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좋은 작은 아이라 | 조회수 : 48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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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좋은 작은 아이라 |
성경 |
왕상3:6-9 |
일시 |
2022년 1월 16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오늘의 승리
1. 첫 번째 메시지
▶ 예수님께서 중요한 일을 하기 전에 40일 동안 광야에 들어가셔서 금식하면서 기도하셨습니다. 이때 사단이 유혹했습니다. 배고픈 예수님께 와서 이 돌로 떡 만들어 먹어라. 성전 꼭대기에 데리고 가서 뛰어내려 봐라. 높은 산에 올라가서 천하만국을 보여주면서 내게 절하라. 유혹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사단을 다 꺾어버리십니다. 그렇게 하시고 예수님이 첫 번째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마4: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예수님의 첫 번째 메시지가 천국입니다. 마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이 천국 복음이 온 나라, 모든 사람에게 전파된 후에 끝이 온다. 예수님의 재림이 언제 된다는 겁니까? 천국 복음이 모든 사람에게 전해질 때. 이게 재림의 기준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전에 마지막 중요한 강단에서 행1장 3절 이하에 하나님 나라의 일을 40일 동안 설명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첫 번째 메시지가 천국입니다. 또 예수님의 마지막 메시지가 천국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재림하는 기준도 천국 복음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가장 중요한 것이 천국,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다스리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왕인 곳이고 하나님이 구주입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입니다. 우린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기 전에는 마귀 자녀였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왕으로 모셨습니다. 이때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겁니다.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에 있습니까? 예수님 눅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나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때 마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천국 열쇠가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를 통해서 하나님 자녀가 되는 순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겁니다. 이것을 보고 보좌의 축복이 임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교회는 천국의 그림자입니다. 교회는 천국의 지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것은 보좌의 축복이 내 안에 들어온 것이고 교회는 보좌의 축복을 누리고 보좌의 축복 되신 그리스도를 전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는 현장에 보좌의 축복을 확인하고 체험하는 겁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자와 구원받지 못한 자의 차이는 딱 하나입니다. 우리 안에 누가 계시냐? 그리스도가 영으로 보좌의 축복이 우리 안에 오는 겁니다. 이것을 보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합니다. 불신자는 마귀 자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게 차이입니다.
2. 영적인 힘
▶ 그런데 이렇게 구원받은 자에게 예수님께서 마지막 강단이 약속한 것을 기다려라.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무슨 말입니까?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성령의 세례 곧 영적인 힘입니다. 이 영적 힘이 우리에게 올 때 우린 똑같은 문제인데 그 문제를 넘어설 수 있는 겁니다. 우리가 육신의 힘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경제의 힘이 필요합니다. 지식의 힘이 필요합니다. 또 건강해야 세상을 살아갑니다. 돈이 있어야 세상을 살아갑니다. 사람이 힘이 있으면 여유가 있습니다. 만약 내가 돈 천만 원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은행에 천만 원이 있다. 그럼 근심,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왜 염려, 근심합니까? 통장에는 돈이 없고 돈을 어떻게 구할까? 그래서 염려, 근심합니다. 제가 학교에 있을 때는 새벽에 기도하고 산에 갑니다. 그런데 조금 일찍 나가니까. 깜깜해서 두려운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산에 무서운 짐승이 있는 것도 아니고 혹시 만나면 사람을 만나겠죠. 내가 여자도 아니고 남자고 나이도 많은데 또 내가 힘이 있어서 혹시 사람과 싸울 힘이 있다면 아주 두려움이 없겠죠. 내가 깜깜하다고 두려워 지니구나! 내가 약하다는 증거구나! 생각했습니다. 사람이 힘이 있으면 두려움을 이깁니다. 내가 힘이 있으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내가 힘이 없는 겁니다. 내가 힘이 있으면 사람도 이해하고 용서하고 도와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영적 힘이 필요합니다. 우린 영적 힘이 생기고 육신의 힘도 생기고 세상을 아는 지식도 생기고 그럼 많은 사람을 도와주고 살릴 수 있습니다.
3. 각인 시대
▶ 왜 우리는 지금 일천번제를 드릴까요? 일천번제는 그리스도가 주인이시고 왕이시다. 이게 일천번제를 드리는 이유입니다. 왜 우린 일천번제를 드려야 할까요? 사단이 알게 모르게 우리에게 심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세상 사는데 물질이 최고야. 그래도 성공해야지. 이것을 사단이 심어놓은 겁니다. 아브라함이 너는 복의 근원이야. 너를 저주하는 자는 내가 저주하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축복해. 너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복을 받은 거야. 그런데 아브라함이 이게 안 믿어지는 겁니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현실 앞에서 문제 앞에서 속습니다. 내가 힘이 없지. 나는 나이가 많아. 자기의 연약함이 말씀보다 크게 보이니까. 자꾸 불신앙하는 겁니다. 우린 왜 일천번제를 통해서 그리스도가 각인되어야 합니까? 정말 예수가 그리스도 맞는가? 정말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맞습니까?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가 맞습니까? 이것을 확인하자는 겁니다. 사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이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군대 갔더니 각인시키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도 제 군번이 생각납니다. 군번 외우지 못하면 얻어맞으니까요. 그렇구나! 우린 뭐가 각인되어야 하는가? 시16:3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우린 하나님 보실 때 존귀한 자입니다. 이게 각인되어야 합니다.
4. 오늘의 승리
▶ 오늘 나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고후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우리 과거는 내가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 지나간 겁니다. 그 지나간 과거에 매여서 살 필요는 없습니다. 그 과거가 거울이 되고 발판이 되고 디딤돌이 되고 복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미래는 하나님 손에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오늘입니다. 오늘은 내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내가 예배할 수 있고 오늘 기도할 수 있고 오늘 찬양할 수 있고 오늘 내가 은혜받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럼 승리합니다. 내가 오늘 무슨 생각을 하고 내가 오늘 어떤 기도를 하고 이건 내가 할 수 있는 겁니다. 내가 오늘 영혼을 살리고 후대를 키우고 교회를 살리는 일에 내 마음이 드려지고 관심이 집중되고 그게 복된 겁니다. 그런데 내가 오늘 좌절하고 불신앙하고 원망하고 섭섭해하면 어떻게 됩니까? 나도 모르게 실패의 길로 자꾸 가는 겁니다. 우린 9시 기도, 일천번제를 통해서 중보기도 하자. 축복하면서 기도하자. 이것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 입술에 우리 기도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사람들을 축복하고 중보기도하고 이거 하자는 겁니다.
2- 좋은 작은 아이라
1. 그의 자리에
▶ 솔로몬이 왕이 되었는데 일천번제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네게 무엇을 줄꼬. 내가 구하라. 이때 솔로몬이 아버지 다윗이 늘 하나님과 함께했고 주 앞에서 늘 행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자기 아버지에게 큰 은혜를 베푸시는 것을 늘 본 겁니다. 그 자리에 저를 앉혀 놓으셨다.
2. 좋은 작은 아이라
▶ 나는 작은 아이같이 연약한 종인데
3. 많은 백성
▶ 나에게 맡기신 백성은 너무 숫자가 많은 겁니다. 이 많은 백성을 내가 어떻게 이끌어 갑니까?
4. 선악을 분별
▶ 그래서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이 백성들을 재판해서 선악을 분별하는 힘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3- 선악을 분별
1. 나의 하나님
▶ 이 말씀을 보면서 솔로몬이 본 것이 아버지를 봤습니다. 아버지가 늘 주님 앞에서 행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 아버지 다윗에게 베푸는 은혜를 늘 봤습니다. 아버지를 봤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봤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나를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내가 노력하고 쟁취해서 왕이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를 왕으로 세우셨다. 사람들은 나를 왕이라고 하는데 나는 작은 아이 같습니다. 하나님만 나의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아버지 다윗이 하나니 앞에 선 것같이 솔로몬도 하나님 앞에 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무엇을 줄꼬. 내게 구하라. 그래서 솔로몬이 구한 것이 듣는 마음을 주소서. 두 번째는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것을 주세요. 이게 솔로몬이 구한 내용입니다. 내가 노력하고 내가 경험한 것으로 일하지 않겠다.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내가 이 일을 하겠다. 왜 솔로몬이 성전과 왕궁을 짓기 전에 일천번제를 드릴까요? 그리스도 나의 주인, 왕 되심이 각인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임을 압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면 난 안 된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안 된다.
2. 종에게 주사
▶ 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고 또 현장에 가기 전에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약속한 것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했을까요? 너희 방법으로 안 돼.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야 한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힘이 필요하다. 그래서 우린 일천번제를 통해서 어떤 기도를 하고 싶은 겁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그럼 하나님이 원하시는 문화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과 후대와 가정과 일터와 교회에 하나님이 증거를 주셔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증인 되기를 원합니다.
3. 축복하는 사람
▶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솔로몬이 왕인데 왜 듣는 마음을 주시고 선악을 분별하는 능력을 달라고 했을까요? 백성들을 축복하는 사람입니다. 왕은 백성들을 축복합니다. 구원받은 자가 할 일은 은혜받은 자가 할 일은 축복받은 자가 할 일은 뭘까요? 우린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이 하는 일은 백성들을 축복하는 겁니다. 우린 말에 힘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태중에 있는 아이를 축복하고 대화합니다. 우리가 사람을 미워하고 사람을 저주하고 욕을 하고 불평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우리 몸 안에 독성물질이 생긴다고 합니다. 우리 말을 태중에 있는 아이가 듣는다는데 하물며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축복하면서 기도할 때 중보기도 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이것을 사실로 믿으면 우린 많은 것이 달라집니다. 우리가 축복하고 중보기도 할 때 우리 영혼이 먼저 힘을 얻습니다. 사40:1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내 백성을 위로하고 축복하라. 우리가 성도를 놓고 축복하고 중보기도 하는데 민6: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하나님은 축복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고 그 축복 받는 자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정말 양심적으로 분별해야 합니다. 내가 세운 기준이 옳다고 보장합니까? 저는 감정 따라 상황 따라 내 이익 따라 늘 달라졌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좋은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이런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정말 좋은 아빠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러니까. 내 말이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물론 실수도 하고 내 감정을 이기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내 중심은 정말 나는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 그래서 저는 우리 아이들에게 축복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식이 내 마음에 다 듭니까? 그러나 자식을 축복했습니다. 저는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나는 우리 성도들을 축복하는 사람이 돼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우리 일생이 은혜받고 영적 힘을 얻어서 축복하는 자로 쓰임 받는다면 복된 인생입니다. 그래서 오늘 찬송가 455장을 선택했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본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신 나도 이루리. 저는 마음에 담긴 찬양입니다.
4. 구속받은 자들
▶ 제가 부흥을 묵상하는 중에 이번 주는 사51:11 여호와께 구속 받은 자들이 돌아와 노래하며 시온으로 돌아오니 영원한 기쁨이 그들의 머리 위에 있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 우리는 과거에 하나님 몰라서 사단에게 잡혀 있었고 죄의 저주 가운데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운명에 사로잡혀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릴 거기서 건지셔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신지 아십니까? 영원한 기쁨이 머리 위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천국의 소망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 슬픔과 탄식이 오는데 싸우다가 지친 적은 없으신가요? 슬픔과 탄식을 없애려고 하다가 좌절한 적은 없나요? 슬픔과 탄식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서 집을 짓고 인생을 짓누르지는 않았나요? 우리는 우리 주변 사람들을 보면서 슬픔이 있는데 탄식이 있는데 그것과 싸워서 이기는 것을 보면서 대단하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영원한 기쁨이 그들의 머리 위에 있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다. 그래서 입에서 웃음이 혀에는 찬양이 가득하게 되는 겁니다. 우리는 슬픔과 탄식에 사로잡힐 때가 많았습니다. 어느 날은 슬픔과 탄식을 이겨냈을 때 그 기쁨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슬픔과 탄식을 달아나게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셨군요.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네요. 이것도 하셨네요. 하나님께서 이 슬픔도 이 탄식도 사라지게 하셨네요. 신28:7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증거를 주셔서 증인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생각하고 말하는 정도가 아니고 눈에 보이게 눈에 안 보이게 증거를 주셔서 증인 되기를 원하십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오늘 우린 그리스도가 나의 왕 되시고 주인 되셔서 영적 힘을 얻으면 승리합니다. 솔로몬은 왕이지만 나는 작은 아이입니다.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축복하는 자로 쓰임 받으면 복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기쁨과 즐거움으로 말미암아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는 증인 축복 누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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