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창 48 : 1-4 "되게하리라" 창 48 : 20-22 전달하는 사람 1부 |
조회수 : 2788 |
작성자 : 김영희 |
작성일 : 2006-07-09 |
우리에 근본뿌리는 하나님에게 속한자고 하나님의 자녀다.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누구도 끊을 수 없고 정죄할 수 없다. 복음의 사람이기에 하나님이 되게 하신다. 내가 누구인지 신분을 확인하고 불신앙만 안하면 하나님이 되게 하신다.
예수 그리스도롤 믿는 그 순간에 운명사주 팔자에서 해방 됬는데 옛 체질, 인간관계, 이유, 동기, 신세타령등으로 전도 못하게 사단이 쓸데없는 생각에 사로 잡히게 한다. 우리는 축복의 사람이기에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고 만나는 사람에게 믿음을 심어주는 역할을 잘 감당해야한다.
야곱이 요셉에게 인생에 한이 되어 또 말하고 내 인생을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지키시고 함께하심을 요셉에게 간증했다. 하나님에 소원인 생명 살리는 일에 한 방향으로 한 마음이 되서 기도 하라고 강단에서 말씀하셨다. 이 말씀을 붙잡고 전도캠프 기간중에 현장으로 가서 몇사람을 만났다.
첫번째 만남(친구의 부인) - 처녀때 새벽기도 열심히 했는데 시집오니까 시어머니가 절에 다녀서 가정이 평안할려고 교회를 못다니고 지금은 절에 열심인 불교 신자가 되었다고 한다. 믿음은 다 똑같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두번째 만남(동서 오빠 부부) - 청년때까지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교회안에서 어른들이 싸우는 모습을 보고 그것이 상처되어 지금까지 교회를 안다니고 있다고 한다. 남자의 모친은 열심히 교회에 다니고 있다고 한다.
세번째 만남(보살) - 젋어서 감리교회에 다녀 보았고, 천주교도 다녔고 시집와서 남편쪽이 불교에 다녀서 절에도 다녔다 한다. 몸이 아파 신내림 증상까지 와서 무당은 하기싫고 고통속에 있다가 지금은 절에서 공부해서 스님까지 되었다고 한다.
목사님이 복음을 전했는데 하나님 역사를 인정한다. 그러나 너무 깊이 들어가다 보니 먹고 사는것 때문에 이 길을 가야하고 부처를 모시고 있지만 어떤땐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깨닫는 다고 말한다. 만일에 여기서 빠져나온다면 목사님을 찾아 오겠다고 하였고, 내가 힘들때 이 복음에 말씀을 들었다면 이 길을 안갔을 텐데 하고 스님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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