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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일천 번제 조회수 : 53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1-09
  첨부파일:   20220109.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일천 번제

성경

왕상3:4-5

일시

202219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중요한 시간

1. 첫 번째 하신 일

예수님께서 공적 활동을 시작하셨을 때 제일 먼저 하신 일이 있습니다. 광야에서 40일 동안 금식하면서 기도하셨습니다. 이때 사단이 40일 금식하고 배고픈 예수님께 와서 시험합니다. 돌을 주면서 떡 만들어 먹어라. 그리고 성전 꼭대기에 가서 뛰어내려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를 칭찬할 것이다. 그리고 높은 산에 올라가서 천하만국을 보여주면서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세상 모든 것을 네게 주겠다. 이렇게 시험합니다. 예수님께서 사단아 물러가라.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이렇게 해서 사단을 꺾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첫 번째 일이 뭘까요? 일이 먼저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첫 번째 기도하시고 사단을 꺾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무슨 일을 하기 전에 기도하고 흑암을 꺾는 일입니다. 왜 그럴까요? 사단을 감히 예수님께 와서 시험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예외가 아닙니다. 먹을 것 가지고 시험하고 사람들이 너를 칭찬하리라. 그다음 사단의 궁극적 목표, 경배의 대상을 바꿔라. 하나님 섬기지 말고 귀신 섬기라. 우상 섬기라. 그래서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한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다.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실제로 속이니까. 권세를 주신 겁니다. 그래서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우리에게 주신 겁니다. 사단이 실재하니까요. 12: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강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강탈은 강제로 뺏어오는 겁니다. 잡아채는 겁니다. 인격적으로 점잖게 하는 것이 아니고 완전히 사단을 묶어 버리고 사정없이 그 사단의 손아귀에서 뺏어오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이런 말씀은 영적인 세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가치가 없는 겁니다. 도적이 와서 하는 일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하는 것밖에 없다. 도둑, 사단이 하는 짓은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축복을 다 뺏어가고 죽이고 결국 멸망시키는 것밖에는 없다. 우리에게 자꾸 염려 불안 걱정을 심고 불화, 불평, 상처에 잡히게 하고 과거에 사로잡혀서 인생을 낭비하게 합니다. 이게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불신자가 아닙니다. 구원받은 자를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구원은 뺏어갈 수 없지만 속일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 낭비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왜 오셨습니까? 이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오신 겁니다.

2. 중요한 시간

그렇다면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 것이 뭘까요? 우리에게는 문제가 일어나기도 하고 갈등도 생기고 우리 눈에 위기로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이런 일들이 하나님의 허락 없이 된 일일까요? 참새 한 마리가 땅에 떨어진 것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안 된다고 했는데 분명히 하나님이 허락하신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가장 중요한 시간을 이때 갖는 것이 축복입니다. 이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입니다. 그런데 딱 친척은 조카 롯 하나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그 조카 롯과 계속 분쟁이 일어나는 겁니다. 힘든 일이죠. 아브라함이 깨달았습니다. 불신앙을 버리고 마무레 상수리 숲에 들어가서 제단을 쌓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가장 중요한 시간을 갖는 겁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이 상상할 수 없는 가병 318명을 주셔서 응답과 복과 힘을 주셔서 다 회복하게 하고 조카 롯이 잡혀갔는데 다시 회복시키셨습니다. 이삭이 나이가 많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못 했습니다. 이삭이 한 일은 하루 일과를 마치고 들에 나가서 하나님께 무릎 꿇고 묵상하는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삭에게 가장 적합한 사람 리브가를 데리고 오셨습니다. 우리는 어떤 문제가 생길 때 자꾸 내가 뭘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삭은 들에 나가서 깊은 묵상에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이 일을 하셨습니다. 야곱이 엄청난 축복을 받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형, 에서가 400명의 군사를 이끌고 야곱을 잡으러 옵니다. 두렵죠. 이때 야곱이 얍복강에서 하나님 앞에 홀로 기도합니다. 자기를 잡으러 오던 에서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바꾸셔서 모든 것을 회복시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했고 그 은혜 받은 제자들에게 한 마지막 메시지가 떠나지 말아라.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먼저 중요한 시간을 가져라.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성령이 역사하니까. 두려움을 넘어섰습니다. 싸울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3. 영적 승리

저는 부끄러운 고백인데 문제가 생겼는데 그 문제를 내가 해결해 보려고 건드려서 더 복잡해지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갈등을 내가 해결해 보려고 하다가 더 꼬여 버리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불안에 사로잡혀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지 못하고 내가 일을 그르친 적이 많았습니다. 많이 속았습니다. 많이 낭비했습니다. 중요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 먼저 은혜를 받고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답을 갖고 하나님이 해결책을 주시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시는 것을 알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영적 힘을 얻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적으로 승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것을 예배 승리한다고 합니다. 내 일, 내 생각, 내 주장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예배입니다. 하나님 앞에 내 인생 주인, 내 인생 왕이신 고백으로 나를 드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그래서 예배 승리는 인생, 영적으로 승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배 실패하면 세상에서 성공하면 내 노력으로 됐으니까. 교만해지고, 실패하면 낙심에 빠지고 그래서 결국 인생 실패와 연결됩니다. 왜 이 바쁜 세상에 바쁜 시대에 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사단의 목표는 예배 뺏어가는 겁니다. 예배 뺏기면 사실은 영적으로 다 뺏기는 겁니다. 우리 인생은 떡으로면 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은 영적 존재입니다.

4. 영적 상태

그래서 세상적인 것, 육신 적인 것이 필요하지만 영적인 힘을 먼저 얻어야 하는 겁니다. 이것을 보고 영적 상태라고 합니다. 3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우리가 예배 속에 기도 속에 찬양 속에 있을 때 하나님의 축복 보좌의 축복이 임합니다. 그때 하나님의 형상이 힘을 얻고 우리 안에 있는 생령이 충만해서 힘을 얻고 에덴의 축복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들은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날 보다 낫다. 고백하는 겁니다.

2- 일천 번제

1. 기브온으로

왕상3:4절 이하에 솔로몬이 왕이 된 후에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갑니다.

2. 일천 번제

거기서 일천 번제를 드립니다. 번제는 짐승을 잡아서 피를 뿌리고 그 고기를 불태워서 제물로 드리는 겁니다. 번제는 이 땅에 앞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인생 모든 문제 해결자 그리스도를 말하는 겁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세례입니다. 나는 죽고 그리스도가 주인으로 사시는 겁니다. 솔로몬은 성전, 왕궁을 짓기 전에 일천 번제를 드린 겁니다.

3. 여호와께서

일천 번제를 드리는 솔로몬에게 여호와께서 꿈에 나타나셨습니다.

4. 너는 구하라

그러면서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3- 네가 알게 하리라

1. 기브온에서

솔로몬이 기브온에 가서 일천 번제를 드립니다. 일천 번제를 드렸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인이시고 왕이시다. 이게 완전히 각인되는 겁니다. 솔로몬은 알고 있습니다. 내 힘으로 안 된다. 하나님이 하셔야 한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언제 하나님이 역사하십니까? 축복은 누구의 손에 있습니까? 응답은 누구의 손에 있습니까? 우리 인생은 누구 손에 있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우리 관심이 어디에 있어야 합니까? 내가 지금 어디에 있지?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지? 점검해야 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베드로가 성전에 갑니다. 왜요? 9시 기도시간에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베드로의 눈을 열어주십니다. 하나님이 영적 눈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앉은뱅이에게 그리스도가 필요하구나! 그 눈을 열어주셨습니다. 베드로가 피장 시몬의 집에 갔습니다. 지붕에 올라갑니다. 6시 기도시간에 기도하러 올라가는 겁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 하나님은 천사를 파송하셔서 고넬료에게 역사하셔서 고넬료로 하여금 사람을 보내게 하십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전혀 모르는 로마 백부장 고넬료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베드로가 한 겁니까? 베드로가 생각해 낸 겁니까? 베드로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데 하나님은 천사를 파송해서 이 일을 하셨다. 바울이 기도하러 가는데 하나님이 루디아의 마음 문을 여셨습니다. 그래서 바울의 말을 듣게 하셨습니다. 루디아는 바울 평생에 후원자가 됩니다. 누가 이렇게 하신 겁니까? 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약속을 기다리고 하셨을까요? 그들이 약속을 붙잡고 모여서 기도할 때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성령이 역사하니까. 그들의 능력이 아닙니다. 마가 다락 성도들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어요. 하나님이 이것도 하셨습니다. 이 고백이 나오는 겁니다.

2. 나타나시니라

일천 번제를 드리는 솔로몬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시니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번제를 드린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인이시고 그리스도가 내 인생 왕이시다. 이 고백이 예배, 기도, 찬양입니다. 그 자리에 하나님이 찾아오신 겁니다. 그 자리에 성령이 역사하신 겁니다. 불신앙하고 불평하고 불만하고 불안하고 원망하고 그때 흑암이 찾아오는 겁니다. 말씀을 붙잡고 씨를 뿌리는 그 자리에 하나님이 열매를 맺게 하시는 겁니다. 무슨 씨를 뿌리냐? 믿음의 씨를 뿌리냐? 불신앙의 씨를 뿌리냐? 그리스도가 왕 되시고 주인 되심이 고백 되냐? 내가 주인이라고 자랑하는 것이냐? 그 말입니다. 솔로몬이 왕입니다. 내가 왕이라고 거드름 핍니까? 나는 주의 종이다. 이것을 아니까. 일천 번제를 드리는 겁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겁니다. 그러면 반드시 곡식단을 가지고 기쁨으로 나올 것을 알기 때문에 이 일을 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왜 제자들에게 감람산에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십니까? 떠나지 마라, 성령으로 세례 받을 때까지 기다려. 예수님 말씀은 더 그르치지 마라. 하나님이 하시도록 해라. 그래서 오늘 찬송가 368장을 선택했습니다. 주 예수여. 충만한 은혜 내 영혼에 부으소서. 주 예수만 나의 힘 되고 내 만족함 됩니다. 주님이 하셔야만 합니다.

3. 무엇을 줄꼬

저는 일천 번제를 기도하면서 준비하면서 저에게는 일천 번제와 같은 시간이 있었습니다. 제 가정이 너무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형님이 수도 없이 수술을 받았고 부모님이 참 부지런하십니다.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그런데 전부 병원비로 들어갔습니다. 또 한해는 시골에 가서 농사한 밭을 다 사는 겁니다. 그런데 가격이 폭락해서 망하는 때도 있었습니다. 그때까지는 견뎠습니다. 그런데 제 동생에게 정신문제가 왔습니다. 제가 아버지한테 말씀했습니다. 형님 문제는 병원에서 됩니다. 그런데 동생은 하나님이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제가 새벽기도 모시고 갔습니다. 그 당시는 교회가 마룻바닥이었습니다. 마루 발악을 치시면서 통곡을 하셨습니다. 그 순간은 아무 기도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눈물만 흘렸습니다. 제가 붙잡고 있었던 것은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그리하면 내가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라. 33:1-3 붙잡고 몇 년을 기도했습니다. 가정의 저주가 꺾이기 시작했습니다. 가문의 재앙이 꺾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가정에 저주가 가정의 재앙이 완전히 꺾였습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저는 그 고백밖에는 할 수 없습니다. 우린 일천 번제를 하는데 어떤 기도 제목을 가지고 기도할까요? 하나님이 일천 번제를 드리는 솔로몬에게 나타나서 무엇을 줄꼬. 물었습니다. 네가 무엇 때문에 일천 번제를 드리냐? 너의 기도 제목이 뭐냐? 그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기도 문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기도하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떠나지 말아라. 기다려라.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야 한다. 주신 기도 제목을 붙잡아야 합니다.

4. 네가 알게 하리라

저는 일천 번제를 드리면서 두 가지 기도 제목을 붙잡았습니다. 첫 번째는 교회 10가지 문화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문화. 이게 이 시대에 이 교회를 쓰신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문화. 여기에 우리 인생이 드려져야 합니다. 그리고 교인 전체 명단 놓고 축복하면서 중보기도 것을 붙잡았습니다. 6: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제사장이 백성들을 축복하는 내용입니다. 저는 일천 번제를 하는 동안 성도들과 함께 성도들을 축복하자. 1: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문화를 만드실 것이고 하나님이 성도들 가정과 후손들을 어떻게 축복하시는지 알기를 원한다. 이게 제가 일천 번제를 하는 기도 제목입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부터 9시 기도회를 합니다. 그래서 일천 번제를 하려고 합니다. 3년 정도 걸릴 겁니다. 10가지 문화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루어 가실지. 성도들 가정과 후대들, 일터에 부흥 운동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45:3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 네 이름을 부르는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 너에게 먼저 증거를 주시겠다. 너에게 먼저 알게 하시겠다. 그래서 네가 알고 이것을 다른 사람들이 알게 하리라. 무슨 말입니까? 증거 주셔서 증인 되게 하시겠다. 일천 번제를 드리는 솔로몬에게 하나님이 알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솔로몬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저와 우리 가정과 후대와 일터와 교회, 모든 성도에게 이 증거를 주셔서 증인으로 쓰임 받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어요. 하나님이 이것도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셨네요. 이게 우리 입술의 고백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만 높이는 축복이 일천 번제를 통해서 응답 누리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 인생에 가장 중요한 시간은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입니다. 일천 번제는 그리스도 각인돼서 그리스도가 주인 되시고 왕 되심이 확인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내가 알게 하리라. 증거 주셔서 증인 되게 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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