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호와만 섬기라 | 조회수 : 49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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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여호와만 섬기라 |
성경 |
수24:14-18 |
일시 |
2021년 12월26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귀한 사람
1. 끝이 오리라
▶ 제가 몇 년 전에 병원에 검사를 받으러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임박한 종말을 대비하라. 이런 책을 읽으시고 저한테 얘기하시더라고요. 종말의 증상이 여러 방면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준비해야 합니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좋은 집, 좋은 차를 타고 다닙니다. 지금 교회는 나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에 제가 사우나를 갔는데 거기서 만났습니다. 그분이 또 종말에 관한 얘기를 하면서 자기는 투자를 여러 곳에 했는데 다 잘되고 있다. 굉장히 부자라는 것을 저한테 과시하는 겁니다.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그렇게 종말이 왔다는데 왜 좋은 집이 필요하고 좋은 차가 필요하며 왜 투자를 합니까? 뭔가 이분이 잘못된 것을 제가 봤습니다. 감람산에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들었던 제자들이 현장에 가는데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할 때가 바로 지금입니까? 그런데 예수님은 때와 기한은 너희가 알 바 아니다. 그건 아버지의 권한에 두었다. 너희들의 관심이 뭐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아서 증인이 되는 것이다. 사람들이 종말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 것을 듣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마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된 이후 주님이 오신다. 그런데 자꾸 사람들은 다른 얘기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이 뭡니까? 오늘 우린 마지막 주일을 맞았습니다. 한 해를 시작했으면 분명히 끝날이 온다. 학생이 학교에 입학했으면 어느 날 졸업하는 날이 있습니다. 입사했으면 언젠가는 퇴사하는 날이 있습니다. 이 땅에 태어났다면 어느 날 하나님이 부르시는 날이 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구 종말, 시대 종말은 하나님 손에 있는 겁니다. 우리가 뭐라 할 것이 없는 겁니다. 이 땅에 살다가 결국 개인 종말을 맞는 날이 있습니다. 그게 죽음입니다. 그런데 마귀는 죽음의 세력을 붙잡고 있다.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히2: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를 놓아주려 하심이니 누가요? 그리스도께서요. 그 말은 우리는 죽음을 넘어선 하나님 나라가 있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겁낼 것도 두려워할 것도 없다. 그래서 바울은 빌1:23-24 23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
24 내가 육신으로 있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사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에 있는 것이 훨씬 좋다. 그러나 이 땅에서 너희를 위해서 복음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에 이 땅에 있는 것이다. 바울의 고백입니다. 우린 분명히 어느 날 주님과 함께 거하는 날이 옵니다. 그럼 이 땅에서 해야 할 일이 뭡니까? 영혼 살리고 후대 키우고 교회 세우는 일 하다가 하나님이 부르시는 끝이 오면 가는 겁니다. 두려워할 것도 겁낼 것도 없는 겁니다.
2. 나를 살려라
▶ 그렇다면 이 땅에 살면서 정말 관심 가져야 할 것이 뭘까요?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래서 생기를 불어넣어서 생령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에덴의 축복을 누리고 사는 겁니다. 그게 인생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다 빼앗긴 겁니다. 그래서 이 땅에 저주가 오고 개인은 실패하고 있는 겁니다. 문제의 시작이 나에게서 온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변 사람들을 자세히 보면 실패하고 상처 많은 분이 힘이 듭니다. 힘드니까. 짜증이 많고 싸움이 잦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너희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다 해결하고 오라. 그게 아닙니다. 너희에게 있는 상처 다 없애고 와라. 그게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 오라. 있는 그대로 오면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우리에게 있는 무거운 짐, 세상의 짐을 내가 해결할 수 없으므로 그냥 내게로 와라. 그럼 내가 치유하고 내가 회복하고 내가 하겠다. 그 말씀입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베드로는 혈기가 많은 사람입니다. 베드로는 우쭐합니다. 그런데 그가 정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힘을 얻고 나니까. 제 구 시 기도시간에 제 육신 기도시간에 완전히 기도의 사람, 완전 그리스도의 다스림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바울은 얼마나 자기주장이 강합니까? 누구고 이 사람을 막을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던 바울이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완전히 성령의 다스림 받고 성령 인도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난 겁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방주 안에 들어와라. 왜 피 제사, 왜 도피성에 들어오라고 했습니까? 이게 사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내가 사는 길입니다. 우린 분명히 이 땅에서 목회자를 살려야 하고 후대를 살려야 하고 현장을 살려야 하고 교회를 살려야 할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나를 살려야 합니다. 먼저 내가 은혜받고 먼저 내가 응답받고 축복받고 내가 먼저 행복해야 사람이 너그러워지고 여유가 있는 겁니다. 그래야 돌볼 힘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나를 먼저 살리는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3. 돌판에 새겨라
▶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사는 하박국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합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돌판에 새겨라. 무엇을 새깁니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할례를 받으라고 합니다. 할례를 받지 않으면 백성 중에 끊어질 것이다. 그가 내 언약을 배반했다. 잠7:1 이하에 보면 1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계명을 간직하라 2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3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절대 잊지 말라. 무엇을요?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그리스도.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지옥 권세를 꺾으신 그리스도. 생명의 주인공 되신 그리스도가 각인돼야 한다. 사람은 각인되는 것이 응답으로 옵니다. 그게 뿌리가 깊이 내려졌을 때 그 열매가 나타나는 겁니다. 결국, 체질이 돼서 내 인생이 바뀌고 운명이 바뀌고 삶이 바뀌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그 어려운 시기를 사는 하박국 선지자에게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이게 마음에 닿도록 말하고 외치라. 이것을 돌에 마음에 새겨라. 이 땅에 다 있는데 그리스도 한 분이 없어서 이 땅에 모든 문제가 왔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한 분 때문에 살았고 우린 오늘도 그리스도 한 분 때문에 사는 겁니다. 우린 그리스도 한 분으로 세상을 살리는 겁니다.
4. 귀한 사람
▶ 마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이게 성경의 가르침이고 성경의 원리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똑똑한 사람, 잘난 사람이 많습니다. 이 사람들 때문에 사회가 발전합니다. 그런데 이 똑똑하고 잘난 사람 때문에 사회는 문제가 일어나는 겁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 많아서 사회가 발전하는데 또 얼마나 사람들이 험악해지고 모질고 거칠어지고 버릇없어지고 예의 없고 사납고 인색하고 이게 지금 우리가 사는 사회입니다. 지금 이 땅에 정말 필요한 사람이 어떤 사람일까요? 정말 우리 가정에 필요한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정말 우리 교회에 필요한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뭔가 사람이 훈훈하고 넉넉하고 베풀 줄 알고 돌볼 줄 아는 이런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런 사람은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교회에서도 필요합니다. 이런 사람이 귀한 사람입니다. 참 복음을 누리고 영적인 눈이 열린 사람은 사람이 훈훈하고 따뜻하고 배려할 줄 알고 베풀 줄 알고 섬길 줄 아는 겁니다. 지난주에 공동의회를 했습니다. 작년보다 헌금이 조금 더 나왔고 쓰는 것은 적어졌습니다. 교회가 큰 변화는 없는데 제가 보고를 듣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다 어려울 때고 다 힘든데 그 어렵고 힘든 중에도 복음을 사랑하고 교회 사랑하니까. 헌금하고 헌신하셨구나! 귀한 분들이구나! 생각했습니다. 한 렘넌트가 헌금을 했습니다. 기도 제목을 썼는데 제 마음이 좋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건강과 풍족한 삶은 누리는 동안 복음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 회개하고 반성합니다. 쓸데없는 것에 메여 낙심하지 않게 해 주시고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며 사람 살리는 자녀 되게 해 주세요. 올바른 복음을 전하는 교회를 세우는데 헌금을 많이 할 수 있도록 경제를 허락해 주세요. 주님께 부끄럽지 않은 삶이 되기를 원하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이런 내용을 쓰고 건축헌금을 했습니다. 저는 참 귀하다. 생각했습니다. 한 렘넌트는 후배를 교회화 시키기 위해서 이 후배가 아는 선배까지 불러서 같이 식사를 하고 교회화를 시켰습니다. 그 마음이 귀합니다. 이게 렘넌트들의 신앙입니다. 아름답고 귀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2- 여호와만 섬기라
1. 여호와만 섬기라
▶ 오늘 여호수아 24장에 보면 조상들이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버리고 여호와만 섬겨라. 말합니다.
2. 오늘 택하라
▶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좋지 않게 보이면 너희 조상들이 섬기던 신들을 섬기던지 너희가 거주하는 지역에 살던 사람들이 섬기던 신들을 섬기든지 오늘 택하라.
3. 나와 내집은
▶ 오직 나와 내집은 여호와만 섬기겠다. 그러니까. 백성들이 우린 절대로 여호와를 버리지 않고 다른 신들을 섬기지 않겠습니다.
4. 여호와만 섬기리니
▶ 우릴 인도하시고 우리 목전에서 이적을 행하시고 적들을 쫓아내신 여호와를 우리도 섬기겠습니다.
3- 함께하게 하는 사람
1. 이제는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수24:12-13에 수고하지도 않고 건설하지도 않은 땅에 하나님이 거주하게 하셨다. 심지도 않은 열매를 하나님이 먹게 하신 겁니다. 그래서 그 설명을 지금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얘기합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하나님만 섬겨야 하지 않겠냐.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다. 하나님이 하셨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봤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다 성취하셨다. 그래서 이제는 너희 조상들이 애굽 땅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라. 이제는 여호와만 섬기자. 눈에 보이는 우상, 손에 잡히는 우상을 치우고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자. 더 이상 무엇을 우리가 망설이고 머뭇거리겠냐. 세상 말로 양다리를 걸치겠냐. 하나님만 섬기자. 이제는 그 과거 때문에 상처 때문에 또 사단에게 속고 그러지 말고 이제는 오직 하나님만 섬기자.
2. 함께하게 하는 사람
▶ 여호수아가 성경 인도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그 말씀을 받고 지도자들을 다 부릅니다. 장로, 수령, 재판관들, 관리들을 다 불러서 하나님이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같이 나눕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포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린 이렇게 말씀대로 인도받읍시다. 그래서 전 백성이 함께하도록 한 겁니다. 여호수아가 하는 모든 일을 보세요. 요단을 건넌 때도, 여리고 성들 점령할 때도 이렇게 했습니다. 여호수아는 항상 이렇게 했습니다. 지도자들을 부르면 번거롭고 일도 많죠. 시간도 수고도 있죠. 그런 수고 불편 시간 다른 의견 다 수용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백성의 지도자들과 함께 백성들과 함께 가도록 했다. 여호수아가 노년에 마지막으로 주는 메시지가 24장입니다. 마지막에도 똑같이 합니다. 잘못해서 나이가 들면 지시할 수 있는데 여호수아는 똑같습니다. 백성들을 다 불러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뭔지 설명하는 겁니다. 지도자들이 이해하고 백성들에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함께 인도받고 함께 응답받고 함께 축복받도록 이게 여호수아가 한 일입니다. 이것을 보면 함께하게 하는 사람처럼 복된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왜 오셨죠?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임마누엘 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목적도 함께 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이 땅에 살아가면서 함께 하게 하는 사람이 복됩니다.
3. 우리의 하나님
▶ 그런데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다. 백성들이 대답합니다. 반응합니다. 우리가 여호와를 버리지 않고 다른 신을 섬기지 않겠습니다. 우리의 하나님이 우리와 우리 조상을 인도하신 것을 압니다. 우리 목전에서 큰 이적을 행하신 것을 압니다. 우리의 모든 길에서 보호하신 것을 압니다. 가나안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을 우리 앞에서 쫓아내신 것을 압니다. 그래서 우리도 여호와만 섬기겠습니다. 그 여호와는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수아가 백성들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온 백성이 아멘으로 받고 아멘으로 수용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네요. 그래서 하나님께 응답하고 순종하고 인도받는 겁니다. 이게 복입니다. 예수님께서 빛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자기 백성들은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성탄이 아직 안 왔습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를 우리 구주로 영접한 사람들에게 성탄이 임한 겁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가 우리 가족에게 우리가 받은 은혜가 온 성도들에게 우리가 받은 은혜가 성도들에게 주변 사람들에게 반응이 일어나는 역사. 이게 축복입니다.
4. 너를 붙들리라
▶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부흥을 묵상하는 중에 사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누가 나를 붙들고 계십니까? 내가 하나님을 붙들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나를 붙들고 계십니까? 우리 인생은 하나님 손에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내 인생을 맡길 수 있다. 이 땅에 모든 사람은 근원적으로 불안합니다. 이 땅에 모든 사람은 근원적으로 외롭습니다. 사람이 나는 아무 문제 없어. 나는 자신만만해. 큰소리치는 사람을 잘한 번 보세요. 근원적으로 본질적으로 외롭고 불안합니다. 그러니까. 뭔가 다른 것으로 채우려고 발버둥 치는 겁니다. 불안하지 않으면 뭐하러 그렇게 합니까? 뭔가 불안하니까. 눈에 보이는 것으로 채우려고 하는 겁니다. 세상에서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을 자세히 보세요. 어떤 의미에서 보통 사람보다 더 외롭고 더 불안합니다. 그러니까. 뭔가를 채우고 야단법석하는 겁니다. 평소에 잘 모르는데 뭔가 사건이 생기고 문제가 생기면 사람이 저렇게 되는구나! 보입니다. 불안하고 외로워서 그럽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축복을 모르면 인간은 절대 소망 없습니다. 절대 평안이 없고 절대 행복 없습니다. 사람들은 안 되니까. 강한 것처럼 외형으로 꾸미려고 합니다. 우리가 꼭 확인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안 믿어도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입니다. 내가 혹시 안 믿어져도 나는 복의 근원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나를 보고 뭐라고 해도 나는 보배롭고 존귀한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붙들고 계십니다. 천국까지 보장하셨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참 귀한 사람들은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훈훈하고 넉넉함을 전하는 사람이 귀한 사람입니다. 여호와만 섬기는 것은 오직 여호와만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과 함께하게 하는 사람 그게 가장 복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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