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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네 발로 밟는 땅 조회수 : 55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10-17
  첨부파일:   20211017.hwp(256K)

분류

주일예배

제목

네 발로 밟는 땅

성경

14:6-9

일시

20211017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영적 현주소

1. 영적 현장

가장 가까운 사람은 같은 부모, 같은 가정에서 성장한 형제입니다. 그래서 형제를 피를 나눈 형제라고 합니다. 또 부모님이 같은 부모는 아니지만, 의형제를 맺기도 합니다. 형님, 누님 그럽니다. 그래서 가까운 사람들을 가족 같다. 그럽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가인이 동생을 돌로 쳐서 죽이는 사건이 나옵니다. 에서가 동생 야곱을 미워합니다. 죽이려고 하니까. 야곱이 도망하죠. 요셉의 형들이 동생을 따돌리고 미워하고 죽이려고 합니다. 결국, 노예로 동생을 팝니다. 이렇게 형제간에 미움과 시기와 비교의식은 무섭습니다. 그래서 다윗이 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형제가 동거하는 것은 당연한 건 이게 아름답다. 다윗은 고백합니다. 다락방 목사님들이 골프를 많이 합니다. 골프를 잘 치면 굿샷이라고 합니다. 같이 칭찬을 합니다. 그런데 속마음은 편치 않다고 합니다.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 사단이 길들여 놓은 것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게 어느 날 드러납니다. 이것이 교회를 나오고 신앙생활을 하면 없어집니까? 목사님들이 골프 하면서 상대편 목사님이 공을 잘 치면 속마음이 편치 않다는데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인이 안 되면 끝없는 분쟁, 갈등 그러다가 사단에게 이용당합니다. 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우리에게 실제적인 문제 이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고는 안 된다. 이게 우리가 현장을 봐야 할 눈입니다.

2. 영적 양식

사람은 뭔가 부족합니다. 채워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남이 나보다 나은 것을 보면 행복하지가 않은 겁니다. 이게 뭔가 채워지지 않은 부분이 나를 괴롭히는 겁니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 사람을 괴롭히는 겁니다. 우리에게 물질적인 것, 세상의 것을 얼마나 가지면 채워집니까? 만족이 없습니다. 채우려고 하다가 결국 채우지 못하고 가는 겁니다. 그게 인생입니다. 그런데 영적인 것으로 채워져 버리면 물질적으로 세상 적으로 육신 적으로 좀 부족해도 넘어서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하게 은혜받으면 영적으로 충만한 은혜를 받으면 이런 것들을 넘어서게 됩니다. 하나님은 말씀은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킵니다. 내 영혼을 살립니다. 내 영혼이 힘을 얻고 사니까. 문제도 사건도 환경도 뛰어넘는 겁니다.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축복을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축복을 사단에게 빼앗겼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채워지지 않는 겁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면 계속해서 반복해서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방주를 만들어라. 피 제사 드려라. 언약궤를 바라보고 따라가라. 절기를 지켜라. 성막을 만들어라. 성전을 지어라. 할례를 받아라. 이것은 다 우리 인생 문제를 해결할 그리스도 복음 이 영적인 것을 채우지 않으면 절대 안 된다. 교회를 다녀도 이 말씀에 사로잡혀서 말씀으로 은혜를 받고 영적 힘을 얻지 못하면 세상 사람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계속 헤매는 겁니다. 결국, 이상한데 걸려서 넘어집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역사로 말미암아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게 말씀으로 임하게 되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이 임하는 겁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소망이 임하는 겁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행복이 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유가 생기고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고 용서할 수 있고 수용할 수 있습니다. 또 참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양식을 먹는 겁니다. 말씀을 듣는 겁니다.

3. 영적 능력

세상을 살면서 돈이라는 것이 실제적인 겁니다. 지식이 실제적이고 기술이 실제적인 겁니다. 우리가 돈이 있고 많이 알고 뭔가를 잘할 수 있는 것은 세상을 사는 중요한 실력입니다. 이렇게 육신 적으로도 뭔가를 많이 알고 기술이 있는 사람은 여유가 있습니다. 남을 배려할 수도 있고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이 불안하죠. 염려, 두려움이 많죠?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돈이 없이 없고 아는 것이 없고 할 줄 아는 것이 없고 그래서 힘이 없으니까. 불안하고 두렵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세상 적으로도 힘이 있는 사람은 굉장히 여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우리 많이 가지고 배우고 능력이 많아도 절대 인간을 망하게 하는 사단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죄로 인해서 오는 자주 재앙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결국, 운명에 사로잡혀서 지옥으로 끌려가는 이 운명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영적인 능력이 필요합니다. 애굽의 바로 왕이 너무 괴롭습니다. 애굽의 왕이 물질, 지식, 능력 다 있는데 꿈 하나를 해석 못 해서 고통당하고 있는 겁니다. 이게 세상의 모습입니다. 그때 요셉을 봅니다. 이 사람처럼 성령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 자기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는 겁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을 때 엘리사가 끝까지 따라갑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네가 정말 원하는 것이 뭐냐? 저는 세상의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저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선생님에게 임한 갑절의 은혜가 임하기를 원합니다. 위에서 오는 영적 힘이 아니면 해결 못 하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좌의 축복, 시공간 초월의 축복, 빛의 축복을 약속하신 겁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을 찾아오셔서 20: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이렇게 두려워서 떨던 제자들에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니까.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이단누명, 로마의 핍박이 상관없게 되었습니다. 그들에게 세상이 줄 수 없는 그 힘,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 세상이 줄 수 없는 소망 이게 온 겁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우리에게 하나님께 할 수 있는 신분적인 기도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사단을 꺾을 수 있는 권세적인 기도를 주셨습니다. 왜요? 이 능력 받으라고요.

4. 영적 현주소

우린 누가 뭐래도 복의 근원이고 누가 뭐래도 하나님이 택하신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이게 우리의 영적 현주소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택하여 부르셨구나! 하나님이 나를 복의 근원으로 세우셨구나! 하나님이 나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셨구나! 복의 근원이 되어 너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왕 같은 제사장으로 세워서 기이한 빛을 온 세상에 선포하는 자다. 이게 우리 영적인 현주소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생 이유고 인생의 사명입니다. 사람이 사명을 알면 어려움도 이겨냅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뭐하기를 원하시죠? 왜 부르셨죠? 영혼 살리라고요. 후대 키우라고요. 이 일을 지속하는 교회를 세우라고요. 우리 말에도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똑같은 여자인데 애를 낳고 기른 엄마는 다릅니다. 여자와 엄마가 뭐가 다릅니까? 엄마는 자식을 키우려고 하는 정신력이 있습니다. 그 정신력이 강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게 엄마의 사명의 힘입니다. 하물며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신 영적인 정체성을 알 때 현주소를 알 때 영적인 저주를 막는 자가 되는 겁니다. 영적인 위기를 저주를 막는 자기 되는 겁니다. 가정에 오는 영적인 저주를 막는 자, 우리 후대들에게 오는 저주를 막는 자, 사무엘이 살아있는 동안, 블레셋은 전쟁을 일으키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사무엘이 다윗을 세우고 백성들을 회복시키고 교회를 회복시켰습니다. 나라를 살리고 미래를 회복했습니다. 우리의 영적 현주소는 어디에 있습니까?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고 그 말씀에 붙잡힌 사람입니다. 그럼 내 생각이 바뀝니다. 내가 아무렇게나 사는 존재가 아니구나! 밥만 먹고 사는 존재가 아니구나! 하나님이 나를 왜 부르셨는가? 사람 살리고 후대 키우고 교회 세우라고 하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으로 오는 겁니다. 그럼, 생각도 말도 행동도 달라지는 겁니다.

2- 네 발로 밟는 땅

1. 모세에게 이르신 일

14장에 보면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 대해서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이르신 것을 당신도 아십니다.

2. 성실한 마음

내 나이 40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네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현장을 정탐하고 와서 믿음으로 보고했습니다.

3. 충성하였으므로

나와 같이 갔던 정탐꾼들의 말에 백성들의 간담이 녹았습니다.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해서 보고했더니

4. 네 발로 밟는 땅

그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기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으므로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3- 시간표를 아는 사람

1. 믿음의 사람

열 명의 정탐꾼은 그 지파를 대표하는 대표자들입니다. 그럼 가장 똑똑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가나안 현장을 보고 확인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강하다. 우린 약하다. 우린 안 된다. 그래서 자신들이 원한 것은 아니지만 백성들을 불신앙하게 하고 원망하게 하고 불평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갈렙은 당신과 나는 어떻게 했습니까? 우리 힘으로는 안 되지만 하나님이 이 땅을 우리에게 주신다고 약속하지 않았냐?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 이렇게 충성된 마음으로 온전히 하나님을 따라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보고를 했고 백성들을 회복하게 했다. 갈렙은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졌다는 겁니다. 이 땅을 주겠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진 겁니다. 믿어진다는 것은 은혜중에 은혜고 축복 중의 축복입니다. 똑같은 일이 생겼는데 똑같은 곳에서 똑같은 환경을 보고 왔는데 어떤 사람은 환경이 더 크게 보이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똑같은 환경을 보고 하나님이 하시면 되는구나! 이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보면 참 하나님이 믿어진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하나님이 내 인생을 인도하시는구나! 이것이 믿어지는 것이 복입니다. 우린 오늘도 이렇게 예배 자리에 있습니다. 이것이 축복이고 은혜입니다. 할 일이 없어서 여기 오는 분은 없습니다. 우리가 할 일을 많지만 내가 오늘 하나님께 예배드려야지. 이게 축복입니다. 예배가 우선이지. 생각이 축복 되는 겁니다. 예배하면서 헌금을 드립니다. 우린 쓸 것도 많은데 그것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그게 은혜고 축복입니다. 40년 전에 열 명의 정탐꾼을 말을 백성들이 그대로 말하는 겁니다. 그때 갈렙이 우리가 지금 가나안땅에 들어와 있지 않은가? 하나님이 요단을 갈랐고 하나님이 여리고를 무너뜨리고 아모리 연합군을 물리쳤고 북방 연합군을 물리쳐서 우리를 여기까지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인도하셨다. 갈렙이 고백하는 겁니다.

2. 영원한 맹세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왜 우리에게 오늘도 그리스도가 필요한가? 실제 문제 앞에는 또 옛날로 돌아가는 성향이 우리에게 남아 있구나! 정말 예수는 그리스도가 맞고 그 예수가 하나님 만나는 길이고 죄 문제를 해결했고 사단을 꺾을 그리스도가 맞고 그래서 그리스도를 영접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데 정말 우리는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고백을 하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고백하고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라고 날마다 외치는데 실제 문제 앞에서 또 옛날로 돌아가는 그 뿌리 깊은 불신앙이 나에게 있다. 왜 우리는 오늘도 믿음의 포럼이 필요할까요? 왜 우린 자꾸 성도들에게 포럼을 하자고 할까요? 정말 실제로 나의 문제를 보면 우린 믿음 포럼 안 하면 불신앙 포럼 합니다. 말씀 포럼 하지 않으면 자꾸 근심하고 걱정하는 포럼만 하게 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평생을 수도원에서 하나님 말씀 보고 기도 생활했던 유명한 수도사가 있습니다. 한 제자가 수도사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수도원 생활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뭡니까? 평생 수도 생활했던 수도사의 고백입니다. 우린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섭니다. 그게 은혜입니다. 여러분, 안 넘어진 사람이 있습니까? 불신앙의 소리에 안 넘어진 사람이 있습니까? 우린 어느 날 그리스도를 깨닫고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생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결단하고 왔는데 어느 날 나도 모르게 넘어졌잖아요. 평생 수도 생활한 수도사의 고백입니다. 우린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섭니다. 그게 은혜입니다. 누구나 넘어질 수 있습니다. 그게 다시 일어서는 것 그게 은혜고 축복입니다. 어떤 사람은 한번 넘어졌는데 거기서 평생 못 일어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 은혜죠. 넘어졌는데 다시 일어났습니다. 그게 축복이고 은혜입니다. 우리를 일으키실 자, 우릴 세우실 자, 우리를 승리하게 하실 자는 그리스도 한 분밖에는 없습니다. 우리에게 어떤 상황, 넘어짐, 문제, 환경, 어려움, 두려움, 근심이 오는데 그리스도가 생각나면 그게 축복이고 은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일어서고 이 자리에 있는 겁니다. 무엇을 믿습니까? 그리스도를 믿는 겁니다.

3. 시간표를 아는 사람

그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이게 모세를 통해서 주신 맹세, 영원한 겁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한 번도 빠짐 없이 변함없이 성취되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 이삭에게 주신 약속, 야곱에게 주신 약속, 요셉에게 주신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졌습니다. 갈렙은 이것을 붙잡았습니다. 갈렙은 환경에 넘어지지 않고 문제에 넘어지지 않고 여론에 휩싸이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 붙잡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날에 분명히 시간표가 있습니다. 그때까지 갈렙은 조용히 현장에 있었습니다. 자기 드러내지 않고 자기 위치에서 여호수아의 지도하는 일에 방해되지 않도록 자기 위치에 있는 겁니다. 그리고 여호수아가 힘들 때 갈렙이 나섭니다. 사람들이 불신앙의 말을 할 때 나선 사람이 갈렙입니다. 시간표를 아는 사람입니다.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으므로 25:11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 사람이 경우에 합당한 말, 사람들이 불신앙하고 불평하고 원망하고 낙심하고 좌절하고 그때 갈렙이 믿음의 말, 합당한 말을 함으로써 영적인 분위기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사람들이 쓸데없는 말, 불신앙의 말, 원망의 말, 불평의 말을 하면서 삽니다. 그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의 말을 하면 분위기 바뀝니다. 25:13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 그 모세가 그 답답해 할 때 백성들이 열 명의 정탐꾼들이 불신앙의 말을 하고 백성들이 흔들릴 때 갈렙 여호수아만 시원하게 했습니다. 지금 여호수아가 너무 답답한 상황입니다. 백성들은 여기까지 와서 낙심하고 좌절하고 그때 갈렙이 믿음의 말을 함으로 여호수아 마음이 얼마나 시원하겠습니까? 이게 축복입니다. 딱 그 시간표에 믿음의 말을 하고 은혜받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4. 요시야의 부흥

요시야 왕을 평가했습니다. 대하34:2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길로 걸으며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요시야가 왕이 되었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 사람이다. 우리가 뭔가 생각하고 말을 하고 귀하죠. 그런데 생각하고 말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행동하고 결단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요시야입니다. 요시야가 왕이 되고 성전을 다 청소했습니다. 그리고 우상을 다 버렸습니다. 그런데 성전을 청소하다가 그 성전 안에 율법 책을 발견했습니다. 요시야 왕이 읽고 우리가 유월절을 놓쳤구나! 그래서 유월절을 지킵니다. 대하35:18 선지자 사무엘 이후로 이스라엘 가운데서 유월절을 이같이 지키지 못하였고 이스라엘 모든 왕들도 요시야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인 온 유다와 이스라엘 무리와 예루살렘 주민과 함께 지킨 것처럼은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였더라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이 요시야 왕이 지냈던 유월절은 처음이었다. 그러면 요시야 왕이 무엇을 했다는 겁니까? 성전을 청소하고 우상을 버리고 잃어버렸던 유월절을 회복한 겁니다. 그것이 왕이라고 됩니까? 백성들을 설득해서 한 겁니다. 이 땅 살면서 이 일이 정말 하나님 뜻이구나! 이것을 알고 마음에 결단하고 일을 실천하는 것처럼 복된 것이 없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영적 현장을 알면 우리의 현주소가 보입니다. 믿음으로 밟을 때 그 땅을 점령합니다. 시간표를 알면 결단하고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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