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너희는 크게 힘쓰라 | 조회수 : 513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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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너희는 크게 힘쓰라 |
성경 |
수23:1-6 |
일시 |
2021년 12월19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참된 눈물
1. 종말을 아는 사람
▶ 내가 알고 그분이 나를 아는 중에 100세 이상 되는 분이 있습니까? 저는 없습니다. 우리는 가장 현실 중의 현실이 뭐냐? 개인 종말입니다. 한번 죽는 것이 정한 이치입니다. 그 후에 심판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부르시면 갑니다. 우리는 한 해를 시작한 지 어제 같은데 지금 며칠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제가 어릴 때 땅 따먹는 놀이를 많이 했습니다. 땀을 흘리면서 더 많은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저녁이 되면 엄마가 저녁 먹어라. 그러면 그 땅 다 놔두고 집으로 갑니다. 인생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이런 고백 했습니다. 시90: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뭐가 지혜로운가? 종말을 아는 사람이 지혜롭다. 그래서 바울은 살전2: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우리는 종말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안다면 우리가 할 일은 영혼 살리고 후대 키우고 교회 세우는 일이 가장 가치 있는 일입니다.
2. 바른 언약
▶ 우리가 반드시 점검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말은 항상 변합니다. 말해 놓고 기억도 안 합니다. 우린 내 생각, 내 입장, 내 유익을 위해서 말을 합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하는 말은 참고 대상이지. 진리가 아닙니다.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리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역사하셨습니다. 말씀만 변함이 없습니다. 말씀이 나를 살렸습니다. 그 말씀 때문에 평안을 얻었고 소망을 얻었고 기쁨을 얻었고 그 말씀 때문에 힘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바른 언약을 붙잡았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바울은 굉장히 훌륭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틀린 언약을 붙잡았습니다. 그래서 사람 죽이는 일을 합니다. 교회 없애는 일을 합니다. 굉장히 훌륭한 사람인데 자신은 바른 일을 한다고 하는데 알고 보니까. 하나님과 원수 되는 일만 골라서 하는 겁니다. 알고 보니까. 마귀가 기뻐하는 일만 찾아서 하는 겁니다. 바른 언약을 붙잡은 것은 축복 중의 축복입니다. 바울이 그리스도를 만났습니다. 그리스도를 만난 바울은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구나! 내가 이 은혜를 못 받았으면 평생 하나님과 원수 된 일만 하고 마귀가 기뻐하는 일만 하다가 죽었을 것 아닌가? 그래서 내가 바른 복음을 위해서 다른 사도보다 많이 수고했지만, 이것조차도 하나님의 은혜다. 나는 굉장히 바르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죄인 중에 괴수였다. 그래서 나는 이 그리스도 외에 다른 것 더 알 필요 없다. 나는 그리스도만 알기를 작정했다. 이게 바른 언약 붙잡은 사람의 고백입니다.
3. 항상 바랄 것
▶ 그렇다면 우리가 항상 바라볼 것이 뭘까요? 우리는 육신의 눈이 있습니다. 또 지적인 눈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세상 사람들에게도 똑같은 겁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우리에게는 영적인 눈이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받기 전에 그리스도를 모르기 전에는 나밖에 몰랐잖아요. 눈에 보이는 것, 손에 잡히는 것밖에 몰랐습니다. 내가 성공하고 내가 잘 먹고 잘살고 내가 행복하고 그것밖에는 몰랐잖아요. 그런데 그게 정말 내 인생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했습니까? 아무리 가져도 사단에게 속고 아무리 많이 배워도 사단에게 이용당하고 아무리 많은 것을 가져도 결국 죽음의 자리에 옵니다. 그럼 어디 갑니까? 영원한 지옥. 이것을 해결 못 합니다. 그리스도만 해결하십니다. 그리스도만 천국을 보장하십니다. 그래서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항상 무엇을 바라보았을까요? 내 인생 문제 해결하신 그리스도, 천국 배경, 하나님의 나라, 우리가 이 땅에서 내 힘으로 살 수 없기 때문에 성령 충만을 늘 바라보고 살았습니다.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이것을 늘 사모하고 바라보고 인도받았습니다. 우리에게 이 은혜가 꼭 임하기를 바랍니다.
4. 참된 눈물
▶ 딤전1:4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디모데의 눈물을 바울은 안 겁니다. 디모데의 눈물이 뭘까요? 참 눈물입니다. 혹시 최수종 배우를 아십니까? 대조영 주인공이죠. 이분은 부잣집 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미국 유학도 갔죠. 그런데 아버지가 하던 사업이 사기꾼에게 당해서 망했습니다. 그 일 때문에 아버지도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돌아왔습니다. 어느 정도로 비참하게 되었는가? 엄마와 둘밖에 없는데 같이 살 집이 없어서 엄마는 친척 집에 하루 살고 자기는 갈 곳이 없습니다. 노숙자가 되었습니다. 고속터미널에서 방황하다가 밤이 돼서 벤치에서 잠을 자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지나가면서 신문지 한 장을 주면서 이것을 덮으면 새벽에 따뜻할 거다. 그 사람은 나보다 훨씬 더 어려울 것 같은데 나한테 신문지 한 장을 주는 겁니다. 그래서 눈물을 흘리면서 거기서 기도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제가 앞으로 나보다 못한 사람들을 도우면서 살도록 복을 주세요. 이 사람의 소원이 어머니와 함께 사는 겁니다. 그래서 안 해본 것이 없이 일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유명한 배우가 되고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방글라데시, 네팔, 등을 다니면서 시간만 되면 봉사를 했고 국내에서도 학대받은 아이들, 독고노인들을 돕고 그랬습니다. 그러던 중에 결혼했습니다. 부인이 하히라 씨입니다. 불교 신자인데 가위눌림이 심합니다. 최수종 장로님이 15년 동안 부인을 놓고 기도한 겁니다. 그동안 아이를 5번이나 유산이 되었습니다. 신앙생활 잘하는 가정인데 저주 재앙이 계속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기도하는 중에 아내도 예수를 믿고 자식도 낳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눈물이 우리에게 필요할까요? 사람들은 문제 오면 피하고 도망갑니다. 정말 인간에게 뭐가 있어야 할까요? 참된 눈물, 참된 땀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사랑하는 동역자 디모데에게 너는 영적 군사야. 너는 경기하는 자야. 너는 농부야. 슬퍼서 뭐가 안 돼서 슬픈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고 정말 영적 군사도 경기하는 자로 농부로 참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돼라. 영혼을 살리고 후대 키우고 교회 세우는 일에 참된 눈물을 흘리는 자가 돼라.
2- 너희는 크게 힘쓰라
1. 너희를 위하여
▶ 여호수아 23장에 보면 여호수아가 나이가 많아져서 늙었습니다. 여호수아가 백성들의 지도자들을 불렀습니다. 하나님께서 너희를 위해서 이 모든 날을 행하신 것을 너희가 보았다. 하나님이 싸우셨다.
2. 너희 앞에서
▶ 하나님이 너희 앞에서 그들을 다 쫓아냈다.
3.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하셨고 또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차지하게 될 것이다.
4. 너희는 크게 힘쓰라
▶ 그러기 때문에 너희는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마라.
3- 오직 예수
1. 오직 은혜
▶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여호수아가 나이가 많아졌습니다. 험한 세월을 살았습니다. 많은 문제를 통과한 여호수아의 고백입니다. 지금까지 된 모든 일. 하나님이 하셨다. 하나님의 은혜다. 1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사방을 다 멸하셨다. 하나님이 하시면 막을 자가 없다. 3절에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이 모든 나라에 행하신 일을 너희가 다 보았거니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는 너희를 위하여 싸우신 이시니라 너희의 하나님이 너희를 위해서 싸우셨다. 뭐가 은혜입니까? 여호수아는 백성들에게 고백합니다. 내가 한 것도 아니고 여러분이 한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하셨다. 우리가 주의 일을 하다가 왜 힘이 될까요? 왜 낙심할까요? 왜 교만해질까요? 내가 했으니까요! 내가 하니까. 힘들고 내가 하니까. 안 되니까. 낙심하고 내가 했으니까. 교만해지는 겁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은혜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하셨군요! 그러니까. 교만할 것도 없고 낙심할 것도 없고 힘들 것도 없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2. 오직 말씀
▶ 그리고 이 백성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이 하셨다. 오직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약속의 말씀을 하셨고 그 약속의 말씀대로 다 지키셨다. 그 말은 이 약속의 말씀이면 된다. 이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의 근원이야. 약속대도 됐습니다. 아브라함을 당할 자가 없습니다. 이삭에게 너는 대적의 성문을 얻게 될 것이다. 말씀대로 대적의 성문을 얻었습니다. 야곱에게 벧엘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말씀대로 그 축복 받았습니다. 요셉에게 해와 달과 열한 별이 절할 것이다. 말씀대로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되었다. 베드로를 불러서 사람 낚는 어부가 될 것이다. 사람 낚는 어부가 되었습니다. 바울을 불러서 너는 이방인의 사도가 될 것이다.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가 되었습니다. 살전2:2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은 말씀이 들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은 말씀이 믿어집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들은 이 말씀이 내 것이 됩니다. 왜 도피성으로 가라고 했을까요? 이것이 사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왜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함께 있어야 할까요? 그리스도가 각인되어야 합니다. 틀린 것에 사로잡히고 잘못된 것에 사로잡히고 망할 것에 사로잡히고 실패할 것에 사로잡혔습니다. 착각하면서 그게 진리인 것처럼 속고 살았습니다. 왜 이스라엘은 축복을 당연히 받아야 할 사람이 노예가 되고 속국이 되었을까요? 틀린 것을 붙잡아서 그리스도 아닌 것을 붙잡아서요. 우린 이 땅에 살면서 영적인 짐, 죄의 짐, 사망의 짐, 지옥의 짐, 저주의 짐, 사단의 짐을 다 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만 이것을 해결합니다.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붙잡는 겁니다.
3. 오직 예수
▶ 그런데 여호수아는 이 백성들에게 힘쓸 것을 말합니다.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라. 이것이 힘쓸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공부를 합니다. 힘씁니다. 또 세상을 살아야 되기 때문에 돈 벌기 위해서 힘을 씁니다. 건강을 위해서 힘씁니다. 그런데 내 인생에 참된 왕이시고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가는 데 힘쓰고 있습니까?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라. 힘써라. 모세의 율법은 하나님 사랑하고 사람 사랑하는 겁니다. 영적 생활을 하고 사람 살리는 일을 하라는 겁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영혼 살리고 후대 키우고 교회 살리는 일을 하라. 우리가 어떻게 살았죠? 오직 예수로 살았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오직 예수로 삽니다. 그 오직 예수만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수23:10-11 10 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11 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깨어 있어라. 사단이 실제로 역사한다. 우리가 복음 받고 은혜받고 축복받고 응답받고 그러다 보면 나태해지고 방종해지고 버릇없어지고 이런 것이 나타납니다. 우리는 더 큰 은혜를 사모하고 더 경건 속으로 더 은혜 속으로 더 기도 속으로 더 주님을 사모하는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호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사모하는 사람에게 은혜가 임합니다. 호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강릉에 최집사님 딸 수아가 얼마 전에 친한 친구가 15년 동안 키우던 강아지가 최근에 죽었습니다. 이 친구가 마음이 너무 상실돼서 우울증까지 생겼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왜 저렇게 마음이 상실되었을까? 그 강아지가 그동안 많은 기쁨을 주었다는 겁니다. 강아지는 주인만 좋아합니다. 주인만 따라가고 주인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제가 그 말을 들으면서 제 마음에 담기는 것이 있었습니다. 개가 기쁨을 주었습니다.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외로움을 해결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개는 복음 운동할 수 없다. 개는 생명 운동할 수 없다. 개는 제자 운동할 수 없다. 사람은 변덕을 부릴 수 있습니다. 은혜를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예수를 알면 사람은 달라집니다. 정말 예수를 알면 영적으로 힘을 얻기 때문에 영혼 살리고 후대 키우고 교회 살리는 사람이 될 것이다. 정말 예수 아는 제자가 나오면 평생 그분을 통해서 많은 사람을 살리게 될 것이다. 그분을 통해서 생명 운동, 전도 운동, 교회운동이 일어날 것이다. 저는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직 주님만 우리의 소망이고 주님만 참된 기쁨이 되십니다. 그래서 오늘 찬송가 91장을 선택했습니다.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우리의 소망은 예수입니다.
4. 마음에 닿도록 말하라
▶ 부흥이라는 단어를 묵상하면서 사40:2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시니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이렇게 말했는데 우리가 그 말씀으로 살았습니다. 방주, 피 제사, 유월절, 성전, 오실 그리스도로 살았습니다. 그 그리스도께서 우리 가문에 역사하는 자주 재앙을 끝냈습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기 때문에요. 이것을 마음에 닿도록 말하라. 외치라. 왜 축복을 받아야 할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노예가 되고 속국이 되었냐? 이 복음, 그리스도가 내 것이 아닙니다. 지식이고 교리입니다. 그러니까. 실제 문제 앞에서 넘어지는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생명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했다. 이게 완전히 각인 뿌리 체질 되도록 이게 마음에 닿도록 말하라. 우린 실제 문제 앞에서 얼마나 속고 실패하고 좌절했습니까? 너는 복의 근원이야. 실제 문제 앞에서 붙잡아야 합니다. 너는 하나님의 자녀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한 자로 택했어. 실제로 붙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마음에 닿도록 말하고 외치라.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는 어떤 눈물을 흘려야 할까요? 영혼, 후대, 교회 여기에 눈물이 담기는 사람. 우리가 크게 힘쓸 것이 율법, 하나님 사랑, 사람 사랑, 하나님을 알고 사람 살리는 일을 하라. 오직 예수, 그 예수가 나를 살렸고 그 예수가 나를 지금 살게 하시고 나를 살리게 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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