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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그때나 지금이나 조회수 : 53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10-24
  첨부파일:   20211024.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그때나 지금이나

성경

14:10-12

일시

20211024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위에서 주신 것

1. 멸망하지 말라

요한복음3:16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랬습니다. 이 땅에 사람들은 멸망 가운데 있다는 말이죠. 그럼 멸망이 뭐냐? 하나님 모르는 것이 멸망이고 하나님 안 믿는 것이 멸망입니다. 하나님은 모르고 하나님을 안 믿으니까. 죄의 저주와 재앙 속에서 결국 마귀 자녀가 된 겁니다. 그래서 평생을 살다가 어느 날 죽음을 맞는데 영원한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그것을 세상 사람들은 사주팔자 운명이라고 합니다. 16:19-31에 부자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부자인지 고운 자색 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잔치를 하면서 삽니다. 아무리 세상 복을 많이 받아도 어느 날 죽음이 왔습니다. 16:23에 어느 정도 고통 가운데 있냐? 음부의 고통이 너무 심해서 손가락 끝에 물 한 방울만 묻혀서 내 혀를 서늘하게 해 주소서. 이게 지옥입니다. 그게 멸망입니다. 죄와 허물로 죽어서 이 땅에서 공중권세 잡은 자에게 사로잡혀서 세상 풍조 따라 살면서 진노의 자식입니다. 이것을 멸망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구약 성경을 보면 흐름을 보면 이스라엘이 어떻게 멸망했는지를 계속 설명합니다. 노예 포로 속국이 되고 그게 우리에게 교훈으로 거울로 주신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셔서 그 은혜로 멸망 받지 말고 생명 얻기를 원하셨다. 멸망 받지 말라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 말씀입니다.

2. 참된 복음

문제는 하나님을 안다고 하고 교회를 다니는 사람 중에도 이 참된 복음을 몰라서 속고 있는 겁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여러 가지 얘기를 합니다. 이 땅에 사람들이 교회 다닌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어디에 사로잡혔습니까? 신비한 것, 율법, 박애, 정의, 교회 다니는 하나님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사는 겁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왜 물었을까요? 아무리 신비체험을 많이 하고 율법을 잘 지키고 구제하고 바르게 살아도 사단은 못 이깁니다. 죄는 해결 못 합니다. 지옥을 빠져나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묻는 겁니다. 그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때 예수님이 바욘아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어떤 복입니까? 그게 영생의 복입니다.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그에게 있는 복이 영생의 복입니다. 영생의 복이 뭡니까? 반석 같은 축복, 음부의 권세가 절대 너를 이길 수 없고 천국 열쇠를 주신다. 이게 참된 복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유대인들이 율법주의에 사로잡혔습니다. 이 사람들이 하나님 은혜로 복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또 율법주의로 돌아갑니다. 잘 보세요. 우상숭배 하다가 하나님 은혜로 복음을 받았습니다. 우상숭배 하던 사람이 복음 받았는데 우상숭배 유혹이 끊임없이 옵니다. 타락하던 사람이 복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또 타락하는 자리에 가 있습니다. 술 마시던 사람이 복음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보면 또 술 마시던 그 자리에 있는 겁니다. 무엇을 얘기합니까? 정말 그리스도가 주인 되시고 왕 되셔서 그리스도가 각인 뿌리 체질 안 되면 또 돌아간다는 겁니다. 왜 돌아갈까요? 그리스도 주인 되시고 왕 되셔서 다스림 받는 각인 뿌리 체질 안 되면 돌아갑니다. 왜 우리 교회는 계속해서 그리스도만 말합니까? 이것 때문입니다. 완전 각인 뿌리 체질 안 되면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리스도가 나의 왕, 주인 되지 않으면 내 생각대로 사는 겁니다.

3.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뭘까요? 살전5:16-18 16항상 기뻐하라 17쉬지 말고 기도하라 18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항상 기뻐합니까? 우린 그리스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그리스도면 됩니다. 우린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할 이유가 나에게 후대에게 우리 가정에 우리 교회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면 되는 겁니다. 왜 우린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까? 우리가 어디서 빠져나왔습니까? 구원받았습니다. 이 축복을 누리면 우리 사명이 뭔지 선명해집니다. 영혼을 살려야겠구나! 후대를 살려야겠구나! 교회를 세워야겠구나! 237. 5천 종족 살리는 일에 방향 맞추며 살아야겠구나! 이런 사람들이 롬16장 사람들입니다. 뵈뵈와 같이 바울의 보호자가 되고 아굴라 브리스가 부부처럼 바울의 동역자가 되고 가이오처럼 바울과 교회의 식주인이 되고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통해서 유대인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고 로마 복음화했습니다. 이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겁니다.

4. 위에서 주신 것

우린 무엇을 붙잡아야 합니까? 위에서 주신 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건 위에서 주신 겁니다. 일방적으로 위에서 주신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 자녀 된 것 아멘 하고 믿으면 됩니다. 그리고 권세를 주셨습니다. 왜 권세를 주셨을까요? 사용하라고요. 구원받는 자에게 히1:14에 섬기는 영 천사를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것을 사용하라는 겁니다.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사용하라고요. 모든 믿는 자에게 주셨습니다. 구원받은 모든 성도에게 주셨습니다. 우리 개인, 후대, 가정, 교회에 흑암이 얼마나 교묘하게 역사합니까? 영적 현장을 우리가 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위에서 권세를 주셨습니다. 싸우라고요. 그 사람이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흑암에 붙잡혀서 그럽니다. 그 가정이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사단이 그 가정을 농락하고 있는 겁니다. 교회가 어떻고 그게 아니고 사단이 그러는 겁니다. 이게 보여야 왜 권세를 주셨는지를 압니다. 권세 사용하라고요.

2- 그때나 지금이나

1. 이르신 때로부터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2. 그때나 지금이나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3. 내게 주소서

그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4. 말씀하신대로

당신도 그날에 들으셨거니와 그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3- 나와 함께 하시면

1. 그날에

45년 전 그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주신 약속대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모세가 약속했습니다. 네가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땅이 되리라. 갈렙은 45년 동안 말씀에 사로잡혔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그날에 오늘 저에게 성취될 겁니다. 믿음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2. 45년 동안

갈렙이 이 말씀을 받을 때 나이가 40세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45년이 지난 85세입니다. 그럼 광야에서 방황한 45년 동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살게 하셨습니다. 광야 45년 동안을 하나님께서 갈렙을 살게 하셨다는 말입니다. 광야 생활 얼마나 힘든 생활입니까? 그런데 하나님이 갈렙을 붙잡고 계셨고 갈렙이 어려운 상황에도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광야 45년이 평탄한 삶이 아닌데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다. 지금 내 나이 85세인데 나이에 묶이지 않은 겁니다. 바울이 고후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믿음 더 충만하다. 우리가 성경을 보면 노아는 120년 동안 요셉은 13년 동안 모세는 40년 동안 오랜 기간을 말씀을 붙잡고 기다린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생각이 많이 바뀝니다. 내 생각도 사람 생각도 세월도 바뀌고 그런데 45년 동안 갈렙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겁니다. 사건이 없으니까? 염려 고민 문제가 없습니까? 좌절할 일이 없습니까? 그런데 45년 동안 주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흔들리는 것은 나였지요. 주님은 한순간도 흔들리지 않으셨고 변함이 없었습니다. 반석 같은 축복을 주셨구나! 이것을 잘 봐야 합니다. 베드로, 변했습니다. 실수했습니다. 불신앙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예수님이 베드로를 찾아가셔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 말은 너는 변해도 나는 안 변한다. 너는 실수해도 나는 실수하지 않는다. 주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 마음에 찬송이 왔습니다. 그게 135입니다. 세상 지나고 변할지라도 영원하신 주 예수 찬양합니다. 그중에서 저는 3절이 제 마음에 왔습니다. 허물 많은 베드로를 용서하시고 의심 많은 도마에게 확신을 주시고 사랑하는 그의 제자 가슴에 안고 부드러운 사람으로 품어주시네. 얼마나 제 마음에 이 찬송이 오는지요. 어제께나 오늘이나 영원 무궁히 한결같은 주 예수 찬양합니다. 제가 늘 기도하던 산에 가서 목을 놓고 찬양했습니다.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요. 하나님, 우리에게 성전을 주시면 마음껏 소리 내 찬양할 수 있고 기도할 수 있는 기도실이 필요합니다. 왜요? 어느 날 이런 때가 있습니다. 아무도 방해받지 않고 내 인생이 보니까. 베드로처럼 허물이 크잖아요. 내 인생이 도마처럼 의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용서하시고 확신 주시고 사랑하는 그의 제자 가슴에 안고 부드러운 사랑으로 품어주시네. 내가 변하잖아요. 다른 사람도 변하잖아요. 그래서 변한다고 눈물 흘리고 속상해하고 낙심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무너지기도 합니다. 우린 죄짓기도 하고 실수하기도 하고 그런데 주님은 나를 버리지 않고 변함없이 나를 붙들어 주셨습니다. 사람이 일이 잘 안되고 가난해지고 병이 오면 누구나 예외 없이 외로워집니다. 우리가 실수하고 죄지으면 나도 모르게 외로워집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그분은 우릴 영원히 멸망하지 않게 하십니다. 그들을 내 손에서 뺏을 자가 없다. 45년 동안 갈렙을 붙들고 계셨습니다. 아브라함이 불신앙할 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놨습니까? 요셉이 노예로 팔려가고 감옥에 갔을 때 하나님이 요셉을 놨습니까? 모세가 광야에서 40년 동안 외로움 가운데 슬픔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께서 모세를 놨습니까? 그 사람이 변했어요. 그런 말을 자주 합니다. 그럼 나는 안 변했나요? 그런데 하나님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한순간도 나를 놓치지 않고 나를 붙들고 계셨다. 저는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때 내가 망했을 텐데 그때 내가 죽었을 텐데 그때 내가 저주받았을 텐데 하나님이 나를 붙들어 주셨구나! 그때 내가 잘못된 길로 갔을 텐데 그때 망하는 길로 갔을 텐데 그때 내가 저주받을 길로 갔을 텐데 하나님이 나를 붙들어 주셨구나! 사람 생각은 수시로 변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문제도 사건도 불신앙도 불안도 염려도 근심도 다가옵니다. 낙심될 일 때문에 눈물 흘리고 불안하고 염려하고 고민 가운데 좌절 가운데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은 변함없습니다. 갈렙을 45년 동안 붙들어 주신 그 주님이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3. 나와 함께 하시면

그래서 갈렙이 깨달은 것이 뭡니까? 45년 동안 생존하게 하셨고 나와 함께 하셨구나! 이게 깨달아 졌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하셨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45년 동안 나와 함께 하셨고 나를 붙들어 주신 그 하나님이 지금 나와 함께 하시면 그 아낙 사람들 그 성이 지금 크고 견고한 것이 사실이지만 환경과 상황은 변함없지만 45년 동안 나를 붙들어 주셨고 함께 하신 그분이 지금 나와 함께 하시면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라. 45년 동안 나에게 은혜를 주셨고 45년 동안 나와 함께 하셨고 45년 동안 인도하셨고 승리하게 하신 그분이 나와 함께 하시면 내 힘과 내 노력과 내 방법과 내 의지와 내 능력이 아닌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 내 나이가 걸림돌이 아니다. 환경, 문제 상관이 없다. 그 말입니다. 잘 한번 보세요. 흔들리는 것은 나지. 주님은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습니다.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우린 내가 열심을 냈다가 내가 결심했다가 또 좌절하고 낙심할 때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외로워서 힘들어서 이제 끝났구나! 그런데 하나님은 한순간도 나를 버린 적이 없습니다. 꼭 붙잡아야 합니다. 갈렙과 함께 하신 하나님. 제자들을 부를 때 처음부터 내가 너희와 함께하기 위해서 불렀다.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하겠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됩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이 함께하셨네요. 하나님이 치유하셨네요. 하나님이 축복하셨네요. 하나님이 응답하셨네요. 하나님이 역사하셨네요. 이런 은혜가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갈렙이 나와 함께 하시면 그 말은 최고 축복입니다. 교만한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45년 동안 광야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그 하나님이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면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겁니다. 내가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

4. 에스라의 부흥 운동

저는 부흥을 묵상하면서 이번 주는 에스라를 묵상합니다. 에스라는 모세의 율법에 익숙한 학자입니다. 말씀에 익숙한 말씀에 사로잡힌 사람입니다. 그런데 에스라는 포로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왕을 가장 가까이 섬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왕에게 구하는 것은 다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게 에스라76절입니다. 그런데 에스라7:10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 말씀을 계속 묵상하고 말씀 인도를 받으면서 우리 민족이 말씀을 놓쳐서 이렇게 포로가 되었구나! 그래서 백성에게 복음을 가르쳐야겠구나! 그러나 에스라는 지금 왕에게 구하는 것을 다 받는 출세한 사람입니다. 그럼 세상 적으로 부러울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에스라가 내 백성에게 이것을 가르쳐야겠구나! 그 결심을 합니다. 왕에게 얘기했습니다. 왕이 조서를 내립니다. 내 나라에서 에스라와 함께 갈 사람은 다 가라. 누구든지 가라. 그리고 에스라가 가서 성전을 섬길텐데. 무엇이든지 다 써라. 창고지기에게 에스라가 구하는 것을 신속히 주라. 이 명령을 어긴 자는 죽이든지 귀향보내던지 가산을 몰수하던지 옥에 가두라. 어떻게 임금이 이렇게 합니까? 많은 사람이 에스라를 따라 왔습니다. 그들이 조상들의 과거를 보면서 죄를 자복합니다. 에스라10:1 에스라가 하나님의 성전 앞에 엎드려 울며 기도하여 죄를 자복할 때에 많은 백성이 크게 통곡하매 이스라엘 중에서 백성의 남녀와 어린 아이의 큰 무리가 그 앞에 모인지라 에스라가 하나님 성전에 엎드려서 회개하고 통곡할 때 온 백성들이 같이 기도한다. 이게 성령의 역사입니다. 에스라가 한 일은 백성들의 죄를 대신 중보기도 합니다. 에스라는 아무 문제 없는 사람이고 출세한 사람입니다. 왕이 신뢰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에스라는 그 성공 그 축복이 목표가 아닙니다. 민족을 살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 백성들의 죄를 자복하는 합니다. 중보기도. 부흥은 중보기도입니다. 나만 잘 먹고 잘산다. 그게 아닙니다. 중보기도. 이 일에 온 백성이 같이 동참합니다. 하나님이 이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 주셨을 뿐 아니라 영원한 신분 권세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베푸십니다.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면 하나님이 하셨군요. 고백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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