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 조회수 : 45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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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송구영신예배 |
제목 |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
성경 |
행1:4-5 |
일시 |
2022년 1월 1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하나님 앞에서
1, 먼저 할 것
▶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인 우리가 먼저 할 것이 뭐냐? 우리 삶의 우선순위가 뭔가? 이게 신앙생활을 잘하는 사람들은 항상 가지고 있는 관심입니다. 우린 세상을 살고 있기 때문에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이것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너희가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그것보다 먼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먼저 해야 할 것이 뭐냐?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잠3:9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첫 것을 가지고 너희가 무엇을 수확하든지 어떤 열매를 가지든지 짐승으로 말하면 첫 새끼를 여호와께 드려라. 인생의 주인이 누구냐? 이 말입니다. 네가 가진 것의 주인이 누구냐? 주님이 주셨다. 이것을 인정하라. 그래서 이것을 아는 사람들은 고백합니다. 시84:10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이런 고백을 합니다. 뭐가 먼저냐?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하루를 시작하면서 먼저 하나님이 생각나고 먼저 하나님을 바라보고 먼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복된 겁니다. 이것을 보고 네 영혼이 잘됐다고 하는 겁니다. 내 영혼이 잘되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게 된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루를 시작해도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복 된 겁니다. 우리가 한 주를 시작해도 첫 주를 하나님께 드리고 한 해를 시작하면서도 첫 시간을 하나님 앞에 드리면서 사는 것은 복된 겁니다. 첫 것을 하나님 앞에 드린다. 가장 소중한 것,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가장 바른 신앙의 모습입니다.
2. 나를 살려라
▶ 우린 꼭 말씀을 따라 말씀에 인도를 받고 그 말씀 속에서 은혜를 받는 겁니다. 그래서 우린 무슨 일을 하기 전에 먼저 나를 살려야 합니다. 나를 살리는 길은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받고 그 말씀 통해서 힘을 얻게 되면 우린 나를 살리게 되는 겁니다. 우린 이 땅에 살면서 2022년을 시작하면서 사람과 더불어 삽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문제가 오고 갈등도 옵니다. 어떤 때는 상처 받기도 하고 그럽니다. 우린 한 해를 시작하면서 올해 많은 문제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이런 것 때문에 낙심하고 좌절하고 절망합니다. 왜 그럴까요? 은혜를 못 받아서 그럽니다. 응답을 못 받고 축복을 못 받으니까. 그게 문제가 되는 겁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나도 모르게 또 상처에 빠지고 내 마음이 거칠어지고 모질어지고 험해지고 원하지 않는데 불평이 생기고 원망이 생기고 이게 왜 그럴까요? 내가 은혜받으면 그것 넘어섭니다. 내가 축복받고 응답받으면 넘어섭니다. 그런데 주로 이런 일들이 다른 사람 때문에 환경 때문에 옵니다. 그러나 어떤 문제가 와도 내가 은혜받으면 그거 넘어섭니다. 내가 축복받고 응답받으면 그 문제는 있지만 그게 나를 넘어뜨릴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정말 우리는 무엇을 붙잡아야 합니까? 고후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나를 살리는 길은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받는 겁니다. 말씀을 통해서 은혜받고 힘을 얻으면 우리에게 일어나는 이런저런 일들이 발판이 되는 겁니다. 디딤돌이 됩니다. 요셉은 얼마나 어려운 삶을 살았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게 요셉의 인생에 문제가 된 것이 아니고 전부 발판, 디딤돌 되었습니다. 내가 살아나면 내가 힘을 얻으면 다 살립니다. 내가 힘을 얻으면 가족도 주변도 교회도 다 살립니다. 그런데 내가 힘을 잃고 축복과 응답을 못 받으면 마음은 있지만 할 수 없습니다.
3. 새겨야 할 말씀
▶ 나를 먼저 살리려면 이 말씀이 우리에게 새겨져야 합니다. 그래서 이 말씀이 평생 잊을 수 없는 말씀으로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말씀으로 각인되어야 합니다. 노아, 방주가 각인되었습니다. 이 노아에게 방주가 각인되니까. 120년 동안 방주 만드는데 아무 문제 될 것이 없었습니다. 아브라함, 복의 근원. 새겨지니까. 당할 자가 없습니다. 모세, 피 제사가 새겨지니까. 당할 자가 없는 겁니다. 여호수아, 가나안이 각인되니까. 누가 이깁니까? 많은 문제가 있고 사건이 있고 갈등이 있는데 그게 넘어뜨리지 못하는 겁니다. 베드로가 실패했지만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붙잡으니까. 당할 자가 없는 겁니다. 바울, 이방인의 사도가 되리라.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 나에게 새겨야 할 것이 뭘까요?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그 그리스도는 나의 주인, 나의 왕이십니다. 이게 새겨지면 당할 자가 없는 겁니다. 이게 새겨지면 내 평생에 영향을 줍니다. 위기가 오고 죽음의 자리에 와도 넘어섭니다. 그래서 복 있는 사람은 그 말씀을 즐거워하고 주야로 묵상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듣고 묵상합니다. 이 말씀 붙잡고 어떻게 실천할까? 적용할까? 다른 사람을 살릴까? 이게 포럼 하는 겁니다. 말씀에서 힘을 얻고 은혜받으면 우리 과거 모든 것이 상관없게 됩니다. 그래서 말씀 인도 속에서 말씀이 역사하시고 말씀 증인으로 쓰임 받는 겁니다.
4. 하나님 앞에서
▶ 2022년을 시작하면서 우린 다 직분자입니다. 직분자는 하나님 앞에 서면 됩니다. 바울은 빌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모든 시작이 그리스도. 모든 과정이 그리스도. 인생 마무리도 그리스도. 이 고백입니다. 그래서 우린 누구의 말을 듣고 살아야 합니까? 베드로가 처음에는 흔들렸습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우리가 사람의 말을 들을 겁니까? 하나님 말씀을 들을 겁니까? 못 당하는 겁니다. 천하 인간에 구원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있습니까? 채찍에 맞고 베드로가 도리어 내가 채찍 맞은 것이 감사하다. 마13장에 보면 예수님의 비유가 나옵니다. 값진 진주를 발견한 사람이 있습니다. 값진 진주를 발견하니까. 자기의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값진 진주를 샀다. 왜 그럴까요? 값진 진주의 가치를 알기 때문에 자기 소유를 다 판 겁니다.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주신 것이 최고 가치가 되면 감당할 수 없는 겁니다.
2-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1. 함께 모인 사람
▶ 2022년 시작하면서 붙잡고 있는 말씀이 행1:4-5 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이 말씀을 예수님의 마지막 사역입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메시지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예수님이 택한 사람들을 예수님이 불렀습니다. 사람들이 자원해서 예수님을 찾아간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택한 사람들을 불렀습니다. 이게 축복입니다. 주님이 나를 택하셔서 나를 감람원에 부르셨습니다. 이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자원한 사람이 아니고 주님이 택한 사람 주님이 원하는 사람을 감람산에 불러모은 겁니다.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들었습니다. 이 말씀을 들은 현장 가는 제자들에게 마지막 파송 메시지입니다. 그렇다면 평생 붙잡아야 합니다.
2. 분부하여 이르시되
▶ 예수님께서 세 가지를 분부했습니다. 첫 번째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왜요? 먼저 각인 뿌리 체질 되어야 한다. 우린 꼭 이것을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우린 자꾸 내가 일을 하려고 합니다. 성경은 그렇지 않습니다. 일이 먼저가 아니다. 아브라함이 이것저것 하는데 안 되었습니다. 그러다. 창13:18에 숲에 들어가서 먼저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시작합니다. 아브라함이 상상할 수 없는 가병 318명을 붙이셨습니다. 야곱이 엄마 품 안에서 말씀 들었는데 사실화가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 야곱이 에서를 피해 도망가다가 벧엘에서 잠깐 쉬는데 과연 하나님이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했다. 그랬습니다. 우리가 뭐가 먼저 되어야 합니까? 지식적인 하나님, 교리적인 하나님,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이 나에게 사실화가 되어야 합니다. 야곱은 벧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모세에게 하나님이 출3:5 네 신을 벗어라. 하나님 앞에 먼저 무릎 꿇어라. 그래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라. 먼저 이것이 각인, 뿌리, 체질 되어야 한다. 두 번째는 내게서 들은바. 우린 무엇을 붙잡고 살아야 합니까? 내게서 들은바. 주님이 주신 말씀을 붙잡아라. 영적인 말씀입니다.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의 역사, 흑암 세력, 천사 활동, 앞으로 일어날 일, 이런 영적인 말씀을 마음에 담고 정리해라. 노아가 방주라는 단어가 가슴에 담고 정리되니까. 어떻게 됩니까? 모세가 피 제사가 담기고 정리되니까. 장로들을 불러서 얘기합니다. 여호수아가 가나안이 정리되니까. 관리들을 불러서 같이 포럼 합니다. 말씀이 나에게 정리되면 역사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들은 말씀을 정리해야 합니다. 생명으로 언약으로 새겨집니다. 세 번째는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그 약속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도 속에서 누리고 찾고 그러면 성령으로 임한다. 절대 조급하지 말고 기다려라. 약속을 기다려라.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반드시 성령이 역사하신다..
3. 몇 날이 못되어
▶ 예수님이 약속을 주셨습니다. 몇 날이 못 되어 이 말씀이 응답한다. 분명히 시간표가 있다. 응답의 시간표가 있다. 개인 시간표가 있다. 열매는 하나님 손에 있는 겁니다. 응답은 하나님 손에 역사는 하나님 손에 증거는 하나님 손에 있는 겁니다. 그래서 기다려라.
4.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 세례받는 것은 나는 죽고 그리스도가 내 안에서 주인으로 왕으로 사시는 겁니다. 과거에는 내 방법으로 내 능력으로 내 지식으로 내 경험으로 내 방법으로 살아보려고 애를 썼습니다. 이제 성령의 지배 받고 살아라. 무속인들은 철저하게 귀신의 힘을 힘입어서 삽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기 힘을 철저하게 의지하고 삽니다. 그래서 결국 바벨탑을 쌓고 망합니다. 그렇다면 구원받은 우린 철저하게 무슨 힘을 의지하고 살아야 합니까? 위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힘을 사모하는 겁니다. 나는 새로운 피조물, 하나님이 세우신 나입니다. 과거에 마귀 자녀로 살았던 내가 아닙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3- 쓰임 받는 사람
1. 일천 번제
▶ 2022년을 시작하면서 먼저 해야 될 것이 뭐냐? 그래서 일천번제를 올해 시작하려고 합니다. 왕상3:4 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제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 아직 성전을 짓지 못했습니다. 성전 짓기 전에 먼저 한 일이, 왕궁도 짓기 전에 먼저 한 일이, 일천 번제를 드렸습니다. 왜 일천번제를 드렸냐? 나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를 왕으로 세웠는데 왕으로서 백성들을 잘 다스리기 위해서, 솔로몬은 내 힘으로 내 능력으로 내 지혜로 안된다는 것을 아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셔야 하고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하나님이 역사하셔야 하는 것을 아는 겁니다. 그래서 일천 번제를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저녁 9시 기도회를 줌으로 하려고 합니다. 3년 동안 인도받으려고 합니다.
2. 10가지 교회 문화
▶ 우리 교회 10가지 문화가 있습니다. 응답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문화를 만드는 겁니다. 문화를 만들면 당연한 것이 되고 자연스러운 것이 됩니다. 문화를 만들면 지속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부름을 받고 떠나도 문화가 되면 지속이 됩니다. 10가지 문화는 결국 개인이 되어야 합니다. 개인 영적 시스템. 말씀 붙잡고 포럼 하는 문화. 자신도 기다려야 하고 다른 사람도 기다릴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게 하나님이 하시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이 오랫동안 우릴 기다려 주셨습니다. 사람도 하나님이 역사하실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기다리는 문화. 그리고 하나님이 맡기신 후대들을 복음 앞에 세워야 합니다. 이것을 같이 함께 하는 문화. 우린 다락방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세상 사람들이 어른을 무시합니다. 그건 성경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노인을 섬기는 문화. 결국,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신 적으로 병든 사람이 많습니다. 치유하는 문화. 237 복음화. 우상 앞에 교권 앞에 증거를 보이는 성전 세우는 문화. 그렇다면 이 문화를 우리 힘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응답을 따라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따라서 인도받는 겁니다. 그래서 우린 3년 동안 계속 기도할 겁니다.
3. 수년 내에 부흥케 하소서
▶ 그리고 제 가슴에 마음에 와닿는 말씀이 합3: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우리가 부흥되어야 합니다. 가정이 부흥되어야 합니다. 후대가 부흥되어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하는 일에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이게 하나님 소원입니다. 개인 부흥, 가정부흥, 후대부흥, 하는 일에 부흥, 교회 부흥. 이 말씀 붙잡고 올해 인도받습니다. 그래서 일천 번제를 드리면서 교회 10가지 문화, 부흥을 기도할 겁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따라서 인도받는 겁니다.
4. 쓰임 받는 사람
▶ 어떤 사람이 쓰임 받았죠? 이 말씀 듣는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일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마음에 담은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일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감람원에 제자들을 불러서 이들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이 그들의 가슴에 언약으로 새겨졌습니다.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일하셨습니다. 감람원에 모인 제자들은 다 부족하고 연약하고 가난한 사람들입니다. 로마 사람들처럼 똑똑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바리새인들처럼 훌륭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부족하고 연약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통해서 로마 복음화를 했습니다. 그러면 똑똑하고 훌륭하면 안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감람원에 모인 사람들은 오직 예수 아니면 소망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이 쓰셨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아니면 소망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의 특징은 오직 그리스도밖에 소망이 없고 기쁨이 없고 오직 그리스도밖에 행복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하나님이 쓰셨습니다. 우상 숭배하던 아브라함에게 무슨 소망이 있습니까? 그리스도 밖에 소망 없습니다. 나이 많고 가진 것 없는 모세가 무슨 소망이 있습니까? 오직 그리스도밖에 소망이 없습니다. 베드로는 배운 것도 없고 가진 것도 없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밖에는 소망이 없습니다. 바울은 굉장히 똑똑한 사람이지만 영적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그리스도 밖에 소망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을 주님은 쓰셨습니다. 그런데 특징이 과거를 묻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의 과거, 모세의 과거, 베드로의 과거, 바울의 과거를 묻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도 과거 때문에 버림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한 사람도 과거로 돌아간 사람이 없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만 붙잡았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만 소망이 있고 오직 그리스도만 기쁨이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만 자랑이었습니다.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쓰셨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고전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전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말씀을 정리합니다. 직분자는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겁니다. 나를 먼저 살려서 말씀이 각인되면 하나님 앞에 서게 됩니다. 위에서 주시는 영적 힘으로 사는 겁니다. 살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 영혼 살리고 후대 키우고 교회 세우는 일에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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