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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큰 일을 행하셨도다 조회수 : 52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1-02
  첨부파일:   20220102.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큰 일을 행하셨도다

성경

126:1-6

일시

202211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의식하라

1. 갈대아를 떠나라

하나님이 우리를 복의 근원으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보배롭고 존귀한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다 아픈 과거, 슬픈 상처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과거, 내 상처를 아는 사람이 잊지 않습니다. 잊을만하면 또 말하고 또 잊지 않고 그 아픈 부분을 또 건드립니다. 또 나를 몰랐던 사람이 나와 새로운 인간관계를 맺으면 내 과거를 캐묻습니다. 그래서 잊고 싶은 과거 속으로 나를 빠지게 합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내가 나를 용서하지 못하는 겁니다. 사단이 각인시킨 대로 사는 겁니다. 바로 네가 그 죄인이지. 바로 네가 그 모습이지. 내 내면에서 이런 소리가 들립니다. 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지워 없애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우리는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까요? 우리는 누구의 말을 듣고 살아야 합니까? 다른 사람이 나에게 하는 말, 내 내면에서 들려오는 말,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할까요? 꼭 판단해야 합니다. 우리는 과거에 사단에게 잡혀있었습니다. 죄의 종노릇 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운명과 사주팔자에 사로잡혀있었습니다. 잘 산다고 하는 게 세상 풍습을 따라서 공중권세 잡은 자를 따라다녔습니다. 결국, 우리 인생은 진노의 자녀였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고후5:17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너는 갈대아를 떠나라. 왜 갈대아를 떠나야 할까요? 복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너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복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아브라함에게 무슨 말을 했을까요? 너는 나이가 많잖아. 너는 자식도 없잖아. 또 아브라함도 내면에서 내가 나이가 많지. 자식도 없지. 이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람들이 말하고 사단이 속이고 내 내면의 소리가 들리는데 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누가 뭐래도 나는 복의 근원이다. 누가 뭐래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누가 뭐래도 나는 보배롭고 존귀한 자다. 이게 내 내면에 내 영혼에 선포해야 합니다. 사단 앞에 선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 과거에 사로잡히고 그 상처에 또 사로잡혀서 인생을 낭비합니다. 분명히 나는 나 돼. 하나님이 주신 나를 찾아야 합니다. 나는 복의 근원이야. 나는 보배롭고 존귀한 자야. 사단 앞에 선포해야 합니다.

2. 언약의 대열

기생 라합이 언약의 대열 속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면 기생 라합의 직업은 내가 하고 싶어서 택한 직업이 아닙니다. 살아갈 방법이 없어서 어쩔 수 없어서 기생 일을 할 수밖에 없는 불행한 여인입니다. 이 여인이 하나님의 말씀이 들린 겁니다. 그래서 여리고 성에 온 정탐꾼들을 숨겨줍니다. 그러면서 이 성이 분명히 망할 텐데 나를 살려달라. 그러면 정탐꾼들이 붉은 줄을 내려라. 여리고 성이 다 죽었는데 기생 라합 가정만 살았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동료, 친구 다 죽었습니다. 자기밖에 없습니다. 나라도 없어졌고 문화도 다릅니다. 그런데 언약 되신 그리스도 한 분을 붙잡았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축복하셔서 언약의 대열에 들어오게 하셨고 예수님의 족보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이방인 룻, 이 여인은 남편이 죽었습니다. 자식도 없습니다. 가난합니다. 이 여인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믿는 하나님을 붙잡았습니다. 가난하고 이방인인데 하나님이 룻에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언약의 대열, 예수님의 족보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은 언약의 대열에 부르셨습니다.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합니다. 복음을 이길 자가 없습니다. 언약을 이길 자가 없습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 언약 안에 있다는 것은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축복을 받았다는 겁니다.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이게 언약입니다.

3. 의식하라

그래서 다윗은 늘 의식하고 살았습니다. 16: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가 항상 내 앞에 있는 것을 의식하고 살았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너희에게 보혜사를 보낼 것이다. 보혜사 성령은 너희 안에서 영원히 함께하실 것이다.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제자들은 이것을 늘 의식하면서 삽니다. 내 안에 성령이 계시지. 나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지. 이것을 늘 의식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마지막 메시지는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것을 항상 의식하고 살았습니다. 신앙생활은 항상 하나님을 의식하고 사는 겁니다. 나는 혼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의식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나와 24시간 함께 하십니다. 또 우리는 하나님은 호흡을 의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과 기도와 관계있습니다. 하나님은 내 안에 내 옆에 그리고 천국 갈 때까지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이것을 의식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4. 비대면과 대면

지난주에 눈이 많이 오고 길이 미끄러워서 새벽기도를 줌으로 했습니다. 이것을 하면서 우리 교회가 준비해야 될 것이 뭔지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성도님들 중에는 형편상 비대면으로 예배드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부터 저녁 9시 기도회를 비대면으로 하려고 합니다. 이 시대에 비대면을 잘 활용하면 영적인 삶이 인도받는 겁니다. 지난해 신학교에서 6개월 동안 전도자 대회를 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을 만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신학생이 비대면으로 사역을 한 겁니다. 대전 비젼교회에 한승현 전도사가 있습니다. 이 친구가 비대면으로 다락방을 수십 개 열었습니다. 그리고 비대면 사역을 해서 교회 17명이 등록을 했습니다. 내가 직접 만나서 사역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거지만 만날 수 없다면 비대면도 활용해서 영적 힘을 얻고 사람 살리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일부터 새벽기도회도 대면으로 하시는 분은 그렇게 하시고 비대면으로 하시는 분들은 영상을 통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시대가 이런 시대입니다.

2- 큰일을 행하셨도다

1. 우리의 입에는

2022년을 맞으면서 시126편을 붙잡고 있습니다.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 보내소서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백성들이 꿈꾸는 것 같았다. 그랬습니다. 그 배경을 보면 이스라엘이 바벨론에게 망해서 포로가 되었습니다. 어느 정도 비참하냐. 바벨론이 잔인합니다. 이스라엘 마지막 왕 히드기야를 어떻게 했냐? 왕이 보는 앞에서 자식을 다 죽입니다. 히드기야 왕 두 눈을 뽑습니다. 그리고 쇄 사슬로 묶어서 예루살렘에서 바벨론 수도까지 2천 킬로미터인데 끌고 가는 겁니다. 얼마나 비참합니까? 이 상황을 시137편에 1절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울 수밖에 없죠. 포로니까요. 이 사람들을 사로잡은 자들이 이스라엘 포로들을 세워놓고 춤추게 하고 노래하게 하고 조롱하는 겁니다. 어느 정도 비참하냐 137:7 네 어린 것들을 바위에 메어치는 자는 복이 있으리로다 그만큼 비참했습니다. 70년 동안 조롱, 멸시, 죽임을 당했습니다. 포로는 인간이 아닙니다. 짐승 취급받습니다. 그런데 어떤 일이 일어났냐? 에스라1장에 보면 바벨론 왕국은 고레스가 멸망시킵니다. 고레스 왕이 바벨론에 포로가 된 사람들을 전부 해방합니다. 그래서 에스라1: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독립운동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조롱, 멸시, 죽임을 당하고 있을 때 고레스 왕을 세워서 바벨론을 무너뜨린 겁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도 과거에는 포로였습니다. 마귀 자녀였습니다. 죄의 종이었습니다.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운명 사주팔자에 묶여있었습니다. 과거 상처로 죄로 무능으로 가난으로 질병으로 죽음의 세력 잡은 자 마귀에게 끌려다니고 있었습니다. 이 저주 가운데 재앙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저주 재앙을 모든 원인 제공자인 마귀 머리를 박살 내셔서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역사로 빠져나왔습니다. 이렇게 빠져나왔는데 가문에 역사하는 사단이 꺾인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릴 치유하고 변화시키고 은혜 주시고 축복을 주시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바벨론에서 포로가 되었던 그들이 해방되어서 그들의 입에서 웃음을 가득했다.

2. 우리의 혀에는

혀에는 찬양이 가득했다.

3. 큰일을 행하셨도다

여호와께서 큰일을 행하셨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4. 반드시 기쁨으로

저는 다음 주부터 저녁 9시 일천 번제 기도회를 통해서 10가지 문화를 놓고 같이 기도하려고 합니다. 우린 우리 교회 성도들을 축복하면서 중보기도 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나와 우리 가정과 우리가 하는 일, 교회에 하나님의 역사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같이 기도할 겁니다.

3- 그 곡식의 단

1. 꿈꾸는 것 같았도다

이때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에서 해방되어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우리 입에 웃음이 찬양이 가득 찼다. 하나님이 하셨군요.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네요. 하나님이 역사하셨네요. 하나님이 이것도 하셨네요. 이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일천 번제를 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큰일을 행하셨으니 기쁘도다.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셨습니까? 우리에게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고 천사를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흑암을 꺾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막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붙들면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저는 일천 번재를 하는 동안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어떤 일을 어떻게 하실까? 기대합니다. 하나님이 이것도 하셨네요.

2. 우리를 위하여

그래서 저는 오늘 찬송가 615장을 선택했습니다. 그 큰일을 행하신 주께 영광. 내가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셨군요. 이것을 보고 증인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일천 번제를 하는 동안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씨는 사람이 뿌립니다. 그런데 그 생명을 자라게 하시고 그 생명을 거두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쳤습니다. 증거의 곡식단을 주실 겁니다. 우린 영적인 축복을 받을 뿐 아니라. 눈에 보이는 것까지 주십니다. 기도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냐? 12:5에 베드로가 감옥에 갇힙니다. 내일 순교 당합니다. 교회 큰 문제가 난 겁니다. 온 성도들이 다락방에 모여서 기도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냐? 기도하는 그 시간에 하나님은 천사를 파송해서 감옥 안에 있는 베드로 옆구리를 쳐서 깨웁니다. 그리고 급히 일어나라고 합니다. 베드로를 묶었던 부순 모래 술이 끊어지고 천사를 따라서 감옥에서 나왔습니다.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생각하지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3. 그 곡식의 단

베드로가 마가 다락방에 가서 문을 두드렸습니다. 한 여자아이가 나왔는데 베드로는 감옥에 있는데 문 앞에 온 겁니다. 여자아이가 다시 돌아가서 베드로가 왔다고 하니까. 모든 성도가 안 믿는 겁니다. 사람들이 베드로의 천사가 왔나 보다. 이런 일이 일어난 적이 없는 겁니다. 베드로 자신도 믿을 수 없는 일이고 성도들도 믿을 수 없는 겁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 일이 일어난 겁니다. 베드로를 죽이려고 하고 마가다락방교회를 핍박했던 헤롯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12:23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헤롯은 마귀의 앞잡이입니다. 이 마귀의 앞잡이를 꺾어버립니다. 그래서 말씀이 흥왕하여 말씀이 확산하였다. 이 성도들이 모여서 기도하는데 주님이 일하셨다. 주님이 역사하셨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그래서 이들에게 증거가 나타납니다. 증거를 주시니까. 당연히 증인 되는 겁니다. 증거를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증거를 보면 쉽습니다. 성경을 보면 아브라함에게 요셉에게 야곱에게 하나님은 증거를 주십니다. 우리가 일천 번재를 하는 동안 하나님이 이런 증거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하셨네요. 하나님이 이렇게 역사하셨네요.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를 소원하고 기도합니다.

4. 너를 세워

제가 말씀을 묵상하고 부흥을 묵상하는데 42:5 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내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영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6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이 일을 하시겠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이게 내 생각입니까? 내 소원입니까?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소원입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내 생각을 바꿔야지. 이게 내 소원이 아닙니다. 내 계획이 아닙니다. 이건 하나님의 계획이고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세우실 겁니다. 그래서 영혼과 후대와 교회 세우는 일을 하게 하실 겁니다. 우리가 일천 번제를 드리는 동안 하나님은 우리에게 꿈을 꾸게 하실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셨네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큰일을 하셨네요. 우리 입에는 웃음이 우리 혀에는 찬양이 가득하고 그 곡식단을 가지고 오는 축복의 한 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가 의식해야 할 것은 하나님이 내 앞에 계십니다. 하나님은 내 안에 계십니다. 하나님은 나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큰일을 행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백성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혀에는 찬양이 가득했다. 그 곡식의 단 증거를 주셔서 증인 되게 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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