다윗이 이렇게 행한 것을 솔로몬이 봤습니다. 네가 네 아버지 다윗과 같이 행하면 네 생명을 길게 하리라.
4. 너는 내 백성이라
▶ 부흥을 묵상하면서 이번 주는 사51:16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말하기 위함이니라 우린 무슨 소리를 듣고 삽니까? 무슨 소리를 듣고 사셨습니까? 지금 무슨 소리를 듣고 있습니까? 혹시 무시하고 천대하고 멸시하고 조롱하고 상처 주는 말을 많이 들어서 마음이 아프고 힘이 빠지고 자존심이 상하십니까? 울고 싶은 심정입니까? 세상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 외모, 가진 것, 행동, 실수. 이런 것만 봅니다. 우리 연약함을 지적하고 판단합니다. 우리는 어떤 의미에서 인정해야 합니다. 그런 말을 들을 수밖에 없는 우리 아닙니까?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인색합니다. 하나님 앞에, 사람 앞에도 인색합니다. 특히 말에 인색합니다. 왜 하나님 내 백성을 위로하라고 했습니까? 너희는 내 백성을 축복하라고 했습니까? 사람들이 위로하고 축복하는 말에 인색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네 형제에 티끌을 보지 말고 네 눈에 있는 들보를 먼저 뽑아라. 사람들은 이상하게 자기 연약함은 안 보고 남의 것은 얼마나 잘 보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바랍니다. 너는 내 백성이야. 망하고 저주받고 지옥 가야 할 자 아닙니까? 지금도 형편없는 자 아닙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절대 안 되는 나 아닙니까? 내 수준, 내 인격, 내 능력, 내 배경, 내 헌신과 상관없이 너는 내 백성이야.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입에 주셨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늘로 우릴 덮어 주셨습니다. 상하지 말라고요.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손이 우릴 덮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손으로 덮어 주십니다. 너는 복의 근원이야. 너는 보배롭고 존귀한 자야. 영적인 자존감이 무너지면 우린 비참해집니다. 시91:4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하나님이 그 날개깃으로 우릴 덮어 주십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찬송가 382장을 선택했습니다. 주 너를 지키리, 어디서나 아무 때나 주를 너를 지키리. 늘 지켜주시리.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정말 은혜받은 사람, 복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기도를 합니다. 우리는 응답 받으면 언약궤 앞에 다시 서서 그리스도 바라보는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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