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축복하고 | 조회수 : 49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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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축복하고 |
성경 |
수14:13-15 |
일시 |
2021년 10월31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성령 받으라
1. 생명선
▶ 우리 육신에 생명을 계속 이어가는 선은 호흡이라고 합니다. 음식은 며칠 안 먹어도 생명에 지장은 없습니다. 그런데 호흡은 몇 분만 멈추어도 죽음이 옵니다. 저는 형님이 병원에 오래 있었기 때문에 본 것이 있습니다. 큰 수술을 한 사람들은 호흡을 할 수 없으므로 산소 호흡기를 연결해서 호흡하게 합니다. 산소 호흡기를 떼면 그 환자는 죽습니다. 그 환자에게 산소 호흡기는 생명선입니다. 우리 몸에 모든 세포는 산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호흡해야 합니다. 산소가 우리 몸에 결국 생명을 유지하는 겁니다. 우리의 모든 세포, 모든 혈관에는 산소가 필요합니다. 산소가 있어야 우리가 음식 먹은 것이 소화되어서 모든 세포에 영양을 에너지를 공급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먹은 음식이 연소가 돼서 필요한 것은 공급이 되고 필요 없는 것은 빼내는 것이 호흡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호흡이 안 되면 생명 유지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호흡이 생명선입니다. 육신도 이런 데 영적인 것은 어떻습니까? 영적인 생명선이 있습니다. 구원받았어도 예배가 안 되면 영적인 힘을 다 잃어버립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둔해지고 어두워지고 그래서 자기 생각에 사로잡히는 겁니다. 또 영적인 생명선이 기도입니다. 기도가 없으면 자기 수준으로 자기 생각대로 사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영적인 생명선은 예배고 기도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영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사는 겁니다. 영이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그래야만 사는 겁니다. 그게 우리의 생명선입니다. 그래서 예배가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영적인 영양을 공급 못 받는 겁니다. 기도가 안 된다는 것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 수준 내 생각대로 사는 겁니다. 참 우리는 이런 축복 속에 있다는 것이 정말 감사합니다.
2. 성령 받으라
▶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 제자들은 유대인들이 두려워서 한 집에 들어가서 문을 꼭 잠그고 있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두려워하고 염려하고 있는 제자들에게 찾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20장에 그들에게 오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지어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손을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요20: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왜 제자들이 두려 하고 숨었을까요? 힘이 없으니까요. 힘이 없어서 죽을 것 같으니까. 숨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것 같으니까. 우린 죽었구나! 힘이 없어서 다 도망가고 숨었습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주님이 그 제자들에게 다시 찾아오셔서 너희에게 참 평강이 잃어버린 믿음을 회복하게 하시고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을 주시는 겁니다. 무슨 말입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날 밤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제자들에게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 영적인 힘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그 말을 못 알아듣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3년이나 따라다니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웠지만, 실제 문제 왔을 때는 아무 힘이 없는 겁니다. 그런 제자들에게 주님이 다시 찾아오셔서 힘을 주시고 믿음을 회복하게 하시고 너희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한다.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뭘까요? 세상이 줄 수 없는 그 평안. 세상에서 찾을 수 없는 믿음의 힘. 세상이 줄 수 없는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성령의 충만함. 이것을 받아야 현장에서 믿음으로 살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다시 불러서 감람산에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개인적인 미션, 사명을 주시고 그들의 인생 이유를 설명하시고 제자들이 현장 갈 때 다시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이 영적 힘을 얻어야 너희가 현장에서 승리할 수 있다. 그래서 제자들은 과거에는 내 힘으로 내가 결심하고 했지만, 이 은혜가 이 힘이 오지 전까지 나는 아무것도 안 하겠다. 그래서 마가 다락방에 모여서 완전히 말씀 붙잡고 기도 속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오순절 날이 이르매 불같은 바람 같은 성령이 각 사람에게 충만하게 임하게 된 겁니다. 그러니까. 제자들이 과거에는 그렇게 염려하고 근심하고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도망갔는데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 영적 힘이 오니까. 증인이 됩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자기들을 죽이려고 했고 조롱했던 유대인들 앞에 여러분이 죽인 그 예수, 그가 그리스도다. 그때 성령이 역사하니까. 유대인들이 우리가 어찌할꼬 회개하는 겁니다. 베드로가 회개하라. 그리고 너희가 회개하고 주님을 믿게 되면 너희들도 우리와 똑같이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다. 그게 행2장 말씀입니다. 바울이 엡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말합니다. 우린 이 땅에 살면서 내 힘, 내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위에서 주시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주님이 명령하시는 겁니다. 그것이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우린 하루하루 살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그 힘을 받아야 현장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겁니다.
3. 영적 상태
▶ 요셉이 노예로 팔려갔지만 영적 상태는 어떻습니까? 보디발 장군이 보면서 노예인데 하나님이 함께하는구나! 봤습니다. 바로 왕이 요셉을 볼 때 하나님의 신에 이렇게 충만한 사람을 우리가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 요셉의 영적인 상태가 된 겁니다. 다윗이 사울 왕에서 그렇게 쫓겨 다니면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 그게 영적 상태입니다. 저는 오늘 찬송가 442장을 선택했습니다. 후렴에 주님 나와 동행하시니 나를 친구 삼으셨네. 사실은 제가 오늘 설명하는 것보다 이 찬송을 1시간 부르고 싶습니다. 주님이 나와 동행하셨네. 그 주님은 어떤 분입니까? 사단을 꺾으시고 지옥 권세를 꺾으시고 우리의 과거 현재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고 우리를 하나님 만나게 하신 만왕의 왕 되시고 만주의 주가 되시는 주님이 나와 함께 동행하십니다. 그런데 나와 동행하실 뿐 아니라. 내가 뭔데 주님이 나를 친구로 삼아주셨다. 우리가 받은 구원의 축복입니다. 저는 지금 예배 전에 이 찬양을 몇 번 부르고 왔습니다. 주님이 나와 동행하시고 나를 친구삼아 주셨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주님이 함께하시면 되는 거잖아요. 주님이 나를 친구삼아 주시면 되는 거잖아요. 우린 이 찬양을 지금 부르는 겁니다. 그냥 노래가 아닙니다. 이게 우리의 영적 상태입니다. 우리가 대단한 일, 위대한 일을 하겠습니까?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주님은 나의 허물을 아시고 내 과거를 아시고 내 실수를 아시고 나의 죄를 모두 아시는데 그 주님이 나와 함께 해주시는 것만도 감사한 데 나를 친구삼아 주셨습니다. 이게 내가 받은 구원의 축복입니다.
4. 나의 방향
▶ 그러니까. 내 방향이 내 생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 그 생각이 내 마음에 영향을 줍니다.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냐? 그 생각이 내 마음에 영향을 줍니다. 그럼 그 생각이 내 마음에 영향만 주고 끝납니까? 그게 우리의 뇌에 영향을 줍니다. 그게 우리 영혼을 살리는 겁니다. 영혼을 살리니까. 우리의 말도 달라지고 행동도 달라지는 겁니다. 그게 우리의 방향입니다. 다윗은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게 다윗의 방향입니다. 그 말씀이 너무 좋다. 그래서 그 말씀을 계속 생각하는 겁니다. 그게 다윗의 모습입니다. 그 다윗이 고백합니다. 시19:14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내 말과 마음의 묵상이 늘 주님을 향한다. 우리의 말과 생각과 마음이 주님을 향하는 것만큼 복 된 것이 없습니다. 믿음의 사림이 시84:10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얼마나 성전을 사모했으면 왜요? 그게 내 영이 사는 길입니다. 그게 최고 축복의 길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의 삶이 항상 기뻐하고 늘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게 되는 겁니다. 이런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2- 축복하고
1. 축복하고
▶ 여호수아가 갈렙을 축복합니다.
2. 기업을 삼게
▶ 그리고 헤브론을 갈렙에게 주어서 기업을 삼게 합니다.
3. 오늘까지
▶ 그래서 헤브론은 갈렙의 기업이 돼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4. 전쟁이 그쳤더라
▶ 갈렙이 온전히 하나님을 따랐기 때문에 온 축복입니다. 그래서 이 일이 되니까.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3- 동역자
1. 약속의 땅
▶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달라고 한 땅이 있습니다. 그 땅은 농사하기 좋은 땅이 아닙니다. 그 땅은 여호수아와 군대가 점령하지 못한 땅입니다. 아낙 자손. 거인들이 있는 땅. 용사들이 있는 땅입니다. 그리고 크고 견고합니다. 그러니까. 그 땅은 점령을 못 하는 땅인데 갈렙이 지금 달라고 하는 겁니다. 그 땅은 반드시 전쟁해서 꺾어야만 자기 것으로 삼을 수 있는 땅입니다. 대부분 사람은 좋은 땅, 편한 땅, 그냥 거저 얻을 수 있는 땅을 원할 텐데 갈렙은 그렇지 않습니다. 반드시 전쟁해서 이겨야만 얻을 수 있는 그 땅을 달라고 하는 겁니다. 왜 그렇습니까? 수14:9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이 땅은 약속의 땅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한 땅이기 때문에 그 땅을 달라고 하는 겁니다. 그럼 헤브론 땅은 어떤 곳입니까? 창23:2에 사라가 죽습니다. 묘가 있어야 하는데 아브라함이 헷 족속에게 묘지 할 수 있는 땅을 달라고 합니다. 사겠다. 헷 족속이 그냥 가져라. 하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아니다. 반드시 돈을 주고 사겠다. 그래서 400 세겔을 주고 그 땅을 삽니다. 아브라함이 가나안땅에 들어가서 처음으로 자기 소유가 된 땅입니다. 그 땅에 막벨라 굴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내 사라 장사를 거기에 지냅니다. 훗날 아브라함도 이삭도 리브가도 야곱도 그 땅에 묻히게 됩니다. 그리고 애굽으로 갔다가 400년 만에 지금 가나안 땅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조상들의 묘가 있는 곳이 헤브론입니다. 그래서 갈렙은 그 땅을 달라고 하는 겁니다. 45년 전에 정탐했던 아낙 자손이 있는 그 땅을 달라고 하는 겁니다. 훗날 이 땅에서 다윗이 헤브론에서 기름 부음을 받습니다. 솔로몬이 헤브론이 있는 그곳에서 성전을 짓습니다. 예수님이 바로 그 헤브론의 베들레헴에서 태어납니다. 예수님이 헤브론 지역에 갈보리 산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십니다. 무슨 말입니까? 영적으로 엄청난 의미가 있는 땅입니다. 이렇게 영적으로 엄청난 의미가 있는 땅인데 지금 누가 이 땅을 장악하고 있습니까? 아낙 자손입니다. 분명히 우리가 점령해야 할 땅인데 사단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반드시 가정 복음화는 되는데 지금 사단이 가정을 붙잡고 있는 겁니다. 갈렙이 원하는 것은 그 땅을 나에게 달라. 갈렙은 사단을 꺾겠다는 겁니다. 그 땅을 주님의 능력으로 반드시 차지하겠다. 우리가 사는 그곳, 내가 일하고 있는 그곳은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땅입니다. 그 땅을 나에게 주옵소서. 우리가 사는 이 시대.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입니다. 이것을 복음으로 점령하겠다. 우리 주변의 영혼들, 방황하고 소망 없는 후대들, 힘을 잃고 있는 교회. 이게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입니다. 이것을 복음으로 세워야 하고 점령해야 할 땅입니다. 갈렙은 이 은혜를 받은 겁니다.
2. 온전히 쫓았은즉
▶ 그런데 여호수아가 헤브론을 갈렙에게 주었는데 뭐라고 말하죠.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온전히 쫓았음이라. 이 말은 가득 채웠다는 겁니다. 갈렙이 무엇으로 가득 채웠을까요? 지난주에도 광야 45년 동안 방황하고 있는 광야 생활입니다. 많은 사람이 애굽에서 빠져나왔는데 홍해를 건넜는데 광야 45년을 계속 방황하는 겁니다. 계속 불신앙하고 염려하고 불평하고 원망하고 사는 겁니다. 구원받았음에도 애굽의 노예 생활 근성 체질이 그대로 있는 겁니다. 계속 비교하고 경쟁하고 인생을 그렇게 낭비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갈렙은 여호수아와 같이 모세를 섬기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여호수아가 지도자가 됩니다. 그런데 갈렙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디든지 모든 사람의 관심은 지도자에게 쏠립니다. 갈렙은 여호수아와 똑같이 모세를 섬겼는데 여호수아는 지도자가 되고 자기는 이름도 없습니다. 가장 불평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여호수아를 가장 경쟁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갈렙은 무엇을 채웠을까요? 미움으로 경쟁의식으로 채웠을까요? 온전히 여호와를 쫓았다. 하나님이 여호수아를 지도자로 세우셨구나!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갈렙은 하나님의 언약을 하나님의 은혜를 하나님의 소망을 가슴에 채웠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그 행복, 사명을 가슴에 계속 채웠습니다. 류목사님이 그런 얘기를 가끔 하십니다. 얼마나 어려웠냐? 아버지가 병들어서 소천하셨는데 얼마나 돈이 많이 듭니까? 그래서 장례를 하는데 얼마나 돈이 없는지 관을 살 돈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 말은 가족, 친척들이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냥 말아서 장례를 했다는 겁니다. 비참하다. 그런데 그 어머니는 4남매를 데리고 먹고 살아야 하므로 직장, 집, 교회밖에는 몰랐다고 합니다. 내 힘으로 살 수 없으니까. 하나님께 영적 힘 얻어서 직장에서 일하고 그 어려운 중에 아이들을 키웠다. 많은 사람은 어려움을 당하면 상처 가운데 미움 가운데 원망 가운데 불평에 사고 잡힙니다. 그런데 류목사님 어머니는 은혜받은 사람입니다. 거기에 매이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봤다. 그분의 인생이 실패한 인생입니까? 하나님으로 충만했다. 그러니까. 그 모든 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겁니다. 갈렙이 온전히 여호와를 쫓았다. 하나님으로 충만했다. 요셉이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그런데 장군의 부인이 요셉을 유혹합니다. 그 말은 배경도 힘도 없으니까. 유혹해도 된다고 생각한 거죠. 그런데 요셉은 유혹을 뿌리칩니다. 요셉을 결국 감옥 가게 합니다. 세상에 억울한 일이죠. 그럼 요셉이 원망, 미움에 사로잡혔습니까? 하나님으로 충만한 겁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믿음의 사람들 특징이 복잡하지 않아요. 믿음 없는 사람들은 말도 생각도 행동도 복잡합니다. 그런데 믿음의 사람들은 아주 단순합니다. 단순하다는 말이 깊이가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을 붙잡고 있었다는 겁니다. 노아는 120년 동안 방주 붙잡고 살았습니다. 모세는 40년 동안 피 제사 붙잡고 살았습니다. 바울은 오직 그리스도 붙잡고 살았습니다. 갈렙은 온전히 하나님을 쫓았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평강으로 은혜로 소망으로 행복으로 가득 채웠다.
3. 동역자
▶ 여호수아가 그렇게 어려울 때 갈렙이 아무 이름도 없이 있다고 딱 그 시간표에 나와서 여호수아의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합니다. 여호수아 지도자의 자존심을 건드리거나 우쭐대지 않고 지도자 여호수아를 잘 돕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해결합니다. 여호수아는 그 갈렙이 도와준 것이 정말 감사하고 갈렙을 축복합니다. 갈렙은 평상시에 여호수아가 견제하지 않아도 되는 처신을 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호수아가 갈렙을 진정으로 축복합니다. 사단의 주특기가 이간질하고 비교의식, 경쟁의식에 사로잡히게 해서 원수지게 하고 결국 무너지게 만드는 겁니다. 그런데 갈렙은 진정으로 여호수아를 돕고 여호수아는 진정으로 갈렙을 축복합니다. 그러니까. 그 땅에 전쟁이 그쳤다. 흑암이 무너지는 겁니다. 사단이 무릎 꿇게 되는 겁니다. 시공간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역사가 그 땅에 임한 겁니다. 이 축복의 사람들은 자기 위치 자기 역할을 잘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 약속을 땅을 정복할 동역자가 확인되는 겁니다. 전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최근에 우리 교회에서 지금 하는 일입니다. 미화부를 만들어서 22명인데 알게 모르게 교회 안팎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 미션홈에 7명이 팀이 되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녁 6시부터 아침에 아침 먹여서 학교 보냅니다. 매일 같이 아이와 잠을 자고 삶도 도와주고 복음 주고 그럽니다. 가현이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1개 포럼 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말씀 듣고 말씀 붙잡고 같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참 감사하죠. 분명히 이런 일들을 통해서 후대 키우고 하나님 나라 임하게 됩니다.
4. 에스라의 부흥 운동
▶ 느혜미야 8장에 보면 포로 생활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을 회복합니다. 그리고 성전에 모였습니다. 에스라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습니다. 느8:6 에스라가 위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하고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이게 부흥의 역사입니다. 에스라가 말씀을 전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거기 모인 모든 성도가 아멘 아멘 하면서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하나님을 경배했다. 이게 부흥입니다. 시147:1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마땅한 겁니다. 제가 지난주 금요일에 학교에서 집으로 오는데 8시가 되었습니다. 유튜버에서 금요기도회를 열어서 같이 찬양했습니다. 은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가! 우리가 영적 상태가 되면 응답은 하나님 시간표를 따라서 오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평강을 주시고 믿음 회복시키시고 영적 힘을 주십니다. 우린 이 땅에 살리는 자로 사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동역자로 서게 되면 사단은 무릎 꿇게 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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