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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하나님께 감사하라 조회수 : 52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11-21
  첨부파일:   20211121.hwp(256K)

분류

주일예배

제목

하나님께 감사하라

성경

136:24-26

일시

20211121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영원한 것

1. 영원한 것

오늘은 특별히 추수감사절로 주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이 절기를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절기를 반드시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왜 하나님은 절기를 만들고 지키라고 명령하셨을까요? 이것은 이 땅에서 믿음으로 승리하는 길이고 축복의 길이기 때문에 잊지 말고 기억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후대에 전달하라는 겁니다. 그럼 하나님이 만드신 절기가 유월절, 오순절, 수장절 세 절기입니다. 유월절은 우리가 어떻게 구원받았냐? 우리 인격 공로 수고 노력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피 제사 드릴 때 피를 발랐을 때 애굽의 바로 왕이 꺾였습니다. 그 애굽의 바로 왕은 마귀를 상징합니다.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할 수 없었는데 피 바른 날 애굽 왕이 마귀가 꺾인 겁니다. 그래서 400년 노예 생활의 저주에서 해방된 겁니다. 결국, 400년 동안 지옥 같은 삶을 산 겁니다. 지옥 같은 삶을 살다가 결국 죽으면 영원한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겁니다. 바로 거기에서 어떻게 구원받았냐? 피 제사를 기억하라. 그게 유월절입니다. 그리고 광야 40년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이 함께하셨습니다. 이것을 지키라는 것이 오순절입니다. 그래서 이 백성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이 공급하십니다. 하나님이 깨닫게 하시고 은혜를 주시고 평강을 주시고 위로하시고 치료하시고 힘을 주시고 우리와 함께하셔서 광야 40년에 승리하게 하셨다. 그것을 보고 오순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수장절을 지키라고 했습니다. 추수절입니다. 농사한 모든 것을 창고에 보관하는 겁니다. 이것은 우린 이 땅에 살지만, 우리가 앞으로 가야 할 천국, 그 축복, 그 배경 속에서 우린 살고 있는 겁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고 살다가 생명이 끝나는 날, 하나님 품 안에서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겁니다. 이게 세 절기입니다. 그래서 이 세 절기를 절대 잊지 마라. 지속하고 반복해서 완전히 너희에게 각인 뿌리 체질 되게 하고 후대에게 가르치고 전달하라. 그래서 이 절기를 매년 7일씩 절기를 지키라고 하는 겁니다. 이 절기를 지킬 때 빈손으로 오지 말고 이 말은 실제로 하라는 겁니다. 너희가 받은 복대로 하라. 이 말은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신분, 권세 이 보좌의 배경을 누리라. 이게 절기입니다.

2. 내면 치유

그럼 우린 이 세 절기를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구원받았지! 하나님이 우리와 어떻게 함께하시지! 우리의 미래는 완전히 보장받았구나! 이 축복을 누리게 되면 하나님이 우리를 영적인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생기를 불어넣어 주셔서 생령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에덴의 축복입니다. 그래서 유월절 오순절 수장절의 비밀, 축복을 누리게 되면 우리 영이 살아나는 겁니다. 그럼 우리 영이 살아날 뿐만 아니라 에덴의 축복이 우리에게 임하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에게 사단이 길들여놓았던 것, 사단이 심어놓았던 것, 사단에게 빼앗겼던 것, 사단에게 눌렸던 것이 발견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참 하나님도 모르고 나밖에 모르고 눈에 보이는 것 손에 잡히는 것만 붙잡으려고 살아왔구나! 결국, 우상도 섬기고 점도 치고 굿도 하고 별짓을 다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잘되면 좋은데 결국 마귀 자녀 돼서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시달리고 육신 적으로 무너지고 내세에 소망도 없고 그 후대가 저주받는 이런 상태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상처 속에 잡히고 인생을 살다가 계속 낙심하고 포기하고 불평하고 원망하고 불만 가운데 영적으로 완전히 멸망 받을 수밖에 없는 병이 내적으로 우리에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구원받았지.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천국이 완전히 보장되었구나! 여기에 힘을 얻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습니다. 이전 것에 메일 필요가 없습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고 우릴 더 풍성하게 하신다. 그래서 우리가 이 축복을 확인하고 누리고 있으면 그렇구나! 많은 속병이 있습니다. 마음에 병, 화병이 있습니다. 속았구나! 사단에게 잡혔었구나! 사단이 길들여놓은 대로 내가 살았구나! 내가 깨닫게 됩니다. 깨달으면 치유가 시작됩니다.

3. 보좌의 축복

수장절은 천국의 축복을 지금 이 땅에서 오늘 누리는 겁니다. 이것은 영원히 보장된 축복입니다. 이것이 보좌의 축복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첫 번째 메시지가 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다.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구원받은 자 안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성령으로 우리 가운데 들어오셔서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겁니다. 우리 가정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겁니다. 우리 일터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겁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마지막 메시지가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그게 예수님의 마지막 메시지입니다. 40일 동안 이 제자들에게 완전 각인 뿌리 체질 되게 했다. 우린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누리다가 우리의 영원한 배경인 하나님 나라로 가는 겁니다. 이게 우리가 누리는 보좌의 축복입니다.

4. 영원한 것

복된 사람은 영원한 것에 인생을 걸고 삽니다. 그런데 복 없는 사람은 가치도 없는 것 쓸데없는 것에 인생을 걸고 삽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영적인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생명을 우리에게 심었습니다. 짐승에게는 없는 겁니다. 인간에게만 주신 겁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부를 때 처음부터 너는 복의 근원이야. 그랬습니다.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겁니다. 뺏어갈 수 없는 겁니다. 문제는 속지만 않으면 되는 겁니다. 사단은 구원받은 자의 영혼을 건드릴 수 없기 때문에 속이는 겁니다. 우린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릴 도우라고 보내신 천사는 동일하십니다. 그래서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여호와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우린 이 영원한 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낙심 가운데 어려움 가운데 있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이사야에게 40:1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사람을 위로하는 것은 귀한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처럼 큰 위로 완벽한 위로는 없습니다. 우린 사람의 말은 소중하지만, 기준이 없을 때가 많습니다. 상황 따라 문제 따라 내 이익 따라 감정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어떤 의미에서 사람의 말을 듣고 흥분하거나 낙심할 필요는 없는 겁니다. 누구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축복은 뺏어갈 수 없는 겁니다. 우리에게 참된 위로, 참된 힘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구원의 축복은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겁니다.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사야52:7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자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영원한 것을 전해주는 전도자가 얼마나 복된가? 그래서 저는 이번 주에 찬송가 436장을 부릅니다. 영생을 누리며 주 안에 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주 함께 살리라. 우린 영원한 것을 누리고 사는 겁니다. 이게 신앙생활입니다.

2- 하나님께 감사하라

1. 우리의 대적

24절에 보면 우리를 우리 대적에서 건지셨다. 우리 대적이 분명히 있다는 겁니다. 우리 대적을 모르면 사실은 신앙생활이 안 됩니다. 우리 대적이 누굽니까? 이것을 정확하게 봐야 합니다. 분명히 성경은 대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모세 시대는 바로 왕이 대적입니다.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 유명한 왕들이 대적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세상 임금이 대적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릴 하나님 만나게 하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결국 하나님 떠나게 만들고 죄의 저주 가운데 인간을 속이고 망하게 하는 마귀를 멸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마귀가 우리가 하나님 나라 갈 때까지 우리를 속이는 겁니다. 이건 죽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래서 벧전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구원은 못 뺏어가지만 속이는 겁니다.

2. 건지신 이

그 대적에서 우릴 건지셨다. 죽이고 멸망시키고 지옥으로 끌고 가는 이것을 꺾을 권세까지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지금 이 땅에 많은 사람이 심지어 교회 다니는 사람까지 속고 있는 겁니다. 알게 모르게 우상 섬기고 있습니다. 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사단이 가져다주는 겁니다. 내 것이 아닌데 내 것인 것처럼. 우리의 대적에게서 건지신 이에게 감사하라. 어떻게 우리가 구원받았습니까? 강한 손을 펴셔서 바로를 꺾으시고 애굽을 꺾으시고 홍해를 건너게 하시고 광야 길을 인도하시고 가나안 들어가는데 여리고를 무너뜨리시고 가나안의 왕들을 꺾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우리 인격 성격 노력 공로입니까? 하나님의 피 제사 비밀을 가진 자. 그 피 제사를 통해서 우릴 건지셨다.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십자가 지게 하시고 부활하셔서 우릴 미천한 곳에서 노예에서 건져주셨다. 사주팔자 운명에서 건져주신 겁니다.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운명에서 건져주신 겁니다.

3. 인자하심이

우릴 건져주신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변하지 않는다. 잊어버리지 않는다. 후회하지 않는다. 영원히 함께한다..

4. 하나님께 감사하라

우릴 창세 전에 택하셔서 천국까지 완전히 보장하신 영원하신 분께 감사하라.

3- 감사하는 자

1. 감사를 아는 자

감사를 묵상했습니다. 누가복음 17장에 문둥병 환자 10명이 예수님앞에 나갑니다. 예수님 우릴 불쌍히 여겨 주세요. 그 시대에 문둥병은 불치병입니다. 나을 수 없는 병입니다.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동원해도 해결할 수 없는 저주 받은 병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불쌍히 여겨달라고 한 겁니다. 그 저주와 운명에 메인 사람들이 우릴 불쌍히 여겨 달라고 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소리를 들으시고 그들의 저주받은 문둥병이 깨끗하게 나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열 명 중에 한 사람이 자기 문둥병이 치유된 것을 보고 하나님께 큰 소리로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예수님 발 앞에 엎드리는 겁니다. 참 너무 감사합니다. 그 사람이 사마리아 사람입니다. 이때 예수님이 중요한 질문을 합니다.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았는데 9명은 어디에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온 자가 없느냐? 예수님이 탄식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17:19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사마리아 사람은 이방인입니다. 유대인들에게 멸시 천대받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9명은 저주의 병이 나았음에도 하나님께 감사한 것을 모르고 다 제길로 간 겁니다. 그런데 이방인 한 사람만 하나님께 큰 소리로 감사하고 예수님께 와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9명은 육신의 축복은 받았을지 몰라도 구원의 축복은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방인은 구원의 축복을 받은 겁니다.

2. 감사하는 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은 감사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감사를 합니다. 문둥병 저주에서 해방받았는데 9명은 간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마리아 사람만 하나님께 감사하는 겁니다. 말세 현상은 딤후3: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은 감사를 알게 됩니다.

3. 감사의 표현

가장 구약 성경에서 어려움을 많이 당한 사람이 다윗입니다. 다윗은 가장 많은 어려움을 당했는데 가장 감사를 많이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 사람입니다. 다윗은 사울을 하나님이 세운 왕으로 모셨습니다. 다윗을 가장 어렵게 한 사람이 사울 왕입니다. 다윗을 죽이려고 쫓아다닌 사람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그 사울 왕에게 불평하고 원망하고 미워하지 않았습니다. 사울 왕을 죽일 기회가 많이 있었습니다. 분명히 사울 왕은 잘못된 사람이고 문제가 많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한 번도 사울 왕을 조롱하고 무시하고 공격하지 않았습니다. 원수 갚을 기회가 있었는데도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운 자를 내가 어떻게 손댈 수가 있겠는가? 다윗은 철두철미하게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럼 다윗이 망했습니까? 하나님은 다윗을 보란 듯이 축복하셨습니다. 감사를 잃어가는 시대. 감사를 무시하는 시대.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안 믿는 시대를 우린 보고 있습니다. 지도자를 누가 세웠습니까? 부모를 누가 세웠습니까? 직장상사를 누가 세웠습니까? 정말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사람이면 나의 자세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선명해집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놓치면 내 영적 상태는 무너집니다. 내 영적 상태가 사단에게 잡히는 겁니다. 감사는 감사를 낳습니다. 원망은 원망을 낳습니다. 불평은 불평을 낳습니다. 감사하면 내가 살고 내 주변 사람이 삽니다. 감사하게 되면 내가 살고 후대가 삽니다. 감사하게 되면 내가 살고 교회가 삽니다. 불평하고 원망하고 미워하고 시기하면 자기 죽고 남도 죽이는 겁니다. 우리가 감사한다는 것은 축복 중에서 축복입니다. 다윗이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저는 조심스럽지만,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께 감사하다. 눈에 보이는 분께 감사하다. 맞습니까? 틀립니까? 많은 사람이 착각합니다.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께는 감사하고 눈에 보이는 사람에게는 감사 안 합니다. 착각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라. 20: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경외하면 천대까지 은혜를 베푼다. 이건 대부분 성도가 압니다. 또 그렇게 살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20: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이건 부모는 눈에 보이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눈에 안 보입니다. 눈에 보이는 부모를 공경하라. 그럼 네 생명이 길리라. 부모를 공경할 줄 알아야 합니다. 13:1-2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2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성경은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 눈에 보이는 부모, 그리고 이땅에 하나님이 세운 지도자. 감사하라. 오늘 수장절의 비밀을 누리고 있는데 감사절을 지낼 때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16:17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드릴지니라 표현하라. 실제적으로 하라. 영적으로는 우리가 예배하고 찬송하고 기도하고 전도하는 겁니다. 이게 표현하는 겁니다. 육적으로는 존경하고 대접하는 겁니다. 우리 신학교에서는 신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스승의 날이 되면 원장님, 교수님들께 선물을 드립니다. 그런데 참 마음이 흐뭇하고 고맙습니다. 지금 세상이 얼마나 삭막하고 인색해졌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자기들이 스스로 존경하고 인정하니까. 마음이 포근하고 넉넉했습니다. 제가 설악산 교회 있을 때 교회에서 10년 이상 환경미화원 매년 초청해서 잔치하고 선물 드렸습니다. 설악도 노인들 다 모셔서 잔치하고 선물하고 학교 선생님들, 파출소, 소방서에 매년 금일봉을 드렸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교회가 당연히 섬길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교회가 돼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사는데 따뜻하고 섬기고 배려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잘못하면 나밖에 모릅니다. 이게 복입니다. 우린 우리 영혼을 살리고 후대를 키우고 교회를 세워야 하는데 사람들은 어떻게 도와야 하는가? 후대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 우리 교회는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영원부터 영원까지

부흥은 묵상하면서 느혜미야9:5 또 레위 사람 예수아와 갓미엘과 바니와 하삽느야와 세레뱌와 호디야와 스바냐와 브다히야는 이르기를 너희 무리는 마땅히 일어나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어다 주여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송축하올 것은 주의 이름이 존귀하여 모든 송축이나 찬양에서 뛰어남이니이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는 것. 이건 부흥의 모든 것입니다. 그 인자하심은 영원하다. 그 영원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부흥의 시작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의 약속 언약의 말씀은 영원한 겁니다. 우린 하나님을 몰라서 죄 가운데 저주 가운데 지옥 갈 수밖에 없었고 마귀에게 잡혀 있었던 우리는 거기에서 빠져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린 근원적인 감사를 하는 겁니다. 정말 우리가 감사한다는 것은 은혜받은 사람만 하는 겁니다. 축복받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아는 사람만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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