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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여호와께 아뢰어 조회수 : 52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9-12
  첨부파일:   20210912.hwp(126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여호와께 아뢰어

성경

10:12-14

일시

2021912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기도 속에 있는 사람

1. 기도를 본 사람

사람이 무엇을 많이 보았냐? 많이 본 것에 사람은 영향을 받습니다. 복 된 것 아름다운 것, 선한 것을 자주 본 사람은 일반적으로 삶이 풍성합니다. 반대로 망할 것, 틀린 것, 불행한 것을 자주 본 사람은 일반적으로 삶이 고달픕니다. 사무엘은 어릴 때부터 엄마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자랐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기도하는 것이 자기 삶입니다. 구약성경을 보면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네 사람의 얘기가 나옵니다. 이삭은 아버지 아브라함을 보면서 늘 본 것이 있습니다. 믿음이구나! 야곱은 아버지 이삭을 보면서 뭘 봤겠죠. 하나님이 늘 함께하시는구나! 형통하게 하시는구나! 요셉은 아버지 야곱을 보면서 아버지는 기도의 사람이구나! 봤겠죠. 부모의 복을 받은 사람이죠. 여호수아는 어느 날 갑자기 된 것이 아닙니다. 스승인 모세를 40년 동안 따라다니면서 본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고 모세는 그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고 인도받는 것을 본 겁니다. 뭔가를 많이 본 겁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남에게 무엇을 보여주겠다. 그렇게 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알게 모르게 우리 인생이 우리 후대들에게 보이는 게 있습니다. 또 주변 사람들이 나를 보는 게 있습니다. 성도들이 저의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정말 믿음 안에 살고 늘 기도를 누리고 정말 헌신하는 것이 내 주변 사람들에게 후대들에게 영적인 선한 영향을 준다. 복 된 겁니다. 그런데 반대로 저분은 볼 때마다 늘 불평, 불신앙, 쓸데없는 말을 한다. 그런 영향을 다른 사람에게 심는다면 혹시 세상에서는 성공했을지 몰라도 그분은 실패한 인생입니다.

2. 기도 속에 있는 사람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정말 기도가 참 좋다. 기도가 참 친하다. 이런 것이 있다면 그분은 복된 사람입니다. 우리가 기도 속에 내가 있다. 늘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고 믿음 안에서 행복하고 기쁨 속에 있는 사람들은 나타나는 결과가 평안하고 여유가 있고 생각이 풍성하고 너그러운 경향이 있습니다. 뭔가 늘 불안하고 초조하고 낙심하는 이런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쪼들리고 쫓기는 겁니다. 또 어떤 사람은 불평하고 상처받고 미움 속에 있는 사람은 나타나는 삶이 인생이 모집니다. 더 나가서 타락하고 죄지을 생각만 하는 사람을 보세요. 어느 날 무너져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무엇과 친한가? 이게 어느 날 나도 모르게 나타난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떤 응답을 받아야겠다. 그러나 응답보다 더 큰 축복은 기도 속에 있는 겁니다. 우린 문제 생기면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 해결되는 것보다 내가 기도 속에 있는 것이 더 복된 겁니다. 왜냐면 문제는 끊임없이 옵니다. 우리가 어떤 일이 있어도 기도 속에 있으면 어느 날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보좌의 축복이 임합니다. 시공간 초월의 축복이 임하고 빛이 임하는 축복이 임합니다. 한 아이의 양손에 사과가 하나씩 있습니다. 엄마가 사과 하나를 달라고 합니다. 아이가 엄마를 쳐다보더니 한 손에 있는 사과를 한입 먹는 겁니다. 조금 있다가 다른 손에 사과를 또 먹는 겁니다. 엄마가 그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욕심이 많은지 엄마한테 하나도 안 주려고 두 개 다 먹는다. 아이가 사과를 먹더니 한 손에 있는 사과 하나를 주는 겁니다. 엄마, 이게 더 달고 맛있어. 이 아이가 생각이 깊은 아이입니다. 엄마한테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어서 한번 먹어 본 겁니다. 우리가 기도 속에 있으면 사람이 조급하지 않습니다. 생각이 깊어집니다. 다니엘이 뻔히 사자 굴에 들어갈 줄 알면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에 세 번씩 감사하면서 기도합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입니다. 늘 기도 속에 있는 사람입니다.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모이면 감옥 가고 죽을 수 있습니다. 생각이 깊은 겁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너무 조급하고 촐랑거리고 그거 인도 못 받습니다. 우리가 기도 속에 있으면 사람이 굉장히 여유 있고 평안하고 조급하지 않습니다.

3. 승리의 자리

요셉이 형들의 미움을 받아서 팔려갔습니다. 훗날에 총리가 되었는데 형들이 곡식을 사러 왔습니다. 그때 요셉이 형들에게 한탄하지 마세요. 낙심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우리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먼저 보내셨습니다. 그게 이미 요셉은 승리의 자리에 와 있는 겁니다. 요셉은 충분히 원수 갚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승리 자리에 와 있는 겁니다. 사울 왕이 다윗을 잡으려고 삼천 군대를 잡으려고 쫓아옵니다. 그때마다 다윗은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운 종을 내가 손대지 않겠다. 이미 승리 자리에 있는 겁니다. 우리에게 문제가 끊임없이 옵니다. 어떤 사람은 그 문제 때문에 넘어집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 문제가 발판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승리에 자리에 있는 사람입니다. 어려움이 오면 무너지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디딤돌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승리에 자리에 있는 겁니다. 문제가 오면 위기라고 생각하는데 승리에 자리에 있는 사람은 기회라고 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정말 승리하는 영적 서밋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보이는 겁니다. 문제가 문제 안 되는 겁니다. 이런 사람을 보고 그릇이 크다고 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그릇이 크면 삶의 여유가 있고 풍성합니다. 조그마한 것 때문에 낙심하고 흔들리고 인생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웬만한 것은 모른 척 넘어가고 그래야지. 조그마한 것 하나 때문에 흔들리고. 우린 하나님의 자녀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영원한 신분 권세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이미 승리의 자리에 있는 사람입니다.

4. 미리 본 사람

이 세상에 모든 사람이 부인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세계 경제를 장악했고 세계문화를 장악했고 노벨상 3분의 1을 타갔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의 부모들은 꼭 자식들한테 하는 것이 있습니다. 예배에 반드시 승리해라. 예배 안 드리면 때리기도 할 정도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또 헌금을 가르칩니다. 그리고 경제를 가르쳤습니다. 그게 세월이 지나서 전 세계 경제 문화 노벨상을 다 장악한 겁니다. 왜요? 이 사람들은 미리 봤습니다. 이 땅에 필요한 것이 뭔가를 본 겁니다. 후대들에게 부모들이 가르친 겁니다. 부모들이 후손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합니까? 정말 먼저 본 사람은 이것을 가르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요셉에게 해와 달과 열한 별이 절하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을 보니까. 많은 일들이 일어나지만 본 것이 있으니까. 거기에 넘어지지 않았습니다. 본 것이 있으면 그것 때문에 그 문제 때문에 넘어지지 않고 과정인 것을 압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애굽에 가라고 합니다. 바로 왕이 너에게 항복 안 할 거다. 피 제사 바를 때 항복 할 거다. 미리 보면 여유가 생기는 겁니다. 저는 이 땅 정말 필요한 것이 뭐냐? 그리스도다. 그렇다면 그리스도를 통해서 영혼이 살아나고 후대가 살아나고 교회가 살아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이 저의 노래고 제 인생이요. 제 잠꼬대. 제 유언입니다. 우리가 한번 사는 인생인데 무엇에 우리 인생을 걸고 사시겠습니까? 밥을 하루에 세 끼만 먹으면 되지. 5끼 먹으면 죽습니다. 정말 내 인생이 왜 밥 먹고 건강하고 일하고 축복받고 응답받아야 하는가? 영혼 살려야 하고 후대 키우고 교회를 세워야 하니까. 이게 인생 이유, 나의 노래, 잠꼬대, 유언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세계 복음화를 보여주셨습니다. 이것을 붙잡고 인도받는 겁니다. 이때 하나님이 일하시는 겁니다.

2- 여호와께 아뢰어

1. 넘겨주시던 날

여호수아 10장에 보면 가나안 연합군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넘겨주시던 날. 응답이 오고 축복이 오고 승리한 겁니다.

2. 여호와께 아뢰어

이때 여호수아가 한 것이 하나님 앞에 아뢰 돼. 축복받고 응답받고 승리했을 때 여호수아는 하나님께 기도한 겁니다. 그 기도의 내용이 하나님 지금 아직 적이 남았는데 해가 졌습니다. 그러니 해와 달을 멈춰주셔서 전쟁에서 승리하게 해 주세요.

3. 태양과 달이 멈춤

그러니까. 태양과 달이 멈췄는데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내려가지 않았다. 이런 일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다.

4. 원수를 갚기까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서 싸우셨다.

3- 그 대적에게

1. 전무후무한 은혜

저는 이 말씀 묵상하면서 이게 은혜구나! 이 전쟁은 누구 때문에 일어난 거죠? 기브온 족속 때문에 일어났습니다. 기브온 족속은 종입니다. 그 종들 때문에 지금 전쟁이 일어났는데 종들 때문에 여호수아의 전 군대가 동원됩니다. 이 종들 때문에 하나님은 즉각 말씀을 주십니다. 이 종들 때문에 하나님은 우박을 내리시고 해와 달을 멈추시고 종들 때문에 이 전쟁에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기브온 족속은 전쟁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여호수아 군대가 다 나가서 생명 걸고 싸우는 겁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역사하시고 우박으로 해와 달을 멈추시고 기브온 족속이 한 일은 뭡니까? 기브온 족속은 원래 죽을 자들, 망할 자들, 원수 된 자들, 이방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기브온 족속을 위해서 모든 일을 다 하셨습니다. 우린 하나님을 모르고 우상을 섬기고 귀신을 섬기고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만 했습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것 하나 때문에 하나님은 모든 은혜, 모든 축복, 모든 역사를 다 하셨다.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누가 지금 주인입니까? 누가 종입니까? 기브온 족속들은 가만히 있고 주인이 가서 종처럼 싸우는 겁니다. 하나님이 누구를 위해서 일하고 계시죠? 이것을 보고 은혜라고 합니다. 기브온 족속이 할 말이 있습니까? 아니면 자랑할 것이 있습니까? 내가 뭐 했다고 말할 것이 있습니까? 내가 하나님 앞에 내놓을 것이 뭐가 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

2. 그 대적에게

이스라엘 목전에서 하나님이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셨습니다. 태양과 달을 멈추게 하셨습니다. 왜요? 그 대적에 원수를 갚기까지 태양을 중천에 머물게 하셨습니다. 그 대적은 기브온을 잡으러 온 가나안 연합군입니다. 그 가나안 연합군이 왜 기브온 족속을 죽이려고 했죠? 원래 자기들과 똑같았는데 자기들 살겠다고 이스라엘과 화친한 것밖에는 없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으면 사단이 가만히 있습니다. 사단이 아비였습니다. 이 마귀가 발악하는 겁니다. 이게 우리가 구원받아서 하나님 자녀 되면 사단이 가만히 안 있습니다. 발악을 합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하십니까? 여호수아 군대를 동원하십니다.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우박을 내립니다. 태양과 달을 멈추게 합니다. 그래서 기브온 족속을 지켰다. 구원받은 자를 하나님은 절대 놓치지 않는다. 그들이 한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종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습니다. 13절에.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대적이라고 했습니다. 망해야 할 자가 하나님 자녀가 된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 대적을 꺾어버렸다. 꼭 기억하세요. 12:3 평생에 우상숭배 하던 아브라함.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복의 근원이라고 하십니다.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축복하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내가 저주한다.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는다. 우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구원받은 나를 누가 축복하면 하나님이 축복합니다. 구원받은 누가 나를 저주하면 가만히 있으세요. 하나님이 저주합니다. 사람들은 착각합니다. 우린 별 볼 일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나를 축복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축복하고 나를 저주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저주합니다. 하나님이 저주하면 누가 막을 수 있습니까? 그게 구원입니다. 우리에게 있는 구원의 축복이 이겁니다.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원수 앞에 하나님이 큰 잔칫상을 베풀어 놓고 나로 하여금 기쁨과 행복을 누리라고 하는 겁니다. 원수는 어떻습니까? 거기서 무릎 꿇고 있어야 합니다. 이게 구원입니다. 아비멜렉 왕이 아브라함에게 말합니다. 21:22 그 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 그러 화친을 맺자. 왕이 이삭에게 와서 화친을 맺자고 합니다. 26:28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 사이에 맹세하여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 하나님이 구원받은 자를 이렇게 완벽하게 지키시고 보장하시고 축복하신다. 45: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어떤 의미에서 고민하고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생을 책임지시고 보장하십니다.

3. 그 대적에게

그래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서 싸우신다. 구체적으로 누구를 위해서 싸우시죠? 기브온 족속입니다. 기브온 족속을 지키기 위해서 여호수아 군대를 동원하고 우박 내리고 해와 달을 멈추게 하시고 구원받은 자를 여호와께서 이렇게 보호하시고 지키신다. 그러니 쓸데없는 걱정하지 말라. 구원의 역사는 영적 싸움입니다. 1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부활하셨습니다. 구원받은 우리를 위해서요. 이게 구원받은 우리의 신분과 권세입니다.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절대 뺏기는 것이 아닙니다. 15:18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이게 구원받은 자입니다. 그래서 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번 주 찬송가 365장을 선택했습니다.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할 때 분명히 하나님이 싸우십니다. 분명히 하늘 군대를 동원하십니다. 분명히 사단을 무너지고 분명히 성령이 역사하시고 분명히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겁니다.

4. 일천번제

왕상3:4 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제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 아직 성전이 없으니까. 그 산에서 일천 번 예배를 드렸다. 번제를 드렸다. 무엇을 얘기합니까? 리는 무슨 일을 하기 전에 하나님 앞에 내 마음과 내 중심과 내 삶을 드리는 것부터 시작해라. 솔로몬이 성전을 짓고 왕궁을 짓기 전에 일천번제를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내 삶을 내 중심을 먼저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부흥이 뭡니까? 나를 하나님께 드리는 겁니다. 우리 교회에도 오셔서 포럼하고 간증했던 진수경 권사님이 있습니다. 거의 매일 사역을 카톡을 보내주시는데 이분이 사역하는 곳이 10군데 이상 됩니다. 거기는 장로님도 계시고 대학교수님도 계십니다. 그런데 권사님은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입니다. 내가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인데 어떻게 이분들을 가르칩니까? 그래서 만나는 사람한테 제가 구원의 길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같이 하시죠. 일천 번을 합시다. 권사님을 만나는 그분들이 주로 여러 가지 문제가 왔을 때 만나겠죠. 그때 구원의 길을 같이 하자고 한 겁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몇백 번 어떤 분은 천 번을 한 겁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은혜를 받고 치유를 받고 어떤 사람은 변화가 일어나고 응답이 오고 축복이 오는 겁니다. 그런 내용을 저한테 보내주십니다. 목사님, 저는 일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냥 구원의 길 같이해요. 매일 그리면서 해요. 그런데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무슨 말입니까? 복음이 각인되는 겁니다. 복음이 각인되니까. 그분의 문제가 복음 안에서 치유가 되고 복음이 각인되니까. 그분의 문제가 복음 안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삶의 모든 부분이 바뀌는 겁니다. 그러니까 일이 일어나는 겁니다. 우리에게 어떤 문제가 왔다. 어려움이 왔다. 그럼 자꾸 그 문제,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잘 보세요. 내가 해결하려고 건드려서 덧나는 것이 더 많습니다. 상처, 가만히 놔두는 것이 더 빨리 나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어떻게 하려고 하다가 더 덧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후대가 문제가 있는데 그것을 내가 고쳐보려고 이렇게 저렇게 해. 주무르다가 더 버려버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냥 가만히 두세요. 하나님께서 하시도록요. 나를 복음으로 계속 들어가면 하나님이 일을 하신다. 그것을 봐야 합니다. 하나님이 하셨네. 구원의 길만 계속하는데 하나님이 일하시는 겁니다. 복음 속으 계속 들어가는데 하나님이 일하시는 겁니다. 나를 복음 속으로 들어가게 해야 합니다. 내가 무슨 사람을 고칩니까? 내가 무슨 능력이 있어서 사람을 고치려고 합니까? 말씀을 정리합니다. 문제 해결보다 기도 응답보다 기도 속에. 우리는 응답받고 축복받고 역사 일어나면 하나님께 아뢰는 겁니다. 우리가 대적 앞에 하나님께서 우릴 증인으로 세우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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