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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그대로 행하여 조회수 : 467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10-03
  첨부파일:   20211003.hwp(336K)

분류

주일예배

제목

그대로 행하여

성경

11:10-15

일시

2021103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구원받은 사람

1. 어디에 있느냐

아담이 동산에 나무 숲속에 숨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네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니죠. 안 보이니까. 묻는 것이 아니죠. 아담에 영적 상태를 물으신 겁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우리의 영적 상태가 어디 있느냐? 이것을 확인하고 점검해야겠죠. 우리가 복음에 자리, 기도의 흐름 속에 전도 흐름 속에 있다면 복된 겁니다. 만약에 우리 영적 상태가 불신앙의 자리. 상처의 자리. 과거의 자리, 낙심과 좌절의 자리에 있다면 불행한 거죠. 참 하나님 은혜 안에서 너무 행복하고 편안하다. 나는 영혼 살리고 후대 키우고 교회를 살려야겠다. 그런 사명을 가지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면 그건 참 복된 겁니다. 우리가 정말 예배하는 자리를 사모하고 기도하는 자리를 사모하고 전도하는 자리에 마음을 두고 은혜받는 자리를 사모하는 것 자체가 축복입니다. 그게 영적 상태입니다.

2. 순례자의 여정

우리가 창12장에 보면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약속하셨습니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아브라함의 인생은 순례자의 여정을 시작한 겁니다. 구원받은 우리는 그 순간부터 순례자의 여정을 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약속하셨는데 아브라함 속에는 염려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조카 롯을 데리고 간 거죠. 불신앙이죠. 그러다가 기근이 들었습니다. 애굽으로 갑니다. 그런데 자기 아내가 예쁘거든요. 또 염려가 생겨서 애굽 사람들이 아내 때문에 나를 죽이지 않겠는가? 그래서 아내에게 내가 당신을 누이동생이라고 하겠다. 바로 왕이 사라를 아내로 삼으려고 부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한테 많은 선물을 줍니다. 그런데 그 밤에 하나님께서 바로 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립니다. 바로 가 겁을 먹습니다. 그래서 사라를 내 보내고 아브라함에게 많은 소유를 보내서 보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땅이 좁아서 조카 롯과 불화가 생기는 겁니다. 그때 아브라함이 깨달았습니다. 불신앙을 버려야겠다. 그래서 조카 롯한테 네가 좋은 대로 선택해라. 조카 롯을 떠나보냅니다. 불신앙을 버린 거죠. 그리고 숲속에 들어가서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믿음의 결단을 한 겁니다. 하나님께서 가병 318명의 응답을 주십니다. 그리고 롯이 잡혀갔는데 구해냅니다. 거기서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립니다. 이렇게 응답과 축복을 받았는데 아들이 없으니까. 여종 하갈을 통해서 이스마엘을 낳습니다. 불신의 열매죠. 하나님께서 네 아들을 낳게 하겠다. 사라가 웃습니다. 또 창20장에 가면 또 아브라함에게 어려움이 왔습니다. 그랄 지방으로 피합니다. 거기서 똑같이 자기 아내를 누이동생으로 속입니다. 아비멜렉 왕이 또 아브라함의 아내를 부인으로 삼고자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 밤에 그 사람의 아내를 돌려보내라 그는 선지자라. 돌려보내지 않으면 너와 네게 속한 자를 모두 반드시 죽이리라. 그래서 사라를 보냅니다. 2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이삭이 자랄 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씀했습니다. 네 아들을 번제로 드려라. 이때 아브라함이 믿음의 결단을 합니다. 묻지도 않고 지체하지도 않고 아들을 데리고 모리아 산으로 번제를 드리러 갑니다. 이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축복의 말씀입니다. 22:17 17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8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저는 지금 잠깐 아브라함의 일생을 설명했습니다. 아브라함의 일생을 보면 하나님께 부름을 받고 복의 근원이라는 약속을 말씀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불신앙합니다. 불신앙 할 때마다 낭패를 당합니다. 다시 믿음 회복하면 하나님께서 축복하십니다. 이것이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한 번도 버리신 적이 없습니다. 불신앙 할 때마다 창피를 당했지. 하나님을 아브라함을 끝까지 복의 근원으로 세우셨습니다. 우리의 신앙의 여정을 꼭 확인하세요. 분명히 우린 복의 근원입니다. 우리가 불신앙 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깨우치시는 겁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택한 자를 절대 버리신 적이 없습니다. 이것을 아브라함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겁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자와 함께 하시고 그의 인생을 인도하시고 역사하셔서 반드시 증인으로 세우십니다. 우린 이 땅에서 순례자의 여정을 가고 있는 겁니다. 불신앙하면 불신앙의 열매를 먹는 겁니다.

3. 나의 여리고

그렇다면 복의 근원 된 우리는 속지만 않으면 됩니다. 아브라함에게 알게 모르게 여리고 가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여리고 가 있습니다. 숨겨진 문제가 다 있습니다. 여호수아 군대가 여리고를 점령할 때 여호수아가 뭘 잘해서가 아닙니다. 언약궤만 바라보라고 했습니다. 언약궤만 바라보고 따라가라 아무 말도 하지 말아라. 하루 한 번씩 돌아라. 일곱 번째 날에는 일곱 번 돌아라. 그리고 다 같이 소리쳐 외쳐라. 여리고 가 무너졌습니다. 여기에 같이 돌았던 하나님이 하셨네요. 자기의 고질적인 문제 이거 내 힘으로 내 노력으로 해결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안 됩니다. 그런데 내가 복음 속에 기도 속에 예배 속에 있는데 어느 날 해결하셨다. 나도 모르게 없어졌다. 그것을 보고 증인이라고 하는 겁니다. 왜 우리가 복음 소식을 합니까? 하나님만 만나는 길은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죄와 지옥 권세를 꺾을 길을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마귀를 꺾는 이름은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말씀 속에 기도 속에 예배 속에 들어가는데 어느 날 그 문제가 해결되는 겁니다. 어느 날 나의 여리고 가 무너진다는 겁니다. 우리가 강단 말씀을 붙잡고 포럼하고 있는데 어느 날 나의 여리고 가 무너진다는 겁니다. 그럼 우린 어떤 고백을 합니까. 하나님이 하셨군요. 내가 노력하고 내가 애를 썼으면 자기를 드러내고 싶죠. 그런데 내 여리고는 내 힘으로 안 되기 때문에 나는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았다. 나는 온전히 예배 속에 들어갔다. 말씀 붙잡고 포럼 속으로 들어갔다. 이것을 증인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높이는 겁니다. 이런 사람은 흔들림이 없습니다. 우리는 말씀 속에 나의 여리고 가 무너지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4. 구원받은 사람

누가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을까요? 구원받은 자만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누가 하나님을 의지할까요? 누가 하나님을 찬양할까요? 누가 영혼 구원에 관심을 가질까요? 누가 후대를 복음 앞에 세울까요? 누가 교회를 세울까요? 구원받은 자만 할 수 있는 겁니다. 누가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려고 할까요? 누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고 싶어서 말씀 붙잡고 인도받을까요? 우리가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허물 크지만 이 말씀 붙잡고 포럼 할까요? 구원받은 자만 하는 겁니다. 정말 영적인 세계에 관심을 가지고 성령의 역사를 사모하고 나와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후대에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교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위해서 간구하고 기도하는 자가 누굴까요? 구원받은 자만 하는 겁니다. 농부는 기다릴 줄 압니다. 시간표가 있다는 것을 압니다. 금방 심어놓고 금방 따먹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심으면 시간표가 되면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농부는 농사하면서 씨를 뿌리면서 기뻐하고 행복하고 기대하고 소망을 가지고 하는 겁니다.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의 바라보고 예배를 사모하고 기도하기를 힘쓰고 전도하기를 힘쓰는 겁니다. 이것이 구원받은 자에게만 있는 축복입니다.

2- 그대로 행하여

1. 호흡이 있는 자

아모리 연합군이 전멸돼서 그 북방 나라에 머리인 하솔을 중심으로 북방 연합군이 형성됩니다. 얼마나 많은지 바다에 모레처럼 많았습니다. 그런데 호흡 있는 자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죽었습니다.

2. 명령한 것 같이

여호수아가 그들을 몰살시켰습니다. 여호와가 명령한 것 같이 몰살시켰습니다.

3. 명령하신 것

이것은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셨고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명령으로 받고 여호수아에게 명령으로 전달했습니다.

4. 그대로 행하여

그런데 여호수아는 모세가 명령한 모든 것을 하나도 빠짐없이 그대로 행했다.

3- 말씀 확인

1. 말씀에 잡힌 사람

그러면 여호수아는 어떤 사람입니까? 말씀에 잡힌 사람입니다. 17장에 보면 모세가 백성을 이끌고 가는데 아말렉 사람들과 전투를 시작했습니다. 모세가 높은 산에 올라가서 두 팔을 들고 기도하면 여호수아는 군대 장관으로 전쟁터에 나갔습니다. 모세가 팔을 들면 여호수아가 군대가 이기고 팔을 내리면 아말렉 군대가 이기는 겁니다. 이것을 보고 아론과 훌이 양쪽에서 모세의 팔을 들어주는 겁니다. 그래서 전쟁에서 승리합니다. 이때 17: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을 주셔서 이것을 기념해라. 여호수아 귀에 각인되도록 해라. 여호수아는 완전히 말씀에 잡히는 겁니다. 33장에는 백성들이 광야 생활하는데 모세에게 성막을 만들어라. 그랬습니다. 그리고 시내산에 시내 산에 올라오게 하셔서 십계명을 주십니다. 이때 33:11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눈의 아들 젊은 수종자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모세는 회막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않고 있었다. 모세로부터 받은 말씀을 붙잡고 회막에서 기도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여호수아는 말씀을 생명으로 받은 사람입니다. 이것을 보면 그 스승에 그 제자입니다. 이것을 여호수아는 40년 동안 모세를 섬기면서 본 겁니다. 정말 복된 사람은 말씀에 사로잡힙니다. 세상에 귀신에 사로잡힌 사람 많습니다. 물질에 사로잡힌 사람, 성공에 사로잡힌 사람이 많습니다. 과거에 사로잡힌 사람, 상처에 사로잡힌 사람이 많습니다. 그 사람이 무엇에 사로잡혔는가? 그게 인생입니다. 모세는 피 제사에 여호수아는 가나안에 사로잡혔습니다. 우린 이 시대를 살면서 무엇에 사로잡혀야 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힌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2. 말씀의 흐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시고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했다. 이 말씀이 흘러가도록 했다.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명령으로 받았습니다. 모세가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여호수아에게 전달합니다. 말씀이 흘러가도록 합니다. 여호수아는 말씀 그대로 행했다. 이 말씀이 흘러가도록 하는 겁니다. 이 말씀이 나에게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이 말씀이 흘러가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요엘1:3 너희는 이 일을 너희 자녀에게 말하고 너희 자녀는 자기 자녀에게 말하고 그 자녀는 후세에 말할 것이니라 이 받은 말씀이 후대에게 또 그 후대에게 또 그 후대에게 전달되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바울은 제자 디모데에게 말했습니다. 딤후2: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성경에 믿음의 사람들, 쓰임 받은 사람들을 보면 그 부모에 그 자식, 그 스승에 그 제자, 그 선배에 그 후배입니다. 이렇게 말씀이 흘러가게 되는 겁니다. 30:14 오직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말씀이 내게 가까워. 말씀이 내 입에 말씀이 내 마음에 있으면 행하게 되는 겁니다. 말씀이 나를 통해서 흘러가야 합니다. 왜 우린 포럼을 하자고 할까요? 말씀이 흘러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받은 말씀을 흘러가도록 하는 것이 포럼입니다. 내 안에서 정체되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 말씀이 흘러가야 합니다. 47:12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말씀이 성소를 통해서 흘러갑니다. 말씀이 들어가는 곳마다 다 살아났다. 이 은혜가 임해야 합니다. 말씀이 나를 통해서 흘러가서 사람들이 살아나고 가정이 살아나고 후대가 살아나는 것이 복입니다. 이 흐름 속에 있습니다. 꼭 기억해야 합니다. 그럼 여호수아가 모세를 40년 따라 다녔습니다. 볼 것 안 볼 것 다 봤을 겁니다. 모세의 실수, , 이상한 행동도 보고 그런데 그것 때문에 상처받았을까요? 여호수아는 모세의 인격을 보고 실력을 보고 따라갔을까요? 만약 모세의 실력과 인격을 보고 따라갔다면 실패했을 겁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을 주셨고 모세는 말씀을 전달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말씀을 따라가니까. 40년 동안 변함없이 따라서 간 겁니다. 우리는 말씀을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만약에 성도들이 목사의 인격이나 실력을 보고 따라가면 100% 시험받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따라 가도록 하셨습니다. 여호수아가 40년 따라가면서 한 번도 변함없이 인도받은 것은 말씀을 따라갔습니다. 이 흐름이 여호수아를 통해서 일어난 겁니다.

3. 말씀 확인

그런데 여호수아에게 임한 말씀이 행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 말은 말씀이 반드시 확인되었다.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주신 말씀이 확인되었다.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말씀했습니다. 내가 모세와 함께한 것같이 내가 너와 반드시 함께하리라. 어떻게 되었습니까? 여호수아를 당할 자가 없었습니다. 여호수아는 모세를 봤습니다. 모세가 실수하고 죄를 지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반드시 함께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반드시 너와 함께 한다. 말씀이 확인되었습니다. 말씀을 생명으로 잡은 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단 하나 시간표가 다를 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시간표 따라서 성취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여호수아가 모세를 40년 따라다니고 백성의 지도자로서 백성을 이끌어 가는 데 문제가 없었겠습니까?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없었을까요? 많았겠죠. 그러나 딱 언약 붙잡고 인도받았습니다. 말씀이 확인되면 흔들림이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모세와 함께한 것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확인하면 인도받는 겁니다.

4. 하나님께 속한 것

저는 부흥이라는 단어를 묵상하면서 이번 주는 여호사밧 왕에 대해서 묵상했습니다. 여호사밧 왕은 대하 17:3 여호와께서 여호사밧과 함께 하셨으니 이는 그가 그의 조상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여 바알들에게 구하지 아니하고 성경은 왕을 평가할 때 기준이 있습니다. 다윗이 길로 간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다윗의 길을 따르지 않은 사람은 복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호사밧은 성경에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여. 다윗의 길로 갔다는 겁니다.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왕이 여호사밧 왕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바라보는 데 문제가 없겠어요? 그 시대 최고 강대국 아람 나라가 쳐들어온 겁니다. 여호사밧이 두렵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간구합니다. 온 백성들에게 금식하라고 선포합니다. 그러면서 고백합니다. 우리를 치러온 큰 무리를 우리는 대적할 능력이 없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합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봅니다. 이게 여호사밧의 믿음입니다. 그런데 여호사밧은 유다 모든 사람이 그들의 아내, 자녀들까지 여호와 앞에 서도록 권면합니다. 온 백성이 우린 힘이 없습니다. 우린 강대국을 이길 힘도 능력도 없습니다. 그러니 모든 백성은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이게 여호사밧이 한 일입니다. 이때 하나님이 대답하십니다. 대상20:17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온전히 모든 백성이 그 문제를 놓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함께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대하20:21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그런데 이 노래와 찬양이 시작할 때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게 하셔서 아람 군대를 전멸시킵니다. 그게 대하20장 내용입니다. 여호사밧은 자리를 압니다. 우린 너무 연약합니다. 힘이 없습니다. 아람 나라는 강대국입니다.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여호와만 바라봅니다. 모든 백성이 하나님을 바라보는데 하나님께서 내가 함께한다. 아람 군대를 완전히 전멸시켰습니다. 혹시 어려움, 문제, 답답함이 있습니까? 억울합니까? 전적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세요. 가정에 문제가 있다면 온 가족이 함께 만약 교회에 문제가 있다면 온 성도가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높일 때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흑암은 꺾이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명령으로 받은 자는 말씀이 성취됩니다. 그 말씀에 잡히고 말씀이 흘러가게 하는데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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