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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누림의 한 (행1:4-8) 조회수 : 2094  
  작성자 : 김영희   작성일 : 2004-06-18  
주일 강단 말씀...

우리가 누린다는 것은 여유가 있다는 것인데 복음가진 나 자신은
"얼마나 누림이 되고 있을까??" 마음에 평안은 있는데 누림에 단계는
어디까지 돼있는지 나 지신도 갈등이 올때가 있다.
아무리 잘해줘도 상대방이 안 받아주면 그만 인것이 어쩔 수 없는 인간의 관계다.
살아가면서 먹고 사는 것은 생활에 기본이고 현실이다. 말씀운동도 돈 다시말해
의식주의 기본적인 것이 해결되야지만 맘 편히 할수가 있다. 그렇다고
가만히 앉아서 기도한다고 돈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늘 인간관계에
변수가 생기고, 현장을 보면 정말 "한- 恨"이 맺힌다.

이 주간에도 다른 교회 집사 둘을 만났는데 전도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자기네 교회는 일회용 휴지를 나누어 주면서 교회 나오라고 한다는데 본인은(그 여자집사) 그렇게 하는것이 창피해서 참석도 안한다는 한다.
또 다른 교회 남자 집사님은 그냥 교회에 다닌다고 한다. 왜 다니는지 모른다고 해서
복음-하나님 만나는길을 설명했다. 영접까지는 했는데 "참 좋은 말씀이네요" 한다.
하나님 자녀된 확신과 축복을 모르는것 같다. 아무리 좋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해도
상대방이 반응이 없으니 답답했다.


생각에 벽이 인간에 한계를 느끼게 한다.
TV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연속극에 빠지고 세상문화를 거절못하고
그 사람들의 비유에 맞춰야 할때 ""왜 우리에게 예수 많이 길이 되는가?""를
확인해야 한다. 마음 중심에 복음이 한이 돼어야 현장에서 누림이 될 수 있다.
성경에는 이 한계의 벽을 어떻게 극복했을까?
요셉은 인간관계도 어려운 형제 관계속에서도 언약 붙잡고 기도했다.
다윗도 부모관계에 있어서 기도 속으로 승리했다.
한나도 자기만의 문제 아이를 누가 대신 낳아 줄수도 없는 문제 속에서 승리했다.
다니엘도, 초대교회 성도들도 하나님에 주권을 믿고 이 모든것이 하나님 손안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이 하시도록 기도했다.


목사님에 말씀을 들으면서 참 감사했다.
나 자신에 문제를 발견하면서 한 부분을 내려놓게 되고 힘을 주셨다.
갱신될 부분과 치유받을 부분 또 기도제목은
여자의 "한-恨"은 참 무섭다.
생각에 벽을 허물고 인간관계에 있어서 한계를 뛰어넘는 다는 것이 참 어렵고
나도 모르게 갈등이 가끔 있지만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봐야겠다.""
신분을 확인하고 이 지역에서 최고의 축복을 누리는 3000제자의 무리속에서
증인으로 설 수 있도록 증거를 달라고.. 이것이 나의 기도제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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