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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유다 자손의 땅 조회수 : 52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11-07
  첨부파일:   20211107.hwp(288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유다 자손의 땅

성경

15:1-4

일시

2021117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담긴 것

1. 하나님의 뜻대로

사사기서를 보게 되면 14명의 사사들의 이름이 나옵니다. 그런데 사사기의 결론이 사21:25절입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사람들이 자기 뜻대로 자기 기준대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살았다. 그런 말입니다. 그 결과는 처절하게 망하고 고난 겪고 실패했다. 우리는 내 마음대로 한다. 내 뜻대로 한다. 이게 배운 사람들에게는 좋은 말이고 참 그럴듯한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처럼 위험한 말이 없습니다. 이게 내 마음대로 해. 이게 사단이 가장 우리 인간을 속이고 망하게 하는 최고의 속임수입니다.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면 학교에 맞추어서 생활합니다. 학교를 보고 나한테 맞추라고 하면 그 아이는 학교에 다닐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에 들어갑니다. 직장에 들어가면 직장을 유익하게 하고 월급을 받아서 먹고 사는 겁니다. 그런데 직장 생활을 내 마음대로 한다면 어떤 회사가 운영됩니까? 또 사람이 성장해서 결혼하면 아이가 생깁니다. 그러면 부모로서 아이를 키울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겁니다. 이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우린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 직장에 들어가고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거기에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이건 특별한 것이 아니고 당연한 겁니다. 이 당연한 것이 돼야 학교가 되고 회사가 되고 가정이 되는 겁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면 당연히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겁니다. 우리가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은혜 받으면 받을수록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내가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나는 정말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지. 이런 소원이 담기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영혼 살리는 것이고 후대를 복음 앞에 세우는 것이고 교회를 세우는 것이구나! 이런 마음이 더욱 간절해지는 겁니다. 그러면 내가 부족하니까. 이런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힘을 달라고 기도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힘을 얻어서 내 위치에서 헌신하면서 사는 것이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의 삶입니다.

2. 새롭게 하라

우린 영원한 사망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그 어둠에서 빛으로 바뀌었습니다. 흑암의 나라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바뀌었습니다. 이게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겁니다. 그래서 내가 과거에는 내 중심으로 살았지만, 이제는 하나님 중심으로 새롭게 살아가는 겁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이제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 말은 이전 것은 내 것이 아니다. 끝난 것이다. 그거 버려라. 거기에 잡혀서 인생을 낭비할 이유가 없다. 그래서 우리는 분명히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기 때문에 우린 날마다 새롭게 살아가는 겁니다. 이제는 내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꾸어가는 겁니다. 우리에게 있는 모든 일을 하나님의 축복으로 바꾸는 겁니다. 내 과거와 상처와 잘못된 경험과 이게 나를 계속해서 슬프게 하고 망하게 하고 괴롭게 하는데 우린 복음 안에서 전부 재해석하는 겁니다. 그래서 과거에 나의 모든 것들이 복이 되고 디딤돌이 되고 발판이 되는 겁니다.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과거에는 내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살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소원이 뭔가? 찾으면서 새롭게 사는 겁니다.

3. 담긴 것

우리가 진짜로 좋은 것을 보면 별로 가치 없는 것에 내 마음을 뺏기지 않습니다. 한나가 성전에서 기도하다가 영적인 큰 체험을 합니다. 자기 문제가 별로 문제가 안 되었습니다. 은혜를 충만하게 받으니까. 아들 사무엘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엘리 제사장을 잠자는데 사무엘은 성전 축복을 알기 때문에 언약궤 옆에 있었다. 엘리 제사장의 두 아들은 성전의 물건을 훔치고 있는데 사무엘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겁니다. 이렇게 인생이 달라지는 겁니다. 왜 우리 교회는 구원의 길, 복음 소식을 지속 반복할까요? 정말 이거 나에게 무엇이 담기는가? 이게 모든 것입니다. 6:45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우리 마음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우리 마음에 복음을 담고 믿음을 담고 기도를 담고 찬양이 담기면 이게 쌓여서 내 삶이 되고 내 습관이 되고 내 사상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내 속에 은혜가 충만하고 감사하고 생명이 드러납니다. 이런 축복들이 없으니까. 사람들이 세상 살면서 신경질 내고 화내고 욕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싸우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 나 화내고 싶어. 신경질 내고 싶어. 질투하고 싶고 싸우고 싶다. 그러겠습니까? 잘못된 것이 담기니까. 내게 있어야 할 것이 없으니까. 화가 나는 겁니다. 내가 충만하고 감사하고 기쁘고 감사한 데 신경질 냅니까? 내가 너무 행복하고 좋으면 싸움질합니까? 내가 정말 감사한 데 시기 질투합니까? 내가 없으니까. 내가 답답하니까. 그러는 겁니다. 고후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린 질그릇처럼 연약해서 깨지기 쉬운 자들입니다. 그런데 우리 안에 보배가 있습니다. 보배는 그리스도입니다. 이게 비밀입니다. 그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영으로 계십니다.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는 사단을 꺾으신 왕이십니다. 모든 죄와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십니다. 지옥 권세를 꺾으신 그리스도가 우린 안에 계시는 겁니다. 우리에게 천국을 보장하신 그리스도 성령으로 우리 안에 계시는 겁니다. 지금 오늘에 나, 과거에 담긴 것이 오늘의 나로 드러난 겁니다. 그렇다면 내가 오늘 담는 것이 나의 미래입니다. 그래서 오늘 나에게 복음을 담는 겁니다. 우리가 은혜를 계속 받고 성령 충만을 계속 받으면 그게 우리의 미래입니다.

4. 전달됨

이렇게 담기면 반드시 전달됩니다.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입니다. 복의 근원인 아브라함의 영향이 아들에게 갑니다. 이삭이 받은 축복이 야곱에게 전달됩니다. 그가 받은 축복이 요셉에게 전달됩니다. 한나가 성전에서 기도하다가 영적 체험한 것이 아들 사무엘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사무엘이 은혜받은 것이 다윗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어떤 책에 보니까. 행복이 전달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분의 연구가 행복한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끼리 불행한 사람은 불행한 사람끼리 모인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 옆에 있는 자가 행복한 사람이면 그분의 영향을 내가 15% 정도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분의 주장입니다. 정말 행복해지고 싶으면 행복한 사람 옆을 찾아가라. 일리가 있습니다. 내 주변에 행복한 사람이 있으면 그 행복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런데 내 옆에 불평하고 원망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만 있으면 그 영향을 받습니다. 다윗이 고백합니다. 26:4 허망한 사람과 같이 앉지 아니하였사오니 간사한 자와 동행하지도 아니하리이다 다윗은 믿음의 사람입니다. 그런데 허망한 사람과 같이 앉지 않겠다. 간사한 자와 동행하지 않겠다. 육신 적인 것이 전달됩니다. 하물며 영적인 것이 전달되지 않겠습니까? 이 세상에서도 행복, 기쁨이 전달되는데 영적인 것이 전달 안 됩니까? 그래서 우리가 복음을 계속 담고 은혜를 계속 받으면 이게 전달되는 겁니다. 내가 은혜를 계속 받으면 후대에게 전달이 되고 나와 관계된 사람에게 전달되는 겁니다.

2- 유다 자손의 땅

1. 유다 자손의 땅

갈렙은 야곱의 12형제 중에 4번째 아들이 유다 자손의 후대입니다.

2. 그들의 가족대로

그래서 갈렙은 유다 자손의 대표자로 서게 됩니다.

3. 제비 뽑은 땅

그래서 제비를 뽑아서 그 땅을 언약을 붙잡습니다.

4. 경계의 끝

그 경계의 끝은 에돔, 가네스 바네아 이런 곳이다.

3- 언약의 땅

1. 살리는 사람

유다가 어떤 사람입니까? 유다는 야곱의 12 아들 중에서 4번째 아들입니다. 그런데 유다가 태어났을 때 그 어머니가 이름을 지었습니다. 여호와를 찬송하라. 이게 이름 뜻입니다. 그러면 유다의 일생을 보면 야곱의 아들들이 요셉을 죽이려고 합니다. 죽이려고 할 때 유다가 형제들을 설득합니다. 그래도 요셉이 동생인데 죽이면 되겠냐? 애굽 상인에게 팔자. 그래서 요셉이 죽어야 하는데 노예로 팔려 갑니다. 이게 유다가 한 일입니다. 훗날 전 세계가 가뭄이 들어서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야곱의 가문도 먹을 것이 없어서 애굽에 쌀을 사러 갑니다. 요셉이 총리인 줄 형제들은 모릅니다. 요셉이 형제들을 살리려고 거짓말을 합니다. 아버지를 모시고 와라. 그래서 이때 베냐민을 반드시 데리고 와야 한다. 그러면 너희가 정탐꾼이 아닌 것이 증명될 것이다. 그런데 아버지가 베냐민을 계속 안 보냅니다. 그때 유다가 제가 저주를 받더라도 베냐민을 반드시 데리고 올 테니까. 보내주세요. 아버지를 유다가 설득합니다. 그래서 애굽에 갑니다. 베냐민을 요셉이 봅니다. 그런데 요셉이 또 술수를 씁니다. 곡식을 다 주고 가라. 베냐민 자루에 잔을 숨기고 쫓아가서 찾습니다. 베냐민을 종으로 삼겠다. 이때 유다가 요셉을 설득합니다. 이 베냐민을 보내 달라. 내가 종이 되겠다. 요셉을 설득합니다. 유다가 한 일은 처음부터 살리는 사람입니다. 야곱이 애굽땅에 올 때 유다를 먼저 보내서 고센 땅을 먼저 정탐하라고 합니다. 유다 인생은 계속 살리는 일을 합니다. 야곱이 죽을 때 유언합니다. 49:8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버지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 유다는 요셉을 살리고 가문을 살리는 사람입니다. 바로 그 자손이 갈렙입니다. 그 갈렙은 부모의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믿음의 후대입니다.

2. 가문의 흐름

그 가문의 축복의 흐름을 타는 자가 복된 사람입니다. 저는 부모가 정말 복음의 흐름 속에 전도 흐름을 타고 있다면 그것처럼 큰 축복은 없다고 믿습니다. 제 가문은 우상숭배 하는 흐름 속에 있었습니다. 우상숭배 하 흐름 속에 있는 저희 가정을 저는 봤습니다. 이게 우상숭배 하는 가정은 이런 저주가 임하는구나! 저는 봤습니다. 저희 가정에 가난, 질병, 정신병, 이게 저희 가정에 왔습니다. 우상숭배 하는 그 가정에 임한 저주입니다. 참 하나님의 은혜로 이 가문의 저주가 끊어졌습니다. 아브라함은 우상숭배 하는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택하셔서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그 복이 이삭에서 야곱에게 이어졌습니다. 그 복이 유다에게 다윗에게 그 복이 메시야가 태어납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 제목이 하나 있습니다. 제 후대, 나와 관계된 모든 분이 복의 근원의 흐름 속에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이 땅 살면서 그 가문의 흐르는 저주를 끊게 해주는 것 그게 복음 전도입니다. 그게 가장 복된 인생입니다. 아브라함을 통해서 일어난 복의 근원 축복이 마가다락방교회까지 임하게 되었습니다. 마가다락방교회를 통해서 그리스도 제자, 증인들이 복음을 전해서 그 흐름 속에 우리까지 온 겁니다. 이게 축복 중의 축복입니다. 가문의 흐름이 복음의 흐름 속에 있다면 축복입니다. 그런데 우상숭배 흐름 속에 있다. 그건 저주입니다. 그 저주를 당해보지 않으면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3. 언약의 땅

지금 갈렙과 유다 자손이 언약으로 받은 땅이 헤브론입니다. 헤브론은 가나안 중에서 가장 메시야와 관련이 많은 곳입니다. 아브라함이 단을 쌓은 곳이고 언약의 조상들이 묻힌 땅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 땅을 아낙 자손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언약의 땅인데 지금 사단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반드시 사단과 싸워서 정복해야 할 땅이 헤브론입니다. 이 언약의 땅을 누가 차지해야 합니까? 이 언약을 붙잡고 영적 싸움하는 갈렙을 통해사 이 땅을 정복하게 하신다. 이 언약의 땅이 어딜까요? 우리 가정, 우리 현장입니다. 누가 이 땅을 정복해야 합니까? 하나님께 방향 맞추는 자가 이 땅을 정복합니다. 사명 가진 자가 이 땅을 정복하는 겁니다. 기도의 비밀 가진 자가 이 땅을 정복합니다. 영적 비밀을 가진 자가 이 땅을 정복합니다. 하나님의 한이 있는 자가 이 땅을 정복합니다. 만왕의 왕의 이름이 높여져야 할 우리 가정, 우리 현장, 그리스도가 주인 되어야 할 우리 가정, 우리 현장. 가문의 저주와 재앙을 막을 십자가 그 십자가가 드러날 그 땅. 사단의 머리가 깨져서 저주와 재앙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우리 가정, 우리 현장. 부활하신 주님이 영원한 소망을 주시고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가 임할 가정, 현장. 하나님의 소원인 세계 복음화가 이루어질 우리 가정, 우리 현장입니다.

4. 너희의 힘이니라

저는 부흥이라는 단어를 묵상하면서 이번 주는 이 말씀이 마음에 닿았습니다. 에스라가 하나님의 말씀을 낭독하고 그 뜻을 풀어서 설명해 줍니다. 그러니까. 백성들이 그 말씀을 듣고 다 울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 모르고 말씀을 모르고 복음을 모르고 살았던 부끄러운 것을 회개하고 눈물 흘리는 겁니다. 이때 모든 백성에게 말합니다. 오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고 울지 말라. 그래서 8:10 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지금 너희가 오늘 울고 오늘 이럴 날이 아니다. 오늘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을 날이다. 오늘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을 날이다. 오늘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사모할 날이다. 저는 오늘 찬송가 434장을 선택했습니다. 주님 나와 늘 동행하시니 나 주 안에서 늘 기쁘다. 저는 제가 우울해졌을 때 저도 모르게 우울한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제가 슬플 때 저도 모르게 슬픈 생각을 하고 슬픈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허무할 때 저도 모르게 허무한 노래를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이게 내 영적 상태구나! 저는 그것을 봤습니다. 그런 중에 제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담겼습니다. 54:10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산이 떠납니까? 언덕이 옮겨집니까? 불가능한 겁니다. 그런데 산들이 떠나고 언덕이 옮겨질지라도 하나님의 자비는 나에게서 떠나지 않는다. 하나님의 화평의 언약을 흔들리지 않는다. 그렇구나! 내가 우울 한 것, 내가 슬픈 것, 내가 허무한 것은 내 감정이지. 나는 거기에 사로잡힐 이유가 없다. 그래서 주 나와 늘 동행하시는구나! 그래서 나 주안에 기쁜 축복 누리고 찾아야겠구나! 왜 에스라가 말씀을 전하고 느혜미야가 말씀을 전할까요?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 힘이니라. 우리가 무엇으로 힘을 얻습니까? 무엇 때문에 평안하십니까? 무엇 때문에 소망 있습니까?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 손으로 잡히는 것은 어느 날 떠나갑니다. 여호와가 너희의 힘이니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우리가 영적 힘을 얻으면 따라오는 것이 지적인 것도 따라서 오고 육체적인 것도 따라오고 경제적인 것도 따라오고 사람도 따라오고 그러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인해서 힘을 얻으면 나머지는 다 따라오는 것이고 문제는 문제가 아닙니다. 혹시 우울하십니까? 혹시 슬퍼집니까? 혹시 허무해집니까? 하나님 말씀 붙잡으세요. 54:10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에게 무엇을 담겼냐? 그게 나입니다. 복음을 담고 은혜를 담고 감사를 담고 찬양을 담으면 그게 미래가 되는 겁니다. 우리의 언약의 땅, 우리가 정복해야 할 땅은 가정과 현장입니다. 하나님 주시는 힘으로 정복하는 축복의 증인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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