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쫓아 내었고 | 조회수 : 48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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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쫓아 내었고 |
성경 |
수15:13-19 |
일시 |
2021년 11월14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감사하라
1. 영적 세계
▶ 우리는 스마트 폰이 그냥 우리의 일상생활에 편리한 것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화도 하고 영상통화도 하고 줌으로 대화도 합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상상하지 못한 일입니다. 과학의 발달로 이런 혜택을 받고 삽니다. 전에는 뭔가 전달하려면 직접 가서 말을 하거나 선을 연결해서 통화하죠. 이렇게 과학이 발달하면서 상상하지도 못한 것을 경험하고 삽니다. 사람들이 내 눈에 안 보이면 없다. 단정 짓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리석은 겁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영혼을 가진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이것을 안 믿는 겁니다. 그냥 눈에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사람들이 영적 세계를 너무 모릅니다. 하나님이 생기를 사람에게 불어넣어 주셔서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 그러니까. 영적 세계를 모르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겟세마네 동산에서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그런데 제자들이 이 말을 사실 못 알아듣습니다. 내용을 모르는 겁니다. 결국, 마귀에게 속아서 예수 부인하고 도망갑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을 찾아오셔서 성령을 받아라. 말씀하십니다. 무슨 말입니까? 영적인 얘기입니다.
2. 위에서 주신 것
▶ 우리는 위에서 주시는 것을 은혜라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했습니다. 내가 가면 너희가 너 유익할 것이다. 보혜사 성령이 올 것이다. 그럼 성령이 너희 안에 영원토록 함께 할 것이다.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이 너희를 돕는 천사를 보내서 너희를 도와줄 것이다. 이렇게 위에서 주시는 것을 제자들에게 말씀했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조차도 이것을 잘 모르는 겁니다. 창28장에 보면 야곱이 형 에서를 피해서 도망갑니다. 도망가다가 벧엘에서 너무 피곤하고 두렵고 해서 잠깐 잠이 듭니다. 하나님이 야곱에게 꿈을 보여주는 겁니다. 하늘과 땅 사이에 사다리가 있는데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말씀을 주십니다. 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이때 야곱이 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그래서 서원을 합니다. 그리고 기름을 붓습니다. 하나님 앞에 제단을 쌓습니다. 하나님, 말씀하신 대로 내가 이곳에 돌아오면 이곳이 성전이 될 것이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무슨 얘기죠. 야곱이 부모로부터 하나님 말씀을 많이 들었을 겁니다. 그런데 사실은 안 믿었다. 지식적으로 들어서 알긴 아는데 실제는 아닙니다. 그래서 과연 하나님이 여기 계셨는데 알지 못했다. 야곱이 고백합니다. 그것을 깨닫는 순간 돈이 필요하지만 아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나는 이 믿음으로 살겠다. 결단한 겁니다. 영적인 세계가 믿어지고 영적인 눈이 열렸다. 하나님은 지금도 보좌의 축복으로 함께 하시고 시공간 초월해서 하나님은 역사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그런데 사단이 우리의 눈을 얼마나 어둡게 만들었는지 세상 적이고 육신 적인 것이 모든 것이다. 이렇게 인간을 속이고 망하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틀린 것 망할 것만 붙잡고 살게 만듭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이 위에서 우리에게 주신 것을 붙잡고 믿고 인도받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것이 내 생각, 내 마음, 내 뇌 속에 내 영혼 속에 가득한 것을 믿음 충만 그리스도 충만 성령 충만이라고 합니다.
3. 잡힌 사람
▶ 이렇게 영적인 세계가 나에게 임하게 되면 그 영적인 힘에 사로잡힙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감람산에 40일 동안 불러놓고 하나님 나라의 일을 40일 동안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서 얼마나 큰 은혜를 받았겠습니까? 영적인 비밀들을 말씀하셨을 겁니다. 이제 현장에 가야 하는데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말씀하십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아버지 약속을 잡고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제자들은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압니다. 내 힘으로 안 된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붙잡고 마가 다락방에 모여서 말씀 붙잡고 계속 기도 속으로 들어갑니다. 오순절 날이 이르매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 그랬습니다. 완전히 성령에 사로잡힌 겁니다. 그러니까. 두려운 일도 염려스러운 일도 핍박도 감옥 가는 일도 죽음에 이르는 일도 그들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이들을 본 유대인들이 저 사람들 갈릴리 사람들 아니야. 조롱하고 비난하는 말입니다. 저 촌놈들, 저 무식한 자들. 그러면서 당황하는 겁니다. 이 사람들이 완전히 성령에 은혜에 말씀에 사로잡힙니다. 그러니까. 그들에게 일어났던 사건 문제 환경이 어렵지만, 문제 되지 않고 뛰어넘었다. 그리스도를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단을 꺾고 죄의 저주를 꺾고 지옥 권세를 꺾은 그리스도를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그들을 붙잡아서 매질하고 채찍질을 합니다. 그런데 실컷 맞고 그들이 나오자마자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성령에 완전히 잡힌 겁니다. 그렇게 예수 부인하고 저주하고 도망갔던 베드로가 제9시 기도시간에 앉은뱅이를 보는데 이 사람에게 그리스도가 필요하구나! 성령이 역사하셔서 앉은뱅이가 살아납니다. 그리고 베드로가 피장 시몬 집에 가는데 제6시 기도시간에 하나님이 고넬료를 붙이십니다. 그리스도를 말하고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그렇게 하다가 헤롯 왕이 야고보 사도를 죽이고 베드로를 죽이려고 감옥에 가둡니다. 내일 사형을 받습니다. 그런데 행12장에 베드로가 그 밤에 깊은 잠이 들었습니다. 내일 죽는데 잠을 자는 겁니다. 성도들은 다락방에 모여서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천사를 동원해서 베드로를 감옥에서 건지시고 베드로를 죽이려고 했던 헤롯은 천사를 보내서 치십니다. 그래서 헤롯이 죽습니다. 성경은 무엇을 말합니까? 우리가 정말 성령 충만 그리스도 충만 믿음 충만 은혜 충만하게 되면 우리 수준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4. 감사하라
▶ 많은 사람이 잘못된 것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저희 큰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자였습니다. 사람은 참 좋은 분입니다. 저희 큰아버지는 큰집에 제가 갈 때 술을 들고 가야 기뻐했습니다. 저는 너무 비참한 것을 봤습니다. 큰어머니에게 자식들에게 멸시 천대 다 당합니다. 그게 중독입니다. 너무 비참한 인생을 봤습니다. 자기만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고 가족들이 다 고통당합니다. 그게 저주입니다. 잘못된 것에 잡힌 것이 저주구나! 하나님의 말씀에 잡히고 성령에 잡힌 것이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잘못된 것에 잡히니까. 인생이 얼마나 비참해집니까? 저는 예수 믿고 나서 어느 날 제 마음에 말씀이 왔습니다. 엡5:18 18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저는 사람들이 술 취하고 그러는 것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몰라도 저는 좀 다릅니다. 그 저주를 알기 때문에 저는 보는 것이 다릅니다. 내가 성령의 충만함 속에 들어가지 않으면 나는 큰아버지 꼴 된다. 가문에 흐르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저에게 임했습니다. 저는 예배하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살 수 없었고 교회 가지 않으면 살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아닙니다. 그게 제가 사는 길은 그 길밖에는 없었습니다. 정말 이 땅에 틀린 것 잘못된 것에 잡힌 사람의 저주를 저는 봤습니다. 저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내가 기도 속에 찬양 속에 예배 속에 이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봤습니다. 우리 인생이 무엇에 잡혀야 복된 것입니까? 영적인 세계를 깨닫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합니까? 다윗이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윗이 대상16:35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여 만국 가운데에서 건져내시고 모으사 우리로 주의 거룩한 이름을 감사하며 주의 영광을 드높이게 하소서 할지어다 정말 우릴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자. 류목사님이 부교역자때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어떤 아이 하나가 예배 시간이 되면 쫓아와서 교회도 못 들어오고 밖에서 두 손을 모으고 잠깐 기도하고 간다고 합니다. 어느 날은 잠깐 기도하고 가면서 목사님한테 봉투를 하나 주는데 감사합니다. 십일조. 라고 썼다고 합니다. 누굴까? 어느 주일날 뒤에서 아이가 앉아서 예배를 드리는 겁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목사님이 예배 끝나고, 누구냐? 물은 겁니다. 저는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청소합니다. 주일 날 예배드리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주일 날 잠깐 와서 기도하고 갔다는 겁니다. 그런데 오늘은 쉬는 날이라고 합니다.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안 계시고 동생이 있어요. 어린아이가 예배를 사모하고 일을 하면서 동생을 먹이는 겁니다. 이 아이가 와서 예배를 사모하고 기도하고 목사님이 부끄러웠다고 합니다. 이렇게 은혜를 사모하고 감사하는 사람이 있구나! 우린 너무 복을 많이 받아서 감사를 놓치고 살지는 않는가? 생각했습니다.
2- 쫓아내었고
1. 명령하신 데로
▶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신 대로 헤브론 땅을 갈렙에게 주었습니다.
2. 쫓아내었고
▶ 갈렙은 하나님이 주신 땅. 아낙 자손의 세 아들을 쫓아냅니다.
3. 점령하는 자
▶ 그리고 남은 땅을 점령하는 자에게 내 딸을 주겠다. 그 사람이 옷니엘입니다.
4. 내게 복을 주소서
▶ 그래서 자기 딸이 결혼할 때 아버지에게 구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아버지 저에게 복을 주세요. 그래서 윗샘과 아랫샘을 얻었다.
3- 하나님이 주신 땅
1. 하나님이 주신 땅
▶ 헤브론 땅은 하나님이 여호수아를 통해서 갈렙에게 주신 땅입니다. 헤브론 땅은 하나님이 갈렙에게 주신 땅이기 때문에 이 땅을 반드시 점령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런데 그 땅은 아낙 자손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헤브론은 하나님이 갈렙에게 주신 땅이기 때문에 반드시 내가 점령해야 할 땅입니다. 그러면 갈렙은 무엇을 생각합니까? 하나님이 홍해를 건너게 하셨고 요단도 건너게 하셨고 여리고 성도 무너지게 하셨고 45년 동안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겠다고 한 약속의 땅을 가슴에 담았습니다. 이 땅이 가정, 현장입니다. 45년 동안 갈렙에게 한이 서린 땅입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하나님의 천명이 임한 땅입니다. 사명의 땅입니다. 소명의 땅입니다. 갈렙은 한 마디로 하나님의 언약에 잡힌 사람입니다.
2. 동역자
▶ 그런데 갈렙은 참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입니다. 갈렙이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이 땅을 점령하는 자는 내 사위로 삼겠다. 모세가 애굽에 갈 때, 피 제사 말할 때 장로들과 함께 갔습니다. 여호수아가 혼자 한 것이 아니고 관리들과 함께했습니다. 이것을 갈렙이 봤습니다. 갈렙은 45년 동안 언약을 잡았는데 이 언약이 나에게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 언약이 전달될 동역자 필요하다. 이 언약을 이어갈 제자가 필요하다. 후대가 필요하다. 우리에게 임한 복음이 언약이 나를 통해서 전달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 뜻입니다. 45년 동안이 언약 잡은 것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후대를 통해서 전달되어야 합니다. 갈렙이 이것을 알고 이 땅을 정복하는 자는 사위로 삼겠다. 옷니엘이 나타났습니다. 이 사람은 헤브론 땅이 어떤 땅인지 아는 겁니다. 갈렙이 45년 동안 언약 잡고 있었다는 것을 압니다. 옷니엘은 기럇 세벨을 점령하려면 싸워야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기에 옷니엘이 전쟁에 나가서 기럇 세벨을 점령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이 사람이 언약에 붙잡힌 사람입니다. 훗날 옷니엘은 여호수아가 죽고 지도자가 없었습니다. 그때 옷니엘이 첫 번째 사사가 돼서 이 나라를 살리는 사람이 됩니다. 이렇게 언약을 잡은 갈렙이 그 언약을 잡은 후대 옷니엘이 세워지는 겁니다. 우린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동역자 세워졌다.
3. 내게 복을 주소서
▶ 갈렙은 자기 딸, 남편 될 사람을 찾았습니다. 언약 잡은 자를 찾았습니다. 그러면 딸 악사는 어떤 사람입니까? 아버지를 아는 사람입니다. 아버지 조상 유다를 압니다. 유다는 살리는 사람이었습니다. 45년 동안 아버지는 언약을 붙잡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아버지에게 임한 천명, 소명, 사명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의 축복을 받아야겠다. 그래서 아버지에게 저에게 복을 주세요. 악사는 갈렙의 딸이지만 제자입니다. 딸이지만 동역자입니다. 우린 사모해야 합니다. 이 복음이 우리를 통해서 후대에게 전달되고 이 복음이 내 후대를 통해서 전달되고 지속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조상 유다가 살리는 사람으로 아버지 갈렙이 살리는 사람으로 딸 악사가 살리는 사람으로 이게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언약에 잡힌 후대. 우리가 사모해야 할 축복입니다. 나에게 이 복이 왔고 이 복이 후대를 통해서 이 땅에 전달되어 많은 사람이 사는 것 이것이 우리 소원입니다.
4. 큰 즐거움
▶ 부흥을 생각하면서 이번 주는 느8:12 모든 백성이 곧 가서 먹고 마시며 나누어 주고 크게 즐거워하니 이는 그들이 그 읽어 들려 준 말을 밝히 앎이라 에스라와 느혜미야가 백성들에게 말씀을 전했는데 백성들이 말씀을 밝히 알아들었습니다. 그들에게 큰 즐거움이 따라왔습니다. 말씀을 전했는데 그 말씀이 깨달아지고 믿어진 겁니다. 그러니까. 그들에게 큰 즐거움이 왔다. 이게 부흥입니다. 말씀이 깨달아지고 믿어진 겁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즐거움이 왔습니다. 이게 부흥입니다. 오늘 찬송가 428장을 선택했습니다. 주의 영광 빛난 광채 내게 비춰주시옵소서. 그 밝은 얼굴 뵈올 때 나의 영혼 기쁘다.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지고 믿어지는 것처럼 큰 축복이 없습니다. 빛이 임하는 겁니다. 생명의 빛, 창조의 빛, 능력이 빛이 우리에게 임하는 겁니다. 이때 참된 찬양, 참된 감사가 회복되는 겁니다. 다윗이 왕이 되었지만, 아직 언약궤가 밖에 있었습니다. 시간표가 돼서 언약궤를 왕궁에 모시게 되었습니다. 다윗이 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백성들과 춤추며 노래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옷이 벗겨졌습니다. 그 모습은 사울 땅 미갈이 창문으로 본 겁니다. 왕 체면이 뭐냐. 속으로 비웃습니다. 다윗이 왕궁으로 돌아왔습니다. 부인 미갈이 어떻게 임금이 체면도 없이 천한 백성들과 뭐 하는 짓입니까? 이때 다윗의 고백입니다. 삼하6:21-22 21다윗이 미갈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니라 그가 네 아버지와 그의 온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를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22내가 이보다 더 낮아져서 스스로 천하게 보일지라도 네가 말한 바 계집종에게는 내가 높임을 받으리라 한지라 내가 왕이지만 나는 하나님 앞에 서는 자다. 공적으로는 왕이지만 나는 백성들과 함께 찬양하고 하나님 높이는 춤을 춘다. 이게 누구한테 보이는 겁니까? 술 취해 하는 겁니까? 정치적인 겁니까? 하나님 앞에서 내가 왕이지만 그 왕의 지위를 버리고 나는 하나님 앞에 어린아이다. 사람들이 나를 뭐라고 할지라고 나는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찬양하겠다. 여기에 이유, 핑계, 위치가 중요하지 않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는 어떤 감사를 마음에 품어야 할까요? 근원적인 감사를 마음에 품어야 합니다. 갈렙은 하나님이 주신 땅이 분명하기 때문에 이 일을 행동으로 옮기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땅 동역자와 함께 백성들과 함께 인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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