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명령하신 것 | 조회수 : 53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9-19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명령하신 것 |
성경 |
수10:40-43 |
일시 |
2021년 9월19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그릇 준비
1. 기도 시스템
▶ 노인들이 밭에서 일하는 것을 봅니다. 노인이 어떻게 저 힘든 일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서 농사하지 않던 사람이 그 농사를 하게 되면 온몸이 쑤시고 근육이 뭉치고 몸살이 나기도 합니다. 노인은 오랫동안 그 일을 해서 몸에 시스템이 돼서 그럽니다. 그런데 처음 해 보는 사람은 몸에 농사가 시스템이 안 돼서 힘든 겁니다. 우리가 운동도 보면 처음에는 몸에 시스템이 안 되니까. 힘이 듭니다. 그런데 그 운동을 지속하면 쉬워집니다. 왜 그럴까요? 시스템이 돼서 그럽니다. 리듬이 된 겁니다.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시스템이 되고 리듬이 되면 아주 쉬워지고 자연스러워집니다. 시스템이 됐다는 것은 체질이 된 겁니다. 체질이 되면 아주 자연스러워지고 쉬워집니다. 우리가 기도도 알고 보면 영적 시스템입니다. 예수님께서 새벽에 아직 미명에 밝기 전에 한적한 곳에 가서 기도하셨다. 예수님이 습관을 따라 감람산에 가셨다. 예수님은 기도 시스템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새벽에 감람산에서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다윗은 시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다윗에게는 평탄하고 좋은 길만 있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와 같이 어려운 일이 많았다. 그런데 다윗에게는 기도의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는구나! 확인하는 겁니다. 다니엘 같은 경우는 늘 평탄한 길만 가는 것이 아닙니다. 중상모략으로 사자 굴에 들어갈 위험에 처합니다. 이때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감사하면서 기도했더라. 기도 시스템이 있었다는 겁니다. 베드로는 제9시 기도시간에 제6시 기도시간에 바울은 무시로. 우리가 구원받았지만, 문제가 없습니까? 세상에 살다 보면 많은 문제도 오고 갈등도 오고 고민도 오고 답답한 일도 옵니다. 그런데 이게 내가 기도 시스템이 되어 있으면 이런 문제에 걸려 넘어지지 않습니다. 도리어 발판이 되는 겁니다. 그 어려움이 다 복으로 디딤돌로 바뀌는 겁니다. 이게 성경에 나타난 믿음의 사람들의 모습이었고 믿음의 선조들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맞는 기도 시스템이 되면 모든 것이 발판이 되는 겁니다.
2. 전달된 것
▶ 하나님께서 광야에 있던 모세를 불렀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너는 장로들에게 가라. 가서 그 장로들과 함께 애굽 왕 바로에게 가서 피 제사 드리겠다고 해라. 피 제사 드리게 우리를 놓아달라. 이것을 전달하라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부름을 받는 그 날부터 하나님 나라 갈 때까지 모든 일을 하나님께 묻고 그 말씀을 받아서 전달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았습니다. 그가 120세 되는 날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모세를 통해서 일어난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애굽 땅에 10가지 기적이 일어나고 바로가 항복하고 홍해가 갈라지고 광야 40년 동안 수많은 일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그 모든 일을 통해서 하나님만 높입니다. 그게 모세 인생입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다윗은 어떻습니까? 어린 시절에 사무엘을 통해서 기름 부음을 받습니다. 그때 여호와의 신에 크게 감동됩니다. 다윗을 통해서 골리앗을 이기고 하나님께서 모든 전쟁에서 승리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윗 평생의 언약이 성전 세울 준비를 다 하고 하나님께 부름을 받습니다. 신하들이 다윗에게 왕이여 만세 수를 하소서. 그럽니다. 그때까지 사십시오. 그런데 다윗이 왕상2:2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말하고 하나님 나라 갑니다. 이렇게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의 말씀만 전달하고 하나님의 시간표가 되니까. 하나님 나라 갔습니다. 지난주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교회인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님이 하나님 부름을 받았습니다. 한번 정한 것이 이치다. 누구에게나. 모세도 다윗도 하나님 앞에 쓰임 받다가 하나님께 갔어요. 그들은 한 번도 나는 내가 하나님이다. 나는 하나님의 종이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말씀을 전달한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 부름을 받았습니다. 영원히 산다고 고백한 적이 없습니다. 다 죽었습니다. 조심스러운데요. 신천지에서는 어떻게 얘기하냐? 이긴 자가 출현하지 않으면 계시의 말씀을 증거 하는 자가 없다. 그래서 이긴 자가 없으면 죄 사람도 없고 이긴 자가 없으면 하나님과 천국도 예수님도 함께 할 수 없다. 그래서 하늘에서도 이 땅에서도 이긴 자가 있어야 한다. 그 이긴 자가 누구냐? 그 이긴 자가 보혜사 성령이다. 그래서 이 신천지의 교리에 빠진 사람은 이만희 교주를 하나님처럼 생각합니다. 그 교리에 세뇌가 되면 이만희씨 말을 하나님 말씀처럼 생각합니다. 그래서 심지어 이만희를 믿지 않으면 심판받고 영생 받지 못한다. 여기까지 갑니다. 그래서 어떤 분이 신천지의 구별법, 이만희 씨가 죽는가? 안 죽는가? 신천지 교리에 세뇌된 사람은 이만희씨가 안 죽는다는 겁니다. 참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모세같이 쓰임 받는 사람 피 제사 전하고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받고 전달하고 하나님 앞에 갔습니다. 다윗은 오실 메시야 성전을 위해서 모든 인생을 드리고 하나님만 높이고 하나님 품에 갔습니다. 천하 인간에 구원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 피 제사. 오실 메시야. 성전은 오실 메시야 그리스도. 우리는 이 땅에서 이것 받고 이것 누리고 이것 전달하고 가는 겁니다.
3. 그릇 준비
▶ 딤후2장에 보면 큰 집에서는 금 그릇이 있고 은그릇이 있고 나무 그릇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딤후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중요한 것은 깨끗한 그릇, 귀해서 주인이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 여기서 합당하다는 것은 유용하다. 유익하다. 주님이 쓰시기에 유용한 사람, 주님이 마음대로 쓰실 수 있는 사람. 이게 그릇입니다. 주님이 언제든지 쓰실 수 있는 사람. 요셉을 향해서 바로 왕이 여호와의 신에 이렇게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디서 찾을 수 있겠느냐? 그 말은 요셉은 언제든지 여호와의 영에 충만해서 하나님이 마음껏 쓰셨다. 그게 요셉입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불렀습니다. 그때 이 땅은 거룩하니. 네 신발을 벗어라. 그 시대 신발은 신분을 말합니다. 신발을 벗으라는 것은 신발이 없는 사람은 종입니다. 너는 종이다. 네가 네 마음대로 가는 것이 아니고 너는 내 말씀을 따라서만 살아야 한다. 그게 종입니다. 그게 모세 그릇입니다. 다윗에게 사무엘이 기름 부을 때 여호와의 신에 크게 감동되니라. 하나님의 영에 충만하니까. 내 주장대로 내 방법대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 인도를 따라서 살았다. 하나님이 어느 날 엘리사를 불렀습니다. 엘리야는 아합왕에게 지명수배받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엘리사를 엘리야가 부릅니다. 이때 엘리사는 부자인데 그것 다 버리고 엘리야의 수종을 들었습니다. 참 그릇이 큰 사람입니다. 그런 엘리사가 엘리야가 하나님 부름을 받을 때 끝까지 따라갑니다. 벧엘도 여리고도 다 버리고 끝까지 따라 갑니다. 그러니까. 엘리야가 네가 정말 원하는 것이 뭐냐? 엘리사가 선생님의 영감에 갑절을 원합니다. 참 그릇입니다. 많은 사람은 자기 이익을 따라서 나한테 손해가 될까? 안 될까? 생각하는데 엘리사는 끝까지 엘리야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의 역사가 갑절로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리에게는 어떤 그릇을 사모해야 할까요? 우리는 영적인 것을 위해서 육적인 것을 드릴 수 있는 사람. 그게 복 있는 사람입니다. 우린 영원한 것을 위해서 임시적인 것을 드릴 수 있는 사람. 그게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핍박을 받아서 다 쫓겨났습니다. 그들이 안디옥에 모여서 교회를 세웁니다. 참 우리가 이런 부분을 사모해야 합니다. 그 안디옥에서 핍박자 바울을 목회자로. 흑인을 목회자로 세웁니다. 그릇이 237. 5천 종족을 품고 있는 겁니다.
4. 영적 권세
▶ 현장은 실제 아닙니까?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 그건 귀신에게 하는 것이다.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땅에 많은 사람이 무속, 점술, 우상, 점치고, 이게 현장입니다. 누가 거기에 역사하는 겁니까? 귀신이 역사하는 겁니다. 다윗에게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일어나니까? 그가 찬양할 때 사울 왕에게 붙었던 악령이 쫓겨났습니다. 사울은 왕입니다. 왕이 의술로도 권력으로도 자기 문제를 못 했다는 겁니다. 왕이니까. 얼마나 돈이 많습니까? 그런데 그 돈으로도 해결 못 했다. 그런데 다윗이 찬양할 때 악신이 떠나갔다. 그래서 머리가 상쾌했다. 이게 귀신의 역사는 눈에 안 보니까. 사람들이 안 믿는 겁니다. 참 안타깝죠. 예수님이 제자들을 불렀습니다. 원하는 자들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함께하고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함이라. 왜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했을까요? 실제로 현장에는 귀신의 역사가 있으니까요. 눅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실제 현장에는 귀신의 역사가 있으니까요. 그게 가정에도 역사하고 후대에도 역사하고 교회에도 역사하고 믿는 자에게도 역사합니다.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는다고 했습니다. 왜 우리에게 이 권세를 주셨을까요? 싸우라고요. 싸우면 승리합니다. 그런데 사용을 안 하는 겁니다. 그래서 속는 겁니다.
2- 명령하신 것
1. 호흡이 있는 모든 자
▶ 아모리 연합군의 모든 왕과 모든 호흡 있는 자들을 진멸했다. 이것은 여호수아 생각이 아닙니다.
2. 명령하신 것
▶ 여호수아가 원수 갚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여호수아는 순종했습니다.
3. 이스라엘을 위하여
▶ 이 전쟁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서 싸운 전쟁입니다.
4. 빼앗느니라
▶ 그래서 이 전쟁을 하나님이 이기게 해서 이 모든 왕과 그들의 땅을 단번에 다 빼앗습니다.
3- 주의 이름을 알고
1. 진멸했다
▶ 진멸했다. 이것은 완전히 없앴다. 철저하게 죽였다. 이게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볼 때 너무한 것 아닌가? 정말 너무 한 것일까요? 병이 나면 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습니다. 수술을 받을 때 병이 원인이 되는 것을 완전히 없애야지. 조금만 떼고 놔둡니까? 완전히 없애버려야지 놔둡니까? 완전히 없애버려야 회복인 되는 거지요. 그것을 아깝다고 놔두면 나중에 재발하니까. 완전히 떼어 없애야 하는 겁니다. 영적인 것도 똑같습니다. 우상 섬기던 사람이 우상을 완전히 버리고 돌아서야지. 그게 사단의 통로니까. 완전히 없애는 겁니다. 히12:15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 쓴 뿌리가 남아있으면 이게 어느 날 다시 자랍니다. 밭에 논에 잡초들이 있습니다. 그 뿌리를 완전히 뽑아 버려야 합니다. 그런데 위에만 자르면 지금은 괜찮지만, 나중에 다시 납니다. 악에 뿌리는 뽑아 버려야지. 놔두면 안 되는 겁니다. 사단이 심어놓은 쓴 뿌리는 완전히 뽑아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진멸하라는 겁니다. 우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겁니다.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습니다. 거기에 매여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2. 싸우셨으므로
▶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서 싸우셨습니다. 그렇다면 기브온 족속이 문제가 왔습니다. 그때 여호수아에게 우리를 구해달라. 그들이 걱정하고 염려하고 근심했습니까? 아닙니다. 근심하고 걱정하고 염려한 것이 아니고 여호수아에게 구해 달라고 했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문제가 생겼을 때 염려하지 말고, 그런데 염려가 되죠. 불안하죠. 두렵죠. 그거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이때 하나님이 싸우셨다. 내가 싸우는 것은 너무 힘들고, 긴장됩니다. 이겨서도 또 불안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이 싸우시도록 하는 겁니다.
요1서2:14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이게 구원받은 자의 축복입니다. 구원받은 자에게 하나님은 신분 권세를 주셨습니다. 반드시 승리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싸우시도록 하는 겁니다.
3. 단번에
▶ 하나님께서 싸우시니까, 아모리 연합군과 그들의 땅을 단번에 빼앗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단번에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의 고백은 하나님이 하셨네요. 그겁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일은 그 하나님을 바라보는 겁니다. 히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저는 오늘 찬송가 363장을 선택했습니다. 변함없는 주님만 믿고 기다릴지라. 변함없는 주님, 사람도 변하고 생각도 변하고 세상의 가치도 변하고 다 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 주님만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변함없는 주님만 바라볼 때 하나님이 일하시는 겁니다.
4. 주의 이름을 알고
▶ 솔로몬이 성전을 지은 이후에 한 일입니다. 왕상8:43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이방인이 주께 부르짖는 대로 이루사 땅의 만민이 주의 이름을 알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경외하게 하시오며 또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을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줄을 알게 하옵소서 성전을 짓고 솔로몬의 기도내용입니다. 왜 성전을 지었냐? 주의 이름을 모든 사람이 다 알도록. 성전을 지은 이유가 성전이 목적이 아니다. 성전의 주인이신 주의 이름. 모든 사람이 모든 이방인도 다 알도록. 그겁니다. 지금으로 하면 237 복음화. 5천 종족 복음화입니다. 만민이 주의 이름을 알고 성전을 지은 이유. 주의 이름 때문에. 그 이름 유일한 이름, 완전한 이름, 구원의 이름. 예수는 그리스도.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는 그 이름.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그 이름.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 원죄, 자범죄, 조상의 모든 죄를 해결하신 그 이름 그리스도. 마귀를 멸하신 그 이름 그리스도.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고 천국까지 인도하시는 그 이름. 그리스도. 우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 우리는 하나님 자녀요.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가 되십니다. 성전을 세운 이유 예수 그리스도, 성전이 있어야 하는 이유 예수 그리스도. 우리 인생이 살아야 할 이유, 밥 먹고 돈 벌고 건강해야 할 이유 예수 그리스도. 우리 인생이 주의 이름을 누리고 주의 이름을 높이는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가 할 일이 있다면 주님이 마음껏 쓰실 수 있는 그릇. 그게 가장 복입니다. 우린 우리 생각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명령하신 대로 순종하고 실천하는 겁니다. 우리의 평생소원 그리스도 누리고 자랑하고 전달하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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