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쟁이 그쳤더라 | 조회수 : 52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10-10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전쟁이 그쳤더라 |
성경 |
수11:21-23 |
일시 |
2021년 10월10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왕 같은 제사장
1. 치유의 과정
▶ 세상에 모든 사람, 누구나 예외 없이 상처가 있습니다. 한 사람도 과거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 누구도 억울함, 무시당한 것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문제는 이런 것들이 계속 남아서 내 마음과 생각을 사로잡는 겁니다. 결국, 그것을 사단이 잡고 이용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미움 속에서 원망 속에서 낙심하고 마음은 어두워지고 화가 나고 슬퍼지고 외로워합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문제 없어.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드러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자기 자신도 감출 수 없는 한계가 옵니다. 그러면 이해 못 할 행동들이 나옵니다. 저 사람이 안 그랬는데 왜 그럴까? 아닙니다. 숨겨져 있었을 뿐입니다. 우리에게 어느 날 복음이 생명의 빛으로 우리에게 들어왔습니다. 이 복음이 생명의 빛으로 우리에게 들어오고 나니까. 우리 과거 상처가 이해가 됩니다. 이거 알고 보니까.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이었구나! 하나님의 선한 계획이었구나! 만약 이런 일이 없었다면 어떻게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을까? 그래서 감사로 바뀌게 됩니다. 그런 중에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도 오고 여유도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그 과거가 다 이해가 되고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도 용서할 힘이 생깁니다. 그래서 우리의 과거가 디딤돌이 되고 발판이 되고 복이 되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이 문제를 해결 못 해서 평생 자기 괴로워하고 남 괴롭히다가 세상을 떠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옥 같은 인생이죠. 우린 꼭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과거는 끝난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과거는 지나간 겁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겁니다. 누구에게? 예수가 그리스도구나! 예수가 하나님 만나는 길이구나! 그 예수가 나의 모든 죄를 해결하신 분이구나! 예수가 마귀를 멸하신 분이구나! 이것이 믿어지는 자에게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겁니다. 그럼 우린 어떤 고백을 합니까? 시40:2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이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는 겁니다. 사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우리의 모든 죄를 주님은 기억도 안 한다고 했습니다. 사단이 계속 우리를 속였습니다. 더 이상 당하지 말라고요. 이 은혜가 임한 줄 믿습니다.
2. 왕 같은 제사장
▶ 이렇게 치유 받은 사람은 어떤 깨달음을 얻습니까? 벧전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나를 택하셨구나! 하나님이 나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택하셨구나! 이게 확인되는 겁니다. 그럼 우리 인생 이유가 선명해집니다. 그리스도 때문에 감사하고 그리스도 누림으로 행복하고 우리의 과거에 어두웠던 것 원망했던 것 미워했던 것 상처 가운데 있었던 것 이건 전부 사역의 문이 되는 겁니다. 제사장은 중보자입니다. 제사장은 용서하는 사람입니다. 제사장은 살려주는 사람이고 제사장은 세워주는 사람입니다. 제사장은 백성들의 죄를 같이 끌어안고 하나님 앞에 나가는 사람입니다. 제사장은 백성들이 고백할 때 정죄하고 심판하고 죽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사장은 그 사람의 죄를 그 사람의 아픔을 같이 끌어안고 하나님 앞에 나가서 죄를 해결 받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습니다. 우리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복음을 잘 깨닫고 잘 누린 바울의 고백입니다. 롬7:24-25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우리의 노력과 우리의 선행과 우리의 열심으로 우리 문제 해결할 수 있습니까? 바울의 고백처럼 우린 어느 날 탄식합니다. 내가 예수 믿고 하나님 자녀 돼서 인도받는데 왜 이런 문제가 나오게 오는가?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냅니까? 그리스도. 그래서 우린 오늘도 그리스도가 필요한 겁니다. 왕 같은 제사장은 날마다 순간마다 항상 그리스도를 누리는 사람입니다. 나에게 그리스도가 필요하고 죄를 지은 그 사람도 그리스도가 필요하다. 사람이 이 은혜 속에 있으면 말씀에 사로잡히면 과거, 상처, 환경을 넘어설 힘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주님의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 주님의 마음을 가지게 되니까. 영혼을 살려야지. 후대를 키워야지. 지금 많은 갈등이 있는 교회를 세워야지. 이게 제사장입니다. 하나님은 우릴 왕 같은 제사장으로 택해서 세우셨습니다.
3. 영적 세계
▶ 그런데 우린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리는 자로 부름을 받은 것이 분명한데 우리는 잘 압니다. 내가 연약한 것 부족한 것 허물 많은 것은 잘 압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돕는 천사를 보내십니다. 이런 영적 세계를 알아야 합니다. 히1: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우리의 부족과 연약과 허물을 아시기 때문에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천사를 보내시는 겁니다. 천사는 영입니다. 눈에 안 보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천사를 표현하는데 남자, 여자 등에 날개를 달아놨습니다. 그런데 이건 실수하는 겁니다. 천사는 눈에 안 보입니다. 영적 존재입니다. 사람들이 귀신을 표현합니다. 뿔도 달리고 이빨은 무섭고 눈은 찢어지고 입술은 피를 바르고 드라큘라처럼 보이고 그거 귀신을 사람들이 표현하는 겁니다. 실수하는 겁니다. 물론 귀신이 그런 모습으로 얼마든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돌아가신 할머니 모습으로도 나타나는데요. 광명의 천사로 가장을 합니다. 영적인 존재인데 자꾸 사람들이 속습니다. 영적인 세계를 모르면 사실은 예배하고 찬송하고 기도하고 전도하는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4. 감동된 사람
▶ 그래서 왕 같은 제사장 된 우리에게 하나님은 성령으로 감동시키는 겁니다. 우리가 여호수아를 볼 때 민27:1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그 안에 영이 머무는 자니 너는 데려다가 그에게 안수하고 성령에 감동된 사람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지금까지 계속 여호수아를 보고 있습니다. 영에 감동된 사람,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이죠. 그래서 말씀에 잡히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소원이 나의 소원이 돼서 하나님의 마음에 사로잡힙니다. 여호수아가 자기주장, 자기 의견, 자기 방법, 자기 계획대로 했습니까?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기주장, 자기 의견이 다 있죠. 평생에 변함없이 말씀에 사로잡히고 하나님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평생 하나님만 높입니다. 역사가 일어났다고 내가 하나님이라고 안 합니다. 하나님만 높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입니다.
2- 전쟁이 그쳤더라
1. 그때에
▶ 여호와께서 명령한 것을 여호수아가 다 행했을 때 북방의 연합군을 다 멸절시켰습니다.
2. 말씀하신 대로
▶말씀하신 대로 그 땅을 점령했습니다.
3. 기업으로 주매
▶ 그리고 여호수아가 한 행동이 점령한 땅을 지파에 나눠주고 해야 할 일을 말했습니다.
4. 전쟁이 그쳤더라
▶ 그랬더니 그 땅에 전쟁이 그쳤다.
3- 승리자의 축복
1. 하나님이 주신 것
▶ 여호수아는 무엇을 붙잡았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것을 붙잡았습니다. 모세에게 명령했고 모세는 명령을 받아서 여호수아에게 명령을 전달했습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주신 명령을 내 것으로 받은 겁니다. 그래서 가나안땅을 점령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 그것을 붙잡는 사람은 승리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가나안 땅을 명령으로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흑암이 꺾였습니다. 우리가 마음에 꼭 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방적으로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일방적으로 우릴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일방적으로 신분을 주시고 권세를 주신 겁니다. 내가 잘해서 주신 것이 아닙니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헌신 충성해서 신분과 권세를 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주신 겁니다. 일방적으로 천국까지 보장하셨고 일방적으로 함께 하셨고 그래서 아브라함이 너는 복의 근원이야. 이것을 아멘 하고 믿을 때 역사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하나님이 주신 것을 붙잡고 가는데 응답도 오고 축복도 오고 승리도 옵니다. 이때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방적인 것을 주신 것을 우린 받아서 내 것으로 붙잡았는데 응답도 오고 축복도 왔습니다. 이때 주의해야 합니다. 이때 우리는 승리를 붙잡는 것이 아니고 축복을 붙잡는 것이 아니고 응답을 붙잡는 것이 아니고 우리에게 축복과 응답과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겁니다. 어떤 집에 예쁜 딸이 있습니다. 아빠가 딸을 예뻐합니다. 아빠가 일이 끝나고 딸이 좋아하는 붕어빵을 사 옵니다. 붕어빵을 사 오니까. 딸이 좋아합니다. 아빠 고마워요. 감사해요. 그렇게 아빠가 계속 붕어빵을 사 왔습니다. 나중에는 고마워요. 행복해요. 그런 말이 없습니다. 한 손으로 가지고 왔어요. 그럽니다. 버릇이 없어지는 겁니다. 어느 날 그 아빠가 바빠서 붕어빵을 못 사 왔습니다. 딸이 붕어빵 달라고 울고 난리가 났습니다. 잘못하면 신앙생활 하면서 축복 응답 승리만 보게 됩니다.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고 응답을 주시고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붕어빵만 붙잡고 있으면 안 됩니다.
2. 인도받는 사람
▶ 온 땅을 점령하고 이제 여호수아가 인도를 받습니다. 말씀에 사로잡힌 사람, 말씀하신 대로 말씀의 흐름에 따라 인도를 받습니다. 이 말씀에 사로잡혀서 말씀에 다스림을 받고 말씀에 인도를 받는 사람, 인도받는 사람입니다. 지금 이 땅에는 귀신의 인도를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 땅에는 술에 인생을 거는 사람이 많습니다. 도박에 인생을 거는 사람이 많습니다. 쾌락이 인생을 거는 사람이 많습니다. 게임에 인생을 거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택하시고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은 말씀에 사로잡힙니다. 말씀을 생명으로 받습니다. 그러니까. 그 말씀을 생명으로 받는데 그 말씀을 생명으로 받는 그 결과 응답과 축복과 역사로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하셨네요. 하나님이 하셨군요. 그게 모세입니다. 그 모세의 제자 여호수아. 우리는 정말 이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그 선배에 그 후배, 그 부모에 그 자녀. 그 스승에 그 제자. 이 흐름 속에 인도받는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3. 승리자의 축복
▶ 여호수아가 그 땅을 점령하고 그 땅을 분배해서 기업으로 줍니다. 그랬더니 전쟁이 그쳤다. 승리자에게 어떤 축복 어떤 역사가 일어났습니까? 여호수아는 영이 머무는 자다. 성령의 다스림 받는 자. 성령의 인도 받는 자. 이런 사람의 특징이 혼자 하지 않습니다. 그 점령한 땅을 각 지파에 분배해 주었다. 그리고 역할을 분배해 주었습니다. 사명을 부여한 겁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여호수아를 봤습니다. 여호수아가 어떻게 하죠? 모세가 한 것처럼 모세는 장로들에게 가서. 여호수아는 말씀을 받고 관리들에게 제사장들에게 온 백성들에게 이 일을 하자. 다 나눕니다. 이 땅을 점령하고 지파별로 다 나눕니다. 함께 인도받고 함께 축복을 나누고 함께 말씀성취를 봤다. 왜 교회에서 포럼 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할까요? 나 혼자 응답받으면 되는데요. 나 혼자 응답받고 좋다. 감사하다. 그러면 되는데 왜 포럼을 하자고 합니까? 같은 메시지, 같은 방향, 같은 방향, 같은 성취를 보자는 겁니다. 그게 포럼입니다. 여호수아는 그 많은 응답과 축복과 승리를 온 백성과 같이 나누었습니다. 그러니 그 축복이 모든 백성에게 같이 임하는 겁니다. 오늘 찬송가 321장을 선택했습니다. 나 구주 위해 살리라. 내 기쁨 한량없으리. 온 성도들이 같이 나 구주 위해 살리라. 목사도 장로도 렘넌트까지 새로운 신자까지 나 구주 위해 살리라. 내 기쁨 한량 없으리. 이것을 서로 나누어야 합니다. 이게 승리자의 축복을 같이 나누어야 합니다. 내 응답, 내 축복, 내 승리를 같이 나누어야 합니다. 바울이 귀하게 쓰임 받은 특징이 있습니다. 바울은 항상 제자를 세우고 동역자를 세웁니다. 그래서 보좌가 필요하고 식주인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바울이 세상을 떠나도 그 제자들이 그 사역을 다 같이 한 겁니다. 우린 나 혼자 축복받고 응답받고 거기서 끝납니다. 이건 잘못된 겁니다. 이것을 같이 나누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설명하시고 개인개인에게 미션을 주셨습니다. 가정에서도 식구들이 역할 분담을 합니다. 그러면 그 가정은 되는 겁니다. 식구들이 다 같이 할 때 축복도 응답도 같이 보는 겁니다. 아빠는 아빠 응답만 받고 그건 아이죠. 가정은 다 같이 응답을 나누는 겁니다. 교회도 응답과 축복과 역사를 같이 나누어야 합니다. 복음을 놓고 기도하고 인도받는데 저분을 통해서 사람이 세워지면 같은 응답입니다. 나는 뭐야. 그건 아닙니다. 이 사회의 문제가 뭡니까? 나만입니다. 그래서 끝없는 갈등이 일어나는 겁니다. 끝없는 경쟁. 그래서 같이 무너지는 겁니다. 어디에나 역할을 분담할 수 있고 자기를 찾을 때 흑암은 무너지는 겁니다. 전쟁이 그치는 겁니다.
4. 게으르지 말라
▶ 부흥을 묵상하면서 이번 주는 히스기야를 묵상했습니다. 대하29:2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실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히스기야가 다윗과 같은 길을 갔다는 겁니다. 히스기야가 왕이 되고 한 일이 뭔지 아십니까? 백성들과 함께 잃어버린 것을 전부 회복합니다. 대하29:11 내 아들들아 이제는 게으르지 말라 여호와께서 이미 너희를 택하사 그 앞에 서서 수종들어 그를 섬기며 분향하게 하셨느니라 히스기야 왕이 한 일이 있습니다. 모든 백성과 함께 한 일이 있습니다. 성전을 회복했습니다. 잃어버렸던 번제와 화목제를 회복했습니다. 잃어버렸던 유월절과 십일조를 회복했습니다. 히스기야가 자기 혼자 응답받고 축복받은 것이 아니고 온 백성들과 함께 잃어버린 영적인 것 신앙적인 것을 다 회복한 겁니다. 이 회복하는 일에 게으르지 말자는 겁니다. 우리가 무엇을 열심히 해야 합니까? 가장 중요한 것, 가장 아름다운 것, 가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회복해야 합니다. 이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게으르지 말고 이것을 회복하자. 그런데 강대국인 앗수르가 쳐들어옵니다. 히스기야도 사람인지라 겁이 났습니다. 그러니까. 앗수르 왕에게 뇌물을 줍니다. 잘못했으니까. 용서하고 화친하자고요. 그런데 앗수르 왕이 얼마나 악한지 네가 백성들에게 하나님 믿는다고 되냐. 이러면서 조롱하는 겁니다. 이때 히스기야가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는 겁니다. 그래서 앗수르 왕이 조롱하는 편지를 성전에 갖다 놓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랬더니 왕하19:35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그렇게 하나님을 조롱하던 앗수르 왕은 자기가 섬기는 신전에서 경배하다가 부하의 칼에 죽습니다. 히스기야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자를 동원하시고 하나님을 조롱하는 앗수르 왕을 죽여버리는 겁니다. 부흥은 잃어버린 것을 회복하는 겁니다. 부흥은 놓친 것을 찾는 겁니다. 예배, 기도, 찬양, 전도를 회복하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은 우릴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셨습니다. 제사장은 살리는 사람, 영혼 살리고 후대 키우고 교회 키우는 사람입니다. 말씀 따라서 사명을 나눌 때 전쟁이 그쳤습니다. 승리자는 같이 나누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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