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명령하신대로 | 조회수 : 50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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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명령하신대로 |
성경 |
수11:6-9 |
일시 |
2021년 9월26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포럼하는 문화
1. 순례자의 길
▶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노아가 방주를 만들 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보고 너는 본토 아비 집을 떠나라. 말씀했습니다. 아브라함이 살던 시대는 친척 고향을 떠나면 죽음처럼 두려움이 있었을 때입니다. 이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거야. 약속하셨습니다. 야곱은 형 에서를 피해서 도망갔습니다. 연약한 야곱은 부모를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가 도망가고 있을 때 벧엘에서 하나님은 약속하셨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한다. 요셉은 형들의 미움을 받아서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에게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너에게 절을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80 된 모세에게 너는 애굽 왕 바로에게 가라. 피 제사 드리겠다고 해라. 그러면서 하신 말씀은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겠다. 약속하셨습니다. 사무엘은 어린 시절에 성전에 드려져서 부모를 떠나고 하나님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다윗은 사울 왕에게 오랫동안 쫓겨 다녔습니다. 다니엘은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유대인과 로마에게 쫓김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은 사람들은 하나 같이 도움을 받을 형편이 안 되었습니다. 누구도 그들을 도와줄 수 없었습니다. 순례자의 길을 가게 된 겁니다. 만약에 이분들이 24시 하나님을 바라보는 기도의 비밀이 없었다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없었다면 너무나 힘들고 두렵고 고통스러운 길을 가게 되었겠죠. 그러나 그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그분들은 24시 하나님을 바라보는 비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누구도 도와주지 못하지만,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이 내 길을 인도하신다.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그 믿음 가지고 결국 승리했습니다. 그 당시 그 사람들을 바라보는 모든 사람은 저 사람은 실패한 사람, 망한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하셨고 일으켜 세우셔서 하나님의 큰 계획을 이루신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2. 산 예배
▶ 순례자의 길을 가는 이분들의 공통점이 뭘까요? 우리같이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편안하게 차분하게 앉아서 예배드릴 형편이 아니었습니다. 쫓겨 다니면서 일을 하면서 24시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들은 삶 속에 24시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안 되는 산 예배가 아니면 살 수가 없었습니다.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우린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이 세대가 어떤 세대입니까?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지 않으면 정말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뭔지 알 길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순례자의 길을 갔던 분들의 보좌의 축복이 임해야 합니다. 시공간을 초월하는 축복이 임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볼 수 없는 빛의 축복이 임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분들은 공통점이 산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린 너무 편안한 시대를 살다 보니까. 이런 것을 놓칠 수가 있습니다.
3. 하나님의 비밀
▶ 성경은 한 마디로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가 누구냐? 약속하신 메시야다. 그가 예수 그리스도다. 이게 성경이고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성경 연구를 많이 했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성경을 많이 연구한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유대인들이 성경을 그렇게 많이 연구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 성경은 내게 대해서 증언하는 것이다. 그랬습니다. 지금 이 땅에 많은 사람이 성경을 연구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그렇게 연구하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모른다. 잘못된 겁니다. 예수님께서 이 성경은 곧 내게 대해서 증언하는 것이다. 골1: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그리스도가 구원받은 우리 안에 있다. 이게 하나님의 비밀이고 구원입니다. 딤전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하나님과 인간의 중보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어떤 단체에서 말한 이긴 자가 아니면 성경을 풀 자가 없다. 그건 잘못된 겁니다. 보혜사 성령이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겁니다. 바울은 자신이 성경을 풀어줄 자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처럼 높아진 적이 없습니다. 성경에 비밀이 뭐냐? 그리스도입니다. 내가 할 일은 뭐냐?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위해서 메임을 받았고 감옥에 갔고 결국 순교 당했습니다. 그런 바울에게 염려가 딱 하나 있었습니다. 고후11:28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자꾸만 복음이 아닌 다른 복음을 교회에 끌고 들어옵니다. 갈1: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8절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이 시대가 이상해져서 자꾸 사람들은 유혹하는 겁니다. 저는 그래서 오늘 찬송가 94장을 선택했습니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보다 다른 것을 생각하게 만들고 예수보다 다른 것을 강조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4. 포럼 하는 문화
▶ 저는 기도하면서 하나님, 우리 교회는 어떤 문화를 만들어야 할까요? 그중에 하나가 포럼 하는 문화를 만드는 겁니다. 우리가 세상에 많은 말, 관심, 시간도 쏟습니다. 필요하죠.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서로 받은 은혜를 기도 제목을 같이 나누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말씀이 내 것이 되고 각인이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반복하는 겁니다. 포럼 하는 겁니다. 그럼 알게 모르게 복음이 각인됩니다. 류 목사님이 나는 성경에 복음 관련 성구 30구절이 각인되었다. 이렇게 복음에 관한 성경 구절 30개가 각인되었는데 대대로 내려오던 가난이 없어졌다. 그리고 아버지가 병으로 일찍 돌아가셨는데 그 대대로 내려오던 질병이 없어졌다. 교회가 전도가 안 돼서 싸움만 하고 있었는데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런 간증을 하십니다. 그럼 증인으로 얘기하시는 겁니다. 우리가 쓸데없는 말을 한다면 시간 낭비입니다. 누구나 과거가 있고 상처가 있는데 그 과거에 매여서 그 상처에 매여서 인생을 낭비한다고 너무 억울한 것 아닙니까? 사단이 만들어 놓은 함정에 빠져서 허우적댄다면 인생이 너무 낭비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우리가 만나면 세상 말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누자는 겁니다. 코로나로 쉬고 있었는데 언제 끝날지 몰라서 안 되겠다. 그래서 포럼 팀을 만들었습니다. 형편에 맞추어서 하자는 겁니다.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행2:42에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했다. 그 말씀 듣고 서로 교제하고 포럼 했다. 내용인 서로 말씀으로 교제했다. 그러면서 그리스도로 각인된 겁니다. 그런데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유대인들이 무릎을 꿇었습니다. 로마를 복음화했습니다. 이 포럼문화를 같이 만들어가는 겁니다. 말씀 붙잡고 한 주간 살아가고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 겁니다.
2- 명령하신대로
1. 두려워 말라
▶ 오늘 말씀에 아모리 연합군이 전멸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북방에 하솔이라는 곳 중심으로 연합군을 만들어서 여호수아를 향해서 쳐들어옵니다. 연합군이 얼마나 많은지 해변에 수많은 모레와 같이 많은 병사가 모였습니다. 여호수아가 군대가 두려워할 수도 있죠. 그런데 이때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2. 내일 이맘때
▶ 내가 그들을 내일 이맘때 이스라엘 앞에 몰살시키겠다.
3. 넘겨주셨기 때문에
▶ 이 말을 들은 여호수아는 모든 군사와 함께 적을 습격합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손에 넘겨주셨기 때문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죽였습니다.
4. 명령하신대로
▶ 여호수아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대로 말 힘줄을 끊고 병거를 불태웠습니다. 자기 생각 자기감정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따라서 했습니다.
3- 영원부터 영원까지
1. 영적 전쟁
▶ 이것은 분명히 영적인 전쟁이다. 북방 국가들이 연합군을 형성했습니다. 왜 이 사람들이 연합군을 형성했을까요? 겁을 먹은 겁니다. 여호수아 군대가 가는 길에 요단이 갈라지고 여리고 성이 무너지고 아이 성이 무너지고 아모리 연합군이 무너졌습니다. 그러니까. 하솔을 중심으로 한 북방 연합군이 왜 여호수아 군대를 공격합니까? 사실 겁먹어서 발악하는 겁니다. 어마어마한 군대와 병거를 동원하면 위로받는다. 착각하는 겁니다. 사실은 겁먹어서 힘이 없는 겁니다. 이 가나안 땅은 하나님이 구원받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땅입니다. 여호수아는 연합군이 많다. 병거가 많다. 아무 상관이 없는 겁니다. 영적 전쟁은 그런 겁니다.
2. 하나님의 약속
▶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무엇을 약속했습니까?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일 이맘때 내가 그들을 몰살시키겠다. 너는 내일 이맘때 말 힘줄을 끊고 병거를 불태워라.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창12:3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약속했습니다. 너를 저주하는 자는 내가 저주하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축복한다. 그럼 겁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삭에게 무엇을 약속하셨습니까? 창26:3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야곱에게는 무엇을 약속하셨습니까? 형 에서를 피해서 도망가는데 창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그 야곱이 이 말씀을 붙잡고 있는 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말씀을 붙잡지 않으면 걱정해야 합니다. 요셉에게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이것을 붙잡으면 요셉은 겁날 것이 없습니다. 붙잡지 않으면 겁나겠죠. 하나님의 약속은 한 번도 변함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하나님의 시간표 따라서 성취되었습니다. 반드시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3. 승리하는 전쟁
▶ 지금 북방 연합군의 대군이 병거를 끌고 오니까. 두렵잖아요. 그런데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진다. 그것을 여호수아가 깨달은 겁니다. 그러니까. 수11:7 이에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함께 메롬 물 가로 가서 갑자기 습격할 때에 전쟁터에 나갔습니다. 언제 우리가 행동해야 합니까? 말씀이 내게 확인되면 행동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내게 오는 겁니다. 이에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함께 물가로 가서 습격했습니다. 왜요? 그들을 이스라엘 손에 넘겨주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미 승리한 전쟁을 선포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에 힘줄을 다 끊고 병거를 불태웠습니다. 이건 여호수아의 계획이 아닙니다. 여호수아의 방법, 생각, 경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신대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전쟁은 이미 승리한 전쟁입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계획입니다. 여호수아가 아니라 누구라고 하나님이 하시는 전쟁이기 때문에 승리하는 겁니다. 이 전쟁은 승리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넘겨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권세를 주셨습니다.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권세를 이길 권세를 주셨습니다. 승리하라고요. 이것을 붙잡고 있으면 되는데 이것을 놓치는 겁니다. 그게 안타까운 겁니다.
4. 영원부터 영원까지
▶ 저는 부흥을 계속 생각하고 묵상하면서 이번 주는 믿음의 사람들의 고백을 제가 확인했습니다. 모세가 시90:2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십니다. 모세의 고백입니다. 다윗은 시106:48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양할지어다 모든 백성들아 아멘 할지어다 할렐루야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하고 다윗 자기 자신은 대상29:10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여 이르되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을 받으시옵소서 하나님을 높입니다. 이사야는 사26:4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믿음의 사람들의 고백입니다. 다니엘은 단2:20 다니엘이 말하여 이르되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능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뭘까요?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만 높이는 사람들입니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만 찬양하는 사람들입니다. 정말 부흥이 뭘까요? 내 인생을 통해서 하나님을 높이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정말 그리스도가 각인되는 포럼 하는 문화가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다. 우린 말씀을 명령으로 받으면 실천할 수 있습니다. 우린 평생 사는 동안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만 높이는 복된 인생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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