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녹취
•홈  >  메시지  >  강단녹취
  제  목 : 성탄의 축복 조회수 : 472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12-25
  첨부파일:   20211225.hwp(240K)

분류

성탄예배

제목

성탄의 축복

성경

1:21-23

일시

20211225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영적 사실

1. 성령의 역사

제가 교회까지 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택시를 불렀는데 안 와서 차를 가지고 나오다가 교회에 들어올 수가 없어서 길가에 놓고 왔습니다. 이런 일도 우리에게는 있죠. 교회에 오지 못하고 영상으로 예배드리는 성도님들께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성령께서 성령으로 잉태하셨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잉태하셨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마리아 남편 요셉이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요셉은 믿음의 사람이니까. 여기저기 말은 하지 않고 정리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태어나실 때 성령께서 역사하셨다.

2. 천사의 활동

그리고 눅1:31에 천사 가브리엘이 아직 결혼하지 않은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마리아는 압니다. 내가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찌 이런 일이 있겠습니까? 이때 천사가 마리아에게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마리아가 이해는 안 되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까. 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이런 고백을 합니다. 천사가 알려준 겁니다. 목자들에게 천사가 나타나서 말을 해 줍니다. 2: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천사가 나타날 때 신비하고 이상한 일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이들이 무서워할 수밖에 없죠. 이때 2:10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지금 성경에 중요한 역사가 일어날 때마다 눈에 안 보이는 성령이 역사하셨고 하나님의 중요한 일이 일어날 때 천사가 활동했다. 이 천사가 천사 중에 어떤 천사가 타락을 해서 사단이 되었습니다. 무엇을 얘기합니까? 눈에 안 보이는 영적인 일들이 일어났다. 사실은 눈에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눈에 안 보이는 영적인 일들이 지금 일어났다는 겁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성령, 천사, 영혼, 사단, 천국 이런 것은 눈에 안 보입니다. 그래서 영혼이 육체를 떠나는 것이 죽음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도 저 사람이 정신이 있냐? 없냐? 정신이 떠났나 봐. 그럽니다. 그래서 정신에 문제가 오는 것을 정신병이라고 합니다. 눈에 안 보이는 겁니다. 그런데 실재하는 겁니다.

3. 사단의 역사

2:1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이 사람들이 별을 연구하다가 별을 따라서 예루살렘으로 오게 됩니다. 그들이 본 것이 있습니다. 유대인의 왕이 여기서 태어나실 텐데 우리가 그분에게 경배하러 왔다. 그러니까. 그곳을 알려달라. 이런 소문이 나라를 다스리는 헤롯왕과 백성들을 다스리는 관리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헤롯왕이 모든 종교 지도자들을 불러서 메시아가 난다는데 어디서 나냐? 베들레헴에서 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헤롯이 동방박사들을 조용히 불러서 메시아를 찾으면 나에게 알려달라. 내가 경배하겠다. 그래서 동방박사들이 찾아가다가 구유를 찾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준비한 예물을 드리면서 경배합니다. 그런데 그 밤에 하나님이 동방박사들에게 꿈을 주시는 겁니다. 너희가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 헤롯이 이 아이를 죽이려고 한다. 동방박사들이 헤롯을 만나지 않고 자기 나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헤롯이 이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니까. 베들레헴과 그 지역에 모든 2살 아래 아이들을 다 죽입니다. 이런 끔찍한 일이 어디에 있습니까? 누가 이렇게 하는 겁니까? 사단이 이렇게 하는 것 아닙니까? 사단이 결국 메시야 되신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는 겁니다. 누군지 모르니까. 2살 아래 남자아이들은 다 죽이는 겁니다. 온 지역이 눈물바다가 되었겠죠. 지금도 사단이 하는 짓이 뭘까요?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밖에는 없습니다. 지금도 이 사단이 하는 짓은 복음을 전하지 못하도록 전도자를 핍박하고 이단 누명 씌어서 복음 전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4. 말씀 성취

그런데 2:1 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아구스도는 로마 초대 황제인 아우구스투스를 말합니다. 이 사람이 나라를 통치하는 과정에서 모든 사람에게 호적을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요셉도 갈릴리 지방에서 고향 베들레헴으로 갑니다. 여기서 베들레헴에 가서 임신한 마리아가 아이를 낳습니다. 이게 우연입니까? 2:5에 다윗의 동네에서 메시아가 태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2:11에는 다윗의 동네에서 태어났다. 이렇게 기록하고 있는 겁니다. 역사에 현장에 정해진 하나님의 시간표에 정해진 장소에 성경대로 메시아 되신 예수님이 오셨다. 약속대로 말씀대로 육신으로 오셨다. 이것이 성탄입니다. 성탄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보면 영적인 일입니다. 천사가 알려주죠. 성령께서 잉태하게 하죠. 이 일을 사단을 방해하죠. 하나님의 말씀은 성취되죠. 이게 눈에 안 보이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들죠. 은혜받은 사람, 구원받은 사람들은 이날이 최고 축복의 날, 최고 응답의 날, 최고 기쁨의 날입니다. 그래서 우린 이날 하나님은 예배하는 겁니다.

2- 성탄의 축복

1. 구원의 축복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성탄의 축복이 우리에게 죄에서 구원받는다. 구원의 축복이죠. 그래서 메시아 되신 예수님이 오셔서 마귀의 머리를 박살 내는 날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해결하는 날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지옥 권세를 꺾어버린 그 날입니다. 이게 구원입니다. 그래서 우린 성탄을 생각할 때마다 우린 구원받았구나! 예수님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가장 정확한 겁니다. 그런데 우리를 구원하실 뿐 아니라.

2. 임마누엘의 축복

23절에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우릴 구원하실 뿐 아니라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이게 성탄의 축복입니다. 구원하신 그분이 성령으로 내 안에 들어오시는 겁니다. 내 안에 들어오셔서 나와 영원토록 함께 하는 겁니다. 나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습니다. 주님이 원해서 부르셨습니다. 주님이 제자들을 떠나시면서 마지막으로 주신 말씀이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영원히 함께한다. 이게 우리가 받은 성탄의 축복입니다.

3. 큰 기쁨의 소식

그래서 이 성탄이 축복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2: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큰 기쁨의 소식. 아무리 노력을 하고 선하게 살고 진실하게 살아도 바르게 살아도 마귀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빠져나오는 길이다. 아무리 진실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해도 죄의 저주를 해결할 수 없는데 그리스도께서 그 죄의 저주를 해결하는 날이다. 결국, 이 땅에서 지옥처럼 살다가 지옥 가야 하는데 지옥 권세를 꺾은 주인공이 오셨다. 그래서 성탄을 큰 기쁨의 소식이 되는 겁니다.

4. 하나님께 영광

그래서 이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하는 일이 수많은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원래의 하나님으로 섬긴다는 겁니다. 원래 인간은 하나님을 섬기는 존재입니다. 원래 인간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창조된 존재입니다. 이 본래의 것이 회복되는 겁니다. 이게 성탄의 축복입니다.

3- 찬양받으실 분

1. 쓰임 받는 자

성탄에 쓰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20절에 목자들이 성탄의 주인공인 예수님이 오신다는 사실을 듣고 그들이 본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쓰임 받 사람들은 중심이 쓰임 받을 수밖에 없는 중심이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이 체험하지 못한 엄청난 영적 비밀을 보았습니다. 체험했습니다. 남들이 보지 못한 영적인 것을 보고 체험했다. 그렇다면 우쭐한 생각을 할 수 있죠.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한 것을 보고 체험한 겁니다. 이 사람들이 교만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립니다. 마귀가 인간을 어떻게 속였습니까? 하나님께 돌아갈 영광 필요 없다. 하나님께 영광 돌릴 필요 없어. 너희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처럼 될 거야. 그 말은 하나님께 돌아갈 영광을 너희가 취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받으실 것을 너희가 받을 수 있다. 그래서 결국 아담과 하와도 여기서 넘어졌습니다. 바벨탑 사건도 결국 우리 이름을 내자.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 아니고 우리 이름을 내자. 이겁니다. 여기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목자들, 동방박사들은 이름이 없습니다. 이분들이 하고 있는 일이 뭐냐? 목자, 동방박사만 소개되고 이름이 없습니다. 이름이 드러나지 않았다. 무엇을 볼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들은 내 이름이 드러나든 안 드러나든 아무 상관이 없는 겁니다. 그 자체가 축복이고 응답인 겁니다. 이 사람들이 밤에 자기 양 떼를 지키고 있었는데 베들레헴까지 가서 전해주는 겁니다. 동방박사들이 본 것을 보고 전해주고 가는 겁니다. 동방박사들은 하나님께 경배하고 예물을 드리고 목자들은 하나님을 찬송하고 돌아갔다. 그게 쓰임 받는 사람들입니다. 내 이름을 드러내고 우쭐하고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전달자로. 쓰임 받고 그들의 이름도 없습니다.

마리아도 보면 이해가 안 되죠. 주의 여종이오니.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요셉을 보세요. 성령께서 잉태하게 하셨다. 그러니까. 다 수용합니다. 그래서 이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주는 그 발이 아름답다. 그 입이 귀한 입이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께 쓰임 받고 복음을 위해 쓰임 받고 영혼을 살리는데 쓰임 받고 후대 키우는데 쓰임 받고 교회 세우는데 쓰임 받고 이것처럼 가치 있는 것은 없습니다. 나에게 있는 물질이 복음을 위해서 쓰임 받으면 복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 물질이 이상한데 쓰임 받는 것을 보고 낭비라고 합니다. 정말 우리 인생이 주의 복음이 드러나고 하나님의 이름이 드러나는데 쓰임 받는 것이 복입니다.

2. 나의 성탄절

그렇다면 우린 오늘 성탄 예배를 드리는데 이 성탄이 나의 성탄이 되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1: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유대인들이 영접하지 않은 겁니다. 그런데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유대인들은 이 빛을 거절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지금도 성탄절이 없습니다. 아직 안 왔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 됨을 믿는 바로 그날이 우리에게는 성탄절입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자기 백성을 구원할 자니라. 구원받는 그 날이 우리에게는 성탄절입니다. 마귀가 꺾이고 죄의 저주가 꺾이고 지옥 권세가 꺾이니까요. 그날이 성탄입니다. 그래서 아들이 있는 자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다. 유대인들에게 아들 되신 빛 되신 그리스도가 없어서 생명이 없는 겁니다. 그러나 이방인인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있으니 생명이 있는 겁니다.

3. 매일 성탄절

이 성탄이 나에게 매일 24. 누리는 것이 복입니다. 성탄의 주인공인 그리스도가 생명의 빛으로 우리 안에 들어와 계시는 겁니다. 영원토록 나와 함께 하시고 우릴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신다. 그래서 우리는 24시 성탄을 누리는 겁니다. 매일 성탄을 누리는 겁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축복이 와 있는 겁니다. 그래서 다윗은 16: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매일 성탄을 누리는 겁니다. 매일같이 성탄의 주인공인 예수님이 나의 왕이고 주인인 것을 확인하는 겁니다.

4. 찬양받으실 분

2: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또 목자들이 찬양했다. 동방박사들이 예물을 드리고 경배했다. 이분들의 공통점은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께만 찬양을 드리는 겁니다. 왜 이것이 중요합니까? 천주교에서는 마리아를 경배합니다. 마리아를 찬양합니다. 마리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것은 잘못된 겁니다. 여기 나오는 목자, 동방박사, 귀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이 소식을 전해준 천사가 귀한 존재죠. 예수님이 태어난 구유도 귀하죠. 그런데 성경은 그 어떤 것도 찬양의 대상이 아니라고 합니다. 훌륭한 믿음의 사람으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지. 경배의 대상은 아니다. 누구에게만 경배했다. 누구에게만 찬양했다. 사람들이 착각할 수 있습니다. 저분이 훌륭하다.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면 그 사람이 하나님이 됩니까? 성령이 됩니까? 속는 겁니다. 존귀와 영광은 그리스도께만 돌리는 겁니다. 천사도 경배의 대상이 아닙니다. 천사도 피조물입니다. 마리아를 경배하는 것이 아닙니다. 찬양받으실 분은 그리스도 한 분밖에는 없습니다. 왜냐?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일하십니다. 마귀 머리를 깨뜨리셨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셨고 지옥 권세를 꺾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만 찬양합니다. 우리 인생은 그리스도만 높이고 그리스도만 전하고 이게 성탄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영적인 사실을 모르면 사실은 종교 생활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시는데 성령이 역사하시고 천사가 활동하고 사단이 역사하고 말씀이 성취됩니다. 성탄의 축복은 우리가 구원받은 것이고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는 겁니다. 찬양받으실 분을 그리스도 예수밖에는 없습니다

 "

  이전글 : 너희는 크게 힘쓰라
  다음글 : 여호와만 섬기라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