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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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요셉의 인생과 요셉의 집으로.. 조회수 : 2919  
  작성자 : 오정이   작성일 : 2006-05-13  
김영희 권사님이 아이디를 잊어버린 관계로 대신하여 올립니다.

요셉은 어떤순간에도 어떤 상황에서도 어떤자리에서도 하나님을 인정하고,고백하고
하나님을 경외했다고 말씀하셨다.
살아가다보면 예기치 않은일이 온다. "어떻게 피할가?" 생각하게 된다
사단의 활동은 사람을 망하는 길로 끌고가는데 우리눈으로 볼수 없기 때문에 자꾸 속는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진 그 예수님이 나와함께 하는데 세상이 알지 못하는 영적인 힘으로 하나님 바라보는 것이 신앙생활이라고 말씀 하시고 생각이 바뀌는 것이 중요하다.

누가 나를 미워하면 나는 나를 더욱사랑하고 누가 나를 필요없다면 나는 나를 더욱 귀히여기고 사람들이 나를 왕따시키면 나는 나를 천사같이 생각 하겠습니다.
1분동안 불신앙하면 60초동안 사단에게 속는다.
1분동안 화내면 60초 동안 불행하다
1분동안 말안하면 60초동안 행복이 없다.

좋은 생각으로 말이 통하는 사람으로 하나님에 인도받는 요셉처럼 복음적인 생각을 하고 생명살리는 일에 쓰임받기를...




이땅의 문제 두려움이다..염려가 끊임이 없다
잠시잠깐 그 사건만 보면 불안하다.
나를 바라보면 안된다. 사람은 조금만 되어지면 교만방자하다.또한 조금만 안되면 낙심한다.
사단에게 잡힌 사람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른다.
과거속에 매이고 상처속에 빠지고,한번 들어간 선입견에서 못 벗어나게 한다.

우리가 받을 재앙과 저주를 십자가에서 해결하시고 보혜사 성령을 보내사 너와 함께 하겠다 약속하셨다.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겠다.
닫으면 열자가 없고, 열면 닫을자가 없는 다윗에 열쇠로 너를 지키겠다.
요셉의 인생은 하나님이 인도했다고 믿음으로 고백했다.
사람과 형제를 살리기위해 감정도 억제하고 배려하고 생명의 양식을 나누어 함께하는 요셉.

내 자신이 복음으로 변화되서 남에게 기삠을 주고 즐거움을 주고 소망을 주는 산소같은 여자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24시간 성령충만 할수 있도록 기도속으로 지역복음화 주역으로 쓰임받고 제자를 잘 세우는 축복된 일꾼으로 쓰임 받길 기도 합니다.

전도캠프를 통하여 이지역에 영적바람이 불어 롬16장의 아름다운 일꾼들을 붙여주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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