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회막을 세움 | 조회수 : 52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11-28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회막을 세움 |
성경 |
수18:1-7 |
일시 |
2021년 11월28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운명을 바꾼 언약
1. 운명이 바뀐 사람
▶ 가문 대대로 평생 우상 숭배하던 자가 75세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이 사람이 아브라함입니다. 아마 그 사람은 조상 대대로 우상숭배하고 본인도 그렇게 살다가 죽었을 텐데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택한 것이 아닙니다. 어느 날 아브라함이 깨달았습니다. 내가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봐야겠다. 그래서 숲속에 들어가서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하나님은 가병 318명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조카 롯이 전쟁 포로로 잡혀갔는데 가병 318명을 데리고 가서 롯을 구합니다. 아브라함이 그때 깨달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구나! 그래서 십일조를 드리는 내용이 창세기에 나옵니다. 엄마가 일찍 돌아가시고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서 왕따 당합니다. 평생 그 상처 속에 빠져 살다가 죽어야 하는 사람이 요셉입니다. 그런데 열일곱 살 되던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해와 달과 열한 별이 절하더이다. 하나님의 언약이 심어졌습니다. 그 인생은 하나님이 요셉을 알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 살아계심을 증거 하는 복을 주셨습니다. 80년 동안 아무것도 된 것이 없는 노인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모세에게 임합니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한다. 너를 통해서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을 살려낼 것이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이 완전히 운명에 메여서 죽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운명이 바뀐 사람이 된다.
2. 운명을 바꾼 언약
▶ 그러면 이렇게 운명이 바뀐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요? 운명을 바꾼 언약을 붙잡고 삽니다. 아브라함은 복의 근원 언약을 붙잡고 사는 겁니다. 요셉은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이 언약 붙잡고 사는 겁니다. 모세는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한다. 이 언약 붙잡고 사는 겁니다. 평범한 어부로 살던 베드로를 주님이 부르셨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따라서 오너라. 내가 너를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하리라. 처음에는 잘 몰랐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까. 그렇구나! 나는 사람 살리는 사람이구나! 이 언약 붙잡고 사는 겁니다. 그가 실패했지만, 부활하신 주님이 다시 찾아오셔서 내 어린 양을 먹이라. 깨닫고 나를 구원하신 예수, 나를 저주에서 구원하신 예수 붙잡고 살았습니다. 그렇게 무서워서 떨던 유대인들 앞에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셨다. 예수님을 말합니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에게 내게 있는 예수, 참된 예수 말하는데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이것 말하다가 감옥에 가고 채찍에 맞는데 상관없이 집에 있든지 성전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 되심을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않았다. 바울은 유대인 지도자입니다. 이 사람이 그리스도를 핍박하고 그리스도 전하는 마가다락방교회 없애는데 앞장서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바울은 자기 동족들에게 우리가 핍박하던 예수가 누구냐? 그리스도 전하다가 감옥 가고 순교하고 그럼 그 인생이 불행한 인생이었습니까? 가장 행복한 인생입니다. 그 복음이 오늘 우리에게 전해진 겁니다. 우리는 정말 하나님이 내 운명을 바꾸셨고 내 운명을 바꾼 언약을 붙잡고 사는 겁니다.
3. 앙망하는 사람
▶ 그럼 내 운명이 바뀌었고 내 운명을 바꾼 언약을 붙잡은 사람들은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을 바라보고 사는 겁니다. 하나님을 앙망합니다.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더불어 마음을 같이 하여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하나님 바라봤다. 핍박 상관없는 겁니다. 내가 얼마나 세상의 축복을 받을까? 얼마나 성공할까? 그게 아니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앙망했다. 그래서 그들이 복음 전하다가 핍박받으면 다 같이 모여서 큰소리로 부르짖으면서 이 말씀을 전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내 문제를 해결해 달라. 핍박을 없애 달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상관없이 정말 우리 인생을 바꾼 그리스도를 담대히 말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바울은 이것을 깨닫고 내 의지 내 열심 내 방법으로 살 수 없기 때문에 행13: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밥 굶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았다. 성령 인도 받기 위해서 또 행14:23에 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이때도 바울은 금식합니다. 밥 굶었다. 그 말이 아닙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본다. 그래서 장로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힐 수 있도록 그게 바울의 인생입니다. 저는 어려운 시절을 지냈습니다. 가정에 우한질고가 오는데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 말씀이 저에게는 큰 소망이 되었습니다. 그렇구나!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구나! 그런데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에게는 새 힘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왔습니다. 그래서 붙잡은 것이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이것을 붙잡고 하나님을 앙망하게 되었는데 물론 저 같은 사람에게는 즉각적인 응답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답답하고 왜 이렇게 하나님의 응답이 안 올까?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내 시간표대로 되는 것이 응답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고 보니까. 하나님이 정확하게 응답하셨습니다. 내 조급한 성격 때문에 내 시간표대로 안 된다고 원망한 겁니다. 어느 날 하나님이 완벽하게 하나님의 방법대로 응답하시는 겁니다.
4. 교회 사랑
▶ 이런 사람은 당연히 교회가 소중합니다. 그래서 저는 새벽이고 밤이고 일어나면 교회로 갔습니다. 만약 제가 교회로 가지 않았다면 우리 가문의 저주인 알코올 중독자가 되었을 겁니다. 저는 가문의 저주인 정신병에 걸렸을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교회로 갔습니다. 내가 너무 힘이 드니까. 교회에 가서 부르짖고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게 내 피난처가 된 겁니다. 그게 내가 사는 길이니까요. 만약 그렇게 안 했으면 술집 갔겠죠. 그럼 내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래서 내 마음에 교회는 너무너무 소중한 곳이었습니다. 안식처였습니다. 고향이었습니다. 어머니 품과 같은 곳이었습니다. 내가 은혜받고 치유 받으면 교회처럼 소중한 곳이 없는 겁니다. 바울이 복음 몰라서 마가다락방교회를 없애려고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바울이 은혜받고 깨닫고 보니까. 소중한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핏값으로 교회를 사셨다. 고백합니다. 지난주에 남·여전도회에서 고기를 구웠습니다. 거기서 제가 잊고 있었던 것을 찾았습니다. 나문숙 권사님이 시어머니 얘기를 하시는데 김장수 집사님 얘기를 하시는데 제 마음에 늘 남아 있던 분입니다. 그분은 정말 기도하는 분입니다. 김장수 집사님이 며느리인 나문숙 권사님한테 너는 꼭 저 목사님 따라가라. 제가 훌륭해서가 아닙니다. 왜 그분이 그런 얘기를 했을까요? 결국, 교회는 목사님 방향 따라갑니다. 허물이 있든 없든 상관없이. 그렇구나! 참 제 마음에 늘 남아 있던 한 분인데 그런 얘기를 하셨구나! 왜 그럴까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다 같이 교회를 세우는 망대를 지키는 파수꾼입니다. 그럼 하나님이 목회자를 세우셨다는 것은 망대를 지키는 파수꾼의 지도자로 세우셨다는 겁니다. 그럼 망대를 지키는 파수꾼이 하는 일이 뭡니까? 적이 오는 것을 보고 적이 온다고 말해주는 겁니다. 그리고 내부에 빨리 방어를 해라. 말해주는 겁니다. 망대를 지키는 파수꾼이 인격이 좋고 실력이 좋으면 좋겠죠. 그러나 망대를 지키는 파수꾼은 인격과 실력과 상관없이 망대에서 적을 바라보고 내부에 알려주는 파수꾼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망대를 지키는 파수꾼을 도와주고 협력하는 겁니다. 우리가 사는 길은 교회를 세우는 겁니다. 후대가 사는 길은 교회를 세우는 겁니다. 인도를 잘 받는 것은 교회를 세우는 겁니다. 그래서 목사도 필요하고 장로도 중직자도 필요한 겁니다. 다 같이 망대를 지키는 파수꾼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목사를 세운 겁니다.
2- 회막을 세움
1. 회막을 세움
▶ 여호수아 18장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실루에서 회막을 세웠습니다. 점령한 땅에 회막을 세운 겁니다. 오늘날 교회를 세운 겁니다.
2. 주신 땅
▶ 그런데 아직 분배받지 못한 기업이 땅이 일곱 지파가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얘기합니다. 하나님이 너에게 주신 땅을 지체하지 말고 그려오라.
3. 기업에 따라
▶ 그러면 그 땅을 그려오면 세 사람씩 대표자를 보내서 그들에게 그 땅을 두루 다니면서 기업에 따라 그 땅을 주겠다.
4. 레위 사람
▶ 그런데 레위 사람에게는 땅을 주지 않았다.
3- 점령할 땅
1. 점령한 땅
▶ 점령한 땅에다 여호수아 백성들이 한 일이 회막을 세운 겁니다. 교회를 세운 겁니다. 그럼 왜 점령한 땅에 회막을 세웠을까요? 왜 점령한 땅에 교회를 세웠을까요? 교회는 그리스도 누리는 겁니다. 교회는 지속해서 반복적으로 그리스도를 말하는 곳입니다. 그 말은 이 땅을 점령한 땅을 완전히 그리스도화 시켜라. 이 땅에는 그리스도가 완전 각인 뿌리 체질 되게 하라. 그래서 다른 것, 다른 사상, 다른 배경, 다른 것이 많습니다. 그리스도 모르기 전에 신비주의 박애 사상 그리스도 완전 결론 나기 전에 정의, 이게 아니고 완전히 그리스도로 각인 뿌리 체질 돼서 오직 그리스도만 오직 구원의 길. 오직 그리스도. 교회는 오직 그리스도 말하는 겁니다. 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겠다. 말씀하셨습니다. 점령한 땅에는 회막을 세워서 완전히 그리스도 운동했다.
2. 점령할 땅
▶ 두루 다니면서 그려오라. 아직 점령되지는 않았는데 하나님이 가나안 땅을 주겠다. 약속했습니다. 이 땅을 두루 다니면서 그려오라. 이 땅은 믿음으로 정복해야 할 땅입니다. 이 땅은 영적 싸움해서 반드시 정복해야 할 땅입니다. 지금 이 땅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인데 사단 마귀가 붙잡고 있는 땅입니다. 이 땅은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땅인데 우상이 가득한 땅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모세에게 너는 애굽에 가서 피 제사를 말해라. 왜 피 제사를 말하라고 했을까요? 애굽에 하나님의 백성이 있는데 바로가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 애굽 땅에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이 가득한데 지금 바로가 마귀가 장악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가서 피 제사 말해라. 피 제사 말하면 사단이 꺾인다. 그래서 그 백성들을 건져내라. 점령해야 할 땅입니다. 행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가정 복음화는 하나님이 약속한 땅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가족 중에 바로 왕, 사단에게 잡혀 있는 가족들이 있다. 이건 우리가 점령해야 할 땅입니다. 영적 싸움해야 할 땅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역, 일터, 직장은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땅입니다. 이 땅은 반드시 복음으로 점령해야 할 땅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그곳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야 할 땅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긴 땅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아라. 너는 어린 양을 먹이라. 237. 5천 종족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입니다. 그래서 이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된 후에 주님이 재림하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이것 때문에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를 통해서 점령해야 땅을 주셨습니다. 두루 다니면서 점령하라. 영적 싸움해라.
3. 제사장 기업
▶ 레위 지파에게는 땅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레위 지파는 제사장 기업을 이루게 했습니다. 땅을 분배받은 열한 지파가 레위 지파의 생활을 책임져라. 그래서 나온 것이 십일조입니다. 열한 지파가 땅을 기업으로 받아서 십 분의 일을 드리게 되면 그것을 드려서 레위 지파가 생활하게 했다. 그게 십일조입니다. 제가 설악산 교회 있을 때 많은 목회자 선교사님들이 많이 오십니다. 교회에서 대접하는데 오징어를 서재에 항상 사다 놓고 드렸습니다. 제가 지난주에 장로님들께 말씀을 드려서 초장기에 중국 선교를 5명 목사님이 들어갔습니다. 그때 선교사 두 가정이 있는데 한 분은 추방을 당해서 나와 있고 한 분은 들어갈 형편이 안 돼서 2년 동안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을 한번 대접해야겠다. 그래서 1박 2일 정성껏 최선을 다해서 섬겼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저녁에 예배드리고 포럼을 하는데 중국 선교사님이 자기가 청년 때 시골을 갔는데 집이 몇 가구 없는데 교회가 하나 있었다고 합니다. 밤에 교회 불빛을 보는데 몇 집 없는 이런 곳에 와서 교회를 지키는 목사님이 얼마나 귀한가!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 마음이 들어서 나는 이 지역에 빛을 밝히면 사람이 살아날 텐데 이런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국 선교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사모님이 포럼 하는데 2년 동안 중국에 들어가지 못하는데 우시면서 따뜻하게 해줘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또 중국에 있다가 추방당한 선교사님은 인도에 가서 선교하는데 코로나로 못 들어가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분은 제가 설악산 교회 있을 때 송이버섯을 준 적이 있는데 지금도 생각이 난다고 합니다. 그렇구나! 점심에 해물찜 집에서 대접했는데 인도 선교사님 가정은 그 식당에 못 간 겁니다. 해물찜 먹은 분들이 자랑해서 화요일에 중국 선교사님, 인도 선교사님께 해물찜을 포장해서 드렸습니다. 왜 이런 얘기를 드리냐? 전도와 선교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그 마음이 참 복된 마음인 것 같습니다. 레위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기업을 주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성도들을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레위 지파는 그 일에 전념하라는 겁니다.
4. 견고한 언약
▶ 부흥을 묵상하면서 느혜미야9장을 보면 전체 내용이 언약을 잃어버려서 저주가 반복되고 또 언약을 놓쳐서 재앙이 반복되고 또 언약을 놓쳐서 실패하고 그것을 계속 반복합니다. 그래서 느혜미야9:38이 느혜미야의 결론입니다. 느혜미야9:38 우리가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이제 견고한 언약을 세워 기록하고 우리의 방백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다 인봉하나이다 하였느니라 이 모든 일은 실패한 역사입니다. 그 언약을 놓쳐서 당연히 축복받고 당연히 승리하는데 그 언약 놓쳐서 저주와 재앙과 실패가 반복되었다. 그래서 그 역사를 끝내자. 그래서 견고한 언약을 세우자. 이것을 완전히 책에 기록해서 자자손손 잊지 말자. 그게 부흥입니다. 우리에게 이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오늘 찬송가 484장을 선택했습니다. 영원한 주님 내 승리의 주. 하늘의 기쁨을 주옵소서. 우리에게 영원한 주님이 우리 승리의 주님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운명이 바뀌는 언약은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인도받습니다. 우리가 회막을 세우는 이유는 완전 그리스도 운동하자. 우리가 점령해야 할 땅은 반드시 영적 싸움해야 할 땅입니다.
이전글 : 하나님께 감사하라 | |
다음글 : 여호와 앞에서 | |
이전글 다음글 |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